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생 썰 푸는 곳 (31)
2.누군가를 넘치게 좋아한다는 건 (23)
3.. (7)
4.When I opened my diary, a bright light leaked out. (3)
5.. (4)
6.갈 곳은 없어도 발이 있으니 디뎌야지 (27)
7.비정규 일기(명상이나 영성 아주가끔) (120)
8.내 사랑의 온도는 심장박동 같아 (16)
9.It is now my duty to completely drain you (2)
10.나는 엄마가 싫어 (12)
11.어딜가나 하늘은 푸르더라 (4)
12.헛소리 (28)
13.❤️🩹잘 있어! 안녕. (23)
14.🌱식물일지/정보글 등등 (27)
15.학교 가기 싫다~ (117)
16.간절한 소망만이 남았더라도, (1)
17.나도 저들처럼 내 몸을 맡기고 싶어 (6)
18.내가 세상을 버릴지 언정 세상이 날 버리게 두진 않겠다 (7)
19.고결한 인생 (34)
20.내가 달렸던 고고한 길에 꽃다발을 (1000)
2
이름없음
2022/01/10 22:38:14
ID : s66kq1u2rar
0
대구의 철거가 결정된 작은 원룸.
오빠를 군대에 데려다주고 허전한 마음으로 셋이서 방 안에 누워있다. 언젠간 반드시 겪어야할 순간이지만 막상 그 순간이 온몸에 닿으니 날카로운 현실감에 저릿저릿하다.
그럼에도 심심해져 책 한권을 다 읽고 말았다. 문장이 많지 않은 책이었다.
정말 말그대로 신비로운 책이었다. 별 의미없이 들리는 대화에도 감성이 젖어있었다. 모든 인물들이 장면들이 빛바랜 추억처럼 머릿속에 그려졌다. 문장 하나하나가 너무 소중해서 꼭 이 책을 구매해야겠다, 고 마음먹었다.
3
이름없음
2022/01/10 22:44:36
ID : s66kq1u2rar
0
어디에도 없는 영화, 1997년작
을 보기위해 열심히 검색을해보지만 어디에도 없는 영화
유튜브엔 스페인?어 자막이 달린 영상밖에 없다
4
이름없음
2022/01/10 22:49:18
ID : s66kq1u2rar
0
5분 거리에 있는 나름 최신식 도서관엔 내가 원하는 책이 없을 가능성이 높다. 방금 조르주 페렉의 <잠자는 남자>를 검색했는데 나오지 않았다. 무려 2013년 작품인데!
5
이름없음
2022/01/11 08:12:54
ID : NummoNwGts4
0
새벽의 푸른 색감이 좋아
도시가 옅은 파란색으로 칠해져있어
6
이름없음
2022/01/11 11:54:08
ID : nPheZbeHB9b
0

7
이름없음
2022/01/11 15:46:04
ID : TWlyGty6koI
0


8
이름없음
2022/01/11 17:36:12
ID : TWlyGty6koI
0
컴활 시험과 취업 준비 때문에 내일, 모레 방영하는 영화를 포기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영화에 오직 몇일만 방영하는 영화여서 너무 아쉬웠다. 우리 집 앞에 있는 롯데시네마나 조금 가면 있는 메가박스에서 방영했다면 바로 갔을텐데, 상영관도 적어서 열차타고 기본 1시간 이상은 가야한다.
빨리 vod에 올라왔음 좋겠다. 검색해보니 최소 한 달은 기다려야한다고..
그보다 vod에 올라오지 않을까봐 걱정된다.
9
이름없음
2022/01/11 22:44:02
ID : gkk9y2E9upU
0
만약 내가 불행한 가정환경에서 자랐다면 온 세상에 불행한 삶에 대해 떠들고 다녔을 것같다. 사람들의 공감과 환호를 받으며 나만 불행한 것이 아니었구나 느끼고는 안심한다. 행복한 사람들을 보면 분노와 부러움과 억울함으로 내면이 잔뜩 구겨진다. 그들을 망가뜨리고 싶고 나처럼 불행하게 만들고 싶고. 그렇지만 나는 그들과는 처음부터 다르다. 내가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결코 갖지 못할 것을 당연하듯 갖고 태어난 사람들. 처음부터 다른 우리. 내 존재를 부정하고 외면하고, 언제는 오히려 그것에 집착하고 잘난 척하는 불쌍한 모습. 썩어들어가는 내면. 외로움에 몸부림치는 밤. 밑빠진 독처럼 채워지지 않는 공백. 행복함과 즐거움을 쏟아부어도 아무도 찾으지않는 새벽이면 허무함만 남는 나날.
자살했겠지, 아마
10
이름없음
2022/01/12 07:56:57
ID : TWlyGty6koI
0
7시 기상
이번주는 규칙적으로 7시에 일어나도록 하자
다음주는 6시 40분
매주 20분씩 일찍 일어나기
11
이름없음
2022/01/12 09:42:31
ID : dPjs1jvzTXv
0

