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8/29 12:01:24 ID : irunA6rAmE0 5
그래서 내가 그렇게 재능넘치는 인간일까?😎 사회성만 빼고 😢 ※※300정도까지는 무슨 말 하는지 전혀 알 수 없는 글이고 그 이후부터 알아먹을 수 있는 내용임 🙈 소리로 뱉으려니 목구멍이 마냥 쓰라려서 저를 팝니다. 가격은... 음, 1달러 부터 시작해요. 죽으려는 사람을 서서히 죽어가게 숨만 붙여놓다니 아주 잘 하셨네요😈 깨달음은 경험과 지식의 재조합 쿡...킥!...으힉...히히힣..! 하힣히힣ㅋㅎ콯ㅋㅋㅋㅎㅋ (쟤 왜저레...) She's Gone (그녀는 건씨이다.) 쉬즈건(She's Gun) 별다줄 나는 너의 지방(I'm Your Fat) 미친놈은 재능이 넘친대 Drop The Beat (비트코인이 떡락하다)
902 이름없음 2021/09/11 01:51:47 ID : irunA6rAmE0 0
난 네가 정말 싫어
903 이름없음 2021/09/11 01:52:42 ID : irunA6rAmE0 0
미지의 무언가. 미지의 무언가.
904 이름없음 2021/09/11 01:52:55 ID : irunA6rAmE0 0
unknown
905 이름없음 2021/09/11 01:55:10 ID : irunA6rAmE0 0
무명과는 조금 달라. 무 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니까 굳이 그 존재를 이해하려 들 필요 없어. 무는 완전히 무 여야 해. 의미도 존재도. 그러니까 무에 무 라는 이름이 붙은건 지극히 인간적이라 생각해. 인간은 모든걸 다 정의하려 들잖아.
906 이름없음 2021/09/11 01:57:52 ID : irunA6rAmE0 0
우리가 대화할 수 없는 생명체의 머릿속에서는 사실 실시간으로 정의가 이루어지고 있는가?
907 이름없음 2021/09/11 01:58:13 ID : irunA6rAmE0 0
음, 미치광이. 광인. 도른자. 또라이. 하하
908 이름없음 2021/09/11 02:00:32 ID : irunA6rAmE0 0
꾸며내고 재생하기. 몇번씩이고 그래. 어떤 톤으로 어떤 말투로 어떤 뉘앙스로 어떤 의도를 내보이고 어떤 단어를 선택할지 어떤 단어는 너무 권위적이며 어떤 단어는 너무 자신을 낮춘다 뭐든지 문장 하나하나를 자세히 뜯어보면 너와 나와 당신의 의도가 뻔히 드러나서 왜 내가 그동안 이걸 몰랐는가에 대해 생각하게 돼.
909 이름없음 2021/09/11 02:01:11 ID : irunA6rAmE0 0
하지만 말에는 약한 것 같아 나... 난 말은 금방 잊어버려. 내가 그래서 노래 가사를 잘 잊는걸까
910 이름없음 2021/09/11 02:02:22 ID : irunA6rAmE0 0
그리고 내 감정을 속여야 해. 어떨때는 의도적으로 어떨때는 자연스럽게 어떨때는 마음을 속이고
911 이름없음 2021/09/11 02:03:12 ID : irunA6rAmE0 0
내가 혼잣말에 꾸며진 자신을 내비치는 것은 도대체 어떤 의미가 담겨있을까
912 이름없음 2021/09/11 02:04:11 ID : irunA6rAmE0 0
왜 나는 괴로운 생각을 하면서 웃는거지? 히스레저 조커??
913 이름없음 2021/09/11 02:06:46 ID : irunA6rAmE0 0
동시에 안타깝게도 나는 평범한 미친 인간이기 때문에 허공에 대고 분노해.
914 이름없음 2021/09/11 02:07:26 ID : irunA6rAmE0 0
그렇게 허공에 대고 죽으라고 외쳐도 죽으러 가는 사람은 날 포함해서 단 한명도 없지만.
915 이름없음 2021/09/11 02:08:36 ID : irunA6rAmE0 0
내가 이렇게 비정상적이고 이리 보잘것 없는 사람인걸 스스로 알아서 그냥 안죽을거라면 이렇게 고립되어 있는게 좀 더 낫지 않을까?
916 이름없음 2021/09/11 02:09:09 ID : irunA6rAmE0 0
취급주의. 함부로 유출하지 마세요. 유출캐
917 이름없음 2021/09/11 02:09:18 ID : irunA6rAmE0 0
슥 당함
918 이름없음 2021/09/11 02:11:10 ID : irunA6rAmE0 0
미친사람 중에서는 평범한 정도로 사람들을 저주해.
