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1/13 19:48:14 ID : 7grxPcq1DBx 5
그냥 내가 오고가며 글이나 문장쓰고 싶을 때 쓸 스레지만 아무나 글을 써도 좋아 글을 쓰지 않고 그냥 보고 가도 좋고
902 이름없음 2022/10/22 22:32:11 ID : uslzVaoK0oI 0
이제 괜찮다고 했던 거, 진짜야.
903 이름없음 2022/10/22 23:15:22 ID : uslzVaoK0oI 0
아무 말이라도 해주면 안돼?
904 이름없음 2022/10/22 23:15:32 ID : uslzVaoK0oI 0
제발 말 좀 해 봐.
905 이름없음 2022/10/22 23:15:43 ID : uslzVaoK0oI 0
제발 눈 좀 떠줘.
906 이름없음 2022/10/22 23:15:49 ID : uslzVaoK0oI 0
내가 늦어서 미안해.
907 이름없음 2022/10/22 23:15:58 ID : uslzVaoK0oI 0
이제 그대 지우려 합니다.
908 이름없음 2022/10/22 23:16:20 ID : uslzVaoK0oI 0
내 두 손 닿을 수 없는 곳에 그대 있네요.
909 이름없음 2022/10/22 23:16:42 ID : uslzVaoK0oI 0
하늘을 볼 때면 그대 생각이 나요.
910 이름없음 2022/10/22 23:16:58 ID : uslzVaoK0oI 0
그대와의 추억들이 점점 희미해져 간다.
911 이름없음 2022/10/22 23:17:05 ID : uslzVaoK0oI 0
그만하자.
912 이름없음 2022/10/22 23:17:20 ID : uslzVaoK0oI 0
언젠가 반드시 만날 우리예요.
913 이름없음 2022/10/22 23:17:33 ID : uslzVaoK0oI 0
이 달빛 가림자 따라가면 그대 있을까.
914 이름없음 2022/10/22 23:17:55 ID : uslzVaoK0oI 0
영원 속에 머물 그대가 심심하지는 않을지 걱정이 되네요.
915 이름없음 2022/10/22 23:18:11 ID : uslzVaoK0oI 0
다신 없을 내 하나뿐인 임아.
916 이름없음 2022/10/24 16:24:16 ID : oHDAjfUY5O2 0
네가 날 미워한다고 해도 난 할 말이 없다.
917 이름없음 2022/10/24 21:01:17 ID : TQlfQsnVhzc 0
존나 보고싶어 존나 사랑해 '존나' 라는 말 나 정말 잘 안 쓰는데, 그 단어 아니면 이 심한 감정을 표현할 단어가 없어
918 이름없음 2022/10/25 19:54:04 ID : yIJO9vxxu8m 0
919 이름없음 2022/10/25 20:06:06 ID : uslzVaoK0oI 0
존나 이상해 나. 네 앞에만 서면 말이 제대로 안나와.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말을 할 수가 없어.
920 이름없음 2022/10/25 20:06:46 ID : uslzVaoK0oI 0
불꽃놀이 같은 썸과 그보다 더 큰 폭탄 같은 사랑.
921 이름없음 2022/10/27 17:04:32 ID : IFdxCnRxzQr 0
날 두고 간 너지만 그래도, 그래도 난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922 이름없음 2022/10/27 17:04:53 ID : IFdxCnRxzQr 0
헛된 희망 품게 하지 말아요.
923 이름없음 2022/10/27 17:05:22 ID : IFdxCnRxzQr 0
사실은 네가 안 갔면 좋겠어.
924 이름없음 2022/10/27 17:05:30 ID : IFdxCnRxzQr 0
나도 다정하려 노력하고 싶다.
925 이름없음 2022/10/27 17:06:00 ID : IFdxCnRxzQr 0
보잘 것 없는 제 마음이라도 받아 주시겠어요?
