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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기장 한 페이지 (9)
1
◆coHDwGsnTO5
2021/09/14 21:56:14
ID : u4K442Nzbu0
4
해가지면 다시 그들이 오지
15살 infp 레주의 덕질과 잡담
🛌
전판
네가 심장에 쌓아둔 앙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975096
얘들아 난입해줘!
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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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
이름없음
2022/01/14 22:12:47
ID : u4K442Nzbu0
0
외롭다
903
이름없음
2022/01/14 22:12:53
ID : u4K442Nzbu0
0
좀 뭐랄까
904
이름없음
2022/01/14 22:13:23
ID : u4K442Nzbu0
0
공허한...? 뭐라해야하지
공갈빵같음 ㅋㅋㅋㅋㅋㅋ
뭔지 알지
905
이름없음
2022/01/14 22:13:43
ID : u4K442Nzbu0
0
겉은 다 차있는데 속은 뻥 뚫려있는.................
906
이름없음
2022/01/14 22:13:46
ID : u4K442Nzbu0
0
응응
907
이름없음
2022/01/14 22:14:08
ID : u4K442Nzbu0
0
1년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어
908
이름없음
2022/01/14 22:16:01
ID : u4K442Nzbu0
0
고쳐진줄 알았던 나는 더 고장났고
잘 맞는 친구들도 만났고
엄마아빠는 이혼했고
장래원도 실제로 봤고
그림도 쫌 그려봤고
2020년보다 더 많이 웃고 울었어
909
이름없음
2022/01/14 22:17:01
ID : u4K442Nzbu0
0
돌이켜보면 나쁜 기억만 있었던 건 아닌거같은데
좋은 일이 뭐가 있었는지는 잘 기억이 안난다
아무래도 자극적인 감정의 기억들이 더 잘 남으니까
안 좋은 일들이 많이 떠오르는 것 같아
910
이름없음
2022/01/14 22:18:21
ID : u4K442Nzbu0
0
그림은 이제 안그리려구
이게 진짜 내 실력도 아니고
그냥 관심받으려구..... 그랬던거니까
현타도 오고 ㅋㅋㅋ
되게 별로더라구
그래서 그냥 안그릴거야
이게 내 결정임
911
이름없음
2022/01/14 22:18:53
ID : u4K442Nzbu0
0
글도 써보고싶은데
글은
아직 잘 모르겠다
912
이름없음
2022/01/14 22:19:02
ID : u4K442Nzbu0
0
으아아
913
이름없음
2022/01/14 22:19:13
ID : u4K442Nzbu0
0
새벽도 아닌데 새벽감성이 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4
이름없음
2022/01/14 22:20:42
ID : u4K442Nzbu0
0
요즘에는 발이 차가워서 약간 아프고 그래
수족냉증이 심해졌나
예전부터 그러긴 했는데
기립성 저혈압도 심해졌구
살은 전체적으로 보면 빠지긴 했는데
요즘 방학이라 잘 먹어서 야금야금 찌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
915
이름없음
2022/01/14 22:20:59
ID : u4K442Nzbu0
0
남들한테 내 속 얘기를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916
이름없음
2022/01/14 22:22:21
ID : u4K442Nzbu0
0
있는 그대로 필터없이 말하면 너무 우울한 얘기만 하는것 같고 친구를 감정쓰레기통으로 만드는 기분이라 못하겠고
그렇다고 필터링 거치면.... 뭔가 말이 잘 안ㄴㅏ옴
917
이름없음
2022/01/14 22:23:00
ID : u4K442Nzbu0
0
나는 우울한 나에게 취해있는걸까?
