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없어도 지구는 돌아가 (1000)
2.개독교 집안의 장녀란 (91)
3.청춘은왜푸를청을쓰는거죠. (9)
4.. (37)
5.녜. (933)
6.. (3)
7.화초의 꿈은... (1000)
8.. (42)
9.새해에는 쿨한 사람이 되기 (14)
10.제목 (925)
11.날것 (11)
12.일기판 QnA 스레: 하루에 하나씩 묻고 답하기 (1000)
13.일기장 한 페이지 (9)
14.MOVIE (9)
15.새파란 빨강 (7)
16.. (1)
17.니의 하루 (2)
18.네가 그리워 돌이켜보는 진부한 사랑이야기 (62)
19.탐독의 새해 (91)
20.펑. (1)
1
오즈
2021/11/07 23:38:01
ID : veJQrattbdD
6
가련하다
다섯 번째 일기
게으르고 싶지 않은 20살의 אֲנָחֲרָת
입학 대기 중인 예비 새내기🐥
난입 환영환영~~
902
이름없음
2022/01/20 10:52:15
ID : SJPbjs63Xzg
0
(강제)산책은 참 상쾌해
903
이름없음
2022/01/20 10:59:46
ID : SJPbjs63Xzg
0

904
이름없음
2022/01/20 17:30:06
ID : veJQrattbdD
0
2022.01.20
Q. 내가 가장 선호하는 머리스타일은?
단발도 안 어울리고 장발도 안 어울리고 결론은 단발에 가까운 중단발이 가장 어울리더라
고데기는 내가 안하기도 하고 못하기도 함 ㅎㅎ;
앞머리는 있나 없나 둘 다 괜찮은 것 같긴한데 귀찮아서 요즘은 없이 다녀
905
이름없음
2022/01/20 17:37:49
ID : veJQrattbdD
0
시골 살면서 사람들이 종종 너희 지역엔 이거 없지~~?? 그러는데
아냐 시골에도 있을 건 있거든??
근데 우리 지역엔 없어
906
이름없음
2022/01/20 22:06:57
ID : veJQrattbdD
0
빨간 약 줄까 파란 약 줄까?
혹시 빨간 약 먹으면 피를 흘리면서 죽고 파란 약을 먹으면 목이 졸려서 파랗게 질려 죽나요?
글쎄요
907
이름없음
2022/01/20 22:10:35
ID : veJQrattbdD
0
빨간 약을 먹고 제가 그걸 버텨낼 수 있을 지 없을 지는 빨간 약을 먹고 나서야 알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슈뢰딩거의 빨간 약이네요 먹기 전에는 반은 버티고 반은 죽어있네
908
이름없음
2022/01/20 22:14:22
ID : veJQrattbdD
0
당신은 총알을 멋지게 피하거나 날아오는 총알을 멈출 수 있는 초능력이 생겼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당장 총 한 번 맞아보시죠? 라는 물음에 당당하게 네라고 답할 수 없네요
전 파란 약 먹겠습니다
909
이름없음
2022/01/20 22:16:24
ID : veJQrattbdD
0
머 그건 그렇다 치고 내일은 외출할거야 귀 뚫으러 갈거야~
귀찮아지지만 않는다면...^w^
910
이름없음
2022/01/21 00:36:21
ID : veJQrattbdD
0
뭐라고요?(울기시작함)
아 배근육 아파
911
이름없음
2022/01/21 02:12:32
ID : veJQrattbdD
0
곤란한...
바세린을 바르고 남은 새끼손가락
912
이름없음
2022/01/21 13:12:08
ID : veJQrattbdD
0
내 왼손에는 케찹 오른손에눈 마요
치마를 해먹을라고 냉장고 열었더니 마요네즈가 없어
800g짜리케찹마요 플렉스
913
이름없음
2022/01/21 14:18:23
ID : AkmlbfQtAmI
0
2시까지인데 이제 버스탔어 갸아아악
914
이름없음
2022/01/21 16:39:36
ID : 4Y1fPg5dO3u
0
뚫었당 ㅎㅎ
915
이름없음
2022/01/21 16:47:06
ID : XwJXzbxyK5a
0

916
이름없음
2022/01/21 16:49:11
ID : ulcpPhbviqp
0
사실 옛날 옛적에 뚫었는데 관리 안 하다가 막혔던 거였오ㅋㅋ...
