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말 일기 스레. 크게 문제될 이야기를 하지만 않으면 난입 가능. 아니, 오히려 내향형 관종이라 환영함. ※ 스레주가 문제될 발언을 하면 머리 좀 때려주세요. 정신을 좀 두고 사는데 여기 올 때는 진짜 아무 말 하러 옵니다. 진짜 이거 문제될 것 같은데? 하면 레스 꼭 달아줘요. 스레주는 객관적 판단이 종종 안 되곤 합니다. 수정이든 삭제든 할 수 있도록 레스 달아주세요.

데못죽 류건우 얼굴은 상상이 안 가는데 공개된 문대 얼굴 볼 때 테스타 멤버들 얼굴은 공식 포토카드(펀딩 선물)에 가까운 느낌일 거라 예상된다. 삽화 반영도 있을 수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그럴 것 같다. 22일은 우리 꽃사슴이라니 두근두근.

아이돌물 신작도 그렇고 기존 아이돌물도 그렇고 아니 ㅅㅂ 니네 몸 스페어라도 있으세요? 왜 그렇게 막 굴려요? 아이돌물 주인공 종특이야? 아니 ㅅㅂ 우리 핑복치는 그래도 자기가 개복치인 걸 알아서 사리는데 다른 놈들? 멘탈이고 몸이고 한계까지 굴리네~ 니네들이 굴렁쇠냐?

>>204 좀 몸 아끼고 행복해라… 소설 전개상 어쩔 수 없다는 건 아는데 열불나… 우리 지환이가 그나마 케어 담당 요정님이 있어서 덜 구르고 행복했지 다들 구르고~ 구르고~ 재미는 있는데 화나고~ 왜 너희는 호구인 건지. 좋은데 마음 아프다.

천마는 아이돌이 되었다 9화까지 찍먹 후기 웃다 뒤지는 줄 알았다. 주화입마 걸릴 것 같다. 대표가 수상하다. 천마가 그래도 무협 세계 출신 치고 이 세상에 잘 맞춰 준다. 하지만 난 웃겨서 숨 넘어갈 것 같아 안 보기로 했다. 이상, 후기 끝.

뵤햄찌 사랑해!!!!!!!!!

어떤 영상에서 토끼 정도 크기의 발굽을 가진 동물을 보고, 고래 조상에 대해 유튜브에 검색했다가 문득 창조와 말씀이라는 채널을 보게 되었다. 채널 이미지가 딱 하나님 어쩌고 할 것 같은 이미지기도 하고, 파키세투스는 고래의 조상이 아니다 라는 내용을 썸네일에 걸고 있으니 무슨 소리를 할까 궁금하기도 해서 한 번 클릭해봤다. 영상이 길어서 대강 넘겨서 봤는데 고래의 조상이라 추측한 근거가 빈약하다는 결론이다. 관점 자체는 참신하다 생각했다. 커뮤니티에 적힌 글도 뭐… 대강 훑어봤지만 꽤 새로웠다. 이런 의견도 있을 수 있구나 하는 정도? 근데 이 채널 커뮤니티의 글에서도 얼핏 적혀있는걸 본 것 같지만, 솔직히 해석하기 나름이다. 다만 최근에는 신에 대한 불신 등으로 신보다 과학으로 해석하길 바라는 이들이 많으니 신이 없다는 가정 하에 해석하는 거지. 진화론도, 창조론도 우리는 그 근거를 직접 볼 수 없다. 신이 존재하는가, 아닌가 등 증명하지 못한(관점에 따라서는 증명할 수 없는) 게 많다. 그래서 뭐다? 증명되지 않는 한 해석하기 나름이다.

>>208 좀 두서가 없긴 한데 그냥,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을 보는 건 재밌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타인이 존재하는 이유는 이게 아닐까 싶고. 모두가 같다면 이런 다른 관점을 볼 일도 없지 않겠는가? 솔직히 나와 반대되는 의견… 정확히는 내 믿음을 부정하는 걸 좋아하지는 않는다. 그래도 흥미로운 의견이라면 믿음과 반대되는 것도 재밌는 것 같다. 이상, 기독교 모태신앙에 교회에 다닌 적도 있긴 하지만, 신은 존재할 수 있지만 '완전무결한 신'을 부정하는, 무신론자라기 보다는 불신론자라 생각하는 사람의 별 의미없는 헛소리였다.

>>209 덧붙여 믿는 건 자유, 다만 남에게 강요하는 건 별개의 문제다. 생각은 마음대로 하되 강요보다는 설득을 하도록 노력해보자. 근데 강요가 되면 당신은 극혐이 될 것이다. 새벽의 헛소리, 생각의 흐름이었다.