사실 내가 이런 글 쓰고 나서 한 10분만 지나도 그냥 하하호호 잘 지내는 것 같기도 해
918
이름없음
2022/01/14 22:23:23
ID : u4K442Nzbu0
0
나는 아직도 모르겠어 내가 관심받고싶은건지 위로받고싶은건지
919
이름없음
2022/01/14 22:24:37
ID : u4K442Nzbu0
0
별거 없는 우울을 더 부풀려서 말 하는 것 같기도 해
이미 지나간 일들을 몇 번이고 얘기한 적도 많고
920
이름없음
2022/01/14 22:27:39
ID : u4K442Nzbu0
0
어두운 방 안에 작은 빛 하나
조용한 방 안에 타닥타닥 울려퍼지는 타자소리
문 밖에서는 도란도란 이야깃소리
강아지 코 고는 소리와
윗집에서는 탁탁 드르륵
921
이름없음
2022/01/14 22:29:06
ID : u4K442Nzbu0
0
주황빛 무드등
하얀 태블릿 화면
책상에 붙여져 있는 사진 4장
작은 오르골과 탁상시계
바삐 움직이는 손가락
922
이름없음
2022/01/14 22:29:24
ID : u4K442Nzbu0
0
나는 무엇을 원하는 걸까
923
이름없음
2022/01/14 22:30:22
ID : u4K442Nzbu0
0
경험이 적다
924
이름없음
2022/01/14 22:34:47
ID : u4K442Nzbu0
0
뭔가 막혀있는 느낌이야
925
이름없음
2022/01/14 22:35:46
ID : u4K442Nzbu0
0
저번에 침대에 앉아있다가 일어나서 고개를 잠깐 돌렸는데
순간 내 몸이 아닌 것 같은
애가 내 몸을 움직이는게 아니라 내 몸이 움직이는걸 보고있는
그런 기시감이 훅 들어서
926
이름없음
2022/01/14 22:36:04
ID : u4K442Nzbu0
0
좀 신기했어
조금 무섭고
927
이름없음
2022/01/14 22:36:25
ID : u4K442Nzbu0
0
스윽스윽스윽 탁탁
928
이름없음
2022/01/14 22:36:48
ID : u4K442Nzbu0
0
쉭쉭쉭슥슥스윽
929
이름없음
2022/01/14 22:37:06
ID : u4K442Nzbu0
0
툭툭툭툭 스으으윽 슥슥슥슥 탁탁
930
이름없음
2022/01/14 22:37:19
ID : u4K442Nzbu0
0
윗집 이사가는데 너무 시끄럽다
931
이름없음
2022/01/14 22:40:41
ID : u4K442Nzbu0
0
나는 곧 죽어 이 세상에 없겠지만
다른 세계의 우리는 꼭 행복할 거야
932
이름없음
2022/01/14 22:41:35
ID : u4K442Nzbu0
0
다른 세계의 나는 더 행복해지는 중이야
933
이름없음
2022/01/14 22:43:05
ID : u4K442Nzbu0
0
네가 항상 말했던 그 평행세계 기억 해?
네가 하던 말처럼, 비록 우리는 이렇게 죽더라도
평행세계의 우리는 행복할거야.
934
이름없음
2022/01/14 22:45:47
ID : u4K442Nzbu0
0
나와 정 반대의 삶을 살아가는 나
935
이름없음
2022/01/14 22:48:03
ID : u4K442Nzbu0
0
있잖아, 나는 아직 잘 모르겠어
내가 뭘 원하는지
도대체 내가 무슨 생각인지
936
이름없음
2022/01/14 22:52:09
ID : u4K442Nzbu0
0
내가 죽고 나면
누가 슬퍼하는지
누가 기뻐하는지
알 수가 없어
937
이름없음
2022/01/14 22:53:03
ID : u4K442Nzbu0
0
셜록처럼 죽은 척 하고 사람들 반응 보고싶다
938
이름없음
2022/01/14 22:53:14
ID : u4K442Nzbu0
0
근데 실제론 그럴수가없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939
이름없음
2022/01/14 22:53:23
ID : u4K442Nzbu0
0
쪼끔 아쉽지용
940
이름없음
2022/01/14 22:54:02
ID : u4K442Nzbu0
0
정신병원이라든지 심리상담이라든지 뭐라도 한 번 받아보고 싶긴 한데 돈이 없다
941
이름없음
2022/01/14 22:54:18
ID : u4K442Nzbu0
0
근데 막상 돈 있어도 엄마한테 말 못할거같음ㅋㅋㅋㅋㅋ
942
이름없음
2022/01/14 22:54:45
ID : u4K442Nzbu0
0
어른되서 알바하면 돈 쪼개서 상담이라도 받아야겠다
943
이름없음
2022/01/14 22:55:04
ID : u4K442Nzbu0
0
기차는 종착역이랑 출발역이 같아
944
이름없음
2022/01/14 22:55:28
ID : u4K442Nzbu0
0
시작도 결국 끝이고
끝도 새로운 시작인거지
945
이름없음
2022/01/14 22:59:30
ID : u4K442Nzbu0
0
그냥 누가 날 좀 죽여줬으면 좋겠다
솔직히.... 미련도 없는데
내가 죽기에는 너무 무서워
차라리 누가 날 죽이면 그 사람 탓이라도 할 수 있는데
내가 자살하면 후회해도 결국 내 탓이잖아
946
이름없음
2022/01/14 22:59:51
ID : u4K442Nzbu0
0
안아프게죽여주실분찾습ㄴㅣ다~
947
이름없음
2022/01/14 23:01:58
ID : 6lxyK6qpaoM
0
쪼금 아쉽찌용?