917
이름없음
2022/01/21 17:01:24
ID : ulcpPhbviqp
0
킬더킹 웨 않봐????
918
이름없음
2022/01/21 21:04:20
ID : veJQrattbdD
0
타자 느려도 괜찮아 나도 느린데 뭐...
919
이름없음
2022/01/21 21:08:11
ID : veJQrattbdD
0
아... 돈도 있고 돈 쓸 데도 많은데...??
의지는 없어요
920
이름없음
2022/01/21 21:11:17
ID : veJQrattbdD
0
아 가방
샀는데여
개비싸네요 퉤
921
이름없음
2022/01/21 21:25:40
ID : veJQrattbdD
0
문득 떠오른 걔
잘 살고 있으려나
마지막 소문은 별로 좋은게 아니었긴 했는데
음... 내가 미안한 것도 있으니까... 잘 살고 있었으면 좋겠네
922
이름없음
2022/01/21 21:31:28
ID : veJQrattbdD
0
읏추읏추
1인용 전기장판 개쥬아 추천
923
이름없음
2022/01/21 22:40:09
ID : veJQrattbdD
0
텐텐은 위험해
한 번 먹기 시작하면 솔직히 5개는 기본이자나???
근데 많이 먹으면 안 된다매
이건 불합리해
맛있게 만들질 말든가 많이 먹어도 되게 하던가
924
이름없음
2022/01/21 23:17:58
ID : veJQrattbdD
0
엥?엥?엥?엥??????????
머임 어...??? 어?????
925
이름없음
2022/01/21 23:18:18
ID : veJQrattbdD
0
아...
눈물
926
이름없음
2022/01/21 23:21:23
ID : veJQrattbdD
0
나으... 추억.... 나으... 기억...
927
이름없음
2022/01/21 23:24:52
ID : veJQrattbdD
0
나 진짜로 눈물 나올라 그래
찔끔 고임
928
이름없음
2022/01/21 23:29:01
ID : veJQrattbdD
0
근데 왜 하나만 남겨놓으신걸까.... 뭐지....?ㅠㅠㅠ
929
이름없음
2022/01/21 23:38:11
ID : veJQrattbdD
0

930
이름없음
2022/01/22 12:14:44
ID : veJQrattbdD
0
내일은 실제 차로 주행연습하러 갈거야
아 떨려!!!!
931
이름없음
2022/01/22 14:35:08
ID : Pjy6nWqmIHC
0
앗추워추워
932
이름없음
2022/01/22 17:19:10
ID : veJQrattbdD
0
오른손 중지 끝마디의 왼쪽 굳은살이 말랑해질 때까지
단 3개월?
사실은 아직도 살짝 반질반질해
933
이름없음
2022/01/22 17:35:33
ID : veJQrattbdD
0
귓가에서계속왓츄왓츄원왓츄왓츄원아아아아~
934
이름없음
2022/01/23 03:21:54
ID : veJQrattbdD
0
이제 자야징 ㅇwㅇ
935
이름없음
2022/01/23 03:36:34
ID : veJQrattbdD
0
근데 이뻐서 만족함... 명품도 뭣도 아니지만...
이제 진짜 자야지~~~~~
936
이름없음
2022/01/23 11:47:27
ID : veJQrattbdD
0
굳이......? 싶음 굳이굳이굳이굳이?
굳이 그래야 했을까?
ㅋㅋㅋ...
937
이름없음
2022/01/23 13:59:21
ID : veJQrattbdD
0
짱구동숲... [갖고 싶다]
내가 동숲류 게임 진짜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건 짱구잖ㅇㅏ....!!!
938
이름없음
2022/01/23 18:04:05
ID : veJQrattbdD
0
아케인은 언제 다보냐
이마 탁
진짜 할게 너모 많은디요
939
이름없음
2022/01/23 18:09:21
ID : veJQrattbdD
0
점심 약 까먹고 아까 4시에 먹었더니 속이 뒤집어짐~~~!!!
근데 이게 약 때문인지 혹시 속 베릴까봐 찬장에서 끄내먹었던 유통기한이 적혀있지 않은 카스타드 때문인지!!!!!
