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8/26 19:42:32 ID : Qk2nDxUY5SN 4
hmm 난입 가능
202 이름없음 2021/09/08 12:02:08 ID : fRyNtfPa1jA 0
아 설마 날 사랑하지도 않은건가? 그냥 내 몸만 원한 거였나?
203 이름없음 2021/09/08 12:02:30 ID : fRyNtfPa1jA 0
그럼 당신이 욕하던 윗대가리 개새끼들이랑 당신은 똑같은 새끼들이야
204 이름없음 2021/09/08 12:03:08 ID : fRyNtfPa1jA 0
양심이 있다면, 내 과거와 사정을 안다면 그딴 짓은 하지 말아야지 그치? 아니지?
205 이름없음 2021/09/08 12:11:44 ID : fRyNtfPa1jA 0
다른 새끼들이랑은 다르게 당신은 한국어 할 줄 알았잖아 잘했잖아 그래서 여기도 알았던거고
206 이름없음 2021/09/08 12:12:03 ID : fRyNtfPa1jA 0
그래서 쓰는거야 다른새끼들이 알아보면 안되니까
207 이름없음 2021/09/08 12:12:23 ID : fRyNtfPa1jA 0
당신 이제 이거 봤어? 봤으면 봤다고 말해 한국어 타자도 잘 치잖아
208 이름없음 2021/09/08 12:13:08 ID : fRyNtfPa1jA 0
아니면 영어도 좋고 이탈리아어도 좋아
209 이름없음 2021/09/08 12:14:40 ID : fRyNtfPa1jA 0
I gotta lose my guy I gotta lose my mind
210 이름없음 2021/09/08 12:14:59 ID : fRyNtfPa1jA 0
제발 여기서라도 대답해 살았는지 죽었는지나 알수있게 제발
211 이름없음 2021/09/08 12:15:36 ID : fRyNtfPa1jA 0
시발 당신이 죽었을까봐 불안해 미치겠다고 아무말이나 해봐 제발 아무나 아무 말이라도
212 이름없음 2021/09/08 12:16:04 ID : fRyNtfPa1jA 0
아무도 당신의 소식에 대해 나에게 알려주지 않아 아니, 아무도 당신 소식을 몰라
213 이름없음 2021/09/08 12:16:25 ID : fRyNtfPa1jA 0
설마 들킨건가? 절대 안돼 들키는 순간 죽음이니까
214 이름없음 2021/09/08 12:20:58 ID : fRyNtfPa1jA 0
혹시 이렇게 해도 모를까? 제발 미셸
215 이름없음 2021/09/09 19:50:36 ID : 0lck4Mkr867 0
어우 또 지랄했었네
216 이름없음 2021/09/09 19:50:58 ID : 0lck4Mkr867 0
그래도 지우진 않을게 당신 이제 이거 봤겠지? 찾으러 와 안그러면 내가 갈테니까
217 이름없음 2021/09/09 19:51:15 ID : 0lck4Mkr867 0
사실 찾으러 오는건 바라지도 않아 그냥 살아있는지 죽어있는지만 말해
218 이름없음 2021/09/09 20:22:42 ID : 0lck4Mkr867 0
역시 무식한년들이 더 편하게 산다니까 아무것도 모르는게 낫지 뭐
219 이름없음 2021/09/09 20:24:49 ID : 0lck4Mkr867 0
참 뻔하잖아 원하는건 돈 아니면 섹스겠지
220 이름없음 2021/09/09 21:54:33 ID : 0lck4Mkr867 0
오늘의 술은 럼 낮술이다 항상 그랬던거지만
221 이름없음 2021/09/09 21:56:01 ID : 0lck4Mkr867 0
싸움이 있었고 내가 죽어가고 있었는데 시발 당신이 살려줬잖아
222 이름없음 2021/09/09 21:56:12 ID : 0lck4Mkr867 0
그렇게 살려놓고 또 날 죽이네
223 이름없음 2021/09/09 22:00:47 ID : 0lck4Mkr867 0
몸에 안좋은건 아는데 술마시면서 담배 피는게 그렇게 좋더라
224 이름없음 2021/09/09 22:01:24 ID : 0lck4Mkr867 0
오늘은 취해있어야 해 안그러면 도저히 버틸수가 없거든 맨정신으로 해낼순 없을걸
225 이름없음 2021/09/09 22:03:11 ID : 0lck4Mkr867 0
내 얘기? 내 얘기... 내 얘기 하기 싫은데 이런거라도 말해야 미셸이 믿을까
226 이름없음 2021/09/09 22:04:26 ID : 0lck4Mkr867 0
딱 당신이 알아볼 정도로만
227 이름없음 2021/09/09 22:06:51 ID : 0lck4Mkr867 0
한국인 어머니와 이탈리아인 아버지
228 이름없음 2021/09/09 22:08:52 ID : 0lck4Mkr867 0
내가 어릴때 날 버렸어
229 이름없음 2021/09/09 22:11:02 ID : 0lck4Mkr867 0
그러다 어떤 인간이 날 구해줬고 난 그 사람을 아버지라고 불렀어
230 이름없음 2021/09/09 22:11:37 ID : 0lck4Mkr867 0
시발 존나 영화같네 비극 영화 부모에게 버려진 고아를 누군가 주웠다
231 이름없음 2021/09/09 23:57:39 ID : 0lck4Mkr867 0
여기까지 읽었으면 대답 하라고 개새끼야
232 이름없음 2021/09/09 23:58:20 ID : 0lck4Mkr867 0
내가 싫어진건가? 처음부터 싫어했던 건가? 그렇게 미웠던 나를 망가뜨리려고?