현실에서는 종종 하는 말이긴 한데 이런 말을 내가 인터넷 상에서 한 적 있나 모르겠네. 난 미의 기준을 모르겠어. 차라리 캐릭터는 예쁘다 아니다를 말할 수 있겠는데, 현실 사람은 솔직히 아래와 같은 선 상에서 못생김---A------------B------------C---잘생김 C가 A보다 잘생겼다. 혹은 C는 일반적인 기준에서 미형에 속할 것 같은 외모다. A는 일반적 기준에서 미형은 아니다. 이렇게는 말할 수 있어. 근데 A랑 B를 비교하거나 B랑 C를 비교하면 잘생김이란 무엇인가…처럼 기준을 못 잡아서 비교를 못해. 그러니까 정확히는 평범함, 평균을 모르겠어. 솔직히 연예인 얼굴도 좀 특징이 눈에 들어오거나 자주 봐서 익숙한 게 아니면 구분 잘 못해. 이름? 더 못 외워. 내가 그래서 역사 인물을 얼마 몰라. 잘생긴 건 뭘까? 못생긴 건 뭐고. 예쁜 거? 다 예뻐 보이는데 어쩌죠? 귀여움? 전 그 기준에 인간은 잘 안 넣어요. 이상, 헛소리였습니다.

박문대… 스티어 찐팬이면서 왜 부정하는 걸까? 일정도 다 기억하고 광고도 다 기억하면 그게 사랑이지. 앨범 안 샀다고 팬이 아니면 소설 밖 러뷰어는…? 우린 너희 팬 아니야???

통장에 돈이 많지만 합법적으로 상속받은 돈이긴 한데 원래 용돈 모아 저축했던 금액의 n배라 그냥 볼 때마다 기분 미묘하다. 오빠처럼 주식 투자라도 하면 이런 생각 안 들고 그냥 시드 머니란 생각이 들겠지만, 난 그런 투자를 하기엔 보는 눈 없다. 그래서 적금처럼 안정적인 것 중심. 근데 어도비 프로그램 개비싸.

옛날에는 신규 자캐를 하루에도 몇 명씩 생각했던 것 같은데 이제는 자캐 최애의 au 버전 등 아류, 복제품 같은 애들만 늘어나는 기분이다.

>>214 자작 여캐 최애가 기존 자캐의 2p 설정에서 시작된 식으로 옛날에도 아류 캐릭터는 있었지만… 자캐 최애가 2차 창작물 세계에 태어난다면? 얘 환생은 어떨까? 이 수준으로 1명 가지고 이러니 이게 뭘까 싶다. 최애라 언제나 내 취향이지만… 걔와 쟤가 근본적으로 동일 인물이잖아 그냥…. 오랜만에 진단메이커든 뭐든 가서 아예 내 생각에서 벗어난 애를 만들어 볼까? 그런 자캐도 꽤 있었던 것 같은데.

tmi인데 이 스레 원래 이름은 나도 기억 안 나서 설명을 못하겠고… 지금 이름은 스레주의 옛 게임 닉네임에서 따왔다.

비상선언 후기 기억나는 대로. 1. 테러 방식 밝혀지고 전개가 뻔하다. 2. 코로나 확산 초기 크루즈에서 있던 집단 감염과 명탐정 코난 극장판 은빛 날개의 비행선이 생각났다. 3. 피 나오는 거 잘 못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조금 보기 힘든 장면이 있었지만, 그외에는 뭐 볼만했다. 4. 지루한 면이 없잖아 있었다. + 5. 영화적 허용인가 싶은 과한 전개라 생각되는 부분이 있었다. 조금 급발진 같아 현실적인 전개인가? 와 같은 의문이 드는 포인트가 있었다는 의미. 6. 내가 느끼기에 대사가 어색한? 인물이 있었는데 배우분 연기가 그런 건지, 작가가 그렇게 설정한 건지 모르겠다.

하, 문대 무대 미쳤다… 하… 초천재 문댕댕 이 무대를 우린 안 보여줬던 거야? 하… 박문대 미쳤어 진짜.

젖은 잔디랑 마른 잔디로 실험하는 영상 보니까 침수되는 지역에 잔디를 잘 심고 안 마르게 잘 관리하면 침수가 덜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근데 이번 강남 침수 문제는 애초에 배수가 되는 아스팔트로 바꾸지 않은 것도 문제라 들었기도 하고 실용적인 방법일까? 는 의문이라. 듣기로 잔디를 푸르게 관리하려면 물 많이 먹는다고 들었다. 비가 한 번에 많이 내리는 게 문제인데 그 전에 가물었던 것도 문제라. 그래서 생각한 건데 역시 균형을 찾는 건 어려운 것 같다. 저기 어디 사막을 없애면 아마존 우림도 사라질 수 있다고 하지 않던가. 극단적인 기술 발전과 극단적인 환경 복구 사이에 공존할 수 있는 지점을 찾는 게 필요한데 역시 균형은 어렵다. 뭐든지 균형이 중요한 듯 하다.

난 내가 무슨 소리를 하는지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 누군가와 이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근데 안 나눠주겠지? 슬프다. 나는 여려 의견 듣는 게 좋은데. 힝.

