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레딕 정말 힘들어... (25)
2.결국, 내 사랑은 네게도 내게도 상처네. (3)
3.중2인데 진로 고민돼 웹디자인쪽에 종사하는 사람들 들어와줘 (16)
4.혼잣말 (1)
5.. (14)
6.눈물이 잘 나 (2)
7.진짜 전화로 미친 듯이 울었다 (3)
8.고삼인데 애들이 작년에비해 확 달라서 슬프다 (4)
9.언젠가 직접 말할 수도 있는 아버지에 대한 애증 (4)
10.나 너무 노답인 것 같아 (3)
11.옛날이 너무 그립다 (3)
12.부부싸움 생각보다 트라우마가 심한가봐 (1)
13.나 좀 생각이 복잡해 도와줘 (7)
14.... (5)
15.. (1)
16.친구랑 거리둔게 그렇게 큰 잘못이야? (3)
17.너무 아픈데 엄마가 조퇴를 못하게 해 (2)
18.인간관계 너무 스트레스 (1)
19.인생을 부정당한 기분이야 (3)
20.복잡해 조언 좀 해주라... (11)
1
이름없음
2021/09/02 22:54:20
ID : nO2si2nva5X
0
지금 중2인데 딱 초6까지 코로나가 없어서 학예회, 수련회, 수학여행, 체육대회 이런 것도 많이 했었고 진짜진짜 좋은 추억으로 남았는데 중학교 때는 못한다는 게 너무 아쉬워..
친한 사이 아니면 마스크 밑 얼굴은 잘 볼 수도 없고 체육대회 축제 교복 수련회 현체 모둠활동 짝 연애 친구 다 진짜 기대했었는데.. 고등학교도 재밌겠지만 중학교 때가 걱정없이 놀 수 있는? 그런 시기인데 코로나 때문에 내 중학교 생활이 다 날라간 것 같아 속상해.. 좋은 중학교 와서 수학여행도 해외로 보내주고 행사도 되게 많은데 다 취소되고ㅠㅠ 초딩때 수학여행 가서 쌤 몰래 불끄고 누워서 수다떨던 것도 그립고, 수련회때 점호 슨 것도 그리워 모둠활동 하면서 떠드는 것도 짝 바꿀때의 설렘도ㅠㅠ 진짜 코로나만 없었다면.. 옛날이 진짜 그리워서 미쳐버릴 것 같아ㅠㅠ
2
이름없음
2021/09/02 22:57:19
ID : E8jeGnDBApf
0
중2가 초6 회상이라니ㅠㅠ 넘 귀엽다ㅠㅠ 근데 진짜 그립긴 해! 사람들 다같이 모여서 마스크 없이 떠들던 때가 그립지..
3
이름없음
2021/09/08 22:11:53
ID : qpe6nTVbwqZ
0
와 나도 그때가 너무 그리워.. ㅠ 다 추억으로 남았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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