948
이름없음
2022/01/14 23:02:16
ID : 6lxyK6qpaoM
0
나 죽여주면 죽여주께!!
949
이름없음
2022/01/16 22:19:34
ID : u4K442Nzbu0
0
아빠
950
이름없음
2022/01/16 22:19:54
ID : u4K442Nzbu0
0
아 숨막힘
951
이름없음
2022/01/16 22:27:56
ID : u4K442Nzbu0
0
우리가 본건 소리치고 화낸거밖에 없는데 뭐어쩌라는
952
이름없음
2022/01/16 22:28:42
ID : u4K442Nzbu0
0
왜 우리가 아빠 마음을 다 알아줘야함??
953
이름없음
2022/01/16 23:05:41
ID : u4K442Nzbu0
0
나는 지금 당장에라도 아빠가 다 던지고 부술거같아서 무서운데 나보고 어쩌라고
954
이름없음
2022/01/16 23:06:20
ID : u4K442Nzbu0
0
나도 이혼하는거 싫어 서로 얘기 잘 하고 끝냈으면 좋겠어 근데 지꾸 싸우잖아 지금까지 이혼하는거 말려왔는데도
955
이름없음
2022/01/16 23:06:44
ID : u4K442Nzbu0
0
지금은 이걸로 끝났어도 나중에는 더 크게 일 생길거같아서 무섭다고
956
이름없음
2022/01/16 23:07:05
ID : u4K442Nzbu0
0
초롱이 절대 못데려가
957
이름없음
2022/01/16 23:07:36
ID : u4K442Nzbu0
0
씨발 지가 지금까지 뭘 해줬다고 초롱이 데려가???
958
이름없음
2022/01/16 23:08:00
ID : u4K442Nzbu0
0
씻겨주길했어 밥을 주기적으로 줬어 화장실을 갈아줬어 뭘 했어
959
이름없음
2022/01/16 23:08:11
ID : u4K442Nzbu0
0
맨날 우리한테 하라고 말만 했지
960
이름없음
2022/01/16 23:08:32
ID : u4K442Nzbu0
0
하는거 없이 입만 나불대고 초롱이 데려오기만 했는데 지가 뭘 했다고 데려가
961
이름없음
2022/01/16 23:10:20
ID : u4K442Nzbu0
0
이상황자체가 너무 싫어 토할거같고 숨쉬기도 힘들고 도망치고싶어
962
이름없음
2022/01/16 23:11:15
ID : u4K442Nzbu0
0
엄마만 없으면 우리한테 잘해주긴 뭘 잘해줘 씨발 전에 한 번도 그런적 없으면서 상상으로는 뭐든 하지 그걸 실제로 한적도없으면서
963
이름없음
2022/01/16 23:12:54
ID : u4K442Nzbu0
0
아빠는 내가 정말 안울었다고 생각하는거야?
964
이름없음
2022/01/17 00:12:31
ID : u4K442Nzbu0
0
아좆같으
965
이름없음
2022/01/17 00:12:40
ID : u4K442Nzbu0
0
나보고뭐어쩌라는
966
이름없음
2022/01/17 00:12:57
ID : u4K442Nzbu0
0
걍뒤지고싶다
967
이름없음
2022/01/17 10:15:19
ID : u4K442Nzbu0
0
자살하고싶
968
이름없음
2022/01/17 21:57:30
ID : u4K442Nzbu0
0
아빠가 나도 엄마따라 나가면 아빠 맨날 울거같다고 아빠 불쌍하지도 않냐고 나 잇으면 잘해줄거라고 하는데 어캐야함 솔직히 걍 빨리 이사가서 아빠없이살고싶은데 내가 아빠랑 살아도 엄마 집 왓다갓다할수잇고 초롱이도 엄마랑 살거고 내가 얘기하면 되니까 양육비도 잘 줄거같은데 걍 아빠랑 살까?
