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해바라기 씨를 하루에 한 봉지씩 먹음 2.서식지에 자기 흔적을 사방에 남김 3.밤에 제자리에 안 있고 자꾸 딴 데 감 4.무리생활을 함(야생출신인가봐요) 인생 0.2회차 애송이 오타쿠(❣=🍪, h×h) 1탄: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4342642

와 이번컴션 8만원돈 한다.....그림체 취향+풀컬러 조합 쩐다....

2017년에도 차별금지법으로 방송이 나왔었는데 아직도...입법이안 되었다는 게 참...법만드는 애들이 기득권이라서 그럼 염병.

손님 두 명정도 죽일 뻔 했지만 무사히....끝냈다.

어떤 씨발놈이 전스레에 난입했냐...가뜩이나 정바비 공판결과보고 기분 개쌉잡쳤는데 개씨발놈이.

이러면...영자한테 가서 삭제요청해야한단말이야 옛날 스레도 삭제요청 가능한가...

심지어 사탕일기도 아니고 그 전 일기에 어그로를 끄네. 뭐야 어떻게 찾은 거야 무서워.

밀린사이버업보 있는데 너무 심란해서 뭐...어케 해야할 지 모르겠다. 약 까먹고 안 먹어서 허리 아프다.......정바비 대체 왜 안죽어 살도 겁나 쪗던데......사람죽이고 밥 잘만 쳐먹었나봄 개색기 (루키즘이 아닙니다 그냥 배따시게 산 것 같아서 그래요)

아 전일기....어그로 지워달라해야하는데 넘무 귀찮다 그거 어디로 보내야됐더라?

>>511 고마워 방금 보내고 왔다ㅜㅜㅜㅠ💕💕💕💕 왕친절 뻐꾸깅에겐 황제사랑을 드리겠서용~🤴💥💥

Screenshot_20220113-120847_NAVER.jpgScreenshot_20220113-120847_NAVER.jpg2년 사이에 말투가 좀 더 회사원같아졌군용.(특:회사다닌 경험 없음

매년 딱 10년 전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데 이젠 돌아가도 늦은 날만 남았네.

감사합니다 운영자님! 기분좋아졋으니 또 쳐자야겠군.

너.너무좋은데.으아악됨 너무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제 추접한 욕망에 부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쿠깅아?

내가 생각하는 게 진짜면 좀 충격인데.........아니겠지 아닐 거야~ 아니어야만 해앳~

그래 나 좆같아 좆같은 새낀데 네가 나한테 그러면 안 되지~~~시발 도망가고 싶다 걍 다 터뜨리고 두 달 쯤 죽은듯 살다가 다시 돌아오고 싶다 시발시발시발시발

점찍고 걔있는 곳 찾아가서 개어그로 끌고와야지 십발

님들은 사이버애인막들디마라 걔가 언제 바람필지 모른다 근데 그건...현실도 그런가.

넌 날 찾지 않겠지. 난 이렇게 도망쳤는데도.

가좍들 있어서 짱 다행이다.

그래도 쿠깅이가 둘이라 참 다행이다. 하나 없어도 자살충동은 안 들잖아.

어제 취해서 충동적으로 밴드 탈퇴하고 컴션 넣었는데ㅋㅋㄱㅋㅜㅜㅜㅠ 갑자기 후회 한 톨 된다....

그래 이! 런 건! 너무 가슴이 아파!

딴 곳에선 정리했다고??입을 털었.? 구나??? 몰라 완전 정떨어짐 나도 이제 너 안 사랑해 빠이~

나도 잘한 건 없지만 잘못한 것도 없어!!! 도의라는 게 있다 이 사람아!!!!

그래도 얘기할 수 있는 사이버친구들이 있어서 다행이다. 나보다 어린애들 붙잡고ㅋ쿠ㅜㅠ 이러는 건 좀 슬프지만...

무뎌지는 게 너무 슬퍼.

언젠가 다시 나를 봤을 때...넌 나를 기억조차 않겠지만...

나:저는 어른이 아닌 것 같아요 삼촌(혈육아님):넌 어른 아니고 성인이야 난 장인어른이잖아 나:아

사실 잘 모르겠어 난 내가 폐급 같은데 어른들은 아닌줄 알아.

사람들은 지 밑바닥은 안 내밀려고 하니까 상대방이 좋은 사람인줄 아는 구나. 나도 마찬가지인가벼.

어른이고 싶은데 동시에 성인이기는 싫은 개새끼가 저랍니다.

이은결 마리텔보는데 겁나 웃기다 마리텔 재밋는 거 많았네.....

난 안 그런 줄 알았는데 별 다를 바 없었구나.

좋은 사람이었던 척 하지 마. 우린 나빠서 좋았어.

Screenshot_20220115-054944_Samsung아 개빡친다 저거 설마 암 인 마 드뤼이이임<<이거임????? 울려다가 눈물 쏙들어감 자동완성이 효도하네.

어쨌든 날 아는 사람들은 내 장점을 알아봐주고 날 모르더라도 첨부터 나쁘게 볼 사람은 없을 거라잖아. 학교 가면....공부 빡시게 해야지 어쩌겠어...........

무알콜 마티니 온더락 쩌네...

너무 쩌는데...어째서데모?

몸상태 안 좋으니까 더 서럽다. 근데 일해야해.

나 토했다고 퇴근시켜달라고~~~~~

너 왜 친절한 척 해? 난 대놓고 나쁜 놈 되려고 말도 안 하고 도망쳤는데? 그래도 한 번 얘기나 꺼낼 걸 그랬나 그치만 난 네가 좀 더 아름답게 남기를 바랐어.

