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앵커판 관전스레★ (523)
2.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9)
3.🐞허물을 벗고🐜비로소🦋 (427)
4.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114)
5.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184)
6.마법소녀 세계관>>86 (83)
7.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601)
8."...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8)
9.가자 가가자자 (667)
10.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476)
11.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99)
12.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 (366)
13.☆★앵커판 잡담스레 6★☆ (984)
14.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40)
15.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74)
16.앵커판 팬스레 💌 (40)
17.도시로 돌아가기 (688)
18.>>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50)
19.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20.붕어빵 (218)
개그 X 연속 X
클리셰 범벅
스레주 의식의 흐름대로 진행되는 스토리, 개연성 X
로스 엔젤레스에 위치한 고등학교, 부자들만 다닌다는 그 학교에서 돈도 많고 얼굴도 예쁘기로 소문난 (이름)! 예쁜 얼굴과는 다르게 성격이 더럽고 싸가지 없지만 항상 멋진 여자애들과 몰려다니고 그녀를 존경하는 친구들도 많다. 하이틴 퀸카 의 운명적 사랑을 찾기 위한 험난한 로맨스 일기!
올리버가 에밀리의 말에 무어라 덧붙이기도 전에 에밀리는 문을 쾅 닫고 집에서 나가버렸다. 역시나 집 앞에는 빈센조의 차가 있었고 에밀리가 빈센조의 차에 탔다.
빈센조: (눈치를 살피며) 무슨 일 있었어? 기분 별로 안 좋아 보이는데.
에밀리: (거짓말을 한다/사실을 말한다)
( 에 대한 설명)
빈센조:
빈센조의 진심어린 걱정이 담긴 말에 에밀리는 빈센조를 흘끗 쳐다보고는 입술을 삐죽거리며 말했다.
에밀리: 남친은 무슨, 운전이나 해. 갑자기 디저트 가게는 왜 가자고 하는건데? 거기 어디야?
빈센조: 가게 이름은 . 우리 매일 SNS에 같이 찍은 사진 하나씩 올려야 하잖아, 같이 맛있는거 먹으러 간 척 하자.
에밀리: 그런건 잘도 기억하고 있네. 기대 되긴 한다! 달달구리한거 먹고 싶었거든.
빈센조: 다행이네,
에서,
빈센조: 뭐 먹을래? 난 먹을건데.
에밀리: (머리를 넘기며) 랑 으로 시켜.
빈센조가 에밀리의 눈치를 살피며 말했다.
빈센조: 아까부터 표정이 왜 그래? 무슨일 있었던 거지?
에밀리: 진짜 남자친구도 아니고 날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무슨 상관이야, 아까부터?
빈센조: 누가 안 좋아한대?
빈센조가 아무렇지도 않게 뱉은 말에 에밀리의 얼굴이 붉어졌다.
에밀리: 무슨 소리야, 갑자기.
빈센조: 그래서 정말로 무슨일 있었는지 안 알려줄거야?
에밀리: 알려주는 대신 조건이 있어,
빈센조: 뭔데?
에밀리:
빈센조:
빈센조의 말에 에밀리가 한숨을 쉬며 말했다.
에밀리: 좋아, 진실을 말해줄게...
빈센조:
빈센조의 반응을 본 에밀리가 빈센조에게 덧붙였다.
에밀리: 다시 한번, 절대 다른 사람에게 발설하면 안돼. 알았어?
빈센조:
어느새 둘은 주문한 음식들을 모두 다 먹었고 에밀리는 (배가 불렀다/아직 배가 부르지 않았다)
에밀리: 이제 로 가자.
빈센조:
엇 앵커 오타난 것 같은데 214 말하는 거 맞지...??
아빠가 해외로 출장을 가게 되셔서 이혼한 엄마와 함께 살게 되었어. 엄마와는 사이도 좋지 않은데 어쩔 수 없이 뉴저지로 이사를 가야할지도 몰라!
