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빠 다리깁스 했는데 간호할 사람이 (1)
2.우리 언니 사회화가 덜 됨... (18)
3.내가 잘못했나 (5)
4.자꾸 말 얹는 동생이 짜증나 조언좀해주라... (17)
5.친구가 꼭 있어야하나~~ (5)
6.연락하고 막 놀고 그런 걸 별로 안 좋아해 (9)
7.친구 뒷 까는 거 (13)
8.좋아하는 애한테 다짜고짜 사랑한다고 했는데 (16)
9.꼬르륵..소리.. 어떻게.. 안 나게.. 하냐.. 진짜... (10)
10.내 맘대로 안되면 충동적으로 죽고싶은데 (3)
11.나 잘하고있다고 한마디만 해주고가면 안될까 (7)
12.집 나가고 싶어 제발 진짜 싫어 (2)
13.자꾸 있었던 일이 생각나서 욕이 나와 (11)
14.남자친구 입냄새.. (3)
15.. (1)
16.학원 조교싸가지 겁나없어... (6)
17.공황 관련 (4)
18.그만할까 (1)
19.제발제발제발급해 (10)
20.난 정말 내가 너무 한심하고 싫다 (4)
1
이름없음
2021/09/17 17:18:15
ID : SJWnTO05SFh
0
나는 M이야
피가학적이고 자기파괴적인걸 즐기고... 대충 알리라 생각해
한마디로 멘탈 깨지는 걸 즐기거든. 정말 산산조각나는거. 갑자기 시험이 몰려서 잡히거나 과제가 순식간에 쌓여서 원래 계획 다 무너지는 순간들. 당황해서 공황 직전까지 몰리는 그 순간들이 너무 좋아.
근데 그 후가 문제야. 정말 멘탈 깨지고 공황 상태에 빠지면 그게 오래 가는 건 둘째치고 혼자 복원을 못 해서 너무 힘들어.
제목은 최대한 순하게 지어봤어. 혹시라도 레스 달려면 스탑 걸고 달아줘. 누가 볼까봐 조금은 무서워.
2
이름없음
2021/09/17 17:25:07
ID : o3Qq2IK2Lby
0
그럼 하면 안 되지
3
이름없음
2021/09/17 17:49:12
ID : 9bjyZg47s00
0
그게 레주 맘대로 되는게 아니니까 스레를 썼겠지...
4
이름없음
2021/09/17 18:30:47
ID : SJWnTO05SFh
0
고마워
무슨 느낌이냐면 매운 거 좋아하는 사람이 막 청양고추 50개씩 먹는... 비유가 별로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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