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요즘에 심각하지 않냐? 뭐 진짜 수준높은 글이나 어휘 이런거도 아니야 삼국지 같은거랑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사자성어 같은거 사용하면 틀딱쉑 아는척 지리죠? 나이먹은거 티내죠? 그런거 몰라도 인생 잘 살죠? ㅇㅈㄹ하면서 무조건 배척함 자기가 모르면 최소한 아 이게 그런뜻이구나 이정도는 상식이구나 해야지 응 그런거 몰라도 의사소통 문제 없음 ㅅㄱ ㅇㅈㄹ하면서 무조건 배척함 아니 삼국지 안다고 틀딱이냐?? 이해가 안되네 안읽어봤다 쳐도 제갈량 유비 관우 이런 사람들 이름은 한번쯤 들어봤을거 아니야

반지성주의자 입장에서는 지식, 지성을 무슨 엘리트주의의 산물로 보는 것 같기도 하던데 솔직히 가소롭긴 함. 그렇게 지식을 거부하면서 그 지식의 산물인 문명의 이기는 왜 향유함? 그럴 자격이 있나? >>100 학교마다 다를 듯? 나 같은 경우엔 정규 교과목으로 처음 접한 건 중학교 때부터였음. 초등학교 때는 그냥 뭐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 국어 정도였지.

한자쓰면 조선족 어쩌구 그런 개소리 하는 새끼들 카운터 칠 논리 생각났다. 한자 쓰면 중국인이냐고? 뭔소리야. 한자는 한국의 문자야. 그래서 한자잖아. 한국에서 만들어져서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에서 퍼진거잖아. (여기까지는 개소리임) 너 설마 고조선과 고구려와 발해가 중국의 역사라는 중화인민공화국 공산당의 동북공정을 찬성하는거니? 그래서 우리나라의 고유의 문자와 의복과 음식 등이 전부 중국거라고 주장하는거니?

>>103 음...한국인건 맞는데... 한나라 한漢이랑 한국 한韓이랑 한자가 다른건 알고있지...?

이과문제도 모르는것들이 문과 무시하지 말라고 제발;; 책 좀 읽으라고 얘들아;;; 요즘 웹소같은거 보면 "따옴표" 말고 그놈의 😀: 캐릭터 아이콘 있는데 이런 형식은 제발 소설이 아니고 대본이라고 말하고싶다 이건 소설이 아니고 대본을 읽는거라고요 제발!!!!!!!!!! 😀(인물1): (생긋 웃으며)오늘 밥 먹었어? 😥(인물2): 아니, 속이 안 좋아서 안 먹으려고... 이게 대본이지 소설이디???? 이게 희곡이지 소설이디?????? 누가 말하고 있는건지 문맥 파악도 못하면서 그러면서 추리소설은 잘도 보고 방탈출게임은 잘도 하겠다??? https://m.wikitree.co.kr/articles/520167#_enliple 함께 보면 좋은 링크

>>3 진짜로 쪽팔린 줄을 몰라...

모르는 건 그러려니 함. 뭐 솔직히 내가 지식으로 남한테 고나리질 할 정도로 지성이 높은 것도 아니고, 사용하는 어휘가 고급진 것도 아님. 어려운 단어들도 잘 모르고, 그래서 글 쓰다가 막히면 초등학생들도 알 법한 쉬운 단어를 글에다 처바르지. 근데 그러면 적어도 조용히 짜져 있든지, 누가 알려주면 그렇구나~ 하고 받아들여야 할 거 아니야;;; 그래 뭐 솔직히 누가 대놓고 너 무식하다고 꼽주면서 맞춤법 지적하거나 실제로 실생활에 잘 사용하지도 않는 단어 쓰면 그런 건 빡칠 수 있어. 그런 건 대놓고 멕이려는 거니까. 근데 그런 것도 아니고 그냥 실생활에 누구라도 쓸 수 있는 쉬운 단어 썼는데 그걸 못 알아 처먹으면 그건 그 표현을 쓴 사람이 아니라 못 알아들은 사람의 문제 아닐까? 제발 생각 좀 하고 살아라. 잘 모르는 건 괜찮아. 근데 당당한 건 안 괜찮아; 남들 공부할 시간에 인터넷 커뮤니티 탐방하면서 히히덕 거리다가 무식해졌으면 제발 그게 부끄러운 줄 알고 조용히 짜져 살아. 평범한 표현 쓰는 사람들 보고선 유식한 척 한다고 지랄해대면서 까내리지 말고. 아... 유식이 뭔 뜻인줄은 알려나 얘네...

