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앵커판 관전스레★ (523)
2.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9)
3.🐞허물을 벗고🐜비로소🦋 (427)
4.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114)
5.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184)
6.마법소녀 세계관>>86 (83)
7.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601)
8."...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8)
9.가자 가가자자 (667)
10.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476)
11.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99)
12.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 (366)
13.☆★앵커판 잡담스레 6★☆ (984)
14.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40)
15.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74)
16.앵커판 팬스레 💌 (40)
17.도시로 돌아가기 (688)
18.>>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50)
19.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20.붕어빵 (218)
게임을 시작하시겠습니까?
▷YES
▷NO
×연속 앵커, 적당한 개그성 허용
[식성]
인간의 피만 먹을 수 있다
[종족 스킬]
수면 Lv.1
[강점]
???
[약점]
???
[감염 조건]
???
[잠복 기간]
???
[변화 기간]
???
[변화 과정]
???
[지구의 100,000,000,000번째 사망자가 된 것을 축하하네!
뭐? 놀리지 말라고? 거 성격 참... 일단 끝까지 들어나 보고 반응하게]

1. 목표를 이루기 전까지 환생을 반복해야한다.
-달성 여부는 ##들이 판단한다.
2. 퀘스트를 클리어하거나 사망했을 때 포인트를 획득한다.
-포인트로 원하는 능력, 가정 환경, 유전적 특징 등 특전을 구매할 수 있다.
3. 고의로 사망할 경우 다음 회차에 포인트로 구매한 특전을 이용할 수 없고 포인트의 60%를 잃는다. 그리고 ### ### # ## ###.
-고의성은 ##들이 판단한다.
[규칙은 이정도일세. 간단하지? 자, 어서 사인하게!]
사인할까?
▷YES
▷NO
▷질문한다. 무엇을 질문할까?
[사인하지 않겠다고? 이렇게 좋은 조건에?]
[....]
[...그럼 이건 어떤가? 특별히 첫 회차부터 무료로 특전을 하나 고를 수 있게 해주겠네!]
사인할까?
▷YES
▷NO
▷질문한다. 무엇을 질문할까?
질문한다. #으로 가려진 것은 뭐죠?
이런거 싸인 잘 해야해. 내가 캐피탈리즘 호하는 만화에서 봤어
[칵 콜록커흑컬록 크흠흠...]
[응? 자네 뭔가 질문했나? 난 아무것도 듣지 못했네!]
사인할까?
▷YES
▷NO
▷질문한다. 무엇을 질문할까?
[그건 자네가 결정해야지! 뭐가 됐든 항상 꿈꿔왔던 것을 말해보게. 비현실적인 것도 좋아.]
[마왕 처치, 세계 정복, 환생보정으로초중고전교1등수능만점대기업입사제테크성공행복한노후, 대통령, 세계 1위 부자 등등 한 번쯤 망상해보지 않았나?]
[비현실적인 목표라면 그것이 현실이 될 수 있는 세계로 자네를 보내주면 그만일세. 말 나온 김에 목표를 먼저 세워보지 않겠나? 그러면 사인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지도 모르지!]
▷까지 의논
목표 달성할 때까지 무한환생 로그라이크 그런 건가?
달성하면 종료....
죽으면 특전을 얻어서 목표를 달성하기 쉬워진 상태가 된다.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하는게 좋겠는걸
##들이 누구인지는 모르겠는데, 저들의 판단을 어떻게 믿지?
세계를 구하는게 쉬울까 세계를 멸망시키는게 쉬울까
결국 지금 정하는 목표가 이 스레의 방향성을 결정하는거넹
사업해서 돈 버는 것도 재밌을 거 같고 대통령 되려고 선거운동 하는 것도 재밌을 거 같다
이래놓고 죽을 때마다 목표가 높아지는 거 아닐까. 난 저 가려진 조항이 아직도 걱정된단 말이지.
일단 로그라이크라면 역시 용사 파티를 꾸려서 마왕을 잡는 게 재밌지 않을까
세상에 공짜는 없어. 기적을 원한다면 그만큼의 절망도 감수해야 한다고. 규칙을 완전히 공개하지 않는 저런 수상한 계약을 덥석 받아들일수는 없지. ###을 완전히 공개하지 않는다면 이 계약은 반대야.
