1.인생 썰 푸는 곳 (31)
2.누군가를 넘치게 좋아한다는 건 (23)
3.. (7)
4.When I opened my diary, a bright light leaked out. (3)
5.. (4)
6.갈 곳은 없어도 발이 있으니 디뎌야지 (27)
7.비정규 일기(명상이나 영성 아주가끔) (120)
8.내 사랑의 온도는 심장박동 같아 (16)
9.It is now my duty to completely drain you (2)
10.나는 엄마가 싫어 (12)
11.어딜가나 하늘은 푸르더라 (4)
12.헛소리 (28)
13.❤️🩹잘 있어! 안녕. (23)
14.🌱식물일지/정보글 등등 (27)
15.학교 가기 싫다~ (117)
16.간절한 소망만이 남았더라도, (1)
17.나도 저들처럼 내 몸을 맡기고 싶어 (6)
18.내가 세상을 버릴지 언정 세상이 날 버리게 두진 않겠다 (7)
19.고결한 인생 (34)
20.내가 달렸던 고고한 길에 꽃다발을 (1000)
1
이름없음
2022/02/03 19:49:40
ID : dU7zfcFdyHz
0
2월 3일 시작
2
이름없음
2022/02/03 19:50:51
ID : dU7zfcFdyHz
0
3차 맞았는데 뭔가 기분이 좃같군
팔이 아파서 그런 건지 아님 다른 것 때문인지 모르겟음
반찬투정 할 나이는 지났지만 그냥 라면 먹고 싶었는데 엄마가 못먹게하심 ㅠ
남친은 놀러가서 바쁜가봄
혼자 고독한 미식가나 보고있는중 재밌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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