이것도 반지성주의인지 모르겠다만 대체 왜 술래잡기랑 숨바꼭질을 헷갈리는거임?? 그것도 다 큰 성인이... 술래잡기는 말그대로 술래가 애들 잡으러 뛰어다니고 나머지는 도망가는거고 숨바꼭질은 애들이 숨으면 그걸 찾는거라고 술래잡기는 잡아야 끝나지만 숨바꼭질은 찾아아 끝나는거라고 아니 이걸 왜몰라....

예전에 어디서 반나절 한나절 모른다던거 생각나네

크 십 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느낌이네. 오늘 대통령 취임식에서 대통령 취임사를 듣는데, 반지성주의를 대놓고 민주주의의 적으로 규정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이틀이랑 사흘 2틀, 4흘로 쓰는줄 아는애들 많던데 ㄹㅇ 답답함... 차라리 이틀은 진짜 2일이니까 뜻이라도 통하지 사흘은 3일이고 4일은 나흘인데...;; 이러다 사흘 뒤에 여기서 다시 만나자고 하면 3일 뒤에 안나오게 생김...

>>111 ㄹㅇ로다가 나흘 이라는 단어는 처음부터 없었던 단어냐고 ㅋㅋㅋ

7곱시, 9홉개 이런것도 봤음 ㅋㅋㅋㅋㅋㅋ 칠곱시 구홉개라 읽냐 저건?

>>114 뭐야 이건 6ix9ine도 아니고

>>1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피, 대관절, 시나브로, 오금 이거 모르는 애들 많더라

'2+2=4라고 가르치는 것은 인종차별적이다'라는 수학 교사들이 있다? 뿌슝빠슝

>>119 사실 장광설을 풀어보면, '4를 산출할 수 있는 산식이 1+3, 3+1, 4+0 뭐 이렇게 다양한데 굳이 2+2=4라고 가르치는 것은 그 다양한 풀이법을 존중하지 않고 오직 효율만을 주입하겠다는 교육이며 이는 나아가 다양성을 존중하지 않고 배격하는 인종차별주의로 이어질 수 있다' 뭐 이런 횡설수설이긴 한데,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소위 '진보적인 교사'로 통하는 교새들이 그 지랄로 수학 교육을 농단하고 있다고 하더라고.

>>120 와 진짜 쌉소리 오지네

>>122 정신이 혼미해진다... 아주 모든 단어들이 ㅁㄱ이고 ㅇㅂ 용어지? 응? 어휴 ㅅㅂ....

이런 새끼들 패턴 똑같음. 모르냐고 물으면 왜 자랑질이냐고 정색빨고 손절 ㅇㅈㄹ 하더라. ㅅㅂ... 그럼 니가 모르는건 자랑이고?

모르는 놈이 모르는거 배우려 안하고 물타기로 때지어서 아는놈 조롱하고 있으면 그것만큼 한심해보이는게 없더라

>>18 반지성주의라는 걸 진짜 이를 갈면서 싫어하게 된 계기가 떠오르는 레스다 ㅋㅋㅋ ㅅㅂ... 이제는 좀 먼 기억이 된 20여 년 전, 초등학생 때 무심코, '사흘'이라 말했는데, "병신아. '사흘'은 4일이지, 니가 말한 건 '사흘'이 아니라 그냥 3일이라고 해야 맞는 거임 어휴 좆도 모르는 바보새끼" 이런 식으로 애새끼들한테 조리돌림당한 기억이 난다. 아주 치가 떨리도록 이를 갈면서, 학을 뗐던 기억임. 그 이후로, 제대로 모르면서 위세 부리거나 으름장놓거나 으악질해대는 족속들은 진짜 싫어하게 되었음.