926 이름없음 2022/10/28 00:19:38 ID : knveGnCkoMr 0
너는 날 놨잖아
927 이름없음 2022/10/28 01:44:12 ID : mINs5TRCnXs 0
사랑해 널 이 느낌 이대로. 숨겨왔던 헤메임의 끝. 세상 속에서, 반복되는 슬픔 이젠 안녕.....💧
928 이름없음 2022/10/28 08:21:19 ID : cE4MjdzWi2p 0
나는 널 놔주었으니 도망가는 것도 다시 오는 것도 너의 몫이다.
929 이름없음 2022/10/28 17:44:17 ID : uslzVaoK0oI 0
사랑했어요 당신을. 지금 이 느낌을 간직할게요. 우리가 그려내린 세상은 이제 끝이에요. 이젠 헤매지 말아요, 우리. 만나는 동안 반복됐던 슬픔과는 이제 작별이에요.
930 이름없음 2022/10/29 23:28:20 ID : uslzVaoK0oI 0
우정이라기엔 너무 과했고 사랑이라기엔 너무 부족했어.
931 이름없음 2022/10/29 23:28:34 ID : uslzVaoK0oI 0
오늘 따라 달이 무척 예뻐요.
932 이름없음 2022/10/29 23:29:06 ID : uslzVaoK0oI 0
별이 보고 싶은 밤.
933 이름없음 2022/10/29 23:29:18 ID : uslzVaoK0oI 0
네가 그 남자랑 헤어졌으면 좋겠는데 네가 슬픈 건 또 싫어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만났으면 좋겠어.
934 이름없음 2022/10/29 23:30:47 ID : uslzVaoK0oI 0
악마는 신께 기도했다.
935 이름없음 2022/10/29 23:30:58 ID : uslzVaoK0oI 0
생일 축하해.
936 이름없음 2022/10/29 23:31:10 ID : uslzVaoK0oI 0
너와의 사소한 일상들이 너무 좋아.
937 이름없음 2022/10/29 23:31:23 ID : uslzVaoK0oI 0
후회하지 않게 오늘을 살아가야지.
938 이름없음 2022/10/30 10:05:53 ID : uslzVaoK0oI 0
별하늘을 담아낸 너의 눈동자.
939 이름없음 2022/10/30 20:25:05 ID : uslzVaoK0oI 0
지금 떠나가면 언제 돌아오시려고 그러나요.
940 이름없음 2022/10/31 16:33:30 ID : 6qnXwMjcoLf 0
너와 함께한 모든 순간이 행복했고, 행복했던 모든 순간에 너와 함께였다.
941 이름없음 2022/10/31 17:53:44 ID : VfdXuty1zWq 0
너와 함께한 모든 순간이 그립고, 그리운 모든 순간에 너와 함께였다.
942 이름없음 2022/10/31 17:54:46 ID : VfdXuty1zWq 0
이젠 우는 날보다 웃는 날 많은 날들이길 바래요.
943 이름없음 2022/10/31 17:55:05 ID : VfdXuty1zWq 0
나 이제 너 없이도 살아갈 수 있다.
944 이름없음 2022/11/03 21:03:26 ID : uslzVaoK0oI 0
오늘의 슬픔보다 찬란한 내일이길.
945 이름없음 2022/11/04 20:30:09 ID : uslzVaoK0oI 0
시간을 되돌려 그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946 이름없음 2022/11/05 11:26:54 ID : uslzVaoK0oI 0
비를 피할 힘조차 없네요.
947 이름없음 2022/11/06 21:59:17 ID : uslzVaoK0oI 0
정말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은 없는 걸까요.
948 이름없음 2022/11/06 21:59:44 ID : uslzVaoK0oI 0
무서워하지 마, 내가 곁에 있을게.
949 이름없음 2022/11/06 22:00:00 ID : uslzVaoK0oI 0
제발 나의 마음을 알아주세요.
950 이름없음 2022/11/06 22:01:00 ID : uslzVaoK0oI 0
나는요, 사랑을 하면 세상이 핑크빛으로 보일 거라고 생각했어요.