12
이름없음
2022/01/12 23:31:19
ID : TWlyGty6koI
0

13
이름없음
2022/01/12 23:41:52
ID : TWlyGty6koI
0
내일은 반드시 커피를 마시며 9시에서 9시20분까지 하는 아침뉴스를 볼테다! 발전하는 삶 발전발전발전 아 졸려
14
이름없음
2022/01/13 07:11:37
ID : TWlyGty6koI
0
1월3일, 7시 기상
아으 춥다
따뜻한 물 240ml 마셨다
전기 매트 키고 누워서 책봐야겠다📚
15
이름없음
2022/01/13 08:59:35
ID : TWlyGty6koI
0
🌿T’en vas pas, Elsa
https://youtu.be/TeaKAB-IxOE
어렸을때부터 프랑스어를 하고싶다는 욕심이 강했다. 샹송을 찾아듣고 프랑스 영화를 찾아보고. 편지지에 적힌 짤막한 프랑스 문장을 읽는걸 즐겼다. 그럼에도 여러 공부때문에 계속 미뤄둘 수밖에 없었다. 공부할게 많아서 그저 취미에 지나지않을 프랑스언어는 나중에라며 외면하고있다.
아침에 이 노래를 들으니 또 프랑스어를 배우고 싶다는 욕심이 든다.
조만간 해야지… 취업해서 알리앙스 프랑세즈 학원 다니고 싶다. 기초반 토요일 3시간, 2개월 등록시 17만원.
돈 쓸데가 많고, 배우고 싶은게 흘러넘친다.
16
이름없음
2022/01/13 15:18:56
ID : TWlyGty6koI
0
🌼돈 벌면 할것
1. 영국문화원에서 영어회화 공부
2. 알리앙스 프랑세즈에서 프랑스어 공부
3. 전신 레이저제모
4. Pt 받기
5. 발레수업 듣기
6. 예쁜 옷 구입
7. 청약통장에 돈 저축
8. 도서 구입
9. 부모님 용돈
10. 일본 어학연수 돈 저축
11. 투자하기
12. 세계여행
17
이름없음
2022/01/13 18:03:09
ID : TWlyGty6koI
0
키사라기 미키짱, 2007
진짜 재밌다ㅋㅋㅋㅋ 1시간 50분동안 위치변화없이 한 방에서 남자 다섯이 이야기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웃기고 감동적이고 다 한다. 한 순간도 지루하지 않음. 영화보면서 이렇게 많이 웃은것도 오랜만인 것같다.
아이돌 덕질을 해본 사람으로서 마지막부분에 정말 눈물이 찡했다.
18
이름없음
2022/01/14 07:15:05
ID : TWlyGty6koI
0
1월 4일, 7시 기상
오늘은 해가 늦게 뜨네 아직도 밖이 컴컴해
전기매트 킨지 5분이 지난 것 겉은데 아직도 차갑다 으 추워
오늘도 독서하는 아침📚
19
이름없음
2022/01/15 20:31:35
ID : TWlyGty6koI
0
다시 한번 마음 잡고 시작해야지
방문에 a4 용지 붙이고 매일 아침마다 몸무게 기록해야겠어.
다이어리에 to do 리스트 not to do 리스트도 적고.
20
이름없음
2022/01/15 20:33:41
ID : TWlyGty6koI
0