위장이 갈갈갈갈하는 소리가 들리는 듯... 마는 듯...
940
이름없음
2022/01/23 19:45:59
ID : veJQrattbdD
0
오른쪽 눈이 제대로 안 보임
잔상이 안 없어져...!!ㅠㅠ
세상이 회색빛으로 뭉개져서 보인다
또 이러네... 후
941
이름없음
2022/01/23 19:55:05
ID : veJQrattbdD
0
어지럽고 머리아파거ㅜ토하고싶어졌음
토하고 싶다거 적으니까 더 토하고 싶어졌음
세상은 돈다!!!!!!!빙글빋글빈글
942
이름없음
2022/01/23 20:11:37
ID : veJQrattbdD
0
머지 항상 일기스레 막바지에 이르면 심신이 평안치 못한 징크스라도 있나바
943
이름없음
2022/01/23 20:19:03
ID : 84IFjxO5TWp
0
뀨..
944
이름없음
2022/01/24 00:51:56
ID : veJQrattbdD
0
뀨?🐣
945
이름없음
2022/01/24 00:52:18
ID : veJQrattbdD
0
먼가 그런 의도는 아니었는데 당황스럽네...
에효효
946
이름없음
2022/01/24 01:03:14
ID : veJQrattbdD
0
이건 쫌 나아짐... 하지만 아직도 아른아른
일기쓰면서 느낀 건데 나 아른아른이라는 말 많이 쓰는 듯
947
이름없음
2022/01/24 01:32:06
ID : veJQrattbdD
0
유튜브 구독을 웬만해선 진짜 안 하는 편이다
알림창에 뭐 쌓여있는게 시러서... 했더라도 자주 물갈이 하는 편이야
그래서 내가 구독을 했다는 건 진짜 좋아한다는 이야기
948
이름없음
2022/01/24 01:33:37
ID : veJQrattbdD
0
https://youtube.com/c/booodrami
그런 의미에서 커요미 채널 공유
949
이름없음
2022/01/24 12:17:03
ID : veJQrattbdD
0
에타에서 쪽지해서 머하는지 궁금하다
그렇다고 해보고 싶은 마음은 없음
950
이름없음
2022/01/24 14:18:58
ID : s3xxxzRvg0k
0
오늘따라 덥네
951
이름없음
2022/01/24 14:23:12
ID : hgo1u8rta2s
0
어 좃됐다 버스카드에 1010원 남음;;; 돌아올때 어캄
952
이름없음
2022/01/24 14:26:13
ID : qpdXwGoHCpe
0

953
이름없음
2022/01/24 19:21:28
ID : veJQrattbdD
0
슬슬 공포의 사랑니 올라오는 게 느껴진다
954
이름없음
2022/01/24 20:28:21
ID : veJQrattbdD
0

955
이름없음
2022/01/24 21:38:18
ID : veJQrattbdD
0
약 먹는 거 까먹고 있었다.... 상관 없어 아마도
하지만 쫄려서 결국 빈 속에 약을 삼키고 말았다
이 약 싫어
956
이름없음
2022/01/24 21:42:18
ID : veJQrattbdD
0
프로크리에이트 결제 해 말어
어차피 답은 Y로 정해져 있지
다만 결제시기가 달라질 뿐이야
근데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는 쪼까 더 비싸긴 한데 머 평생이니께...
957
이름없음
2022/01/24 22:17:16
ID : veJQrattbdD
0
폰케갖고 1주 반 넘게 고민하는 사람
그렇다고 생폰 쓰기엔 나 자신의 악력과 주의력을 불신하는 나
알게된 건 난 instagram 갬성 ;)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는 것
예 저 진다 맞습니다
그치만 예쁘기만 한 거면 생각해보겠는데 내구성이 딱봐도 개쓰레기라 결제버틈이 눌리지 않네여
958
이름없음
2022/01/25 01:16:58
ID : veJQrattbdD
0
난 먼지 알레르기가 있는게 분명해
959
이름없음
2022/01/25 01:18:12
ID : veJQrattbdD
0
코로나 전에는 안 시켜도 유리같은 나의 연약한 기관지를 위해 마스크 알아서 잘 쓰고 다녔는데 이젠 그만 좀 쓰고 싶다
잉잉잉 학교 보내줘요 징징징징
960
이름없음
2022/01/25 01:32:08
ID : veJQrattbdD
0
에타보니까 공부 더 열심히 해가야겄다 ㅇ-ㅇ
961
이름없음
2022/01/25 01:34:47
ID : veJQrattbdD
0
내일 꼭 버스카드 충전하자 ㅇㅇㅇㅇ
962
이름없음
2022/01/25 02:12:01
ID : veJQrattbdD
0
절대 BL 뭐시기 재밌게 봤던 것 같은데 내용이 가물가물함
이야 엄청난 기억력!!! 온갖 드라마와 영화를 새로운 기분으로 난생 처음 본 것처럼 시청할 수 있습니다!!