919 이름없음 2021/09/11 02:11:24 ID : irunA6rAmE0 0
인간에 대한 애증?
920 이름없음 2021/09/11 02:12:20 ID : irunA6rAmE0 0
그렇지. 선과 악은 공존해! 선 뿐인 세상에서 선을 굳이 정의할 필요 없어! 모든게 다 선이야! 악이 있기 때문에 선을 알아차리는 것
921 이름없음 2021/09/11 02:13:06 ID : irunA6rAmE0 0
너 대체 누구랑 말하고 있는거야?
922 이름없음 2021/09/11 02:13:50 ID : irunA6rAmE0 0
응? 아무도 없어.
923 이름없음 2021/09/11 02:14:06 ID : irunA6rAmE0 0
있겠냐고.
924 이름없음 2021/09/11 02:14:49 ID : irunA6rAmE0 0
고기를 먹을 가치 내가 고기를 먹을 가치.
925 이름없음 2021/09/11 02:15:20 ID : irunA6rAmE0 0
쉬운 쾌락. 쉬운 쾌락? 그리고 쉬운 나의 가치.
926 이름없음 2021/09/11 02:16:32 ID : irunA6rAmE0 0
꼭 고기를 먹어야 해? 동족상잔. 지구의 뿌리에서 지상으로 피어나온...
927 이름없음 2021/09/11 02:16:52 ID : irunA6rAmE0 0
결국 빅뱅 이전 우린 모두 하나였는데
928 이름없음 2021/09/11 02:17:51 ID : irunA6rAmE0 0
덧없고 의미없어. 찰나의 인류 역사 또한 곧 사라질거야.
929 이름없음 2021/09/11 02:18:07 ID : irunA6rAmE0 0
찰나의 보잘것 없는
930 이름없음 2021/09/11 02:18:39 ID : irunA6rAmE0 0
인류를 사랑해. 인류를 증오해
931 이름없음 2021/09/11 02:19:01 ID : irunA6rAmE0 0
그러니까 음... 적당히 양면성
932 이름없음 2021/09/11 02:19:35 ID : irunA6rAmE0 0
양면성이라니, 다면성음 안돼?
933 이름없음 2021/09/11 02:20:13 ID : irunA6rAmE0 0
구 또한 촘촘한 면으로 이루어진 다면체겠지? 음 적어도 3D 모델링으로.
934 이름없음 2021/09/11 02:21:19 ID : irunA6rAmE0 0
인간은 종이와 같다. 양면성을 가졌으니까.
935 이름없음 2021/09/11 02:22:31 ID : irunA6rAmE0 0
저급해. 열등해보여. 왜 그렇게 자기 덜렁이를 못써서 안달이지?
936 이름없음 2021/09/11 02:22:50 ID : irunA6rAmE0 0
천하고 더러워.
937 이름없음 2021/09/11 02:23:05 ID : irunA6rAmE0 0
절제의 미덕.
938 이름없음 2021/09/11 02:23:42 ID : irunA6rAmE0 0
나는 적당히 주무시겠다 레더들도 자세요
939 이름없음 2021/09/11 02:26:45 ID : irunA6rAmE0 0
추락하는 느낌이 들 때 발목을 움직여서 발을 파닥거려 보십시오 여러분
940 이름없음 2021/09/11 02:27:46 ID : irunA6rAmE0 0
그러면 이유는 모르겠고 일단 그러면 용서가 돼? 용서
941 이름없음 2021/09/11 02:28:17 ID : irunA6rAmE0 0
이미 한번 이겨놓고 너무하네
942 이름없음 2021/09/11 02:28:47 ID : irunA6rAmE0 0
전화 했는데 펼쳐지고 접혀
943 이름없음 2021/09/11 02:28:58 ID : irunA6rAmE0 0
관절과 막대
944 이름없음 2021/09/11 02:29:13 ID : irunA6rAmE0 0
그리고 손끝에 벌레가 있어거 털어냈어
945 이름없음 2021/09/11 02:29:58 ID : irunA6rAmE0 0
그 사람이 전화했어. 아는사람끼리 다같이 모였는데
946 이름없음 2021/09/11 02:30:16 ID : irunA6rAmE0 0
근데 다 꿈이야
947 이름없음 2021/09/11 02:30:25 ID : irunA6rAmE0 0
하나빼고
948 이름없음 2021/09/11 02:30:33 ID : irunA6rAmE0 0
ㅋㅋㅎㅋㅎㅋㅎ웃겨
949 이름없음 2021/09/11 02:30:38 ID : irunA6rAmE0 0
사실 안웃겨
950 이름없음 2021/09/11 02:30:52 ID : irunA6rAmE0 0
웃으라고
951 이름없음 2021/09/11 02:31:29 ID : irunA6rAmE0 0
지금껏 내 입술에 닿은건 모기 침이랑 강아지 주둥이야
952 이름없음 2021/09/11 02:32:14 ID : irunA6rAmE0 0
오ㅐ 하필 여길 물고 가는건데? 니민 당할 순 없지. 다음번에 만나면 나도 침을 뱉어줄거다.