969
이름없음
2022/01/17 21:57:51
ID : u4K442Nzbu0
0
진짜 이럴때마다 걍 자살마려워짐 내가 이런 고민 할 필요도 없게 사라지고싶음
970
이름없음
2022/01/17 21:59:07
ID : u4K442Nzbu0
0
내가아빠때매자해햇는데 아빠가 잘해줘봣자아닌가
971
이름없음
2022/01/17 21:59:12
ID : u4K442Nzbu0
0
좆같다
972
이름없음
2022/01/17 21:59:44
ID : u4K442Nzbu0
0
답답해 미칠거같음
973
이름없음
2022/01/19 21:41:59
ID : u4K442Nzbu0
0
좆같ㅇ다
974
이름없음
2022/01/19 21:42:11
ID : u4K442Nzbu0
0
숨쉬기약간힘든거같기도하고
975
이름없음
2022/01/19 21:42:46
ID : u4K442Nzbu0
0
죽고싶ㄷㅏ
976
이름없음
2022/01/19 21:42:57
ID : u4K442Nzbu0
0
가출마렵
977
이름없음
2022/01/19 21:43:05
ID : u4K442Nzbu0
0
자살하고샆다
978
이름없음
2022/01/19 21:46:12
ID : u4K442Nzbu0
0
아빠 보기실ㄹ어서 자는척하니까 나부르드라
979
이름없음
2022/01/19 21:46:35
ID : u4K442Nzbu0
0
이제 아빠올때쯤데운동하러나갈라고
980
이름없음
2022/01/19 21:46:45
ID : u4K442Nzbu0
0
힘들어눅겟다
981
이름없음
2022/01/21 02:30:18
ID : u4K442Nzbu0
0
나 진짜 요즘에 많이 힘들다
그냥 새벽감성 탓구나 많이 졸리구나 그냥그렇구나 하고 들어주라
아빠는 와서 밥 먹을때마다 다 내가 챙겨주고 앞에 앉아있어야하는데 그때마다 아빠는 자기랑 같이 살자고 나는 너 없으면 맨날 울거같다고 일도 손에안잡힐거같다고 다 내팽겨칠거같다고 자기 불쌍하지 않냐고 나 버리고 너네끼리 가면 아빠는 너희 영원히 안볼거같다고 너는 여기 있어도 엄마 볼수있으니까 괜찮지않냐고 잘해주겠다고 같이살자고 맨날 그러는데
진짜 그거 듣는게 너무 힘들어
어디 털어놓을곳이 없다
아빠랑 같이 있어야하는 그 시간이 너무 괴로워 무서워
내가 엄마랑 살겠다고 강하게 말하면 화낼거같아 또 다 부수고 소리지를거같아
아빠랑 맨날 저 이야기 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오늘 아빠 피해서 맥도날드 갔다가 9시까지밖에 못잇는다길래나왓거든 나오다가 편의점에서 나오는 아빠를 멀리서 마주쳤는데 진짜 너무 놀랏고 무서웟음,..... 뒤돌아서 집 삥 둘러서 다른길로 가다가 아빠랑 비슷한 차 보이면 깜짝깜짝 놀라가지구
아까도 아빠가 나 불러서 내가 방안에서 응? 왜? 하니까 아무말도 안하길래 나가봤거든 나가니까 아빠가 너 언제부터 아빠가 부르면 방안에서 응?응?그러기만했냐고 진짜 너무하다그러고
나 진짜 이러는거 너무 힘들어
언니한테는 박쥐라는 소리듣고
아빠한텐 맨날 저런 소리 들어야하고
엄마한테 이혼하지 말자고 말하기엔 이미 많이 오기도 했고 엄마도 바꿀 마음 없고 나 힘들기 싫어서 이혼하지말자고 햿다고 이기적이라고 또 그럴거같아서 미치겠음
너무 힘들어
아빠가 누구랑 살거냐고 자기랑살자고 할때마다 걍 밖으로 나가서 자살하고싶음
죽으면 이런거 신경 안써도되고 들을필요도없잖아
12월 셋째주에 싸우고 내가 밥 차려주다가 어느순간부터 안했단말이야 그러다가 이번주 내내 밥차려주면서 저 얘기 듣는데 듣고올때마다 진짜 미칠거같아 숨쉬기도 약간 힘들고 계속 울다가 핸드폰만 엄청 하고... 진짜
너무너무힘들고 지쳐
아빠 안봤으면 좋겠어
자는척도 해봤는데 그냥 나 부르더라
