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혼자 외국인 연결해주는 랜덤 화상통화 어플 쓰면서 있었던 일 나열하는 스레 개인적으로 재미있었던 썰을 풀어보려고 한다 이말 아니겠니 질문 환영 그 어떤 질문도 가능 오메 티비(오메글) 유형 >>3 >>4 >>5 >>6 체대존잘남 >>17 >>22 >>24 >>25 성훈 진심녀 >>35 >>36 >>37 >>38 >>39 >>40 >>42 >>44

오 재밌겠다 보고있어!

1. 심심해서 하는 사람들 아무 시간 때에나 뭔가 하다가 심심해서 돌리는 부류의 사람들 그냥 정말 평범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지극히 정상적인 부류도 있지만 본인의 좃이 심심해서 돌리는 미친놈이 8할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대화가 통한다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의 비율이 적음

>>2 감사링 감사띠 2. 발정난 인간들 본인의 좃이 심심해서 돌리는 인간들과 같은 부류 하지만 위에서 설명한 인간들은 그래도 약간 상대에게 질문을 함 "내꺼 볼래?" / "평가 좀" / "야한 거 좋아해?" 이것도 좀 역겹긴 하지만 아무튼 피할 수 있는 기회를 줌 근데 이쪽 부류 놈들은 일단 알몸이거나, 나체거나, 옷을 다 벗고 있거나, 실오라기 한 장도 걸치지 않은 상태임 연결 되는 순간 눈 테러를 당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

3. 외국인과 대화하기 위한 사람들 오메 티비(오메글)은 외국인들과 매칭이 가능하다. 영미권, 아시아권은 물론이고 중동지역 외국인들까지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을 만날 수 있음 그런 사람들과 대화하기 위해 본 어플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경우는 대부분 말을 조곤조곤하게 한다던가 자기도 모르게 한국인을 만났음에도 영어로 감탄사를 뱉는 등 재미있는 사람이 많다.

4. 재능 낭비하러 온 사람들 재능 낭비라기 보단 그냥 어디 가서 자랑할 곳도 없으니 오메에 상주하는 사람들 기타, 보컬, DJ, 그림쟁이 등등 다양한 분야의 재능러들을 극악의 확률로 만날 수 있다. 기타 치는 사람이 가장 많은 편. 정말 개 미친 확률로 ☆유튜버☆를 만날 수 있음(본인은 영상에 쓰이진 못함) 음유시인 버프 받아서 그런가 기타 치는 애들은 대부분 말을 잘함 보컬은 대부분 카메라 각도가 마이크로 가 있거나 정면으로 본인의 얼굴을 향해있음. 마이크 있는 애들은 잘 부르긴 하나 뭔가 부족하다면, 본인 얼굴 샷으로 가있는 보컬러들은 노래를 끝장나게 잘하는 경우가 많음. 약간 힘숨찐이랄까 아무튼 귀호강ㅇㅇ DJ 거의 없는 편이나 300명 만나면 한 명 정도는 나온다. 방에 멋있는 마이크가 있고, 스피커가 있고, 조명이 형형색색으로 빛나면 음악하냐고 꼭 물어보길 바란다. 그림쟁이는 어쩌면 DJ보다 희귀할 수도 있다. 본인은 지금까지 그림쟁이를 딱 두번밖에 만나보지 못 함. 아무튼 상대가 먼저 그림 그리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본인을 그려달라고 청하길. 정말 잘 그려주는 사람들의 그림은 당장 캡쳐해서 추억으로 남겨두는 게 좋다. 성대모사 빌런도 가끔 있음. 그 중에 잘하는 사람은 정말 잘하지만, 좃도 못하는 애들이 나 성대모사 할줄 암ㅇㅇ 이러고 설치는 꼴을 보다 보면 썩소 한 번 지어주고 나가고 싶다.