휴덕 중이거나 완결 난 상태거나 보는 중인 아이돌물 목록. 탈덕했거나, 덕질한다기엔 애정이 없거나, 카카페에 없어서 기억을 못하거나, 아이돌물인지 긴가민가한 작품은 제외. - 휴덕 중 1. 다시 한 번 아이돌(20.07.17.~) 어디까지 봤는지 기억이 안 나서 휴덕 중. 그렇지만 좋아한다. 2. 천재 아이돌의 연예계 공략법(21.02.01.~) 1부 완결 휴재로 강제 휴덕 중. 3. 능력을 숨긴 천재 아이돌(문피아 유료화 21.11.20. 네이버 시리즈 22.01.07. 카카오페이지 22.06.15. ~) 시리즈를 오랫동안 안 가서 휴덕 중. 형님네 그룹 떡밥이 너무 궁금하다. 4. 아이돌 게임 속에서 살아남기(22.06.08.~) 두꺼비 사태로 휴덕하려다 길 잃은 중생. 내용이 수정되어 버려서 길을 잃어 휴덕 중이다. - 완결 1. 내 아이돌의 꽃길을 위해(문피아 유료화 20.12.11. 카카오페이지 21.01.08. 네이버 시리즈 21.01.14. ~ 22.02.01. 완결) 난 포잉 요정님을 좋아한다. 2. 어차피 탑 아이돌(22.04.01.~08.08.) 보다가 중간에 휴덕해서 이제야 달리는 중. 아이돌물이라기에는 퓨전 판타지 같고, 퓨전 판타지라기엔 아이돌물 같은 그 경계선 위의 무언가 같다. 주인공이 대마법사라 당당한 게 매력이나, 아이돌물만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그렇게 재미있는 작품이 아닐 수 있다. - 보는 중 1. 데뷔 못하면 죽는 병 걸림(21.01.11.~) 처음에는 몰랐지만, 나는 배세진을 좋아한다. 준법 햄찌가 귀여웠던 탓이다. 2. 절대 실패하지 않는 아이돌의 기술(문피아 유료화 21.11.24. 카카오페이지 22.03.18. 네이버 시리즈 22.06.14. ~) 우리 워커홀릭의 몸 갈아넣는 기술에 할 말을 잃었다. 사생은 팬이 아니라 사생ㅅㄲ라는 말을 되뇌게 하는 사생ㅅㄲ가 나온다. 모두 악플의 심각성을 인지했으면 좋겠다. 3. 천재 아이돌인데 패시브가 개복치(22.02.14.~) 당도 백퍼 복숭아 햄찌가 하찮다. 그냥 하찮다. 그래서 귀엽다. 그뿐이다. 4. 꺼진 아이돌도 다시 보자(22.03.10.~) 이제는 이재! 이재는 이제! 문학 소년의 따스함이 좋다. 5. 인생 2회차 아이돌의 럭키 플랜(22.05.27.~) 유하가 리더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화이팅. 6. 용사 파티부터 시작하는 아이돌 생활(22.06.08.~) 아이돌물이다. 약간의 퓨전 판타지를 끼얹은. 어차피 탑 아이돌처럼 아이돌물이라는 정체성이 흐릿한 작품은 아니다. 다만 제 2세계로 끌려갔던 한 달에 대한 보상이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열불 날 뿐이다. 7. 천재 아이돌의 1군 가이드(22.07.25.~) 정확한 연재 시간을 모르겠다. 아직 애들이 정식으로 데뷔를 안 했다. 나비는 보부상이다.

아주사 모니터링 하느라 파랑새에 갔을 때 카카페에서 아이돌물 몇 개 보나 투표하는 거 보고 내가 몇 개를 보나 궁금해서 세어봤다. 많이도 보네.

>>216 따왔다고 해봤자 고양이랑 여우가 겹칠 뿐이다.

다시 열렸길래 기쁜 마음으로 레스를 다는 순간 다시 서버가 닫히며 레스가 날아갔다. 오 젠장.

레스 달려다 또 튕겼는데 이거 나 미움받고 있는 건가?

>>221 다한아 곧 완결이래서 봐야하는데 나 어디서부터 안 봤느뇨…?

그것보다 하러 온 말 : 난 오빠보다 오라버니라는 단어를 좋아한다. 이유는 어감. 오라버님아, 이보시오 오라버니 등 오빠보다 오라버니가 어감이 좋다. 오빠는 미묘하게 어감이 별로야. 그런 이유로 난 엄마보다 마마가 더 좋다. 이게 어감이 좋아. 근데 아빠는… 어감이 애매한데 어감 좋은 대체 단어가 딱히… 아버지는 어감이 더 별로야.

내 평소 말투는 존대와 반존대 사이 어딘가라 생각한다. 존대가 익숙한데 중학생 시절 친구가 반말 쓰래서 고등학생 때 어색하게 형성된 반말이라 원래는 반말로 하면 이걸 어떻게 표현하지…? 할 때도 있었던 탓에… 어색한 말투다. 당황하면 사극체 말투 해보고 싶었던 과거의 충동 탓에 사극체 말투도 섞인다. 그러니까 그런 것이 아니올시다. 이런 거. 혼잣말 할 때 그런 것은 아니옵고… 이런 것 같사온데… 이런 말투 나온다. 더 혼종인 사극체 변형도 쓸 때 있다. 사와요가 맞는데 시와요를 쓴다거나.