굳이 목표를 정한다면 최대한 구체적으로 정하는게 좋겠지. 애매하게 소원을 빌었다가 결과가 뒤틀리는걸 많이 봤어. 어느 분야에서 1위를 찍는다던가?
[아직 목표를 못 정했나? 하긴 당장 고르긴 힘들테지. 아직 사인도 하지 않았으니 천천히 생각해보게!]
[그나저나 나를 의심하다니, 나는 자네를 위해 몇날 며칠을 고민해 좋은 조건을 제시해줬건만 이런 대우는 조금 불쾌하네. 뭐, 자네의 기대에 부응해주지.]

4번은 페널티고...5번은 또 뭐지 계속 가려진게 늘어나네...
어떤 글자가 #으로 가려지는 건지 기준을 물어본다
[그건 서프라이즈를 위해 특별히 자네에게 불리할 부분들만 지워둔...! 이런...]
[흠흠, 아니 가린 부분이라니 그게 무슨 소리인가? 내 양심에 맹세코 그런 짓은 라지 않았네!]
사인할까?
▷YES
▷NO
▷질문한다. 무엇을 질문할까?
그리고 목표에 대해 의논해보자
목표를 정할 때까지 선택을 보류하겠어
우리 뭘 할지부터 삐르게 정해보자고
뭐할까
흡혈귀가 되어서 한 도시의 모든 지적 생명체들을 감염시키기?
[목표를 정했다니 다행일세! 그대로 사인만 하면 자네의 목표를 이룰 수 있겠어.]
[지꾸 가려진 부분이 있다고 말해도 말이지, 내 눈에는 보이지 않으니 알려줄 수 없네. 내 인내심에는 한계가 있으니 너무 망설인다면... 흠흠, 아무튼 어서 사인하게!]
사인할까?
▷YES
▷NO
▷질문한다. 무엇을 질문할까?

세계를 생성 중...
흡혈귀
식성 (1~4 中 1 다이스 또는 선택)
종족 스킬 (1~5 中 2 다이스 또는 선택)
강점 (1~11 中 4 다이스 또는 선택)
약점 (1~13 中 5 다이스 또는 선택)
감염 조건 (1~7 中 1 다이스 또는 선택)
잠복 기간 (1~5 中 1 다이스 또는 선택)
변화 기간 (1~4 中 1 다이스 또는 선택)
변화 과정 (1~7 中 1 다이스 또는 선택)
4다이스가 뭐지 다이스를 네번 굴리라는건가
강점
dice(1,11) value : 8
dice(1,11) value : 5
dice(1,11) value : 7
dice(1,11) value : 5
약점
dice(1,13) value : 9
dice(1,13) value : 9
dice(1,13) value : 10
dice(1,13) value : 5
dice(1,13) value : 12
감염조건
dice(1,7) value : 4
캐릭터 생성 중...
이름: (한국식)
성별:
종족: 흡혈귀
가족 형태:
종교:
부모의 애정/관심: dice(1,3) value : 2 (1:下, 2:中, 3:上)
경제력: dice(1,3) value : 1 (1:下, 2:中, 3:上)
거주지역: dice(1,3) value : 1 (1:도시, 2:교외, 3:시골)
[앗 잠시만요 계약자님!]
[저... 세계관 생성 중에 조금 문제가 생겼는데요....]
▷문제?
[네네! 앗 심각한 건 아니고요]
[그, 흡혈귀의 강점이 조금 아쉽다? 약해 빠졌다? 흡혈귀가 아니라 모기보다 못한 수준이다...? 아무튼 좀 거시기해서요!]
[한 번 바꿀 기회를 드리려는데 어쩌시겠어요?]
▷바꾼다
▷그대로 간다
▷자유 대사
[현명한 선택이에요! 그럼 1~11 사이의 숫자를 4개 골라보세요]
(1~11 中 4 다이스 또는 선택)
Dice(1,11) value : 2
Dice(1,11) value : 2
Dice(1,11) value : 1
Dice(1,11) value : 3
[피하신 거 맞죠...? 아무튼 이대로 가시겠어요? 마지막 기회에요!]
▷그대로 간다
▷바꾼다 (1~11 中 4 다이스 또는 선택)
×사실 답정너 선택지가 아니라 지금 정신이 없어서 말투가 반말과 존대를 오가고 선택지도 답정너로 써뒀네요ㅋㅋㅠㅠㅠ수정했습니다!