>>3 이 유형의 사람들 중에는 학생도 있다. 정확히는 학교에서 돌리고 있는 그들. 고등학생 비율이 99.6% 아주 적은 확률로 중학생들도 하고 있지만, 대부분 고등학생이다. 한창 수능 때문에 미쳐가는 고3은 일단 만나면 욕부터 박더라. 피하는 게 상책이지만 곱게 미쳐서 실성한 아이들은 위로 해주길. 고2는 많이 없는 편. 지들끼리 시끄럽게 떠들 때가 더 많으니 그냥 조용히 지나가는 게 좋다. 고1들은 한창 놀 때라 그런가 쉬는 시간 마다 보인다. 남고딩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모니터를 구경하는데, 그 수많은 눈깔들이 나를 향한다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관종) 개지랄을 떨었던 기억이 있다. 가끔 여중생들이 돌리고 있는 경우가 있다. 카메라에 대고 브이를 하고 도망간다거나, 화면에 비치는 자신을 보고 열심히 단장하는 그들. 근데 얘네 남자 밝혀서 여자 걸리면 그냥 나가길래 걸레라고 생각하고 있다.

>>4 이쪽 유형은 나라를 가리지 않는다는 것. 일단 본인은 국가를 한국으로 설정해 놓기 때문에 한국인이 가장 많이 걸린다. 한국인이 10명 걸리면 그 중 5명 이상은 미친놈들. 좀 부끄럽다. "XX 보여줄 수 있어?"라고 묻는다면, "나가 뒤져줄 수 있어?"라고 받아치길 바란다. 외국 변태들은 ㅅ로 시작하는 나라가 가장 많이 걸렸던 것 같다. 물론 그쪽 나라만 그런 게 아니라 모든 나라가 그렇겠지만... 아무튼 가끔 홀딱 벗고 계시는 할아버지들도 뵐 수 있다. 그럴 땐 조용히 눈을 감고 지나가면 된다. 좀 젊은 놈들이 막 이상한 손모양이나 거지같은 표정을 한다면, "show me ur boobs"같은 개소리를 한다면 "Go fuck yourself" 또는 "fuck with your mother/father"를 조지고 튀면 된다.

지금 보는 사람이 없다면 오메티비 한 번 돌려보고 썰을 풀어보도록 하겠다능

ㅋㅋㅋㅋㅋㅋㅋ이러니까 나도 한 번 해보고 싶다 폰으로도 가능해?

>>10 핸폰은 어플 다운받아야 하고 pc는 omegle.com 아니면 ome.tv로 가길 바람 omegle의 성인 버전 camegle도 있는데 여기는 진짜 미친 변태 소굴이니 가지 마.

오메글에서 만난 사람들과 그 썰에 대해 풀어보도록 하겠다. 생각보다 더러운 썰이 나올 수도 있음 주의 이 글을 쓰는, 이 타래를 이어가는, 그러니까 스레주는 생각보다 남자를 잘 가지고 노는 편이며, 건전하게 가지고 놀기 보단 매우 좇같게 만드는 것을 즐기기 때문에 약 15 정도의 이야기가 나올 수도 있다는 점을 주의해주길 바람.

일단 내가 여러번 만났던 사람들 이야기가 가장 많이 나올 듯 하다. 게 중 가장 처음, 가장 여러번 만났던 장발의 한 남자. 그는, 언제나, 쉬는 날-주말-에 omegle에서 볼 수 있었다. 그는 >>3의 유형에 속하며, 예측 가능한 변태였다. 언제나 당당하게 무엇인가를 보여달라고 요청하던 그. 만날 때마다 뭔가를 보여달라고 했다. 지치지도 않고, 몇일 만에 만났음에도, 바로 방금 전에 헤어졌음에도, 내가 야외에서 하고 있더래도. 대단한 새끼며 한결 같은 새끼였다. 즐겨보는 스트리머의 친구분... 현재는 공주 타이틀이 세상 잘 어울리는 그,,분과,, 하관이 너무나도 닮아 처음에는 심히 당황했던 기억

ome.tv를 돌릴 때, 비비탄 총을 가지고 돌린 적이 있다. 이상한 놈들이 나오면 총을 장전하고 카메라에 들이댔다. 그 중에 좀 방송 하는 것 같은 텐션을 유지하던 놈이 있었다. "ㅓㅜ 넌 무슨 여자애가" "얼굴 까, 왜 얼굴 안까" "너도 참 할 짓 없다" "XX이(동생) 어디있어" 이 네 문장은 안녕과 같은 뜻으로 통용될 정도로 그가 많이 하던 말이다. 좀, 미안한 말이지만, 나는 그를 만날 때 마다 "왜 아직 안 뒤졌어?"라고 물어봤다.