>>228 요즘은 대화를 가족들이랑만 해서 사극체는 거의 안 쓴다. 당황해도 아니 그게 아니라 정도? 사극체는 그래도 말투에서 많이 빠졌다. 문제는 지역 모르는 사투리. 동물의 숲 고옥이 고순이네 사투리 있잖아. 그거랑 우리나라 어딘가의 사투리…. 하여튼 반존대가 디폴트란 이야기가 이렇게 되어버렸다. 참 헛소리 장인답군.

기숙사 입사했다. 이번 룸메는 나랑 성격이 너무나도 비슷해 보인다. 역대 룸메 중 가장 많이, 오래 대화함.

mbti는 참고자료고 과몰입은 안 된다! …라고 주장하는 인간이지만 mbti가 재밌는 건 사실이라 종종 찾아본다. 오늘은 불건강 intp 검색했다가 mbti 8기능 테스트라는 걸 보고 해봤는데 결국 또 INXP다. 그리고 기능은 혼종이다. 인팁 주기능→Ti 나→Ne 이렇게 나옴. 혼종인데 또 인팁이라 웃기더라. 와중에 T 좀 흐리게 나온 것도 평소 T:F 비슷한 거 생각나서 웃기고.

책벌레의 하극상 보다가 그냥 하고싶은 말 생겨서 옴. 회빙환트 중에서 가장 별로인 건 빙의 같다. 누군가의 삶을 빼앗는 거니까. 나지만 내가 아니란 점에서 빙의자 입장에서도 굉장히 찝찝할 것 같고.

>>232 마인은 따지자면 환생쪽이지만, 빙의인줄 아니까.

전에 표절 논란 났던 작품 표절 아닌 걸로 결론이 나왔는데도 안 보는 이유 : 댓글창이 쓰레기가 되어있음 이래서 표절 논란작은 꺼린다. 차라리 필력, 전개 이슈 등이 낫지. 취향 차, 소재가 흥미로움 등의 이유를 댈 수 있으니.

일찍 일어나야지. 1교시에 본가니까. 어서 자자….

>>221 아, 이거 휴덕 중이던 작품 하나 다시 보기 시작했는데, 형님네 그룹 문제 생각보다는 안 심각한 문제였다.

>>221 여기 완결작인 어차피 탑 아이돌은 솔직히 아무리 생각해도 아이돌물보다는 퓨전 판타지쪽에 가깝다. 아이돌로서의 성공도 다뤄지지만, 가장 큰 위기는 그쪽이 아니라 판타지 세계 관련이니. 현재 최애작은 절실돌인데 이 작품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우리 천재 프로듀서와 퍼라의 귀여움을 볼 수 있고,악편과 악플, 사생에 대한 증오를 키울 수 있는 작품이다. ㅈ소 기획사? 그거 아이돌물에 흔하잖아요. 그러니 그건 중요하지 않아. 어차피 탈출할 건데!!! 그리고 개복치! 우리 당백이가 곱게 자란 건 알았지만, 생각보다 더 곱게 자랐더라. 하찮았던 우리 복숭아 햄찌가 도련님으로 보이기 시작했어요. 근데 여전히 하찮긴 해…. 그리고 신작 더 건들까? 생각 중인데 요즘 애니 보느라 좀 힘들 것 같다. 조아라에서 정식 연재 계약했다던 그 작품 출간되면 바로 달려가겠지만. 우리 영인이… 위장 어떡해.

난 앙스타 얕덕이었던 데다가 혼자 파서 팬덤 문제 그런 건 잘 모르는 편이야. 스토리도 잠깐 했을 때 스토리(구 한스타 서비스 극초반 정도? 대략 1~2달 했던 것 같음.), 애니화된 부분, 리츠랑 레오에 빠져서 검색하다 본 나무위키 내용 일부, 잠깐 앙뮤직 했을 때 본 스토리 외엔 모름. 그러니까 큰 흐름은 대강 아는데 세부적인 건 모른다고 보면 돼. 그래서 캐해나 정보 부분에 오류가 있을 수 있어. 그런 입장에서 발키리 팬덤 까스레 보고 든 생각은 구발키리 좋아하면 나즈나 라빗츠 간 거 뭐라고 하면 안 되지 않나? 이거. 솔직히 곁에 남은 미카, 자기 길을 찾은 나즈나 둘 다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길을 선택한 거잖아? 배신감이 들 수는 있지만, 이해 못하면 정신적으로 어린 거지. 그래서 난 애니에서 나즈나가 발키리 무대 올라가고, 나중에 슈도 오는 그 부분. 그게 슈의 정신적 성장이었다고 생각함. 물론 그 스토리에서 제일 나쁜 건 에이치지만, 구발키리 시절 슈는 '좋은 사람'이 아니었다고 생각해. 뛰어난 예술가나 스승이면 몰라도. 사람을 장기말로 보는 사람이나 무대 위의 인형으로 보는 사람이나 인격 존중 안 하는 건 도긴개긴이니.

