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스레는 주로 스레주의 중얼거림이 많을 예정 ● 난입환영. 답레스는 당연히! ● 스레주 : 선택장애(우유부단). 의욕없음. 텐션 널뛰기. 못난놈 (+타는쓰레기. 글러먹은놈. ●어떤 1레스여야 사람들과 대화가 가능할까...? ●주의. 이 스레 시작은 자그마치 2018년도. 3년동안 징하게 쓰고있음. 이제 곧 4년째.... 2018. 2019. 2020. 2021.... 와우 (+2021년되었다! ㅋㅋㅋㅋㅋ 인증코드 : 글쓰기 사이트 닉네임 한글로. 첫번째 일기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8531094

올해도 기분 엿같은 날만 계속 반복되겠지. 언제부터 내가 행복했다고. 나같은게 무슨.

Downtown Baby - 블루가 부른 노래. 너무 좋아.

나같은걸 누가 가져다가 쓸까.

나한테 이러지마 제발 좀. 왜 거절도 힘들게 사연을 들먹여

씨발 진짜 싫어. 거절 제대로 못하고 신경쓰이게 만드는 그 상황도. 아주 단호하게 싫다고 하지 못하는 나도

하루에도 몇 번씩 소리지르고 난동을 피우고 싶어진다. 벽에 머리를 박고. 주먹으로 몸을 내려치고. 그래도 요즘은 에스컬레이터를 탈때 몸을 뒤로 눞히면 죽을지 안죽을지 생각은 안하니까. 좀 나은건가.

쟤가 할 줄 아는게 뭐가있겠냐고. 그러데? 이렇게 키운건 당신들 몫도 있다는거 잊지마

뺨 맞은건. 그래 니 말대로 딱 한번인데. 와. 때린 놈이랑 맞은 농은 느낌 다르거든? 씨발 진짜. 하. 나는 니놈들이 화날때. 분위기잡고 얘기할때마다 언제 니놈들이 손을 움직여서 주위에 잇는거 잡을까. 아직도 쪼는데. 씨발.

안한다고. 니네 얼굴보면 내가 입을 못땐다고. 어차피 내 생각말하면 다 씹잖아. 근데 뭐? 니 냉각을 말해야지 지네들이 안다고? 말 못하겠다고 개새끼들아

그래 제발 좀 냅둬라. 신경 꺼 새끼들아

아 그래? 나는 이년제. 동생은 사년제. 뉘앙스가 다르잖아. 존나 와. 기분나빠

지 남편 오자마자 미주알고주알 다 일러바치는데. 뭘 믿고 말을해.

내가 다 개새낀거야. 다 내 잘못이고. 예의 밥말아먹은 싸가지 없는 새끼고. 머저리에. 등신새끼에. 등골빼먹는 기생충, 거머린거지

내가 못난거 아는데. 왜 맨날 남이랑 비교를 해?

사촌들 다 잘나서 돌겠네. 임용고시 붙고. 축구유학도 갔었고. 경찰학교도 있고. 간호사도 있고

맨날 나만 쓰레기지. 못난거지. 니네가 설까지 알바던 뭐던 하라며.

1일날 말해놓고 왜 날마다 지랄인건데. 그때까진 좀 두면 안되냐고

아까 내가 어떤생각까지 했는지 모르면서

아아! 당연히 모르겠지! 말 안하니까! 내가 매일같이 죽고싶어하는것도 모르겠지! 당신이랑 말 끝나고 방에 들어와서 제일먼저 생각난게 커터칼이야.

유리컵 깨버리고 얼굴을 긁고싶었어. 그리고 당신앞에 가서 이딴얼굴인데 누가 나같은걸 써! 라고 하고싶었어. 커터칼, 그거 진짜 찾으려고 서랍뒤졌다고. 안보여서 내버려뒀지만. 찾았으면 진짜 내 몸 어딘가에 선 그어졌을거야. 이것도 모르겠지. 왜? 안말하니까! 안보이니까!