>>14 핸드폰으로 쓰다 보니까 오타 난 듯,, ㅈㅅㅈㅅ ㄳㄳ

방금 씹존잘을 만났다. 유도 전공 체대생이라. 생긴 얼굴을 정말 자세히 묘사하자면 일단 처음 보자마자 윤두준이 생각났다. 모자 쓰면 정해인이다. 근데 웃으면 투피엠에 준호가 보인다. 자꾸 겸손 떨길래 지랄하지 말라고 했다가 나보다 7살 많은 분이라는 걸 알고는 약간 사리는 척 했다. 염병 사리긴 개뿔 지금은 더 대담해져서 그냥 욕한다 어쩔티비

평일 점심시간 전후로 심심할 때 30분 정도 돌리면, 나와 동갑인 고등학생들이 한 친구의 컴터 앞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걸 만날 수 있다. 공학분반...ㅋ 개불쌍한 우리의 친구들 나를 만날 때 마다 공부 안하냐고 물어본다. 내가 너네보다 잘해 빡대가리들아.

3번 정도 만났던 나보다 어린 여자애가 있다. 만날 때 마다 어떻게 알아봐서는 "언니~!"하고 친한척을 하는데, 너무 귀엽다. 어제는, 오늘은 하며 만났던 사람들 이야기를 줄줄 풀어주는 꼬맹이. 이상한 사람 만났을 때 대처법을 조곤조곤 알려주고 혹시 존잘이나 노래불러주는 오빠를 만난 적 없는지 꼭 물어본다.

>>18 과 마찬가지로 점심시간 전후로 돌리다 보면 만날 수 있는 목소리가 끝장나는 친구도 있다. 경찰학 전공, 교수가 되기 위해 대학원을 준비 한다던 그 녀석 목소리는 늪X대 핑X님의 목소리와 흡사하나, 몸은 걍 떡대 좋은 동네 오빠인 듯. 헬스 가기 전 한발 빼기 위해 돌린다고 하는데, 그딴 티엠아이를 왜 내게 알려주는 것일까. 아무튼 재미있는 인간이다.

오늘 만난 것까지 4번째 만나는 16살 꼬맹이. 외국에 사는 친구라 한국어는 잘 하지만 묘하게 발음이 어눌하다. 근데 아이유 찐러버라서 웬만한 굿즈는 다 있고 어머님이 가게를 하셔서 거의 2미터 되는 현수막 같은 것도 가지고 있다. 조잘조잘 본인 덕심을 뿜뿜 하는데 이렇게 귀여울 수가 없다. 자기 옷도 자랑하고, 노트도 자랑하고, 굿즈도 자랑하고, 집에 걸린 그림도 자랑하고, 레코드? 플레이어가 있어서 그것도 자랑하고... 너무 귀엽다... 귀여워

>>17 이분의 작년 사진과 여장 사진을 봤다. 여장 사진은 웬만한 여자 아이돌 뺨칠 정도로 예쁘다. 과장이 아니라 진짜 예쁘다. 20살 때 사귀던 여자친구가 해준 여장이라는데 하 내가 쪼금만 더 빨리 태어났으면 당신 여장 내가 해주러 갔을거야. 작년에 찍은 사진이라고 보내준 사진은 인스타 필터 중에, 얼굴에 캐릭터 여러개 올라가는 필터를 씌운 사진이었다. 잘생겼다고 개 난리를 쳤더니, 카메라 빨이라고 겸손을 떤다. 염병, 어제 오메티비 실시간으로 얼빡샷도 봤는데 사진빨 캠빨 구분을 못할 까봐? 인생 살길 잘했다. 너무 잘생겼다.