>>238 소올직히 난 생긴 것 때문에 구발키리 시절 나즈나가 더 취향이야. 나즈나가 웃는 게 좋으니 나즈나는 라빗츠여야 옳다고 생각하지만 이건 취향 문제야…. 솔직히 슈→내 취향 아님, 미카→리츠가 더 취향이라 상대적으로 눈에 안 들어오기도 하고 슈가 너무 out of 취향이라 발키리 노래를 안 들으니 애정캐가 아님, 나즈나→귀여운 것에 환장하는 사람이라 애정캐 상위권. 이래서 객관적이지 않을 수 있어. 근데 구발키리가 깨진 데 기여한 건 에이치>슈>나즈나>와타루라고 생각해…. 슈가 방에 처박혀서 제자리에 멈추지 않았다면 나즈나가 발키리를 떠나겠다는 생각을 먼저 했을까? 하는 의문이 있거든. 나즈나가 끝까지 미카를 챙기려 했던 걸 보면 슈가 무너지지 않았다면, 구발키리는 건재할 수 있었지 않을까? 물론 그외 요소인 와타루가 라빗츠 후배들 안 맡겼으면 어땠을까? 하는 의문도 있지만. 난 정신적인 면에서 나즈나가 슈보다 먼저 성장해서 라빗츠에 갔다고 봐…. 미카는 슈에 대한 의존이 심한 모습 외엔 잘 몰라서 모르겠고. 참고로 이 캐해는 옳지 않을 수 있다. 이 캐해가 공식을 보고 한 캐해인지 2차 창작 속 남의 캐해인지 모르거든.

추가로 니토라는 인물에 대해 조금 하고싶은 말이 있어. 유일하게 대학에 진학한 걸 보면 우리 토끼는 자신의 길을 가기 위해 늘 노력하는 것 같아 멋져.

밤을 달리다라는 곡, 같이 죽는 내용이라잖아? 근데 곡은 좋더라…. 그리고 들으면서 내 취향에 대해 새삼 깨달은 건 내가 해피 엔딩을 좋아한다는 점이다. 그 과정이 아무리 고통스럽고 절망스럽더라도 꿈과 희망을 놓지 않은 이들이 끝에 닿는 것.

>>241 그 노래 가사가 그런 뜻이라고 해도 난 멸망한 세계에서 웃으며 손 잡고 미래로 향하는 그런 모습이 떠오르는 걸. 그런 의미에서 마지막 혹성의 Love Song? 내용은 그쪽이 취향이다. 나기 목소리 좋아해서 좋아하기도 하지만, 생각해보니 내용도 취향이었던 걸….

햇살캐, 혁명, 메리 해피 엔딩! 절망스럽지만 꿈과 희망이 가득한 이야기!

가짜 배고픔일까 진짜 배고픈 건데 내가 무시 중인 걸까…. 지금 시간에 뭘 먹는 건 룸메한테도 민폐고 이미 이를 닦았는 걸. 간식 사고는 귀찮기도 하고 시간 늦었으니 룸메한테도 민폐니 내일 먹자~ 이래서 그런가…? 계산해보니 평소보다 조오오금 덜 먹긴 했어. 그거 몇 백 칼로리 차이 안 나거든…? 내가 귀찮다고 안 먹는 게 하루 이틀은 아니잖아, 몸아? 집이나 외식에서나 많이 먹는 거지 기숙사라 이동 거리도 짧으면서…. 칼로리는 적어도 양과 횟수는 평소랑 비슷하거나 많았잖아? 낮에도 잘 깨있었으면서, 이건 배신이야!!! 권장 칼로리대로 먹기엔 네가 지나치게 안 움직이는 것도 알잖아?

>>244 나약하도다… 이를 엇디하리오 어허….

>>244 아니 다시 계산해보니까 더 억울하네 간식 안 먹은 것 외엔 칼로리 평소랑 비슷하거든…? 그제랑 몇 십 칼로리 차이 안 나거든? 나보다 밥 먹는 모습 안 보이는 룸메가 있어서 쓸데없이 경쟁심 생기거든? 아니 물론 건강 죽은 식단이긴 한데. 아니 몇 칼로리 차이 안 나는데 ㅈㄴ 억울하네…. 나 오늘 사탕도 먹었거든? 아니 왜 배고프다고 배를 아프게 해… 너 평소 먹는 양이 그 수준이잖아… 외식해야지나 많이 먹으면서.

>>246 근데 새삼 계산해보니 나, 혼자 살면 진짜 굶어 죽는 게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생기기 시작했다. 기숙사에서 평소 섭취하는 칼로리가 간식 포함 코카콜라 4병 칼로리 정도야. 아니 뭐… 집에서는 치즈볼도 먹고, 케찹도 먹고, 육포도 먹으니까 권장 수준으로 먹는 것 같은데. 아닌가? 그래도 권장보다는 적나? 아니 그래도 집에서는 기숙사에서 먹는 것보다 호화롭게 먹어.

내가 늘 다이어트는 필요없지만 근육량이 없는 수준이라 근육을 키워야 하네요 하하호호 하긴 했는데 따져보니 더 ㅈㄴ 심각한 거 아니야 이거…? 귀찮다고 안 움직이고 살긴 했는데…. 아니야, 괜찮을 거야. 기초 대사량 검색하니까 코카콜라 6병 정도야. 2병 차이야…! 머리 쓰면 칼로리도 쓰겠지…? 아 나 코카콜라 칼로리 잘못 봄ㅋㄱ ㅋㅋ 캔이 아니라 500ml 기준 칼로리를 봤나봐ㅋㅋㅋ 수정함.