안본 눈이나 뇌를 사지 않아도 되는군아... 그거 참 경제적이네~~ ^^b 굿
963
이름없음
2022/01/25 02:15:35
ID : veJQrattbdD
0
근데 풀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다시 찾아보니까 개웃기네
964
이름없음
2022/01/25 11:35:29
ID : veJQrattbdD
0
아 까먹고 있었네 꼬맙다 어제의 나~~ 정확히는 오늘의 나지만
965
이름없음
2022/01/25 11:40:08
ID : veJQrattbdD
0
오늘 또 해야할 것... 다이소가서 이어캡 사기
966
이름없음
2022/01/25 14:52:54
ID : E1dxDvA1Cjh
0
다이소는 이게 문제야 다른 것도 사고싶어지게 만듦
967
이름없음
2022/01/25 20:05:26
ID : veJQrattbdD
0
실험해본 결과 개 무쓸모였음... 천원이어서 그렇게 화나진 않지만 짜증은 날지도
968
이름없음
2022/01/25 21:47:20
ID : veJQrattbdD
0
휴...
969
이름없음
2022/01/25 21:53:19
ID : veJQrattbdD
0
데스노트...내가 스스로 찾아서 끝까지 본 애니 두 개 중 하나
데스노트 보면서 평생 먹을 가나 초콜릿 다 먹음 ㅋㅅㅋ
970
이름없음
2022/01/25 21:57:33
ID : veJQrattbdD
0
앜 오늘 다이소 가면서 마우스패드 샀어야 했는데
971
이름없음
2022/01/25 22:00:38
ID : veJQrattbdD
0
흑...흑... 뱅하고 싶다!!!! 아발론 하고 싶다!!!
딩중때는 점심시간마다 위클가서 애들이랑 다같이 달무티하고... 우노하고... 다빈치코드하고... 클루하고...
고등학교 땐 공부하고...공부하고...공부하고...공부하고.......
972
이름없음
2022/01/25 22:53:44
ID : veJQrattbdD
0
엑소 으르렁 엄청 치명적인척 하면서 부르니까 동생이 뭐하는거녜 ㅋㅋㅋㅋㅋㅋㅋ 그땐 다 그랬어!!!
973
이름없음
2022/01/26 00:40:52
ID : veJQrattbdD
0
오늘 왜이리 꽈배기식으로 바라보게 되지
설탕 톡톡
974
이름없음
2022/01/26 02:10:47
ID : veJQrattbdD
0
가격을 잘못봐서 0이 하나 더 붙었다는 걸 지금 알아버렸는걸
975
이름없음
2022/01/26 02:11:33
ID : veJQrattbdD
0
애니는 뭔가 보다가 지쳐서 안 보게 됨
드라마도 마찬가지 보다가 진빠짐
976
이름없음
2022/01/26 02:19:15
ID : veJQrattbdD
0
근데 이거 넷플엔 없던데 웨이브 기간 14일 남음
볼라믄 날 잡고 봐야할턴디 내가... 미루지 않고 다 볼 수 있을까...?? 괜히 감질맛나게 끊기는 건 아닌지 하면서 또 미룸
<<아케인이랑 노웨이홈 봐야지 봐야지하면서 여태까지 미루고 안 보는 사람
누가보면 보기 싫은데 억지로 사지 묶어놓고 강제시청하게 시키는 줄 알겠어
이거 약간 그거임 샤워하기 전엔 개귀찮은데 막상 들어가면 40분 뚝딱 무느알?? 암튼 그럼
977