21
이름없음
2022/01/16 11:18:34
ID : TWlyGty6koI
0

22
이름없음
2022/01/16 23:27:58
ID : TWlyGty6koI
0

23
이름없음
2022/01/17 09:59:32
ID : TWlyGty6koI
0
🪴 𝙶𝚘𝚊𝚕 (𝟷.𝟷𝟼-𝟷.𝟸𝟷)
컴활 공부
운동
영화 𝟸편 보기 (이스케이프 플랜)
책 𝟸권 보기 (이웃의-/혐오와-/죽음의-)
24
이름없음
2022/01/18 07:27:27
ID : TWlyGty6koI
0
6시 기상해서 30분동안 독서했다
다 읽은건 아니고 반만
“퍼스널 브랜딩” 이란 단어에 관심 생김
25
이름없음
2022/01/18 19:10:55
ID : TWlyGty6koI
0
할건 많은데 하기 귀찮고 근데 심심해서 뭘 하고싶고
뭐라는건지 모르겠는 오늘 하루
26
이름없음
2022/01/18 21:23:56
ID : TWlyGty6koI
0
요즘 시가 왜이렇게 좋지???
네임드 출판사들이 낸 시집모음집에서 매주 한권씩 읽고있는데 정말좋아
그동안 시의 매력을 몰랐다는게 아쉬울정도
27
이름없음
2022/01/19 18:41:09
ID : TWlyGty6koI
0
책 또 빌렸다 무책임하게 책 데려오는건 아닐까…싶지만 그래도 💎예쁜✨ 책들이 눈에 밟히는걸
책에도 유통기한이 있어서, 재밌어보인다고 가져왔다가 몇일 지나니 읽고싶은 마음이 뚝 떨어진 적이 많다. 그럼 무거운 가방을 들고 다시 도서관에 가서 새 책으로 바꾼다. 너무 아까워
그래서 관심이 생기는대로 미루지말고 빨리 읽어야한다. 모든 것엔 적절한 시간이 있으니까
28
이름없음
2022/01/19 18:55:11
ID : TWlyGty6koI
0
출판사 공모전에 시를 내볼까
29
이름없음
2022/01/20 18:06:52
ID : TWlyGty6koI
0
아아 정말 탈덕을 해도 예민해 정말 탈덕한게 맞는지
조금이라도 그 아이돌 비난하거나 무시하는게 보이면 호감도 떨어져
내 주변 사람들아 내가 좋아했던 아이돌은 언급 자제해주라
덕질은 안 하지만 그래도 정이 남아있단 말이야
이러다 내 지인 전부 잃어버리겠어
30
이름없음
2022/01/20 21:52:29
ID : TWlyGty6koI
0
샤워하고 잠옷 세트로 입었다 아이 기분조아
31
이름없음
2022/01/21 17:11:26
ID : TWlyGty6koI
0
죽음의 자서전, 김혜순
혐오와 매혹 사이, 이문정
오늘 책 두권이나 완독했다.
저번부터 찔끔찔끔 읽어왔던거 다 끝내니까 기분이 좋다 ^——^
내일 읽을 책은 인문학 책 두권
32
이름없음
2022/01/21 17:12:10
ID : TWlyGty6koI
0
나중에 볼 동영상 2000개가 넘네..ㅋㅋㅋ
보고싶은거 왕창 저장했더니 이렇게 많아졌다
33
이름없음
2022/01/22 23:29:58
ID : TWlyGty6koI
0

34
이름없음
2022/01/31 21:30:44
ID : TWlyGty6koI
0
오빠 확진됐다.,, 이젠 정말 가까이 다가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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