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9/23 23:57:12 ID : z9eE8rz81a8 0
내방에 며칠 있던 게(내가 키우는 게 아니라 지가 들어왔음) 밥도 못 먹고 색도 약해져서 얼레벌레 급하게 방금 내보냈는데 안 죽겠지... 날았겠지? 아니 내려가서 화단에 풀어준다 그러는데 엄마가 말 들으라고 걍 털라고 자꾸 그래서... 색도 빨강이었다가 노래진 애였는데... 아무튼 안 죽었겠지??
2 이름없음 2021/09/23 23:57:42 ID : z9eE8rz81a8 0
아 너무 바보같애 나 일단 마음을 진정시키려고 케이크 먹고있어... 아무나 대답해줘...
3 이름없음 2021/09/24 00:05:15 ID : mFhdRu5O61D 0
어차피 생명은 결국엔 죽어. 생명은 귀하고 소중하지만 모순적이게도 어떨땐 정말 하찮고 별거 아니야. 그래도 무당벌레를 밖으로 내보내서 벌레가 자연환경 속에서 자기가 필요한걸 스스로 찾아다니며 살 기회가 생긴 것에 대해서 스레주가 더 낙관적으로 생각했음 좋겠어. 또 무당벌레의 수명은 2~3개월 정도고 봄부터 늦가을까지 나오는데 이제 가을이잖아? 그냥 수명이 다 되어서 비실비실 했던 걸수도 있어.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8레스졸업후에 그 학교 친구들이랑 손절해 본 사람 1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1레스직장 휴일에 일하고 보너스 22 Hit
고민상담 ◆QlhanDAkq3Q 21.09.24 0
12레스어릴때 버림받음 1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15레스시간 안 지키는 사람 오때? 1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6레스진짜 청소년 혼자 정신과 왜 못가는거야 ㅠㅠㅠ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3레스알바가 손님한테 친절해야 한다는게 시대착오적 마인든가..?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5레스웃음장벽이 높은거 2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22레스과자이름이 생각 안나서 그런데 도와줘ㅠㅠ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3레스동생 때문에 고민이야..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5레스부모와 자식은 정말 다른가봐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2레스고민상담이랑 하소연이랑 애매하네..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4레스그냥 내가 너무 한심하다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5레스아 심란하다..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11레스나 중간고사 끝나면 자퇴할 생각인데 내가 너무 이기적인 걸까 1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1레스하루하루 돌을 뚫는 물방울의 심정으로 살아감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7레스인간관계 계산하는 사람 1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7레스왜 나아지지 않는거야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4레스매번 부정적인 말만 하는 오빠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3레스» 아니진짜 별 거 아닌데 무당벌레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4레스지겨워사라지고싶어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