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4/13 20:25:21 ID : JO9s8phs8oZ 3
아름답고 커다란 불꽃을 쏘아 올릴 수 있길
2 이름없음 2022/04/13 20:27:18 ID : JO9s8phs8oZ 0
그때는 정말 다시 공부하면 할만 할 줄 알았어. 역사는 반복되는구나.
3 이름없음 2022/04/13 20:31:49 ID : JO9s8phs8oZ 0
아직도 목소리는 나오지 않는다. 아무것도 없는 너의 말을 듣지 말았어야 했는데. 선택은 내가 했을지라도 지금 이 상황이 죽도록 싫어. 단지 코로나 영향이라면 좋을텐데 그런것 같지는 않아. 차라리 내가 싫어했던 작년 이쯤의 내 목소리를 찾을 수 있다면 좋겠어. 이젠 그러기도 쉽지 않겠지.
4 이름없음 2022/04/13 20:33:03 ID : JO9s8phs8oZ 0
난 너의 그런점이 정말 싫었어. 결국 아무 말도 못하고 떠나긴 했지만, 두번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지는 않을거야.
5 이름없음 2022/04/13 20:34:12 ID : JO9s8phs8oZ 0
나에겐 새로 시작할 기회가 주어진거야? 아니면 이제는 아무 것도 남지 않은거야?
6 이름없음 2022/04/13 20:36:26 ID : JO9s8phs8oZ 0
네가 없었더라면 아마 난 통과했을거야. 하지만 만약이라는 가정은 무의미하지. 난 지금 여기에 있고, 이런 모습이지. 다시 1년을 허비했어.
7 이름없음 2022/04/13 20:39:54 ID : JO9s8phs8oZ 0
난 그리고 또 갈림길에 서있지. 힘을 내야 해. 며칠 남지 않았어. 내 마음대로 살 수는 없을지라도, 분명 그런 미래가 기다리지는 않아.
8 이름없음 2022/04/13 20:48:00 ID : JO9s8phs8oZ 0
그대가 날 떠난건지, 내가 그댈 떠난 건지 기억을 흔들어 뒤섞어도
9 이름없음 2022/04/13 22:12:36 ID : JO9s8phs8oZ 0
뒤집혀 버린 마음이 사랑을 쏟아내도록 그래서 아무것도 남김없이 비워내도록
10 이름없음 2022/04/14 17:28:30 ID : JO9s8phs8oZ 0
피곤해 자고싶다
11 이름없음 2022/04/14 21:25:26 ID : JO9s8phs8oZ 0
내일의 나야 힘내라..
12 이름없음 2022/04/14 22:42:41 ID : JO9s8phs8oZ 0
Tornami avanti s'alcun dolce mai ebbe 'l cor tristo; et poi da l'altra parte veggio al mio navigar turbati i venti; veggio fortuna in porto, et stanco omai il mio nocchier, et rotte arbore et sarte, e i lumi bei, che mirar soglio, spenti.
13 이름없음 2022/04/14 22:57:56 ID : JO9s8phs8oZ 0
피는 토했는데 왜 득음이 안될까?
14 이름없음 2022/04/14 23:16:30 ID : JO9s8phs8oZ 0
후키쨩 너무 멋있어
15 이름없음 2022/04/14 23:21:33 ID : JO9s8phs8oZ 0
명상 하고 자야지. 모든걸 잊어버렸으면 좋겠어.
16 이름없음 2022/04/14 23:28:50 ID : JO9s8phs8oZ 0
우리는 끝까지 서로를 이해하지 못했던 것 같아. 겉으로는 이해한다 존중한다 하지만, 속에서는 네가 무얼 아냐고 토해내듯 말하고 싶었어. 나는 나의 뒤틀림을 알고있어. 네가 마지막에는 이렇게 될 것을 알고 있었다고 할때도 마찬가지로 너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고 싶었지. 그렇게 긴 시간동안 서로에게 남긴것은 무엇일까?
17 이름없음 2022/04/17 13:57:47 ID : lcnu1eE60tu 0
눈을 감으면 문득 그리운 날의 기억 아직까지도 마음이 저려 오는 건 그건 아마 사람도 피고 지는 꽃처럼 아름다워서 슬프기 때문일 거야 아마도
18 이름없음 2022/04/19 22:47:01 ID : JO9s8phs8oZ 0
It's hard for me to love myself right now, I've waited, hated, blamed it all on you It's hard for me to love your face right now I'm waiting, hating, needing being
19 이름없음 2022/04/19 23:00:02 ID : JO9s8phs8oZ 0
난 그 관계가 서로에게 해가 되었다고 생각해. 나는 과거에 묶여서 한 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했고, 너 역시 과거의 영광에 취해 그 자리에서 맴도는 것 처럼 보였어. 난 미래로 나아가지 못했어. 그저 나를 위로하기 위해 목소리를 내었어. “과거는 이미 지났고, 미래는 다가오지 않는다. 오직 현재라는 시제만 존재 할 뿐이다” 라는 경구는 아직도 이해가 안돼. 나 마저 나를 잊는다면 진정한 나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것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들었지.
