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0/10 14:30:16 ID : 43PjthampTS 1
난입 환영. 광고. 어그로 사절. 감성과 감상 사이 그 어딘가. 헛소리. 잡생각. 군것질. 목표는 매일 달라요 날씨가 좋은 날엔 꼭 찾아올게요 나는 햇님이 될 거에요
2 이름없음 2021/10/10 14:31:20 ID : MnO8qnO4HyE 0
입짧은 햇님? 레주 먹는거 좋아해??
3 이름없음 2021/10/10 14:35:58 ID : 43PjthampTS 0
주사기. 뾰족한 것이 푹 찔러 들어오면 아플테지. 실은 그것보다 후유증으로 열 오른 머리가 더 아플테다. 지금도 추운데 얼마나 더 추워지려나. 미리 긴 바지를 꺼내 입었다. 그래도 여전히 발은 차갑더라. 언 손가락이 잘 움직여지지 않아 오타가 많이 난다. 느린 타자여도 감기는 눈꺼풀보다야 빠르니 됐지. 내일은 꼭, 꼭, 아침을 챙겨 먹자. 대충 알약으로 때우고 싶지만 건강이 최고잖아. 피곤도 덜해지던데. 커피는 스킵인가. 지금도 땡기는데, 과연 가능할지 모르겠다
4 이름없음 2021/10/10 14:37:19 ID : 43PjthampTS 0
먹는 거 귀찮아해… 그래도 꼬박꼬박 먹으려고 노력 중이야. 진지하게ㅜ사람이 안 먹고 살면 안되더라고
5 이름없음 2021/10/10 14:39:15 ID : MnO8qnO4HyE 0
세상에 맛있는게 얼마나 많은데!! 레주 꼭 밥 잘 챙겨먹고 다녀 간식도 좋고!!
6 이름없음 2021/10/11 04:37:23 ID : 9AkrgnUY9An 0
백신. 아프다. 열만 안 났으면 좋겠다. 점심은 피자. 저녁은 스테이크 먹고싶다. 아님 할랄 음식. 엉… 백신 맞은지 몇 분 안 됐는데 왜지. 몸이 붕 뜨는 느낌 뭐지
7 이름없음 2021/10/11 23:20:40 ID : 43PjthampTS 0
한쪽 팔 잃은 샹크스가 됐다… 엄청 오래자고 일어난 줄 알았더니 아직 아홉시. 열이 난다. ㅌㅏ이레놀 하나 먹고 또 자야지… 머리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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