이름없음
2022/01/26 02:21:59
ID : veJQrattbdD
0
아 오늘 약을 하낫도 안 먹었자나??? 응 어차피 효과도 없어뵈이는거 걍 때려치자 ㅇㅇㅇ
978
이름없음
2022/01/26 02:27:18
ID : veJQrattbdD
0
에타보니 다들 슬슬 시간표 짜기 시작하는 것 같은데 오즈는 그런 거 몰라여
어차피 우리과는 거의 시간표가 다 짜여져있고 센빠이분들이 일대일로 붙어서 수강신청 도와준대서... 응애
꿀교양 정보만 쏙쏙 캐가는 중
979
이름없음
2022/01/26 02:35:55
ID : veJQrattbdD
0
그리고 기숙사 룸메 구하는 글 보니까 개재밋어 보이지만... 바퀴벌레 나온다해서 GG
ㅋㅋㅋㅋ 고등학생 때는 학년에서 내가 제일 먼저 탈기숙했는데 이 몸뚱아리가 단체생활의 힘듦을 망각함 그치만... 야로나 때문에 사람 얼굴도 못 보는데... 학교가거싶다고n번째말합니다
특히 이 글라스 기관지는 툭치면 자폭하는데 룸메한테 여름에 에어컨 틀지 말라하고 겨울에 히터(?가 있나 보일러인가?) 키지 말라할 순 없자나 내 기관지 조져야지 ㅇㅇ 그래서 그것땜에 힘들어서 고등학생 때 긱사 탈주함
머 야식 금지 조리금지 배달금지 12시 이후 전자기기 반납 등등의 규칙들도 거슬리긴 했지만 어차피 스마트폰따위 없는 우가인이었고 야식은 종종 몰래 먹었으니깐요❤️ 그리고 내가 기숙사에서 가장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나는 사람이었음 시험기간에 애들 밤새서 하던데 체력 개쓰레기라 1시 반 넘어가면 그건 더이상 사람이라고 볼 수 없는 상태였음ㅎㅎ...
아니 난 어제 분명히 한국사 문제집을 풀고 잤는데 책에 볼펜으로 수학공식을 써놨더라니까 참 어이가 없어갖고
980
이름없음
2022/01/26 12:24:08
ID : veJQrattbdD
0
근데 웃긴 점은 지금은 3시 반에도 잘만 잔다는 거임
대신 11시 넘어서 인나니까 똑같은 건가 ㅋㅋㅋㅋ
물론 고3 때는 하루에 3~4시간만 잤음
진짜 어케햇지
981
이름없음
2022/01/26 14:08:31
ID : veJQrattbdD
0
오늘은 학원 안 가야징~~
982
이름없음
2022/01/26 18:54:00
ID : veJQrattbdD
0
2022.01.26
Q. 까마귀 vs 까치
이유는?
닥까마귀
ㄱㅇㅇ...
물론 까치도 커엽긴 함
혹시 세눈까마귀 아 아닙니다...
983
이름없음
2022/01/26 19:27:02
ID : veJQrattbdD
0
멈출 수 없는 쾌감!
입술 뜯기
그리고 후회
984
이름없음
2022/01/27 01:38:53
ID : veJQrattbdD
0
오제발
!!!!!!1!
985
이름없음
2022/01/27 01:50:20
ID : veJQrattbdD
0
콩지야!!!! 좃대쓸지~도?
986
이름없음
2022/01/27 02:17:07
ID : veJQrattbdD
0
예전에 친구들이랑 다 모여있을 때 아 나도~사투리 쓰는 사람이랑 말해보고싶다~ 블루베리 스무디 개귀엽더라 이랬는데 친구들 중에서 나 부산 출신인데 충북출신인데 등등 우수수 튀어나와서 개당황한 적 있음;;