>>7 가끔 스카나 독서실에서 심심할 때 돌리면 이쪽 유형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 진짜 답 없는 양아치 새끼들 무리, 마이스터고 친구들, 공부 안하는데 성적은 1.2등급 나오는 기만자들 양아치 무리들은 일단 욕부터 박는다. 아무말 안했다고 부모님 욕 들어서 기분 잡침 마이스터고 친구들은 약간 지들끼리 떠들어서 내가 뭔 말을 못하겠다. 그래도 재밌다.

>>22 아무도 내 주접을 막을 순 없으셈. 세상에서 가장 귀엽고 잘생긴 나보다 7살 연상 띄워주기

>>24 프사는 증명사진. 정장 빼입고 머리 단정하게 넘기고 찍은 사진. 나는 일반인 증명사진이 이정도로 잘생기게 나올 수 있다는 걸 어제 처음 알았다. 윤두준 + 정해인 + 표지훈 + 이준호 말이 되는가? 나는 이 사람이 연예계에 나가지 않은 것에 대해 매우 화가 나지만, 나만 아는 세상 귀엽고 사랑스럽고 잘생김이라는 건 또 좋다. 하;

본인보다 두 살 많은 인간과 매치됐다. 좀 맹하고 이상한 놈이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어서 톡디를 받아 놨더니 개소리를 지껄인다. 나보고 애기란다. 지랄.

>>24 저기 . 에게 답장에 사진 실루엣이 조금 보이는데 지우는 게 낫지 않을까? 익명성 훼손이기도 하구ㅠㅠ

와 개재밌어보인다ㅋㅋㅋㅋㅋ 나도 하고싶넹

>>27 지웟서 !! 고마워 !

>>28 언젠가 당신의 멘탈이 건강할 때 해보는 걸 추천드림 ! 미친놈도 많지만 하다보면 정말 재밌음. 언젠가 방송할 때 해보려고

갑을 만났다. 눈이 정말 예쁜 친구였다. 눈 예쁘다고 오지게 띄워주자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 줄 알았나 보다. 느닷없이 찌댕이를 까달라는 소리에 뻡뀨를 날려주었다. 퉁퉁이의 아악 더러워 짤을 그려서 화면 가득 담기게 보여주었다. 나한테 창녀니 걸레니 뭐니 온갖 욕을 다 박고 알아서 꺼져줬다. 근데 어이가 없네 내가 왜 걸레고 창녀임

아니 이 스레 어제도 봐놓고 제목 볼때마다 티비에 꽂혀서 미디어판 아닌가 하면서 들어옴ㅋㅋㅋㅋㅋㅋ

>>32 ㅋㅋㅋㅋㅋㅋ 아 너무해... 미뎌판 갓서야 햇나,,?

방금 엄청 귀여운 언니를 만남. 이 언니 썰은 다른 썰들에 비해 조금 길 예정 끊어쳐도 이해 바람

사랑스러운 독도 티샤쓰를 입은 그 언니 보자마자 언니레이더 발동해서 "이 사람은 1002%의 확률로 귀엽다" 생각하며 대화를 나누게 됐음

본인이 마이크를 안 쓰니까 "외국인들 걸려도 마이크 안씀?" 물어보는 언냐님 그냥 채팅 쓴다고 하고 무슨 대화 하냐길래 두유노 BTS, 블랙핑크 시전한다고 하니까 꺄르륽 언니 너무 귀여워요 사랑해요

그러다가 언니가 갑쟈기 엔하이픈 얘기를 땋 꺼내는데 엔하픈 멤버 중에는 "성훈"님이라는 멤버가 있음 스케이트를 타시던 분이라는데, 그분의 중학교 후배라는 거임

스레주 팝콘 씹으면서 경청 매우 도키도키한 가슴을 부여잡고 설레발을 쳤다. 성훈님이 중3 시절, 그 언니는 2학년이었더랜다. 매일 쫓아 다니며 잘생겻어요 오빠 스케이트 타는 거 아름다워요 시전 부끄럼 많으신 오빠가 어떻게 반응 하셨을 진 모르겟지만, 아무튼 나는 언니가 더 좋음

성훈님 스케이트하고 뭐하고 바쁘셔서 시험을 못 봤다고 함. 그래서 오후에 시험 다 끝나고서 학교에 혼자 남아 시험을 봤다고 하는데, ㅇ 언니가 그걸 끝가지 기다렸대. 그렇게 해서 사인도 받았대 헐랭방구탱

그리고 그렇게 1년 넘게 쫓아 다녔는데... 성훈님의 졸업식이라는거임 졸업 때 편지 드릴려고 두 장이나 썼대ㅠ 뭐가 더 나을 지 몰라서 내용 쪼금 다르게 해서ㅠ 하 개기얍지 않음 ? 미치겠다 증맬

ㅋㅋㅋㅋㅋㅋ 스레주 하는거 보니 해보고 싶은데 스레주는 오메 티비써 아님 오메글써??