배야, 네가 꼬르륵 거린다고 내가 뭘 먹는 건 집에 있을 때나 그런 거란다. 여긴 마요네즈가 없어. 육포도, 소시지도 없지. 치즈와 젤리? 후, 귀찮단다 얘야! 나 자료 조사 중이었는데 네가 너무 꼬르륵거리니 넘나리 민망쓰라 쓸데없는 짓을 하잖니!

도른 자 같다. 그만 하자… 혹여 스레주의 혼잣말 퍼레이드를 본 레더가 있다면 무시해줘. 할 거지? 그렇지? 좀 미친 것 같지만 그냥 졸려서 그런 거야. 무시해.

체성분 측정되는 체중계로 쟀던 기록 기준 이야기인데 내 몸이 가장 정상에 가까웠을 때가 내 인생 최대 몸무게일 때고, 원래 물 거의 안 마시고 살았는데 수분은 늘 정상 범위, 체지방 아주적음이랑 적음 사이에서 줄다리기 중, 근육은… 현재 정상 범위 -1kg이니… 많이 빠진 거네. 찾아보니 근육 1kg, 엄청난 거였구나. 이거 기준 기초대사량 대충 1,150 정도 나오니까 간식 좀 더 먹으면 대충 기초대사량이랑 맞네. 딱 집에서 먹는 정도. 나, 의외로 거의 기초대사량에 맞게 먹고 살았네. 외식하면 조금 더 먹고. 진짜 운동 좀 하자….

목은 아프고 발표는 내일이고 너무 졸리고 자료는 미완성이고 우와 쓰레기인가?

난 오해물은 윽;;;; 하면서 싫어하는데 착각계는 너무 좋아. 요즘 보는 건 [이세계에서 성자로 살아남기]랑 [플레이어가 과거를 숨김] 이 둘 정도. 조아라 패러디 쪽까지 가면 더 있긴 한데 1차 착각계는 이 정도.

착각계의 묘미 중 하나는 주인공의 호구력이라 생각해. 의도는 그게 아닌데 좋은 게 좋은 게 되어버리며 주위에는 호구로 보일 여지가 있는 그런 거. 착각계에는 주인공을 왜곡하는 광신도가 있지… 주인공 입장에서는 ????에 당황스러워도 독자 입장에서는 개꿀잼이라.

그런 부분 의미에서 요즘 보는 저 두 작품이 착각계로 뛰어난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물론 착각계 특유의 주인공 혼자 다 해먹는, 소위 먼치킨 요소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착각계라고 주인공 행보가 다 먼치킨 같은 건 아닌데 1인칭의 하찮음이 3인칭에서는 ㅈㄹ 멋져로 바뀌는 패턴은 먼치킨 요소가 있을 때가 편해서 그런지 착각계는 어쩌다 보니 먼치킨? 이 느낌이 꽤 있다.

[이세계에서 성자로 살아남기] 신 만나고 환생했는데 개판인 교단의 성자가 되었다. 세부적으로는 다를 수 있지만, 대충 이런 내용으로 시작되는 작품이다. 썩을 대로 썩은 교단에서 살아남으려고 아등바등하며 3인칭 시점에서는 초탈한 비인간적 면모까지 엿보이는 광신도 메이커 자질의 주인공이라 해야하나. 난 이 작품에서는 후발대라 아직 반도 안 봤다. 댓글 보면 설정 오류가 좀 있다는 식의 이야기도 보이는데 일단 난 재밌게 봤다. 주인공의 해피 라이프를 기원한다. [플레이어가 과거를 숨김] 흑역사 시절 캐릭터 행동이 다 하는 작품. 이건 약간 비틀린 착각계? 느낌이라 정석 착각계는 아니다. 그래도 착각계를 좋아하면 재밌을 작품. 흑역사 시절의 설정이 모든 일의 원흉이다. 고통받다 이제는 흑역사에 동화되는 듯한 본체가 꿀잼이다. + 댓글에 광기… 아니, 긍지가 흐를 때가 있으니 주의. 여기서 내가 비틀린 착각계라 하는 이유 : 기본적으로 '정석적인 착각계'는 행위의 주체가 A라는 의도로 해서 일어난 결과를 주위에서는 다르게 착각해 해석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근데 플과숨은 흑역사 설정(그랑펠)과 본체(이호열)이 있는데 행동 주체인 그랑펠의 행적 자체만 보면 와, 님은 다 생각이 있었구나…! 하는 조금 주위 해석과 맞아 떨어지는 부분이 있다. 물론 이호열 본체 인격은 좀 쭈구리라 내면 서술은 여타 착각계 같은 면이 있다고 해야하나? 그러니까 '의도치 않게' 해석되는 부분을 그랑펠이 담당한다. 이렇게 봐야 할 것 같다. 좀 설명이 어려운데 이세계 성자로 살아남기가 착각계 정석에 가까우니 이걸 보면 이해가 될 수도? 하지만 이것도 정석에 가까운 거지 진정한 착각계는 주인공이 연기를 안 해도 알아서 착각한다. 우연과 운이랄까….