웃긴점 애들한테 말투 옮아갖고 인천 밑으로 살아본 적 단 한번도 없지만 나도 온갖 사투리 자연스레 섞어쓰고 있었음
987
이름없음
2022/01/27 02:48:55
ID : veJQrattbdD
0
2022.01.27
Q. 제일 좋아하는 디즈니(or 픽사) 영화와 OST는?
어렸을 때는 백설공주 엄청 좋아했어. 일주일에 3번 이상은 봤을 걸??ㅋㅋㅋdvd도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이사하면서 어디론가 사라짐
그 동물들이랑 같이 파이 만들고 새들이 발로 꽁꽁꽁꽁 무늬내고 다람쥐들이 꼬리로 먼지 카펫 밑에 쓸어넣고 설거지하고하는 그 장면 너무 젛아했음 ㅠㅠㅠ
그리고 좀 지나서 좋아했던 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not 실사) 근데 이건 사실 원작 빨도 있는 것 같음 제가 원작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트하트
그다음은 라푼젤!!! 노래도 좋고 캐디도 좋고 등불씬은 그냥 사랑함 라푼젤 머리 자르는 연출은 어렸을 당시에도 충격먹었고 충격먹었고 그리고 사랑에 빠졌음... 그리고 유진 캐디가 진짜 내 취향......임ㅋㅋㅋㅋㅋ 나 솔직히 디즈니 남주들 중에 유진이 제일 잘생긴 것 같다고 생각햌ㅋㅋㅋㅋㅋㅋ 매력적임
근데 유진 도둑놈인 거 앎??? real 도둑이긴 한데 도둑놈이기도 함 8살 차이난다더라 18살 26살
인어공주는 그렇게까지 좋아하진 않았음 이건 오히려 원작을 너무 좋아해서 원작이랑 다른 부분 어쩌고... 싫어하진 않음 캐디는 일단 내취향
가장 그나마 최근에 나왔던 것들 중에선 코코 재밌었고 좋았던 것 같다
솔직히 좋아하는 거 하나만 못 고르겠음
근데 ost는 뜬금없이 포카혼타스 colors of the wind 좋아함...ㅋㅋㅋㅋ 띵띵띵띵띵곡
988
이름없음
2022/01/27 02:51:29
ID : veJQrattbdD
0
추억팔이하다가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 결말 아는 사람??? 그래서 누가 싼거임 기억이 안 나네
989
이름없음
2022/01/27 02:53:28
ID : veJQrattbdD
0
아 개였군아 핑프라 죄성ㅎㅎ....나올 줄 몰랐는데 치니까 나오네
990
이름없음
2022/01/27 02:56:36
ID : veJQrattbdD
0
오늘은 좀 일찍 자야지 했는데 벌써 3시
그럼 일찍 말고 빨리 잠에 들어보도록 할게여 굿밤
991
이름없음
2022/01/27 16:47:12
ID : veJQrattbdD
0
오늘따라 왜이리 시름시름 아프지
힘없고 추어...
오늘은 진짜 일찍 잔다 12시~1시 사이에 꼭 자야지
992
이름없음
2022/01/27 16:52:32
ID : veJQrattbdD
0
벌써 990번대?? 새 일기 파기 귀찮지만 꼬옥 오늘 안에 새 둥지 파야디
993
이름없음
2022/01/27 16:54:09
ID : veJQrattbdD
0
아 근데 너모 추워요 흐윽흐윽흑흑흑 빨리 끝내줏에요 먼가 분위기 지난주에 비해 어색어색해졌지ㅏㄴ 내가 나대기엔 너무 힘들다 오늘 아이구...
994
이름없음
2022/01/27 17:09:27
ID : veJQrattbdD
0
시름...시름...시름...시름시름사름....시름,,,,,,시름............
아씌발 죽을것강다
아 쫌 괜찮아졌다 진짜개쓰레기체력
995
이름없음
2022/01/28 01:16:25
ID : veJQrattbdD
0
그짓말쟁이
996
이름없음
2022/01/28 14:59:01
ID : veJQrattbdD
0
아 ㅎㅎ 설마 c코스 나오겟어??;;
결과는 c코스
겨울과 봄 사이 뭐시기였다...
997
이름없음
2022/01/28 15:09:54
ID : veJQrattbdD
0
삼계탕탕이
맛 있 겠디~~😋
998
이름없음
2022/01/28 15:14:42
ID : veJQrattbdD
0
이제 슬슬 시간표 짜야겠당
우리학교 대면이래여~~~!!! 소원성취
999
이름없음
2022/01/28 15:15:49
ID : veJQrattbdD
0
아무튼아무튼 다음 일기에서 만나여 뻐꾸기들아
보고있을지는 모르겠다만
1000
이름없음
2022/01/28 15:18:19
ID : veJQrattbd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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