스카라도가보려고했는데 돈 없어서 거절당했음
내일부터는 산책이라도하러나갈거야
나진짜너무너무힘들어 빨리 이 상황을 벗어나고싶어 아빠랑 말하면자꾸 눈물나서 눈물 참느라고 손등 꼬집는것도 싫고 발목 긁기도 싫고 아얘 저 소리 듣는거자체가 싫어 아빠가 나한테만 말걸고 나만 좋아하는거싫어 부답스러워 이거때매 엄마랑 언니도 가끔 나 비꼬는데 그럴때마다 진짜 미칠거같음
982
이름없음
2022/01/21 02:31:01
ID : u4K442Nzbu0
0
미안 글에 두서도 없고 허둥지둥하지 새벽이니까 좀 봐주라,,
983
이름없음
2022/01/21 02:33:11
ID : u4K442Nzbu0
0
답답한 느낌도 상처가 낫느라 간지러운 발목도 두근거리는 심장도 너무 싫어
984
이름없음
2022/01/22 21:54:06
ID : u4K442Nzbu0
0
죽을거같다
985
이름없음
2022/01/22 21:54:18
ID : u4K442Nzbu0
0
힘들어
986
이름없음
2022/01/23 10:27:15
ID : u4K442Nzbu0
0
아빠가 아니라 다른사람이었으면 엄마 죽여버렸을거래 엄마랑 말하다가 화나서
987
이름없음
2022/01/23 10:28:10
ID : u4K442Nzbu0
0
아침부터 둘이 싸우고
아빠 소리지르는 소리에 깼음
988
이름없음
2022/01/23 10:28:25
ID : u4K442Nzbu0
0
아속안좋아
989
이름없음
2022/01/23 10:32:24
ID : u4K442Nzbu0
0
다 그만했으면 좋겠다
990
이름없음
2022/01/30 21:08:08
ID : u4K442Nzbu0
0
얘들아
991
이름없음
2022/01/30 21:08:17
ID : u4K442Nzbu0
0
엇 레더들아~ 이렇게불러야하나
992
이름없음
2022/01/30 21:08:31
ID : u4K442Nzbu0
0
쩝 맨날 이 스레에서 우울한 얘기만 하서 미안해
993
이름없음
2022/01/30 21:08:55
ID : u4K442Nzbu0
0
이 스레 2/3이 우울한 얘기인것같네 ㅠㅠㅋㅋ
994
이름없음
2022/01/30 21:09:31
ID : u4K442Nzbu0
0
그으은데 아마 이 스레 끝나면 스레딕 안들어올거같아!!
995
이름없음
2022/01/30 21:10:17
ID : u4K442Nzbu0
0
1년정도 일기 썼네
996
이름없음
2022/01/30 21:10:26
ID : u4K442Nzbu0
0
그동안 봐준 레더들 넘 고마워
997
이름없음
2022/01/30 21:10:50
ID : u4K442Nzbu0
0
너희들이 항상 행복하길 바랄게..🙏🙏 캬캬
998
이름없음
2022/01/30 21:11:44
ID : u4K442Nzbu0
0
이번에는 쫌 우울한 일기였던 것 같아 그래도 오래 써서 제법 정들었음 ㅋㅋㅋ 1000레스 못채우고 끝날줄알았는데 결국 곧 끝나네
999
이름없음
2022/01/30 21:13:21
ID : u4K442Nzbu0
0
1년동안 진짜 많이 바뀌었다 그동안 너무 고마웠어!! 혹시 나중에,,, 빠르면 내일이라도 나 돌아올 때 반겨주라 ㅎㅎ 내 일기에 난입은 언제든지 해도 되니까!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까 하고싶은 말이 많은데! 뭘 써야할지 모르겠다 ㅋㅋㅋ 이제 끝낼게!!
1000
이름없음
2022/01/30 21:13:40
ID : u4K442Nzbu0
0
잘있어!!! 그동안 고마웠어!
이제 진짜로
끝!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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