20 이름없음 2022/04/19 23:00:59 ID : JO9s8phs8oZ 0
다시는 그 이전으로 돌아 갈 수 없어
21 이름없음 2022/04/19 23:04:54 ID : JO9s8phs8oZ 0
가끔 네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때는 있어. 하지만 너의 빈자리는 좀처럼 느껴지지 않아. 이게 나의 본성인지도 모르지.
22 이름없음 2022/04/19 23:11:26 ID : JO9s8phs8oZ 0
나는 정말로 아무도 없어도 될까?
23 이름없음 2022/04/20 00:32:21 ID : JO9s8phs8oZ 0
I was born and raised by the sea, shy yet proud, Learned to stay away from the crowd In my home, my lighthouse... 101 steps, round and dound New Years Eve, one night in the town Can change one life into eternity...
24 이름없음 2022/04/20 00:40:02 ID : JO9s8phs8oZ 0
나는 나를 위해 노래하면 그걸로 된거야
25 이름없음 2022/04/23 15:47:06 ID : JO9s8phs8oZ 0
긴 잠에서 깨어나 보니 꽃들이 만발하네 잔인한 봄, 잊지도 않고 내 뜰로 날아든다 맺어지지 않을 꽃들도 저마다 향을 뿜고 하릴없이 피었다 진다 나를 조롱하듯이
26 이름없음 2022/04/23 23:47:30 ID : JO9s8phs8oZ 0
희망아 널 사랑해 나의 절망의 포기를 거둘 날개를 펼쳐줘 희망아 널 사랑해 나의 마지막 몸부림에 노래 불러줘 희망아 널 사랑해 나의 절망의 포기를 날개를 펼쳐줘 희망아 나의 마지막 몸부림에 노래 불러줘
27 이름없음 2022/04/23 23:57:50 ID : JO9s8phs8oZ 0
And now Here I am, open arms Thought your life was over when There you saw in the sky A ray of light, So here I am There you saw in the sky A ray of light Always by your side There will come a time to understand
28 이름없음 2022/04/24 00:15:04 ID : JO9s8phs8oZ 0
웃는 남자 보고싶다.. 공부만 하다 보니 소식을 너무 늦게 알았어
29 이름없음 2022/04/24 00:36:30 ID : JO9s8phs8oZ 0
그 시절들의 노래를 반추하여 듣고있어. 너는 말했지. 우리같은 사람들은 새로운 문화를 계속 접해나가야 한다고. 나는 억지로 고개를 끄덕였지만 내 생각은 그것과는 많이 달랐어. 기존의 것들도 충분히 소화해내지 못했는데 그것들을 겉만 핥고 지나가는 것은 무의미한 행동이라고 여겼어. 나는 너의 모양으로 바꿀 수 없었어.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땡벌.
30 이름없음 2022/04/24 01:03:04 ID : JO9s8phs8oZ 0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셨나봐요. 아.. 잠이 안온다 큰일이네
31 이름없음 2022/04/24 01:09:10 ID : JO9s8phs8oZ 0
수면제를 먹고 명상을 해도 됩니까? 만일 안된다면 명상을 하면서 수면제를 먹는것은 괜찮습니까?
32 이름없음 2022/04/24 11:39:41 ID : JO9s8phs8oZ 0
봄날은 가네 무심히도 꽃잎은 지네 바람에 머물 수 없던 아름다운 사람들 가만히 눈 감으면 잡힐 것같은 아련히 마음 아픈 추억같은 것들 봄은 또 오고 꽃은 피고 또 지고 피고 아름다와서 너무나 슬픈 이야기
33 이름없음 2022/04/24 16:37:09 ID : JO9s8phs8oZ 0
기분이 오락가락 한다
34 이름없음 2022/04/25 13:14:40 ID : JO9s8phs8oZ 0
Season of change life feels so strange Look into my eyes do you see the truth I'm lost and alone feelings unknown Come to me stronger than before
35 이름없음 2022/04/26 14:26:42 ID : JO9s8phs8oZ 0
You can't live without the fire It's the heat that makes you strong 'Cause you're born to live and fight it all the way You can't hide what lies inside you It's the only thing you know You'll embrace it and never walk away Don't walk away Don't walk away Don't walk away Don't walk away
36 이름없음 2022/04/26 14:34:15 ID : ZgY1hhuoK7B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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