근데 이 반지성주의를 깐다는 것을, 그저 평범한 단어 몇 개 썼다가 그 단어 모르는 애들한테 집단린치 당했다네 이런 수준에서 끝나면 안 된다고 개인적으론 생각함. 생각보다 이 반지성주의가 사회 각계에 심각하게 스며들어 있다고 보는지라. 냉정하게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합당한 논리와 근거를 깔고 봐야 할 것을, '공감', '선량한', '따뜻한', '감성' 이런 프레임과 가치를 걸어쳐서 상대 진영을 짓누르며 정치질하는 경향이 나날이 심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건 나뿐이냐. ㅋㅋㅋ...... 나만 해도, '그 폭행사건' 때 한창, 소위 '공감조폭'들에게 시달렸던 걸 생각하면 진짜 치가 떨리네.

공감조폭ㅋㅋㅋㅋㅋㅋ

양자택일 이라는 단어썼더니 쓸데없이 어려운말 쓴다고 쿠사리 먹고옴 나 머리가 띵해 지금

아니 그리고 성인이 양감이라는 단어를 아예 모를수도 있어? 그림 그릴때 아니면 잘 안쓰는 단어인건 아는데 최소 어떤의민지는 대강 파악하고 문장내 맥락으로 의미유추 정돈 되어야 정상아닌가...설명 다들어놓고 양감이 모야??ㅇㅈㄹ 나 나이 별로 안많은데도 훈계충 꼰대가 돼가는 느낌임

정실이 정실부인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이 있어서 주석을 달아야 한다는 게 충격임....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무식하면 무서운게 없다고

모르는건 이해하는데 적반하장인건 용서가 안돼 뭐 지적하는 쪽에서 존나 생색내거나 꼽준거면 몰라

와 심심한 사과도 모르는 새끼들이 있다는데 존나 놀랐음

모르는건 잘못이 아님 살다모면 모르는게 있을 수도 있으니까 근데 알려고 하지도 않고 자기가 맞다고 우기는 인간은 유죄임

모르면 좀 찾아보고 말 얹도록 하자

모르면 아 제가 몰랐네요.< 하고 인정하는 태도도 지능영역이라 생각함ㅋㅋㅋㅋㅋㅋ어휴

뭐... 나도 무식한 편이라 모를 수도 있다고는 생각하는데 모르는 걸 알려 하지도 않고 오히려 어려운 말 쓴다고 욕하는 건 좀 그렇다

>>103 반지성주의의 예시 중 하나

>>105 지어낸 이야기라는 의미로 소설일 수는 있지 않냐 사전적 의미와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데 니가 프로불편러지

아 얘들아 진짜 실화야??? 이 정도로 주작이라고 믿고 싶어지는 스레는 처음 본다... 끝까지 읽었는데 편두통 오는 것 같아 ㅋㅋㅋㅋ 이렇게까지 멍청한 애들이 실존한다고? 나랑 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고? 와... 할 말을 잃었다 맞춤법 틀리는 건 새발의 피였네

>>140 까스레 실드 금지임 꼬우면 까까스레 세워

>>142 저 사람이 지적하는건 반지성주의에 전혀 해당되지 않는다 난 실드를 치는게 아니니 억지부리지 마

며칠을 계속 몇일로 쓰길래 내가 이상한줄 알았다 근데 아니네?ㅋㅋㅋㅋㅋㅋ에휴 며칠이 맞는데 왜 계속 몇일이래

>>143 그 의미의 소설이겠냐......

