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졸업후에 그 학교 친구들이랑 손절해 본 사람 (8)
2.직장 휴일에 일하고 보너스 (1)
3.어릴때 버림받음 (12)
4.시간 안 지키는 사람 오때? (15)
5.진짜 청소년 혼자 정신과 왜 못가는거야 ㅠㅠㅠ (6)
6.알바가 손님한테 친절해야 한다는게 시대착오적 마인든가..? (3)
7.웃음장벽이 높은거 (5)
8.과자이름이 생각 안나서 그런데 도와줘ㅠㅠ (22)
9.동생 때문에 고민이야.. (3)
10.부모와 자식은 정말 다른가봐 (5)
11.고민상담이랑 하소연이랑 애매하네.. (2)
12.그냥 내가 너무 한심하다 (4)
13.아 심란하다.. (5)
14.나 중간고사 끝나면 자퇴할 생각인데 내가 너무 이기적인 걸까 (11)
15.하루하루 돌을 뚫는 물방울의 심정으로 살아감 (1)
16.인간관계 계산하는 사람 (7)
17.왜 나아지지 않는거야 (7)
18.매번 부정적인 말만 하는 오빠 (4)
19.아니진짜 별 거 아닌데 무당벌레 (3)
20.지겨워사라지고싶어 (4)
1
이름없음
2021/09/22 02:59:30
ID : 3vcre1DtbfX
0
나처럼 인간관계 계산하는 사람 있어?? 언제부턴지는 잘 모르겠는데 내가 원래 이런 성향인데 늦게 나타난건지 어릴때부터 이간질 은따 왕따 누명 등등 당해봐서 된건지는 모르겠는데 어느새 계산하고 있더라고 의심도 많고 물론 친한친구들은 친구로써 좋은것도 있는데 아예 계산을 안하진 않아 그 친구가 나한테 진심으로 대하는게 맞는가하는 의심부터 그 친구와의 상호작용 등등 나에게 필요로 한 친구인지 아닌지도 생각해 생각을 해보면 그냥 좋아서 친구하는 경우는 없는것 같더라고 그냥 어떤사람이 나한테 해준만큼 해주는게 편해 어떤친구들을 보면 퍼주는 스타일인것 같은데 신기하더라고 그냥 나같은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 궁금해서 써봐!
2
이름없음
2021/09/22 03:52:13
ID : LdTU0lcldDz
0
이걸 인간관계 계산이라 해야하나말아야하나....난 필요성을 따져 얜 필요하니까 친하게 지내는거야 이케.... 심지어 난 가족도 그래.. 언니는 날 도와주니까 필요가있으니까 연을 안끊는거다..좀 쓰레기같은데...고치고는싶은데..못고치고 그냥 나혼자 끙끙앓는중
3
이름없음
2021/09/22 04:13:32
ID : 4E5TSE3u05V
0
나도 그래
1) 얘는 고등학교때 갈라지니까 지금에서 더 친해질 필요는 없겠다
2)얘는 인맥이 넓으니 말이라도 섞어 두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뭐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버릇이 있는데 웃긴 게 막상 정말로 1 친구랑 서먹해지면 별 생각 다 하다가 과호흡 올 때까지 엉엉 울어 정신병이야...
4
이름없음
2021/09/22 04:17:43
ID : U5hs4JRu05T
0
솔직히 난 괜히 호구잡혀서 개불행하게 살거나 친구들한테 뒷담까이느니 먼저 나한테 맞는 친구들만 사귀는 게 낫다고 생각함
5
이름없음
2021/09/22 04:33:44
ID : 7albdA7unxz
0
처음엔 그러지 않았는데, 사람들이 먼저 그렇게 날 대하는 걸 여러번 겪다보니 너무 실망해서 나도 그렇게 지내게 된다. 그리고 사람 사이에 데인 것도 너무 많아. 나는 상처 안 주려고 노력해도 사람들은 자기 이익을 위해서라면 상대방을 이용해먹거나 상처주는 것도 거리낌이 없더라. 안 그런 사람이 적지 않을까 싶어
6
이름없음
2021/09/22 05:11:15
ID : 3vcre1DtbfX
0
난 굳이 고칠 이유까지는 못느껴서 이걸 굳이 고치진 않을것 같아!
나도 얘랑 친해질 이유가 더이상 없어서 서서히 멀어졌다가 내가 예민했나 까지는 생각은 해봤던것 같아 근데 뭐 더 유지해봤자 내가 스트레스 받는것보단 낫다고 생각해서 후회하징 않아!
맞아 이런식으로 걸러낼사람은 걸러내고 남길사람은 남겨서 나에게 맞는 친구들만 냅두는게 좋더라
맞아 이런사람들이 꽤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나도 이용당해보고 나를 수단으로 생각하고 내가 해준만큼 돌아오는게 없고 이런게 반복되다보니까 순간 인간관계가 다 부질없다고 생각이 들다가 나도 똑같이 해야지 살아남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하게 되더라 그 순수한 친구사귀는법 이런게 이제 없는 느낌이야
7
이름없음
2021/09/24 03:53:29
ID : 1jxVgrs3wmp
0
난 상대가 나한테 안좋은 기분을 자꾸 느끼게 하면 친구안함 능력이나 외모같은건 상관없고 아무리 나한테 진심으로 대했어도 가치관이 너무 나이에 안맞게 애새끼같은 면이 있어서 못어울리겠다 싶어서 손절침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8레스졸업후에 그 학교 친구들이랑 손절해 본 사람
1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1레스직장 휴일에 일하고 보너스
22 Hit
고민상담
◆QlhanDAkq3Q
21.09.24
0
12레스어릴때 버림받음
1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15레스시간 안 지키는 사람 오때?
1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6레스진짜 청소년 혼자 정신과 왜 못가는거야 ㅠㅠㅠ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3레스알바가 손님한테 친절해야 한다는게 시대착오적 마인든가..?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5레스웃음장벽이 높은거
2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22레스과자이름이 생각 안나서 그런데 도와줘ㅠㅠ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3레스동생 때문에 고민이야..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5레스부모와 자식은 정말 다른가봐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2레스고민상담이랑 하소연이랑 애매하네..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4레스그냥 내가 너무 한심하다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5레스아 심란하다..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11레스나 중간고사 끝나면 자퇴할 생각인데 내가 너무 이기적인 걸까
1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1레스하루하루 돌을 뚫는 물방울의 심정으로 살아감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7레스» 인간관계 계산하는 사람
1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7레스왜 나아지지 않는거야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4레스매번 부정적인 말만 하는 오빠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3레스아니진짜 별 거 아닌데 무당벌레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4
0
4레스지겨워사라지고싶어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