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he End (1000)
2.멀꼬라보세여 (54)
3.💊가노간호의 얼레벌레 학교 생활기💊 (11)
4.그러면 저는 활자들을 꺼내어 매만져 봐요 (10)
5.언젠가 비워야할 나의 쓰레기통 (22)
6.》우리보다 가깝고 남보다 먼 사이《 (9)
7.이렇겐 안되겠어 생산성있는 활동을 하자! (9)
8.teddy bear's black heart locked with chain (269)
9.안아픈 코로나 걸리는 법(내공+999) (7)
10.집에서 계속 소리남 (56)
11.. (97)
12.기억해 줘 (41)
13.할일 (75)
14.오늘도 나는 이야기를 남기고 기록한다 (1)
15.마음씨 예쁜 사람이 되려고해 (2)
16.진실된 말은 내겐 어울리지 않았다. (2)
17. 【 우주가 망해도 정상 운영중입니다 】 .°•🚀 (27)
18.네가 버린 사랑 (23)
19.상처는 무뎌지지 않는다 (137)
20.잡생각들 (1)
1
이름없음
2021/08/26 19:42:32
ID : Qk2nDxUY5SN
4
hmm
난입 가능
202
이름없음
2021/09/08 12:02:08
ID : fRyNtfPa1jA
0
아 설마 날 사랑하지도 않은건가? 그냥 내 몸만 원한 거였나?
203
이름없음
2021/09/08 12:02:30
ID : fRyNtfPa1jA
0
그럼 당신이 욕하던 윗대가리 개새끼들이랑 당신은 똑같은 새끼들이야
204
이름없음
2021/09/08 12:03:08
ID : fRyNtfPa1jA
0
양심이 있다면, 내 과거와 사정을 안다면 그딴 짓은 하지 말아야지 그치? 아니지?
205
이름없음
2021/09/08 12:11:44
ID : fRyNtfPa1jA
0
다른 새끼들이랑은 다르게 당신은 한국어 할 줄 알았잖아 잘했잖아 그래서 여기도 알았던거고
206
이름없음
2021/09/08 12:12:03
ID : fRyNtfPa1jA
0
그래서 쓰는거야 다른새끼들이 알아보면 안되니까
207
이름없음
2021/09/08 12:12:23
ID : fRyNtfPa1jA
0
당신 이제 이거 봤어? 봤으면 봤다고 말해 한국어 타자도 잘 치잖아
208
이름없음
2021/09/08 12:13:08
ID : fRyNtfPa1jA
0
아니면 영어도 좋고 이탈리아어도 좋아
209
이름없음
2021/09/08 12:14:40
ID : fRyNtfPa1jA
0
I gotta lose my guy
I gotta lose my mind
210
이름없음
2021/09/08 12:14:59
ID : fRyNtfPa1jA
0
제발 여기서라도 대답해 살았는지 죽었는지나 알수있게 제발
211
이름없음
2021/09/08 12:15:36
ID : fRyNtfPa1jA
0
시발 당신이 죽었을까봐 불안해 미치겠다고 아무말이나 해봐 제발 아무나 아무 말이라도
212
이름없음
2021/09/08 12:16:04
ID : fRyNtfPa1jA
0
아무도 당신의 소식에 대해 나에게 알려주지 않아 아니, 아무도 당신 소식을 몰라
213
이름없음
2021/09/08 12:16:25
ID : fRyNtfPa1jA
0
설마 들킨건가? 절대 안돼 들키는 순간 죽음이니까
214
이름없음
2021/09/08 12:20:58
ID : fRyNtfPa1jA
0
혹시 이렇게 해도 모를까? 제발 미셸
215
이름없음
2021/09/09 19:50:36
ID : 0lck4Mkr867
0
어우 또 지랄했었네
216
이름없음
2021/09/09 19:50:58
ID : 0lck4Mkr867
0
그래도 지우진 않을게 당신 이제 이거 봤겠지? 찾으러 와 안그러면 내가 갈테니까
217
이름없음
2021/09/09 19:51:15
ID : 0lck4Mkr867
0