나 직장인인데 동기 단톡방에서 누가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1,2가 성별이냐고 물어봐서 당황함... 그... 취업은 대체 어떻게 하셨어요...? 동기중에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3,4인 사람이 없거든? 내가 어린 축에 속하는데 나 2쓰거든? 와 저걸 진짜 모를수가 있냐

여자 성범죄자도 많다 그렇다함. 내가 자료봤음 하길래 경찰청에서 나온 통계자료 가해자 성별비율 첨부하면서 경찰청 자료다, 여자 가해자보다 남자 가해자가 몇배는 많다고 여자 가해자가 많다는 그 자료 좀 보여달라니까 내가 직접 찾아보래...ㅋㅋㅋ 위에 다른 애들이랑 싸우길래 본인의견 피력하려면 공식적인 통계자료를 가져와서 이야기하는 게 응당 당연한 거 아니냐니까 음식 먹고 후기도 사진 찾아와서 증거자료로 첨부하냐고 궁금하면 니가 직접 찾아보라고 토론을 하려면 상대방한테 이런 의견이 있구나 하고 자료 찾아보고 그런거라고 하는데 토론하는데 왜 내가 상대 의견에 관한 자료를 찾냐니까 쉽게 말해주겠다고 하는데... 진짜 실제로 이런 사람 보니까 심각하더라... 그래서 한심하게 보다가 그래그래... 니 말이 다 맞다 그래... 힘내라... 하니까 쉽게 말해주니 드디어 알아처먹는다고 풉풉ㅋ 하는데.....보고 ㄹㅇ 충격받음... 저런 애들이랑 수능 같이 치고 싶다

>>147 너도 딱히 지성적이진 못하다 니가 통계든 뭐든 가져와서 피력하려는 의견이, 남자가 여자보다 더 나쁜 놈이다 같은 페미논리 밖에 더 되냐 남자가 범죄자가 더 많은건 당연하겠지 범죄에도 용기가 필요하고 힘이 필요한데 남자가 여자보다 타고난 힘이나 근력이 더 쎄잖아 남자는 그냥 양날의 검이라서임 여자는 검이 못 되니까 범죄율도 적은거고 대신 경찰이나 소방관처럼 착한 일도 남자가 더 많이 잘함 ㅅㄱ

아 시발 제발 모르면 배우라고~~!!!! 멍청한 행동을 하는 이유가 뭐야?

시발 추풍낙엽도 아니고 존나 많이 죽네<<-라고 했더니 님 조선족? 했던 새끼가 떠올라서 존나 빡침 >>48 레더 혹시 나?

>>151 사자성어 썼다고 조선족이라니 대체 얼마나 빡대갈인거야…… 무섭다 무서워

>>152 몰라 요즘 들어 멍청한 새끼들이 많아지는 것 같음...

>>148 어우 쿨찐인척 역겨워.. 갈증조장 레스 금지에요~

>>148 147이 뭐 페미짓을 했어 뭐했어 그냥 남자 가해자가 많다고만 했는데 발작버튼이 왜 눌려 피해망상 있음?

>>155 아 예예 피해망상은 그쪽인거같구영 ! 갈등조장 단어 찍찍 써대서 그런건데 그냥 가던 길 가세여 좀~

단어 몇 개 모르는 걸 지적했더니 되레 발악한다든지 하는 건, 그냥 꼴통새끼 하나 또 설치네 라고 생각하고 대가리를 깨버리면 그만임. 사실 이 문제만이라면 굳이 반지성주의라고 칭할 필요도 없음. 그렇지만, 반지성주의의 진짜 문제는 바로 그러한 무지성 그 자체를 이념화했다는 거. 다시 말해, 논리와 지성, 나아가 지식과 과학 등을 (민중의) 적으로 규정하고 공격하여 파괴하고 배척해야 한다는 게 이념으로 구체화된 상태가 바로 '반지성주의'인건데 이건 현대의 자유민주 시민사회의 존립에 결코 좋을 게 없다고, 매우 좋지 않다고 봄.