233 이름없음 2021/09/09 23:59:13 ID : 0lck4Mkr867 0
제발 아니라고 말해 제발 제발 제발 내가 과거에 당신한테 죄 지었다는거 알고있어 상관 없다며 그래도 사랑한다며
234 이름없음 2021/09/09 23:59:45 ID : 0lck4Mkr867 0
대답 없으면 내일 찾으러 간다
235 이름없음 2021/09/10 00:00:13 ID : 0lck4Mkr867 0
침 질질 피 흘리고 있는 꼴 보고 싶지 않으면 어떻게든 나한테 연락해 대답해
236 이름없음 2021/09/10 10:44:22 ID : uq1yFhdO2oI 0
love is a bad word
237 이름없음 2021/09/10 10:44:59 ID : uq1yFhdO2oI 0
내가 징그러워 미쳐버릴것 같아 역겨워 토할것 같다고 시발
238 이름없음 2021/09/10 10:52:30 ID : uq1yFhdO2oI 0
babybabybaby
239 이름없음 2021/09/10 10:52:48 ID : uq1yFhdO2oI 0
callmedarlingforonemoretime?please?please.
240 이름없음 2021/09/10 10:53:39 ID : uq1yFhdO2oI 0
tellmeitsokay,okay,okay.ifeellikeimtheworsthumanaliveintheworld.iguessiam,actually.
241 이름없음 2021/09/10 10:54:28 ID : uq1yFhdO2oI 0
ishouldhavestarvedtodeeathwheniwas4yearsolditsallmyfaultbuticantdienowihavetoseeyouihavenochoice
242 이름없음 2021/09/10 11:24:29 ID : uq1yFhdO2oI 0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243 이름없음 2021/09/10 11:24:46 ID : uq1yFhdO2oI 0
내 인생을 망쳐버린 나의 구원자라고 생각했던 사람
244 이름없음 2021/09/10 11:24:52 ID : uq1yFhdO2oI 0
개새끼야
245 이름없음 2021/09/10 11:25:06 ID : uq1yFhdO2oI 0
5시간 안에 대답 없으면 찾으러 간다
246 이름없음 2021/09/10 11:31:57 ID : uq1yFhdO2oI 0
ilovedyoudangerously
247 이름없음 2021/09/10 11:32:28 ID : uq1yFhdO2oI 0
andhowdareyouleaveme,youknowhowilovedyou.howdareyou,youjerk.
248 이름없음 2021/09/10 11:41:33 ID : uq1yFhdO2oI 0
youshouldbewithmedarlingwithmenotwithoutme
249 이름없음 2021/09/10 12:28:59 ID : uq1yFhdO2oI 0
4시간
250 이름없음 2021/09/10 13:01:03 ID : uq1yFhdO2oI 0
3시간 반
251 이름없음 2021/09/10 13:07:26 ID : uq1yFhdO2oI 0
i'm in love with a criminal and this type of love isn't rational it's physical.
252 이름없음 2021/09/10 13:07:43 ID : uq1yFhdO2oI 0
maybe not just physical maybe with all my heart.
253 이름없음 2021/09/10 13:08:09 ID : uq1yFhdO2oI 0
or was it just physical love for you?
254 이름없음 2021/09/10 13:09:16 ID : uq1yFhdO2oI 0
if that's so you shouldn't have told me 'i love you',
255 이름없음 2021/09/10 13:09:23 ID : uq1yFhdO2oI 0
you should have said 'fuck with me', that was enough for me to understand for sure
256 이름없음 2021/09/10 13:09:27 ID : pe5dQty7zap 0
불한당 생각난다
257 이름없음 2021/09/10 13:19:12 ID : uq1yFhdO2oI 0
원래 영화 아가씨에 나왔던 대사야
258 이름없음 2021/09/10 13:21:06 ID : pe5dQty7zap 0
그건 아는데 뭔가 불한당이 그 대사랑 더 찰떡인 느낌이었음!
259 이름없음 2021/09/10 13:26:11 ID : uq1yFhdO2oI 0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다
260 이름없음 2021/09/10 13:26:20 ID : uq1yFhdO2oI 0
3시간
261 이름없음 2021/09/10 14:07:09 ID : uq1yFhdO2oI 0
2시간 반
262 이름없음 2021/09/10 14:27:23 ID : uq1yFhdO2oI 0
2시간
263 이름없음 2021/09/10 14:59:01 ID : uq1yFhdO2oI 0
1시간 반
264 이름없음 2021/09/10 16:05:53 ID : uq1yFhdO2oI 0
30분
265 이름없음 2021/09/10 16:21:54 ID : uq1yFhdO2oI 0
10분
266 이름없음 2021/09/10 16:28:00 ID : uq1yFhdO2oI 0
1분
267 이름없음 2021/09/10 16:41:14 ID : uq1yFhdO2oI 0
갈게 나 어디로 갈지 알지? 마중 나와도 되고 내가 죽어가는걸 지켜봐도 되고 당신도 나에게 달려와도 돼
268 이름없음 2021/09/10 16:41:36 ID : uq1yFhdO2oI 0
나중에 내가 잘못되면 나중에라도 이거 꼭 봐, 사랑해.
269 이름없음 2021/09/10 16:42:26 ID : uq1yFhdO2oI 0
i love you, even if you didn't, michele, my darling. your love,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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