951 이름없음 2022/11/07 15:22:08 ID : pdVgja8rAlx 0
나는 결국 내가 그렇게 증오하던 악이 되었구나.
952 이름없음 2022/11/07 17:45:07 ID : BBAoY04IFeF 0
이제 과거 따위는 잊고 미래만 보고 나아갔으면 해요.
953 이름없음 2022/11/07 17:45:51 ID : BBAoY04IFeF 0
왜 지레 겁먹고 피하는 거에요? 앞으로의 일은 아무도 모르잖아요.
954 이름없음 2022/11/07 17:46:03 ID : BBAoY04IFeF 0
우린 신이 아니니까, 딱 이정도면 적당해요.
955 이름없음 2022/11/07 17:46:14 ID : BBAoY04IFeF 0
아직도 인간관계는 어렵다.
956 이름없음 2022/11/08 16:58:21 ID : dO1jBy46nUZ 0
돌아갈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미안해요.
957 이름없음 2022/11/08 16:58:40 ID : dO1jBy46nUZ 0
다 무슨 소용일까요. 나는 이미 너무 많은 아픔에 무너졌는데.
958 이름없음 2022/11/09 22:55:35 ID : uslzVaoK0oI 0
나 아직은 그대가 필요한가 봐요.
959 이름없음 2022/11/15 15:42:48 ID : pdVgja8rAlx 0
왜 하필 너인걸까.
960 이름없음 2022/11/15 22:55:37 ID : uslzVaoK0oI 0
모두의 기대를 져 버릴까봐 너무 무서워요.
961 이름없음 2022/11/15 22:55:56 ID : uslzVaoK0oI 0
얼마나 많은 사람이 아프고 슬퍼해야만 끝이 날까요.
962 이름없음 2022/11/15 22:56:12 ID : uslzVaoK0oI 0
이것도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시련일까요?
963 이름없음 2022/11/15 22:56:33 ID : uslzVaoK0oI 0
이건 제가 견딜 수 있는만큼의 시련이 아닌 것 같아요.
964 이름없음 2022/11/15 22:57:44 ID : uslzVaoK0oI 0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겠다던 건 내 욕심이였나 봐요
965 이름없음 2022/11/16 13:18:58 ID : cE4MjdzWi2p 0
당신과는 적이 안 되길 바랐는데.
966 이름없음 2022/11/16 13:19:10 ID : cE4MjdzWi2p 0
나 같은 건 버리고 가세요.
967 이름없음 2022/11/16 17:21:20 ID : uslzVaoK0oI 0
너무 아픈 사랑이었지만 그마저도 너라는 사람과 함께 한 사랑이라 차마 버리지 못했다.
968 이름없음 2022/11/18 19:31:24 ID : uslzVaoK0oI 0
운명이란게 참 원망스럽다가도 이렇게 고마울 수가 없구나.
969 이름없음 2022/11/18 19:31:36 ID : uslzVaoK0oI 0
사소한 오해 하나로 이리 멀어져 있었네요.
970 이름없음 2022/11/18 19:31:47 ID : uslzVaoK0oI 0
제가 대신 아파도 좋으니, 당신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971 이름없음 2022/11/18 19:32:12 ID : uslzVaoK0oI 0
이 세상 좋은 것은 다 가져다 줄게요. 그러니 내 곁에서 좋아만 해줘요.
972 이름없음 2022/11/18 19:32:25 ID : uslzVaoK0oI 0
제가 아둔하여 당신을 슬프게 만들었어요.
973 이름없음 2022/11/19 21:56:15 ID : uslzVaoK0oI 0
우리 사는 곳이 다르다면 제가 당신을 찾으러 가겠습니다.
974 이름없음 2022/11/19 21:56:46 ID : uslzVaoK0oI 0
누군가는 슬퍼야만 다른 누군가가 행복해질 수 있어요. 그 누군가가 이번엔 저인 것 뿐이에요.
975 이름없음 2022/11/19 21:57:03 ID : uslzVaoK0oI 0
눈 감으면 사라질 것 같은 이 기분은 뭘까요.