자신들의 혓바닥 손가락으로 마구 헤쳐놓은 그 장광설을 제3자들이 논리와 지식이라는 잣대로 검증하려 하면 '그러한 (기득권층의) 시혜적인 태도 역시 폭력이다', '2차 가해다' 라는 식으로 도망치려고 하고, 그러면서도 아무런 근거도 뭣도 없이 그냥 싸지르기만 한 그런 허무맹랑하고 와리가리한 괴설로 어떻게든 사회로부터 이득은 얻어내려고 아득바득 공감능력과 감수성 등의 온갖 입발린 단어들을 내세워 사기쳐대기 바쁘고. 사실상, 반지성주의와 그 신도들은 '반지성주의'라는 유식한 단어조차 아까운 무전취식 거렁뱅이 사기꾼 씨발 개새끼들에 지나지 않음. 하다못해 지금 지들이 매 끼니마다 지들 뱃속에 처넣고 있는 식사마저도 그러한 온갖 지식들이 치열하게 세상과 맞부닥치며 일궈 낸 산물인데 지식을 부정하고 논리를 무너뜨리려 하며 과학을 엎으려 하는 무뇌아 새끼들이 그걸 향유할 자격이나 되나?

>>146 주민번호 12 성별 아니야?? 왜..?

>>159 ㅇㅇ 맞는데 그걸 몰라서 물어봐서 당황했다는 의미였어ㅋㅋ 뒷자리 3,4쓰는 세대면 1,2 잘 모를수도 있는데 1,2세대가 1,2가 성별인걸 몰라서 물어보니까.

모를수는 있는데 모르는 게 오히려 당연한거고 아는 놈들이 이상한 거라는 식으로 몰아가는 게 제일 이해 안됨. 나도 맞춤법, 띄어쓰기 많이 틀리고 사자성어도 어려운 건 모르고, 그렇게까지 똑똑한 사람은 아님. 그래서 뭔가 읽던 중이나 혹은 다른 누군가랑 대화를 하다가 중간에 '이게 뭔 뜻이지?' 할때가 있음. 다만 나는 모르는 게 생기면 그 단어의 의미를 찾아봄... 모르는 건 괜찮아. 잘 모를 수 있어. 앞으로 알아가면 되지. 근데 뭣모르고 사는 게 당연한 것마냥 떠드는 것들 보면 대가리는 나쁜데 자존심은 세니 지가 멍청한 걸 인정하기 싫어서 아득바득 지가 멍청하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거 같아서 안쓰러움.

살다살다 자지러지다 보고 천박하게 자지를 쓰냐고 욕먹는건 처음이다

>>162 '봇물터지듯' 이런 단어 쓰니까 여성 성희롱이니 어쩌니 하는 정신나간 사례도 있었는걸 뭐.

>>163 와... 와... 와;;;;;;;;

>>162 보통 내가 모르는 단어면 무지성으로 뭐라 하기 이전에 검색해볼텐데 참.... 좀 그럼

>>162 내가 동생하고 잡담할 때 그렇게 의식의 흐름으로 개드립칠때는 많긴 한데 그걸 설마 진심으로 그렇게 욕하는 사람이 있다고...? 미친건가

>>101 뒷북 미안한데 잘못 쓰는 건 너 아님? 망상은 이치에 맞지 아니한 망령된 생각이라는 뜻이고, 경우에 따라서 상상이 더 적절한 표현일 수는 있겠으나 망상도 절대로 병적인 증상에 국한된 표현이라고 할 수 없음 오히려 '망상 좀 그만 하고 현실을 살아'와 같은 문장에서는, '판단력이 흐린 상태에서 한 잘못된 생각' 정도의 뜻으로 해석하면 딱 들어맞음

가끔 보면 취업이나 수능은 대체 어떻게 본 건지 궁금한 사람들 많이 봄

인터넷 지나가다 본 썰 보면 성함이나 연세도 모르는 사람 많다는데 진짜야? 성함 써달라고 하는데 성함이 뭔지 알아야 쓰지 않겠냐고 화내는 게 실화야…? 난 주변에서 그런 머저리 같은 사람 본 적 없는데 대학까지 간 사람 중에서도 몰상식한 사람이 많다던데 그게 사실이면 도대체 그 사람들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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