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독 오독 오도독 오도독 오독 오독 오도독 오도독 (62)
2.나는 소리내어 울어보기로 했다. (7)
3.Bonne nuit (23)
4.예뻐지는중 (22)
5.있는 그대로를 솔직히 보여줘. (7)
6.યુવૃલુ યુવૃલુ યુવત્રવત્રવત્રવુવુવુ (951)
7.dreams dreams dreams (40)
8.삶은 계속 되어야만 한다. (8)
9.메모(그냥 제가 까먹을까봐 적은거니깐 보지마세요) (1)
10.우울할 때 적는 감정 트레쉬캔🗑 (8)
11.산타는 없어. (211)
12.삶에 찌든 남고생 날마다 착실히 인생을 망치는 중 그에 대한 기록 (83)
13.🕵️♂️난 그저 코난을 좋아해🕵️♂️ (45)
14.Tra la la, Tri li li (1000)
15.. (19)
16.. (1)
17.ⓓⓘⓐⓡⓨ (7)
18.부는 바람에, 나는 연이 되고자 했다 (9)
19.. (1)
20.코난과 동갑이었던 내가 남도일과 동갑이었던 건에 대하여 (121)
1
오늘은
2021/10/08 03:23:04
ID : uoGq0qZa4K4
0
우울감을 느꼈을 때의 감정과 날짜를 적을 예정. 주기파악같은게 목적이다는 구라고 그냥 나중에 읽어보는게 재밌음.
가끔 농담 적을 수도
2
저번주 토요일
2021/10/08 03:35:10
ID : uoGq0qZa4K4
0
서서히 친구가 멀어짐에 슬퍼졌다. 우울 시작.
3
어제는
2021/10/08 03:36:59
ID : uoGq0qZa4K4
0
우울했다. 공부를 하지 않고 있는 것과 할게 많다는 생각이 뒤엉켰다.
4
오늘은
2021/10/08 03:43:22
ID : uoGq0qZa4K4
0
정말 우울하다. 줌으로 의도치 않게 이상한걸 친구에게 보여줬다. 날 뭐라고 생각할지 아니면 아예 못봤을지 모르겠다. 스스로 공부하겠다며 책상에 앉았으나 자꾸 축 처져서 자리를 박찼다. 거실로 나왔는데 그냥 눈물이 나올 것 같았다. 모든게 다 슬퍼보였다. 괜히 동생에게 시비를 걸고 매달렸다. 차라리 눈물이 나오면 모르겠지만 이제 다시 쏙 들어가 버려서 나오지도 않는다. 낼 알바가는데 사람들이 무섭다. 그냥 나를 모르는 척 해줬으면 좋겠다. 내가 괜찮게 보이면 정말 끝까지 괜찮게 봐줘라 제발. 내가 비호감이라면 나도 굳이 아는척 안할테니 단합이니 뭐니 내 근처 오지말아줘라 괜히 신경쓰이게 얼굴 비추지 말고.
5
이름없음
2021/10/08 03:48:13
ID : uoGq0qZa4K4
0
악법도 법이고 미술도 술이고 음악도 악이고 뭐더라
6
어제는
2021/10/10 02:45:50
ID : uoGq0qZa4K4
0
완전 햅삐 도그 상태였다. 친구와도 다시 원래대로 돌아간것처럼 보였고 정말 기분 좋아서 평소엔 가격 좀 나가서 안먹었던 라멘을 먹었다 역시 맛있었다. 그래서 이젠 괜찮을 줄 알았다
7
오늘은
2021/10/10 02:49:40
ID : uoGq0qZa4K4
0
우울하다기 보단 내가 왜 뒤질라고 했는지 아주 명쾌하게 깨달았다. 스스로 발전도 없고 노력도 의지도 없어서 였었는데. 오늘 동생과 싸우면서 느꼈다. 그저 감정에 희말리는대로 떼쓸뿐인 나는 노력도 없이 그저 몇년 전처럼 단 하나도 발전하지 않았구나. 굳이 내가 이렇게 감정을 누르면서 살기보단 걍 쥐도새도 모르게 심장마비로 사후세계 없이 그저 땅의 흙이되어 먼지가 되어 살고싶다. 난 그렇게 대단한 존재가 아닌데 왜 그리 아등바등 고민하고 이루고 싶어하는지… 졸라 뒤졌으면
8
오늘은
2021/10/10 02:50:19
ID : uoGq0qZa4K4
0
왤케 요번달은 힘들지? 누가 나 저주함????
레스 작성
62레스오독 오독 오도독 오도독 오독 오독 오도독 오도독
161 Hit
일기
*^^*
21.10.12
3
7레스나는 소리내어 울어보기로 했다.
61 Hit
일기
이름없음
21.10.11
1
23레스Bonne nuit
23 Hit
일기
이름없음
21.10.11
0
22레스예뻐지는중
118 Hit
일기
◆tjs9tinPck9
21.10.11
3
7레스있는 그대로를 솔직히 보여줘.
48 Hit
일기
이름없음
21.10.11
0
951레스યુવૃલુ યુવૃલુ યુવત્રવત્રવત્રવુવુવુ
1001 Hit
일기
에코
21.10.11
8
40레스dreams dreams dreams
55 Hit
일기
이름없음
21.10.11
0
8레스삶은 계속 되어야만 한다.
40 Hit
일기
이름없음
21.10.11
0
1레스메모(그냥 제가 까먹을까봐 적은거니깐 보지마세요)
37 Hit
일기
이름없음
21.10.10
0
8레스» 우울할 때 적는 감정 트레쉬캔🗑
38 Hit
일기
오늘은
21.10.10
0
211레스산타는 없어.
184 Hit
일기
◆bjAnUY7arht
21.10.09
3
83레스삶에 찌든 남고생 날마다 착실히 인생을 망치는 중 그에 대한 기록
258 Hit
일기
이름없음
21.10.09
6
45레스🕵️♂️난 그저 코난을 좋아해🕵️♂️
211 Hit
일기
◆NxPa5RCjjup
21.10.08
2
1000레스Tra la la, Tri li li
873 Hit
일기
◆i05O4Gso6kr
21.10.08
5
19레스.
76 Hit
일기
이름없음
21.10.08
0
1레스.
30 Hit
일기
유정
21.10.08
0
7레스ⓓⓘⓐⓡⓨ
23 Hit
일기
주인장
21.10.08
0
9레스부는 바람에, 나는 연이 되고자 했다
72 Hit
일기
blue
21.10.08
0
1레스.
31 Hit
일기
이름없음
21.10.07
0
121레스코난과 동갑이었던 내가 남도일과 동갑이었던 건에 대하여
250 Hit
일기
이름없음
21.10.07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