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4/29 06:22:50 ID : CkrgmHxxyIM 0
우리 비오는 날에 현관 열어놓고 현관앞에 화분도 내놓고 빗소리 들으면서 부침개도 먹고 수제비도 먹고 그랬잖아요 마지막으로 본게 16년전인데 난 중학교도 졸업하고 대학교도 졸업하고 내년에 결혼도 해요 엄마는 마음 안아프고 편안하게 잘 계세요 나는 많이 행복하다가 아주 늦게 갈게요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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