아무튼 결국 못 주고 고이 가지고 있더라. 근데 또 갑쟈기 장원영님 얘기가 나오는거임 오잉 하고 들어보니 음중 엠씨가 성훈님이랑 장원영님이래 둘이 눈 맞으면 어떡하냐고 광광우럭 질투 폭발 뿌앵우앵 하는데 하; 너무 귀여워서 "그사람 말고 난 안돼?"라고 물어볼 뻔 한거 겨우 참았다...

>>41 ome.tv ! omegle은 신고 기능도 없고, esc만 누르면 바로바로 넘어가서 더러운 애들 많음 ome.tv는 신고 기능 있고 국적 설정하면 외국으로 연결이 꽤 잘됐어 근데 ome.tv 써도 omegle이랑 연결 될 때가 있으니까 조심

아무튼 그러케 성훈씨의 진성팬 언니와 헤어지고 이 글을 적는다 만약에 이 글을 발견하게 된다면, 내가 언니를 정말 많이 귀여워 했다는 걸 알아조,, 사랑해,,,

으악 방금까지 하다 왔는데 관련없는 이미지 보였다면서 300시간 정지받았어 ㅠㅠㅠ

>>45 헐 머임 도대체 뭘 한거야 난 별짓거리 다 해도 정지를 먹은 적이 없는데 자기야;

>>46 아니 난 그냥 내 노트북을 보여줬을 뿐인데... ㅠㅠ

지금 돌리고 있는데 하늘다람쥐 키우는 사람 두둥찌 새벽에 안자고 모하냐길래 그냥 심심해서 ome.tv돌린다 하니까 되게 그 저급한 손모양 먼지 알죠 이케 흔드는 손짓 하면서 "다들 이거 하고 있던데?!" 이러는거임 개욱겨서 빠개다가 또 하는 말이 "아니 그거 하는 애가 걸렸어 근데 얘가 스킵을 안해" 2차 터짐 "그래서 걔가 계속 치길래 나도 계속 봤어 이렇게 뚫어져라" 3차 터짐 개빠갬 진심ㅠ

정말 어제 보내주신 링크 복붙 못해서 겨우 치고 메모장에 넣어놨는뎅 자기전에 혹시 올리셨나 확인해보니까 제 이야긴데 너무 잘 써주셔서 저도 제3자 입장으로 보면서 설렜어용ㅋㅋㅋㅋ ㅠ 저혼자 설레발쳐서 재미없으실줄 알았는뎅 암튼 감사합니당ㅎㅎㅎ . 다른 얘기도 넘 재밌어영 ㅠㅠ

자타칭 주접 레전드녀 스레주 엄청 잘생긴 사람을 만나면 냅다 입부터 막고 몬다. 웃는다 >> 숨막혀 죽는 척 혀앓이 >> 쓰러진다 애교 >> 운다 아이컨택 >> 손가락 사이로 빤히 본다 부끄러어 한다 >> 가슴을 부여잡고 앓는 소리를 낸다

잘생긴 사람을 만나기 위해오메를 한다 해도 과언이 아닌 스레주 오늘 만날 존잘은 또 누가 될 것인가 저에게 낚이신다면 신랄한 주접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돌파네서 이르몸 날렷던 주접러거든요

방그 ㅁ만난 개이쁜 언니 스레주랑 동갑이라는데 너무 예뻐서 자지러지는 줄 알았다 굳이 비교를 하자면 노제님을 닮았달까 근데 손도 예쁘고 눈도 예쁘고 보는 내내 행복했다 예뻐서 막 광광우럭 시전하니까 손하트 해주는데 설레서 죽는 줄. 너무 예뻐요,,,,,,

