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0/11 11:03:27 ID : cNApbA0qY9A 0
[Black gold]-글 쓰기는 야매로 배웠어요
2 이름없음 2021/10/11 11:04:22 ID : cNApbA0qY9A 0
확실한건가? 불확실한건가? 어쩔 수 없는 선택인것 같았다. 먹고 토하는 증세는 여전하다. 이걸 병원 가야 하나?
3 이름없음 2021/10/11 11:17:27 ID : cNApbA0qY9A 0
확실히 놀이치료사 선생님을 보고싶은건 맞다. 너무나 잘 해주셨던 선생님인것도 확실하다. 내겐 인생의 동반자 같은 선생님이니깐 말이다.
4 이름없음 2021/10/11 13:24:55 ID : cNApbA0qY9A 0
하늘이 너무 아름답다. 비록 구름이 많이 꼈지만 이정도의 하늘이라면 내겐 만족스럽다. 이런 예쁜 하늘이 어디 더 있을까? 점심을 늦게 먹으며 하
하늘이 너무 아름답다. 비록 구름이 많이 꼈지만 이정도의 하늘이라면 내겐 만족스럽다. 이런 예쁜 하늘이 어디 더 있을까? 점심을 늦게 먹으며 하늘을 바라본다.
5 이름없음 2021/10/11 14:29:19 ID : cNApbA0qY9A 0
아무튼, 다이어트를 하려면 식이조절은 필요하다. 난 일단 '내일부터 다이어트' 라는 모순적인 말을 매일 하고 산다. 정말 무언가 이상한 느낌이다
아무튼, 다이어트를 하려면 식이조절은 필요하다. 난 일단 '내일부터 다이어트' 라는 모순적인 말을 매일 하고 산다. 정말 무언가 이상한 느낌이다. 그렇게 말 한 채 피자를 집어들었다.
6 이름없음 2021/10/11 14:53:26 ID : cNApbA0qY9A 0
앞으로 3일. 3일뒤면 어디로 가게 될까? 저번처럼 또 핸드폰 못 하는 곳으로 가게 될까? 어디로, 또 어떤곳으로, 끔찍할지도 모르는 그 장소로 가게 될까? 너무나 두렵다. 난 이 천국이 좋다. 여기가 너무나 좋기에 떠나고 싶지 않다.
7 이름없음 2021/10/11 14:55:12 ID : cNApbA0qY9A 0
야 이놈아 똥을 눴음 변기물을 내려야지 변기물도 안 내리고 어디로 텼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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