953 이름없음 2021/09/11 04:18:10 ID : irunA6rAmE0 0
머야 몇시간 못잤네. 다시자자
954 이름없음 2021/09/11 04:18:17 ID : irunA6rAmE0 0
코 하자
955 이름없음 2021/09/11 04:18:22 ID : irunA6rAmE0 0
눈도 해
956 이름없음 2021/09/11 11:43:35 ID : irunA6rAmE0 0
로제 찜닭이라 안에 있는 불은 당면이 불은 파스타라 생각하고 먹을 수 있게 되었어. 이게 대체 무슨 차이인가 싶겠지만 난 불은 당면은 용서할 수 없단말야...
957 이름없음 2021/09/11 12:57:38 ID : irunA6rAmE0 0
예전엔 내가 평균보다 약간 더 잘부르는 수준이라 생각했는데 지금 꽤 노래가 늘었음. 아임 리틀 에일리 지금은 평균보다 조금 더 잘 부름
958 이름없음 2021/09/11 13:02:44 ID : irunA6rAmE0 0
보여줄게는 낮고 180도는 할만하고 Tears는 살짝 올려부르고 내일의 밤하늘 초계반은 즐길만 하고 노심융해는 컨디션 좋은 날만 됨 최고 고음기준
959 이름없음 2021/09/11 13:05:25 ID : irunA6rAmE0 0
내일밤초계반이 되는데 노심융해가 어려운 이유는 음이 급상승 해야 하기 때문이다...
960 이름없음 2021/09/11 15:43:30 ID : irunA6rAmE0 0
마주하기. 직면하기. 두려움
961 이름없음 2021/09/11 15:44:05 ID : irunA6rAmE0 0
나는 자격이 있었던 것일까? 나는 대체 뭐였지? 겉모습으로 채워지지 않는것
962 이름없음 2021/09/11 15:46:28 ID : irunA6rAmE0 0
하지만 미움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더 이상 불안해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니까
963 이름없음 2021/09/11 16:01:12 ID : irunA6rAmE0 0
과분함을 알아버리기 주제를 분수를
964 이름없음 2021/09/11 16:03:49 ID : irunA6rAmE0 0
검정색 멈춰!!
965 이름없음 2021/09/11 16:03:58 ID : irunA6rAmE0 0
검정옷 그만 보게 해줘
966 이름없음 2021/09/11 16:25:45 ID : irunA6rAmE0 0
겉만 멀쩡하게 해놔도 속이 비었는걸
967 이름없음 2021/09/11 16:26:07 ID : irunA6rAmE0 0
기운없어
968 이름없음 2021/09/11 16:26:26 ID : irunA6rAmE0 0
기운 없으면 그냥 죽지 그래
969 이름없음 2021/09/11 16:26:37 ID : irunA6rAmE0 0
아무도 그런 말 안했어
970 이름없음 2021/09/11 16:26:51 ID : irunA6rAmE0 0
졸려
971 이름없음 2021/09/11 17:33:03 ID : irunA6rAmE0 0
안아픈데 아프기
972 이름없음 2021/09/12 08:22:46 ID : irunA6rAmE0 0
역시 구역질 나도록 싫어
973 이름없음 2021/09/12 22:18:57 ID : irunA6rAmE0 0
자몽
974 이름없음 2021/09/12 22:19:11 ID : irunA6rAmE0 0
난 자몽이다
975 이름없음 2021/09/12 22:19:26 ID : irunA6rAmE0 0
넌 뭐할래?
976 이름없음 2021/09/12 22:19:31 ID : irunA6rAmE0 0
에그몽 해
977 이름없음 2021/09/12 22:19:40 ID : irunA6rAmE0 0
싫음 말구
978 이름없음 2021/09/13 17:44:20 ID : irunA6rAmE0 0
ㅡ.ㅡ?