더 마음에 안 드는 쪽.

일기에 네 얘기가 뜸해질 즈음 마음에 들어찬 네가 노크를 했다. 오늘 밤 꿈에 나와도 되냐고, 널 창피하게 만들어도 되냐고, 날 여전히 사랑하냐고.

몰라 넌 가벼운 사람이니까.

무딘 칼날로 계속 찌르는 느낌이야. 베어서 아픈 게 아니라 그냥 거슬리듯 아파. 정신차리고 보면 아무 흔적도 남아있지 않은 점이 빡쳐. 나 아픈데 티가 하나도 안 나. 씨발놈.

그래 아픈 거에 일일이 반응하면 사람은 죽어 그거 다 엄살이야. 근데 당분간은 좋은 의도로 사람만날 일은 없겠다. 아무나 잡아다가 자기만족한다는 게 얼마나 민폐냐 근데 이걸 3일 지나서야 알아맞추냐고 이 망할 놈이...........

이제 진짜 정말로 자컾 선물 준비해야하네 좃댓네.......진짜 뭐해주지.

내가 스레딕에서까지 젠더론(사실 젠더학이지만요)반대론자를 봐야겠냐.........이런 애들이 꼭 도덕적 덕질하면서 자기재단하다가 지혼자 스트레스받고 지혼자 열불냄........그래 지들이 겪지 않은 일들은 다 틀렸다 이거지.

난 기본적으로 나보다 잘난 놈만 사랑한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사랑함에 후회는 없는데 그 있잖아...찝찝한 거.

20220116_224508.jpg(문제시삭제?할듯) 그래 딱 이거...........상대를 인간이라 생각 안 하면 열정적으로 사랑하기 더 쉬워져. 그냥 넌 내 사랑받이야 내 사랑만 받아 하지만 네가 질리면 난 걍 가버릴 거야.

최대한 자기객관화라는 탈을 쓴 쓰레기력 전시를 하는데요 제 말빨이 쓰레기라서 이걸 다 담아낼 수가 없다는 것이 어쩌구.....몰라 인간은 다 쓰레기다 여기서까지 좋은 사람인 척 할 이유없다.

요새 자꾸 낮잠자고 일어나면 오한이 든다.

생각해보니 정말 동일인물이면 한 번만 그러진 않겠지 음 그럼. 그냥 모른 척 넘어가거나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볼 걸 그랬나 근데 이렇게 말해봐야...이미 도망쳤잖아 개빠가새끼.

아아아아아아아악 씨발 개빡쳐 탈온하고 식ㅂ다!!!!!!!!!!

언제쯤..........좀 덤덤해질까.

생각보다 별 거 아니잖아 그냥 넘기면 안 돼? 그래 진짜 무던했으면 너 안 쫓아갔지.

그래서 나로 안 됐구나. 넌 어디서나 사랑을 찾고 난 너에게서만 사랑을 찾아.

그냥 널 사랑한다고 할 걸 그랬나봐 떠난 너한테 그래봐야 뭔 소용이겠냐만은 근데 그 개새끼가.

이렇게 흔들릴 거면 왜 사랑한다고 했을까.

역시 술은 텐션이 빨라야 해 속도가 생명이야.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621레스 누가 날 깎아내리면, 그냥 날 조각한다고 생각할게 2분 전 new 1637 Hit
일기 2021/09/28 18:50:59 이름 : 일이
159레스 됬어. 선배. 우습구유치해 ጿ 9분 전 new 258 Hit
일기 2022/01/01 00:01:37 이름 : Rose
544레스 스레주님 MBTI가 뭐예요 11분 전 new 1144 Hit
일기 2021/12/31 00:00:23 이름 : 산호
74레스 그날은 비가 내렸다 18분 전 new 54 Hit
일기 2022/01/14 23:48:52 이름 : ◆VbwoLbu8oZe
10레스 히키코모리의 생존기 18분 전 new 10 Hit
일기 2022/01/18 19:14:52 이름 : 모리
643레스 천국에도 제가 먹을 약이 있나요? 42분 전 new 1071 Hit
일기 2021/09/04 20:09:53 이름 : 𝐏𝐞𝐧𝐢𝐝
488레스 너는 여유로울 때 뭐해? 나는 그저 44분 전 new 561 Hit
일기 2021/12/18 21:48:08 이름 : 겨울의 산하엽
195레스 🌱🥔 꽉 조여진 일기판 속에 느슨함을 주는 감자 🥔🌱 44분 전 new 566 Hit
일기 2021/12/01 17:30:55 이름 : 감자
301레스 예쁘면살기편함ㅋㅋ 57분 전 new 3529 Hit
일기 2021/04/30 09:37:28 이름 : 이름없음
649레스 내 말 들어봐요 언니 58분 전 new 606 Hit
일기 2022/01/04 00:33:12 이름 : 이름있음
282레스 회계인은 취업의 꿈을 꾸는가? 1시간 전 new 454 Hit
일기 2021/12/12 15:48:49 이름 : 울새
25레스 고결한 인생 1시간 전 new 63 Hit
일기 2022/01/10 22:28:39 이름 : 이름없음
268레스 🧘1/3🧘 1시간 전 new 586 Hit
일기 2021/11/04 08:07:58 이름 : 지지
898레스 해가 떠오른다 가자(4+) 1시간 전 new 1283 Hit
일기 2020/10/27 23:04:51 이름 : ◆Mo7Bthhuspf
135레스 키위새는 키위키위하고 운다 1시간 전 new 180 Hit
일기 2021/12/27 02:21:42 이름 : 키위새◆MlxvbbeF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