난 로스앤젤레스도 젤리볼리도 떠나고 싶지 않은데 말이야.
빈센조의 세심한 말에 에밀리가 빈센조를 향해 찡그리며 말했다.
에밀리: 뭐야, 너 나한테 왜 이렇게 잘해줘?
빈센조: (입꼬리를 한쪽으로 올리고 웃으며) 여자친구니까?
에밀리: 그런 말 할거면 입 닥치라고 했지!
에밀리가 장난으로 빈센조의 어깨를 때리고는 말했다.
에밀리: 그래, 이제 너도 내 남자친구할 시간 얼마 없다.
빈센조: 이사는 언제 가는건데?
에밀리: 1달하고도 2주 뒤에. 근데 어차피 난 안갈거야, 아빠만 가는거지. 난 집에서 계속 살거야.
빈센조: 아빠가 그렇게 해주신데?
에밀리: 몰라, 내가 강력하게 말하면 아마 해주실걸?
빈센조: 흠... 그렇게 말고 이렇게 하는건 어때? 우리 학교에 기숙사가 있잖아. 사실 나도 곧 기숙사에서 살려고 하거든, 리셰스락슈미랑 학교가 너무 멀어서.
에밀리:
적어도 엄마랑 사는 것보단 낫네. 기숙사에 살면 하루 종일 네 여자친구 행세를 해야 하는 걸 빼면 말이야.
에밀리의 대답에 빈센조가 눈썹을 치켜올리며 대답했다.
빈센조: 그래서 기숙사 사는거야? 뒤부터 기숙사 입사할수있대.
에밀리: 나도 아빠한테 말해볼게, 근데 짐이 많아서 어쩌나. 일인실 써야겠다, 제일 좋은 방으로.
빈센조: 그 방은 내가 쓸거야, 꿈 깨.
에밀리: 뭔소리야, 내거야, 너나 꿈 깨.
둘의 기싸움이 끝나고 에밀리가 말했다.
에밀리: 어쨌든 빨리 나 좀 집에 데려다줘, 아빠한테 말씀드려보게.
빈센조: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허물을 벗고🐜비로소🦋
>>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왕립 마법 아카데미 키르케
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523레스★앵커판 관전스레★
21689 Hit
앵커
이름없음
4분 전
8
9레스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237 Hit
앵커
아 그그 뭐더라
47분 전
3
427레스🐞허물을 벗고🐜비로소🦋
2340 Hit
앵커
>>
58분 전
16
114레스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1365 Hit
앵커
◆mNBzeZfTU0s
1시간 전
4
184레스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1292 Hit
앵커
담청시티 포켓몬센터
3시간 전
3
83레스마법소녀 세계관>>86
955 Hit
앵커
이름없음
3시간 전
4
601레스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15434 Hit
앵커
◆wGoIFeFcoLd
3시간 전
12
158레스"...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09 Hit
앵커
이름없음
3시간 전
4
667레스가자 가가자자
14622 Hit
앵커
이름없음
3시간 전
4
476레스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4121 Hit
앵커
이름없음
6시간 전
8
99레스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754 Hit
앵커
이름없음
7시간 전
8
366레스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
2693 Hit
앵커
◆ktuspe0srBs
10시간 전
7
984레스☆★앵커판 잡담스레 6★☆
35539 Hit
앵커
이름없음
11시간 전
18
240레스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069 Hit
앵커
이름없음
15시간 전
5
174레스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9609 Hit
앵커
이름없음
15시간 전
5
40레스앵커판 팬스레 💌
3058 Hit
앵커
이름없음
16시간 전
16
688레스도시로 돌아가기
6252 Hit
앵커
◆0k3xzO9xXxQ
16시간 전
3
50레스>>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604 Hit
앵커
이름없음
18시간 전
9
110레스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9322 Hit
앵커
이름없음
19시간 전
7
218레스붕어빵
1884 Hit
앵커
◆xwlba2k64Zc
20시간 전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