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9/17 19:12:43 ID : XtdyHxzQrhu 0
이런일 생길때마다 진짜 눈물나 울면서 쓰는중.. 하 존나 원수야 맨날.. 하 너무 짜증난다 ㅠㅠ 내가 불쌍해 ㅠ 언니랑 또 싸웠어 언니라고 해주기도 싫어 욕 쓰는거 이해해줘.. 진짜 하… 너무 다 잦같고 내 맘대로 안돼.. 씨 ㅂ 왜 난 아무것도 못하는거지? 진짜 내가 너무 한심하고 슬퍼 미친년이랑 싸운건 별거아냐 배달 시켰는데 사이다 있길래 물 다 떨어졌기도 했고 사이다 먹을려는데 미친년이 뭐하냐며 소리 지르는거야 그러면서 지꺼 왜 먹냐고 계속 욕하는데 나는 놀라서 따지도 않았어.. 하 나는 몰랐으니까 왜 소리지르냐고 말 똑바로 하라고 자기꺼라고 밥먹는데 기분 개잡쳐서 떡볶이 하나먹고 주방옴 씨 발 내 방도 없어.. 그냥 개거지같아 기숙사 학교 갈건데 말한번 꺼내도 뭐라하면서 미쳤냐고 닌 내딸아니라고 지원안해줄테니까 니가 알아서 하라는데 어떡하냐 씨발 진짜 집나가고 싶어 숨막혀 아 힘들다 진짜 내일은 차에 치여 죽었으면 좋겠다 나가야 겠어 미친년 존나 처웃네 씨발 난 울고 있는데 제대로 울지도 못하고 소리 안내고 우는데 진짜 정신 나갈것같아 갈곳도 없고 돈도 없어 씨발 알바하고 싶은데 중3이 할수 있는 알바 뭐가 있어?
2 이름없음 2021/09/17 19:34:03 ID : XtdyHxzQrhu 0
하 존나 사람도 아니고 벌레보다 못한 애 보는것처럼 봐 스트레스 받아 이 씨발 하… 기숙사 탈락하면 어떡하지 자취라도 해야되는데 집도 존나 작아 거지야 씨발 개같다 진짜 ㅠ 미안해 욕써서 가난만큼 안좋은건 없는것같아 걍 뭐든 할 수 있을것같아 내가 아는애 공장 알바하던데 나도 할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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