[수정 완료! 그럼 무사히 돌아오시길 빌게요! 아 이곳에 돌아오려면 죽어야 했던가요? 뭐, 좋은 게 좋은 거죠. 아무튼 또 봐요!]
[앗 한 가지 깜빡할 뻔 했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저를 딱 한 번 부를 수 있어요! 목표를 이루도록 직접적으로 도와드릴 수는 없지만 그 상황에서 계약자님께 가장 절실해보이는 것을 이루어줄 수는 있어요. 소환 주문은......!]
1살
그 망할 자식.
여명은 분노를 담아 딸랑이를 격렬하게 흔들었다. 불공정 계약부터 소환 주문인지 뭔지는 알려주지도 않았고 태어난지 1년이 지났지만 어떻게 흡혈귀를 만드는지조차 오리무중이다.
어머니라는 인간은 여명을 사랑했지만 일하느라 바빠 자주 볼 수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째선지 항상 가난해 허덕여, 집에 홀로 남은 여명에게 보모를 붙여줄 돈조차 없었다.
여명은 항상 도심의 작고 조용한 반지하 방에서 제 유일한 장난감인 딸랑이-여명은 배트 1세란 이름을 붙여줬다-와 단둘이 놀곤 했다. 하지만 그것도 오늘까지!
"준비됐니?"
여명은 결연한 얼굴로 잘 가눠지지 않는 머리를 앞뒤로 흔들곤 딸랑이를 들지 않은 한 손을 어머니를 향해 높이 들었다. 어머니는 그런 여명을 아직 어색한 자세로 올려 그저께 분리수거 구역에서 주워온 낡은 유모차에 앉혔다.
"어린이집에 가서도 잘해야 한다?"
"웅!"
얼마 전에 한 돌이 지난 여명은 오늘부터 어린이집에 등원하게 되었다. 어린이집에는 사람도 많을테니 흡혈귀를 만드는 방법을 실험해볼 수 있겠지!
==========
"별님반 여러분~ 오전 간식 시간이에요!"
제게 배당된 간식을 바라보는 여명의 두 눈이 세차게 흔들렸다. 마늘과자? 보통 돌 된 아기한테 마늘을 먹이나? 그보다 흡혈귀가 마늘을 먹어도 괜찮은 거야?
방 안 가득 마늘 냄새가 퍼진다. 어지러워. 토할 것 같아. 무서워. 여기서 나가야....
"어머 여명아! 음식을 남기면 안돼요. 자 아~"
▷그냥 먹는다
▷던진다
▷수면 Lv.1
▷최면 Lv.1
▷자유
인간의 음식을 먹을 때면 항상 탈이 났다. 여명은 그럴 때마다 제가 흡혈귀임을 실감하곤 했다.
어머니가 없는 틈을 타 먹은 것을 게워내어 탈이 나는 것은 방지했지만 매일 굶을 수는 없어 곤란해하던 중. 여명의 어머니가 손에 큰 상처를 입고 집에 일찍 돌아온 알이 있었다. 주방 보조를 하다 칼에 손을 비었다나.
상처를 핥고 싶다는 이해할 수 없는 충동에 혼란스러워하는 사이. 두 사람의 눈이 마주치고 힘이 빠져나감과 동시에 여명의 어머니는 바닥에 쓰러져 잠들었다. 이후 능력이 익숙해져 종종 어머니를 재우고 작은 상처를 내어 피를 먹는 것으로 연명해왔지만.
==========
보는 눈도 많은데 갑자기 사람을 재워버릴 수는 없지. 생각하는 사이 마늘 과자는 점점 가까워졌다. 도망가고 싶다. 하지만 다리가 말을 듣지 않는다. 최면과 수면은 결이 비슷하니 이번에도 눈을 마주치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아무리 먹기 싫어도 그렇게 째려보면 선생님은 슬퍼요~"
놀랍게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냥 먹는다
▷던진다
▷수면 Lv.1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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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을 벗고🐜비로소🦋
>>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왕립 마법 아카데미 키르케
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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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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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그 뭐더라
44분 전
3
427레스🐞허물을 벗고🐜비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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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분 전
16
114레스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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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BzeZfTU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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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레스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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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청시티 포켓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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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GoIFeFcoLd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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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레스"...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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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레스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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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레스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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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레스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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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uspe0sr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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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4레스☆★앵커판 잡담스레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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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k3xzO9xX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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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레스>>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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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레스붕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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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wlba2k64Zc
20시간 전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