와 나 진짜 누군지 알거같아요. 저도 처음봤을때 노제 님인줄알고 안녕하세요 하려다가 넘어갔는데 또 마주치고 몇초 빤히 봤는데 아닌거는 알겠지만 넘 이뻐서 입부터 막음

>>54 헐 나도 오메티비 할까

>>55 진짜 하... 심장이 덕흔덕흔 완전 옛날 방앗간 덩기덕 쿵더러럭 아닌가요 너무 예뻐서 진짜 일반인 중에 저런 외모 있으면 당장 캐스팅 안해가냐고 엔터테인먼트에 따질 자신 있었는데 따지러 가야겠다는 결심을 서게 해준 얼굴... 하... 인생 잘 살았다....

평일 오전(11시) 쯤부터 돌리면 학교에섬 몰래 돌리고 있는 고딩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 오늘만 해도 4팀을 만났는데, 대부분 또라이거나 순간이동을 쓴다. 고1 따리들이 셋ㅅ를 하자고 지랄하질 않나, 고3들이 미쳐서 옷벗고 춤추는 것도 봤다. 세상은 참, 거지같지만 잘 흘러가는 듯 하다.

외국인들이 나라를 자꾸 한국으로 설정해둬서 한국인인 줄 알고 말걸었다가 누가 들어도 한국 억양이 아닌 영어가 튀어나오면 당황하게 된다 제발 나라는 본인 자국으로 설정해주면 안되나

지나가다가 오메티비 유튜버 제이님을 만났는데 내가 얼굴 가리고 국가 한국으로 해놓으니 그냥 나가심 좀... 약간... 서럽네...?

와 재밌어보여... 나도 해볼까...

혹시 입문자용 팁같은거 알려줄수 있어?

>>63 하는 건 좋지만 멘탈과 안구를 위해 마음 단단히 먹고 시작하기를!

>>64 처음 시작할 때 국가 설정하는 게 있어 네가 한국인인걸 알리고 싶을 때, 한국인들과 만나고 싶을 땐 한국을 미국 사람들을 만나고 싶으면 미국을 설정하는 게 좋아 인도나 필리핀 쪽 친구들은 영어를 써서 어느정도 대화가 가능하지만, 러시아나 영어를 잘 쓰지 않는 나라들은 말이 통하지 않을 수 있으니 그 때는 번역길 준비하거나 넘어가기 오메티비를 할 때 얼굴은 되도록이면 까지 않는 게 좋아 언제 어디서 누가 찍어서 어떻게 쓰일지 모르거든 물론 얼굴을 가려놓으면 많은 사람들이 나가버리긴 하지만, 그래도 얼굴 팔리는 것 보단 나으니까. 변태들이 꽤 많아 변태들을 만나면 일단 상큼하게 욕을 박고 나가는거야. 한국인이면 "진짜 개짝아 졸라 짝아 어떡해 불쌍해"라던가 "저런 3센치 갈번좇 솔방울이 무슨 자신감으로 저러고 있나...?" 해주면 ㅂㄷㅂㄷ 하는 걸 볼 수 있어 외국인이면 대화가 쉽지 않으니까 "go fuck yourself" 정도가 좋을 것 같아 지나가다 한국인을 만나면 반갑게 인사해줘 나일 수도 있거든 헿ㅋ

마술 해주는 친구를 만났다 >>6 유형에 해당하는 친구 근데 사실 이쪽에 마술을 잘 하는 사람은 없다 열에 아홉이 카드 마술을 하는데, 세 장의 카드를 무작위로 섞어 퀸을 찾으라고 한다. 근데 생각보다 트릭을 쉽게 발견하고 읽는 스레주는 뚝딱뚝딱 찾아버려서 마술사들의 흥미를 잃게 한다. 생각보다 재밌다.

역시 중고딩들이랑은 대화를 하면 안된다 일단 니애미라던가 느금마 같은 패드립을 박고 본다 아마 애새끼들이라 하는 짓이 병신인 것 같다 똑같이 안 받아치고 실실 웃어 줬더니 좃밥으로 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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