내가 설명을 너무 못해서 이해는 못할 거 아는데 재밌다. 취향 맞는 사람은 보길 추천한다.

최근 보기 시작한 작품 리뷰 두고 감. 1. 망할 운명의 걸그룹 리더가 되었습니다 장르가 로맨스라 표시되어 있긴 한데 지금까지 본 결과론 그냥 아이돌물ㅇㅇ. 장르가 로맨스로 표시되어 있으니 나중에 로맨스로 노선 틀릴 수는 있겠지만, 주인공이 여돌인 것 외엔 그냥 아이돌물이었음. 분류하자면 빙의+회귀인데 갑자기 성격 바뀐 것에 대해 그러려니 넘어가는 부분이 좀 있음. 본래 주인공은 묘사된 걸 보면 묘하게 아이U 생각 남. 그냥 내가 아는 연예인이 별로 없기도 한데 모티브로 삼은 거 아닐까 싶기도 함. 포지션이 그냥 그래 보인다는 뜻이지 큰 의미×.

2. 망돌 1군 만들기 프로젝트 보면서 우리 위장 아픈 리더, 영인이 생각났다. 영인아, 넌 언제쯤 정식 출간되니…. 타작품 언급 ㅈㅅ. 어차피 일기인 걸. 주인공이 빙의한 몸은 어느 망돌 리더였다…. 이런 건데 아이돌물+성좌물이다. 아이돌물 주인공 특유의 지 몸 깎아 먹기 스킬 보유자다. 주인공은 차가운데 어느 k팝 망령의 자아가 드립을 친다. 입 밖으로 냈는데 남이 들으면 레전드 될 수 있을 정도로…. 아, 카카페 댓글에서 데못죽 비롯해 타작과 비슷하다는 댓글이 좀 보인다. 데못죽, 전독시 이런 거 언급되더라. 솔직히 하나하나 분석하자면 여러 작품에서 비슷한 점이 보임. 연기 잘하고 배우 전문 소속사인데 내는 아이돌은 망돌←연기 천재, TOP 아이돌!(마이너해서 이거 생각한 거 나뿐일 듯. 그리고 베스트 엔터는 대표님이 꽤 재밌어서 느낌이 다르긴 함.) 이런 식으로 찾자면 비슷하지 않나? 싶은 구석 있음. 근데 그렇다고 표절작이냐고 물으면 아닌듯? 내가 취향 아니라 안 본 작품은 모르니 제외하고 내가 본 작품들만 기준으로. 아이돌물에서 시스템? 특성? 흔함. 일단 현판 카테고리에서 시스템이 ㅈㄹ 흔해. 아이돌물에 성좌물 더한 건 좀 새롭다. 근데 초월적 존재가 도와준다는 개념이면 내 아이돌의 꽃길을 위해, 위에 언급한 연기 천재, 난 보다 말았지만 기레기와 함께하는 연예계 생활… 이건 좀 애매한가? 어쨌든 이것도 흔함. ㅈㄹ 흔함. 아이돌물 이전에 현판의 플로우랄까…. 클리셰지.

>>259 일단… 다른 작품들과 차별적이면서도 재밌는 작품이라 생각해. 팀이랑 사이 안 좋은데 중간부터 시작인 점, 리더라는 점이 우리 영인이가 생각났던 거고(거긴 고영인 본인이지만)… 지 몸 깎아 먹는 거? 아이돌물 하루 이틀 보시나요? 주인공 종특입니다. 개복치 외에 아끼는 놈이 거의 없어요. 아무튼 주인공 계속 냉랭한 인상으로 미소 짓는 거 구렁이 한 마리가 똬리 틀고 있는 것 같아서 데못죽 과몰입 버닝 중인 뇌로 생각하면 레티 재질… 딱 신청려 그 무서운 놈 같을 것 같아요. 근데 피 토한다? 병약 재질? 변태 같지만, 미안한데 ㅈㄹ 좋아. 병약캐 사랑해. 하, 미안하다. 내가 좀 변태다. 하지만 네가 너무 내 취향이었어. 무서운데 ㅈㄹ 좋아. 최애는 마이 선샤인 정해원이지만 애정캐 자리는 줄 수 있을 것 같아. 햇살캐 러버인 내가 냉 재질인 네게 빠졌어. …어쩌다 리뷰가 주접이 된 거지? 일기니까 넘어가셔요.

나 팬덤명 너무 많아서 몇 개 기억못해서 당장 가장 정체성 강한 순으로 하자면 선라이즈(햇살이) 솜뭉치 러뷰어 나잉이(원래 이름 기억 안 나. 당백이한테 조작 당함.) 고리 선라잇 스위치(이제 막 생긴 정체성이라) 미안하다 얘들아. 내가… 아이돌물을 너무 많이 봐서 팬덤명이 다 기억나지 않아. 언제 한 번 정리해야겠더라….