사실 찾으러 오는건 바라지도 않아 그냥 살아있는지 죽어있는지만 말해
218
이름없음
2021/09/09 20:22:42
ID : 0lck4Mkr867
0
역시 무식한년들이 더 편하게 산다니까 아무것도 모르는게 낫지 뭐
219
이름없음
2021/09/09 20:24:49
ID : 0lck4Mkr867
0
참 뻔하잖아 원하는건 돈 아니면 섹스겠지
220
이름없음
2021/09/09 21:54:33
ID : 0lck4Mkr867
0
오늘의 술은 럼 낮술이다 항상 그랬던거지만
221
이름없음
2021/09/09 21:56:01
ID : 0lck4Mkr867
0
싸움이 있었고 내가 죽어가고 있었는데 시발 당신이 살려줬잖아
222
이름없음
2021/09/09 21:56:12
ID : 0lck4Mkr867
0
그렇게 살려놓고 또 날 죽이네
223
이름없음
2021/09/09 22:00:47
ID : 0lck4Mkr867
0
몸에 안좋은건 아는데 술마시면서 담배 피는게 그렇게 좋더라
224
이름없음
2021/09/09 22:01:24
ID : 0lck4Mkr867
0
오늘은 취해있어야 해 안그러면 도저히 버틸수가 없거든 맨정신으로 해낼순 없을걸
225
이름없음
2021/09/09 22:03:11
ID : 0lck4Mkr867
0
내 얘기? 내 얘기... 내 얘기 하기 싫은데 이런거라도 말해야 미셸이 믿을까
226
이름없음
2021/09/09 22:04:26
ID : 0lck4Mkr867
0
딱 당신이 알아볼 정도로만
227
이름없음
2021/09/09 22:06:51
ID : 0lck4Mkr867
0
한국인 어머니와 이탈리아인 아버지
228
이름없음
2021/09/09 22:08:52
ID : 0lck4Mkr867
0
내가 어릴때 날 버렸어
229
이름없음
2021/09/09 22:11:02
ID : 0lck4Mkr867
0
그러다 어떤 인간이 날 구해줬고 난 그 사람을 아버지라고 불렀어
230
이름없음
2021/09/09 22:11:37
ID : 0lck4Mkr867
0
시발 존나 영화같네 비극 영화 부모에게 버려진 고아를 누군가 주웠다
231
이름없음
2021/09/09 23:57:39
ID : 0lck4Mkr867
0
여기까지 읽었으면 대답 하라고 개새끼야
232
이름없음
2021/09/09 23:58:20
ID : 0lck4Mkr867
0
내가 싫어진건가? 처음부터 싫어했던 건가? 그렇게 미웠던 나를 망가뜨리려고?
233
이름없음
2021/09/09 23:59:13
ID : 0lck4Mkr867
0
제발 아니라고 말해 제발 제발 제발 내가 과거에 당신한테 죄 지었다는거 알고있어 상관 없다며 그래도 사랑한다며
234
이름없음
2021/09/09 23:59:45
ID : 0lck4Mkr867
0
대답 없으면 내일 찾으러 간다
235
이름없음
2021/09/10 00:00:13
ID : 0lck4Mkr867
0
침 질질 피 흘리고 있는 꼴 보고 싶지 않으면 어떻게든 나한테 연락해 대답해
236
이름없음
2021/09/10 10:44:22
ID : uq1yFhdO2oI
0
love is a bad word
237
이름없음
2021/09/10 10:44:59
ID : uq1yFhdO2oI
0
내가 징그러워 미쳐버릴것 같아 역겨워 토할것 같다고 시발
238
이름없음
2021/09/10 10:52:30
ID : uq1yFhdO2oI
0
babybabybaby
239
이름없음
2021/09/10 10:52:48
ID : uq1yFhdO2oI
0
callmedarlingforonemoretime?please?please.
240
이름없음
2021/09/10 10:53:39
ID : uq1yFhdO2oI
0
tellmeitsokay,okay,okay.ifeellikeimtheworsthumanaliveintheworld.iguessiam,actually.