979 이름없음 2021/09/13 17:45:07 ID : irunA6rAmE0 0
맨 초콜릿만 먹으니까 너무 달아서 괴롭다
980 이름없음 2021/09/13 17:55:29 ID : irunA6rAmE0 0
발가락 가려엉
981 이름없음 2021/09/13 17:55:49 ID : irunA6rAmE0 0
응 그냥 나만 생각하게 되고 잇어
982 이름없음 2021/09/13 17:56:27 ID : irunA6rAmE0 0
억지로 이해하려 드는 것 보다는 편하더라
983 이름없음 2021/09/13 17:56:46 ID : irunA6rAmE0 0
그것의 다른 말은 고여서 썩어가는거지만
984 이름없음 2021/09/13 18:02:50 ID : irunA6rAmE0 0
오늘 다 써버리자
985 이름없음 2021/09/13 18:04:05 ID : irunA6rAmE0 0
주어 없이 아무렇게나 적은 글들을 어떻게 해석하든 자유인데 어차피 나만 정확한 의미를 알고 있으니
986 이름없음 2021/09/13 18:04:21 ID : irunA6rAmE0 0
잭 스타우버만 치사한짓 하게 할 수는 없음!
987 이름없음 2021/09/13 18:04:57 ID : irunA6rAmE0 0
생각보다 꽤 괜찮게 나온듯...?
988 이름없음 2021/09/13 18:05:23 ID : irunA6rAmE0 0
솔직히 기대는 안햇는데... 그리구 새로운 기능도 알악다
989 이름없음 2021/09/13 18:05:36 ID : irunA6rAmE0 0
배아파
990 이름없음 2021/09/13 18:05:41 ID : irunA6rAmE0 0
찬거 먹엇어
991 이름없음 2021/09/13 18:06:17 ID : irunA6rAmE0 0
믹스는 좀 더 소리를 풍성하게 해주고 피드백은 좀 더 오래 끌어줘
992 이름없음 2021/09/13 18:06:57 ID : irunA6rAmE0 0
~,~
993 이름없음 2021/09/13 18:07:37 ID : irunA6rAmE0 0
졸려 무기력해 난 쓰레기야
994 이름없음 2021/09/13 18:08:02 ID : irunA6rAmE0 0
난 대체 뭘 하면 좋을까...?
995 이름없음 2021/09/13 18:08:11 ID : irunA6rAmE0 0
응... 죽고싶어...
996 이름없음 2021/09/13 18:12:57 ID : irunA6rAmE0 0
카운트 다운!
997 이름없음 2021/09/13 18:13:00 ID : irunA6rAmE0 0
3
998 이름없음 2021/09/13 18:13:02 ID : irunA6rAmE0 0
2
999 이름없음 2021/09/13 18:13:05 ID : irunA6rAmE0 0
1
1000 이름없음 2021/09/13 18:16:47 ID : lba01eLaoK7 0
와악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일기 실시간
1000레스» The End 429 Hit
일기 이름없음 21.09.13 5
54레스멀꼬라보세여 108 Hit
일기 이름없음 21.09.13 2
11레스💊가노간호의 얼레벌레 학교 생활기💊 124 Hit
일기 이름없음 21.09.11 2
10레스그러면 저는 활자들을 꺼내어 매만져 봐요 85 Hit
일기 ◆QnxzTSFa3yG 21.09.11 0
22레스언젠가 비워야할 나의 쓰레기통 90 Hit
일기 이름없음 21.09.10 0
9레스》우리보다 가깝고 남보다 먼 사이《 29 Hit
일기 이름없음 21.09.10 0
9레스이렇겐 안되겠어 생산성있는 활동을 하자! 47 Hit
일기 나는야콩콩 21.09.10 1
269레스teddy bear's black heart locked with chain 391 Hit
일기 이름없음 21.09.10 4
7레스안아픈 코로나 걸리는 법(내공+999) 71 Hit
일기 이름없음 21.09.10 0
56레스집에서 계속 소리남 179 Hit
일기 이름없음 21.09.10 2
97레스. 249 Hit
일기 이름없음 ◆46nPa3xxvjt 21.09.09 0
41레스기억해 줘 201 Hit
일기 (✿◡‿◡) 21.09.09 4
75레스할일 110 Hit
일기 이름없음 21.09.09 0
1레스오늘도 나는 이야기를 남기고 기록한다 32 Hit
일기 이름없음 21.09.09 0
2레스마음씨 예쁜 사람이 되려고해 40 Hit
일기 이름없음 21.09.09 0
2레스진실된 말은 내겐 어울리지 않았다. 33 Hit
일기 사막의이정표 21.09.09 0
27레스  【 우주가 망해도 정상 운영중입니다 】 .°•🚀 116 Hit
일기 이름없음 21.09.08 1
23레스네가 버린 사랑 63 Hit
일기 황야 21.09.08 1
137레스상처는 무뎌지지 않는다 146 Hit
일기 ◆BcMi0789wHx 21.09.08 0
1레스잡생각들 26 Hit
일기 이름없음 21.09.0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