2d 덕질만 하면 생기는 일 : 나만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소설이나 만화 캐릭터 영향 받아서 요상한 말버릇 같은 거 생김. 흐엥, 호오(호오… 이 느낌일 때도 있고 호, 오 이 느낌일 때도 있는데 ㅈㄴ 작위적인 것처럼 보이는 그 느낌), 흠(흐음), 음 등을 포함한 ㅈㄴ 섞이고 섞인 대혼종의 멀티버스… 아니 말버릇. 진짜 2d 캐릭터 말버릇처럼 기묘한 무언가가 생겼어. 흠, 음 이런 건 진짜 많이 써서 카톡 쓸 때도 쓸 때 있어. ㅈㄴ… 생각하면 ㅈㄴ 씹덕 같아…. 씹덕 맞는 것 같지만.

Screenshot_20220928-235718_2.png.jpgScreenshot_20220928-235718_2.png.jpg나, 의외로 먹으면 근육으로 가는 타입인가? ㅈㄴ 무의미할 정도의 변화긴 한데 한 게 학교 간 것 외엔 없거든?

>>246 안 먹는 룸메 때문에 괜히 경쟁심 드는 이유 : 경쟁심은 있지만 에너지 쓰기 싫어하는 인간이라 그럼. 안 먹었어요 헤헤 ← × 아 귀찮다… 사는 것도, 먹는 것도, 숨 쉬는 것도… 살기는 살아야겠고, 숨 안 쉬는 게 의식적으로 해야해서 더 힘들다…. 근데 먹는 건… 아 몰라. 놀래. ← 맛있는 건 좋아하지만 맛있는 건 뭘까…? 배도 안 고픈데 왜 먹지…? 배가 고프긴 한데 너무 움직이기 싫다…. 한 끼 안 먹었는데 설마 죽겠어? 등 세기의 귀차니스트 논리입니다. 혹시 오해할까봐. 안 먹는 게 자랑은 아닌데 ㅈㄴ 대충 먹고 사는 게 사실인 걸. 하루 두 끼면 잘 챙겨 먹은 날인 걸. 보통은 1끼인 걸. 에너지 딸려서 경쟁 귀찮은데 경쟁심 있는 괴상한 인간입니다. 봐주십셔. 추가로 다이어트 식단이라 불리는 샐러드가 맛있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풀과 고기의 조화, 좋잖아요. 육포 러버 육식 러버입니다. 풀은 상큼한 곁다리죠.

>>264 근데 샐러드 맛있다는 거, 닭다리보다 닭가슴살 선호하는 거 100% 진심 맞슴돠. 다리는 주시니까 먹는 거고 가슴살이 살이 많아서 좋슴돠. 그냥 살코기면 뇸뇸 먹는 육식 선호자입니다. 콩은 싫지만 두부는 좋아하고, 비건 음식 솔직히 맛있어 보입니다. 수산물… 특히 어패류, 갑각류(알레르기는 없는데 먹으면 구역질 합니다. 랍스터 입에 넣었다 진심으로 토할 뻔.)… 안 먹습니다. 멸치 우린 물은 맛있게 먹는데 멸치는 혐오하는, 그런 겁니다. 선택지가 애초에 풀과 육고기라 풀을 싫어할 수 없는 몸입니다. 육식 선호자라 많이는 안 먹어도 풀의 생생한 매력을 좋아해요. 딱 편의점 샐러드 만큼이 좋음ㅇㅇ… 버섯도 꽤 좋아해요. 고기와 함께하면 특히 굳….

>>265 아 근데 진짜 랍스타, 새우 이런 건 향도 향인데 식감이 으… 생선은 향에서 탈락이라 애초에 집에서 제가 있을 땐 상위에 올리지 않습니다. 그, 뭐야. 번데기 같은 거죠. 호불호가 갈린다고요. 근데 식물 쪽이라고 안 가리진 않습니다. 수박 별로 안 좋아하니까요. 딸기 이런 건 좋습니다! 대추, 사과, 배, 키위, 망고스틴 좋아요. 일단 전 취향을 존중하며, 상대 취향도 럴수 있지! 하는 편입니다. 공감은 안 되어도 이해는 함돠. 취존. 우리 모두 취존. 졸려서 헛소리 이해해 주십셔. 고의 오타 및 졸려서 오타 존재합니다. 아, 파인애플 피자 좋아합니다. 애초에 우리 집에 파인애플 피자 싫어하는 사람 없어요. 고기+구운 파인애플 조합 좋아요. 파인애플 그냥 먹으면 많이 먹기엔 입 아파서 굽는 걸 더 좋아해요. 강경 민트파로서 민초는 별로지만… 솔의 눈 궁금하네요. 근데 용기는 없슴돠…. 민트 좋아 합니다. 민트는 치약향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인 게 맞습니다. 애플 마트 조아, 페퍼 민트 조아…. 맵찔이지만 불닭볶음면 좋아요. 꼬꼬면 맛있어. 라면에 여러 재료 넣어보는 게 취미입니다. 블루베리 라면 은근 ㄱㅊ…. 마늘, 파 좋아요. 많이 넣어 먹습니다. 특히 파, 완전 파국으로 먹기도 합니다. 순대 국밥 냠냠. 배고파. 졸려. 귀차나…. 나는 배고픈 짐승이다 크왕. 졸려. 내일 보면 또 흑역사겠지… 근데 난 오늘 강렬하게 헛소리가 하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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