241
이름없음
2021/09/10 10:54:28
ID : uq1yFhdO2oI
0
ishouldhavestarvedtodeeathwheniwas4yearsolditsallmyfaultbuticantdienowihavetoseeyouihavenochoice
242
이름없음
2021/09/10 11:24:29
ID : uq1yFhdO2oI
0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243
이름없음
2021/09/10 11:24:46
ID : uq1yFhdO2oI
0
내 인생을 망쳐버린 나의 구원자라고 생각했던 사람
244
이름없음
2021/09/10 11:24:52
ID : uq1yFhdO2oI
0
개새끼야
245
이름없음
2021/09/10 11:25:06
ID : uq1yFhdO2oI
0
5시간 안에 대답 없으면 찾으러 간다
246
이름없음
2021/09/10 11:31:57
ID : uq1yFhdO2oI
0
ilovedyoudangerously
247
이름없음
2021/09/10 11:32:28
ID : uq1yFhdO2oI
0
andhowdareyouleaveme,youknowhowilovedyou.howdareyou,youjerk.
248
이름없음
2021/09/10 11:41:33
ID : uq1yFhdO2oI
0
youshouldbewithmedarlingwithmenotwithoutme
249
이름없음
2021/09/10 12:28:59
ID : uq1yFhdO2oI
0
4시간
250
이름없음
2021/09/10 13:01:03
ID : uq1yFhdO2oI
0
3시간 반
251
이름없음
2021/09/10 13:07:26
ID : uq1yFhdO2oI
0
i'm in love with a criminal and this type of love isn't rational it's physical.
252
이름없음
2021/09/10 13:07:43
ID : uq1yFhdO2oI
0
maybe not just physical maybe with all my heart.
253
이름없음
2021/09/10 13:08:09
ID : uq1yFhdO2oI
0
or was it just physical love for you?
254
이름없음
2021/09/10 13:09:16
ID : uq1yFhdO2oI
0
if that's so you shouldn't have told me 'i love you',
255
이름없음
2021/09/10 13:09:23
ID : uq1yFhdO2oI
0
you should have said 'fuck with me', that was enough for me to understand for sure
256
이름없음
2021/09/10 13:09:27
ID : pe5dQty7zap
0
불한당 생각난다
257
이름없음
2021/09/10 13:19:12
ID : uq1yFhdO2oI
0
원래 영화 아가씨에 나왔던 대사야
258
이름없음
2021/09/10 13:21:06
ID : pe5dQty7zap
0
그건 아는데 뭔가 불한당이 그 대사랑 더 찰떡인 느낌이었음!
259
이름없음
2021/09/10 13:26:11
ID : uq1yFhdO2oI
0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다
260
이름없음
2021/09/10 13:26:20
ID : uq1yFhdO2oI
0
3시간
261
이름없음
2021/09/10 14:07:09
ID : uq1yFhdO2oI
0
2시간 반
262
이름없음
2021/09/10 14:27:23
ID : uq1yFhdO2oI
0
2시간
263
이름없음
2021/09/10 14:59:01
ID : uq1yFhdO2oI
0
1시간 반
264
이름없음
2021/09/10 16:05:53
ID : uq1yFhdO2oI
0
30분
265
이름없음
2021/09/10 16:21:54
ID : uq1yFhdO2oI
0
10분
266
이름없음
2021/09/10 16:28:00
ID : uq1yFhdO2oI
0
1분
267
이름없음
2021/09/10 16:41:14
ID : uq1yFhdO2oI
0
갈게 나 어디로 갈지 알지? 마중 나와도 되고 내가 죽어가는걸 지켜봐도 되고 당신도 나에게 달려와도 돼
268
이름없음
2021/09/10 16:41:36
ID : uq1yFhdO2oI
0
나중에 내가 잘못되면 나중에라도 이거 꼭 봐, 사랑해.
269
이름없음
2021/09/10 16:42:26
ID : uq1yFhdO2oI
0
i love you, even if you didn't, michele, my darling.
your love, C.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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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Mi0789wH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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