976 이름없음 2022/11/19 21:57:16 ID : uslzVaoK0oI 0
왜 당신은 언제나 웃고만 있는지.
977 이름없음 2022/11/21 16:08:25 ID : unCnTWrxWpa 0
신이 버린 이를 사랑하고 있으니 저도 신께 버림 받은 걸까요.
978 이름없음 2022/11/21 16:08:52 ID : unCnTWrxWpa 0
너의 글을 읽고 쓰는 것이 좋다. 그때만은 네가 오롯이 나만의 것이 된 것 같아서.
979 이름없음 2022/11/21 16:09:06 ID : unCnTWrxWpa 0
빛조차 제대로 들지 않는 방에서 혼자서 많이도 울었다.
980 이름없음 2022/11/21 16:09:22 ID : unCnTWrxWpa 0
너 불리할 때만 사랑이지.
981 이름없음 2022/11/28 00:17:45 ID : uslzVaoK0oI 0
오늘을 위해 지금껏 노력했잖아.
982 이름없음 2022/11/28 00:17:57 ID : uslzVaoK0oI 0
내가 당신의 유일한 신도가 될게요.
983 이름없음 2022/11/28 00:18:10 ID : uslzVaoK0oI 0
당신이 제 유일한 신이 되어주세요.
984 이름없음 2022/11/28 00:18:22 ID : uslzVaoK0oI 0
정말 가버리란 건 아니였어.
985 이름없음 2022/11/28 00:18:35 ID : uslzVaoK0oI 0
난 대단한 사람이야.
986 이름없음 2022/11/28 00:18:49 ID : uslzVaoK0oI 0
후회하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미련은 없었으면 좋겠어요.
987 이름없음 2022/11/28 00:19:24 ID : uslzVaoK0oI 0
내가 힘들 때 언제나 어깨를 빌려주던 사람.
988 이름없음 2022/11/28 00:19:44 ID : uslzVaoK0oI 0
제가 어떻게 당신에게 모질게 굴 수 있을까요.
989 이름없음 2022/11/28 00:20:30 ID : uslzVaoK0oI 0
지금 이 자리에 서기 위해 노력한 당신의 노력이 결실이 되어 나타날 거에요.
990 이름없음 2022/11/28 00:20:58 ID : uslzVaoK0oI 0
기구한 인생이였지만 마지막에 빛 한줄기 보고갈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합니다.
991 이름없음 2022/11/28 00:21:19 ID : uslzVaoK0oI 0
떠나려는 것을 붙잡으려 했기에 이런 것 일까요?
992 이름없음 2022/11/28 00:21:38 ID : uslzVaoK0oI 0
단 한 번도 가져본 적 없는 따스함을 욕심낸 게 그리도 큰 죄란 말입니까.
993 이름없음 2022/11/28 00:22:00 ID : uslzVaoK0oI 0
바람 같은 그대 붙잡아 내 곁에 둘 수만 있다면.
994 이름없음 2022/11/28 00:22:50 ID : uslzVaoK0oI 0
이제껏 노력했던 시간이 빛을 발할 거에요.
995 이름없음 2022/11/28 00:23:14 ID : uslzVaoK0oI 0
당신의 노력이 헛되지 않기를 바래요.
996 이름없음 2022/11/28 00:23:34 ID : uslzVaoK0oI 0
지금 이 자리에 서기 위해 노력한 당신의 노력이 결실이 되어 나타날 거에요.
997 이름없음 2022/11/29 23:01:39 ID : uslzVaoK0oI 0
그때 널 붙잡았어야 했는데.
998 이름없음 2022/11/29 23:01:53 ID : uslzVaoK0oI 0
미련 따윈 남지 않을 정도로 정말 노력했다. 고생했다, 나.
999 이름없음 2022/11/29 23:02:06 ID : uslzVaoK0oI 0
후회하지 않도록 진심을 다해.
1000 이름없음 2022/11/29 23:02:38 ID : uslzVaoK0oI 0
이 이야기는 이걸로 끝이에요.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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