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he End (1000)
2.멀꼬라보세여 (54)
3.💊가노간호의 얼레벌레 학교 생활기💊 (11)
4.그러면 저는 활자들을 꺼내어 매만져 봐요 (10)
5.언젠가 비워야할 나의 쓰레기통 (22)
6.》우리보다 가깝고 남보다 먼 사이《 (9)
7.이렇겐 안되겠어 생산성있는 활동을 하자! (9)
8.teddy bear's black heart locked with chain (269)
9.안아픈 코로나 걸리는 법(내공+999) (7)
10.집에서 계속 소리남 (56)
11.. (97)
12.기억해 줘 (41)
13.할일 (75)
14.오늘도 나는 이야기를 남기고 기록한다 (1)
15.마음씨 예쁜 사람이 되려고해 (2)
16.진실된 말은 내겐 어울리지 않았다. (2)
17. 【 우주가 망해도 정상 운영중입니다 】 .°•🚀 (27)
18.네가 버린 사랑 (23)
19.상처는 무뎌지지 않는다 (137)
20.잡생각들 (1)
1
◆BcMi0789wHx
2018/06/21 19:40:33
ID : lB9dDs03yE1
0
하루 동안 아팠던 것을 써내려갈 일기장 .
훗날 큰 사람이 된 내가 읽고 기억을 곱씹으며
잘 버텼다고. 잘 해내왔다고 칭찬하고 위로할,
앞으로도 잘 지내올수 있다고 용기를 줄
내 상처 기록 .
20190429 대학생으로 돌아온.
감성타다 짜증나면 욕할거ㅎ
감정에 무조건 솔직하기
*난입 환영*
102
윤
2021/09/07 22:53:26
ID : s4GsnWpdU0s
0
그러다가
103
윤
2021/09/07 22:53:38
ID : s4GsnWpdU0s
0
연락한지 2주 쯤 됐을땐가
104
윤
2021/09/07 22:53:47
ID : s4GsnWpdU0s
0
갑자기 철벽을치는거
105
윤
2021/09/08 02:02:16
ID : u01g6nTPeMq
0
뭐지 싶었는데 그냥 연락 계속 했음 좋으니까
106
윤
2021/09/08 02:03:26
ID : u01g6nTPeMq
0
그러다가 갑자기 자기는 타과 여자애들이 예쁜거 같다면서
107
윤
2021/09/08 02:05:14
ID : u01g6nTPeMq
0
걔네 칭찬하고 나 보고는 내 동기랑 잘해보라는거야
108
윤
2021/09/08 02:05:53
ID : u01g6nTPeMq
0
내가 본인 좋아하는거 알면서 그러는거
109
윤
2021/09/08 02:06:05
ID : u01g6nTPeMq
0
솔직히 선넘은거 같아서 이후로 연락끊음
110
윤
2021/09/08 02:07:00
ID : u01g6nTPeMq
0
그러고선 나는 동기랑 다시 놀고
111
윤
2021/09/08 02:07:06
ID : u01g6nTPeMq
0
평화롭나 싶더니
112
윤
2021/09/08 02:07:25
ID : u01g6nTPeMq
0
동기가 나한테 고백함 ㅎㅎ
113
윤
2021/09/08 02:08:07
ID : u01g6nTPeMq
0
사실 이 친구가 나 좋아하는거 어느정도는 알고있었거든
114
윤
2021/09/08 02:08:31
ID : Ds3AZa2oJO7
0
할말있다면서 걔가 친구들이랑 같이 술자리 만들었는데
115
윤
2021/09/08 02:08:46
ID : gZjzapU7vwl
0
설마 고백하려나..ㅎ
116
윤
2021/09/08 02:10:38
ID : dwrcIMlyNAk
0
술자리 가는 길에 친구들 만나서 얘기했는데
117
윤
2021/09/08 02:12:12
ID : dwrcIMlyNAk
0
누가봐도 고백 각이다 ! 이렇게 돼서 준비를 단단히 했음
118
윤
2021/09/08 02:12:38
ID : dwrcIMlyNAk
0
근데 막상 술자리에서 아무말도 안하길래
119
윤
2021/09/08 02:12:55
ID : dwrcIMlyNAk
0
내가 선수치고 웃어넘겨버림
120
윤
2021/09/08 02:13:36
ID : dwrcIMlyNAk
0
할말있다며? 뭔데?? 이러다가 질려서 나 좋아한다며? 왜 말안해..?이래가지고
121
윤
2021/09/08 02:14:25
ID : dwrcIMlyNAk
0
걔가 이거 듣고선 이제는 안좋아한다는 식으로 말하는거
122
윤
2021/09/08 02:14:33
ID : dwrcIMlyNAk
0
그래서 다행이라 생각하긴했는데
123
윤
2021/09/08 02:14:59
ID : dwrcIMlyNAk
0
한편으론 나는 얘를 사람으로서 좋아서 같이 지냈는데
124
윤
2021/09/08 02:15:29
ID : dwrcIMlyNAk
0
뭔가 얘는 흑심을 품었다고 생각하니까 기분이 오묘해서
125
윤
2021/09/08 02:15:44
ID : dwrcIMlyNAk
0
아니 그냥 기분 나빴음
126
윤
2021/09/08 02:16:04
ID : dwrcIMlyNAk
0
그 술자리 이후에 걔 좀 피하게된 것 같다
127
윤
2021/09/08 02:17:47
ID : dwrcIMlyNAk
0
근데 그 동기 친구 있잖아
128
윤
2021/09/08 02:18:10
ID : dwrcIMlyNAk
0
걔가 나랑 동기 이어주려고 일부러 철벽친거래
129
윤
2021/09/08 02:18:27
ID : dwrcIMlyNAk
0
아 말투 와리가리하네 슬슬 현실말투 나온다
130
윤
2021/09/08 02:19:51
ID : dwrcIMlyNAk
0
그것 또한 기분이 오묘해서 다시 당사자(동기 친구)한테 연락해봤다
131
윤
2021/09/08 02:20:13
ID : dwrcIMlyNAk
0
만나자 그러면 씹던놈이 갑자기 시간이 많다네
132
윤
2021/09/08 02:20:55
ID : dwrcIMlyNAk
0
그냥 오해풀면서 이야기라도 해보자 싶어서 덜컥 만났는데
133
윤
2021/09/08 02:21:15
ID : dwrcIMlyNAk
0
만나서 얘기하다가 서로 좋아하는거 알고 사귐
134
윤
2021/09/08 02:22:34
ID : ii0007dQsmF
0
근데 얼마 못가고 갑자기 이별통보 받음
135
윤
2021/09/08 02:24:13
ID : K1zRCjfTXut
0
자기 친구(내 동기)가 나 좋아하는거 아는데 못사귀겠다면서
136
윤
2021/09/08 02:24:25
ID : K1zRCjfTXut
0
아니 근데 왜자꾸 아이디가 바뀌지
137
윤
2021/09/08 02:25:01
ID : K1zRCjfTXut
0
아무튼 그렇게 대학 첫 연애가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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