그렇게 순종적인 자식 원했으면 더 어렸을 때부터, 초등학생부터 쥐잡듯 쥐어패가면서 입맛대로 키우지 그랬어. 초중고대. 어떻게하면 나이를 먹을수록 더 간섭하고 이래라저래라 하는거야? 덕분에 나는. 이꼴로 컸어

상상하곤 해. 내가 하고싶은말 당신네들 앞에서 하는 걸. 당신네들이 가져온 일자리같은거 죽어도 하기 싫다고. 왜? 부담스러워 뒤지겠으니까. 나혼자 등신같아서 혼자 욕먹거나 모가지는 상관없는데! 당신네들이 더 욕먹을까봐. 근데 병신같은 난 저 이유를 끝까지 말 못해. 입이 안떨어진다고.

제발 좀 멋대로 생각ㅈ사지마. 단정짓지마. 내 생각. 내 감정. 내 의도. 내 행동. 맨날 지레짐작해서 말하고, 나한테 말 꺼내면 얼마나 기분 개같은지 모르겠지!!! 왜 하지도 않은걸 평소 행동으로 지레짐작해서 하지도 않은걸로 욕먹어야해? 평소에 개같이 행동한건 물론 내 잘못인데!!! 왜!!! 멋대로 생각해서 화를 내?

하나가지고 화를 낼거면 계속 그 하나로만 화내라고. 어째서 그 일부터 저런일 이런일 다 끄집어서 잔소리냐고. 'A'에 대해서 혼내려면 그것 가지고만 하란말이다 개새끼들아. 왜 허구한날 'B C D E F'!!!! 다 끌어모으냐고.

물론 다 내가 머저린다 다 혼날구석인데. 내가 다 잘못한거긴 한데. 그래도 말이야. 맨날 못마땅한 표정으로 뚱하게 입만 닥치고 있어저 답답하다고 하는데. 나는? 매일같이 그런소리 듣는 나는? 하는 당신ㄷ들도 말하기 싫다며. 듣는 나는 어떨것 같아? 또 잔소리하네. 아 듣기싫어. 맨날 지랄이야. 이런거 너네가 생각하는거 말고. 나는? 내가 느끼는건 어떨것 같아? 나도. 나 싫어. 당신들이 싫어하는거 이상으로 내가 날 더 싫어해. 혐오해. 경멸해. 머저린다고 생각하고. 그런다고

아까 이런생각도 했어. 그냥 당장 방을 박차고 나가서, 가장 높은 층에서 뛰어내릴까. 가위날을 손바닥에 강하게 누르면서, 빠르게 뒤로 빼면 좀 괜찮을까. 내 뺨 내가 쳤어. 머리도 벽에 들이 박고. 발등도 내려찍고. 분이 안풀리잖아. 화나잖아. 물건에 화풀이가 더 쉬운데 안그런 이유? 간단해. 돈아까워서!!! 나같은 것 보다 가치있으니까

나만 없으면 완벽하겠지

여기를 찾을때면 늘 기분이 별로야

좋을때도 찾으면 좋으련만. 항상 나쁠때만 들어오게되지

하고싶은 말 하나 제대로 못말하는 나도 지랄맞고 쓰잘데기없는거로, 지들 기분나쁠때만, 그거로 지랄하는 ㅆㅂ새끼들도 ㅈ같고

씨발 내가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났어?

니네들이 싸지른거로 나온거지?

돈으로 갑질하고. 나이로 벼슬앉고. 오지게 좋겠네

존나게 지 애새끼 미친놈 취급하면서. 뭐? 똑똑하니까 알아들을거라고? 멍청하다며? 정신병원에 가자며? 뭔 개소리를 씨발 존나 개쩔게 하지?

내가 왜 니들이 들어왔을때 개새끼마냥 나가서 인사를 하냐고. 꼴도 보기 싫다는 새끼들이. 내가 집구석에 처박혀있는거 꼴도보기싫고. 집와서 그 꼴 보면 답답해 뒤지겠다는 것들이. 인사는 그렇게 밭고싶냐? 어이없어. 개같아. ㅆㅂ ㅈ같아서 내가 아주 니들 원하는데로 할까봐? 니 애새끼 꼴리면 하는거고 뒤지게 하고싫으면 안해. 못해. 내가 왜 해? 나란 새끼는 이 알량한 자존심밖에 없는데 이거 꺾고나면 뭐가남냐고 개새끼들아

반항도 못해. 하고싶은 말도 제대로 못해. 그렇다고 입에발린 늬들이 원하는 말은 죽어도 못한다. 안해. 이 쓸모없는, 얇팍한 자존심. 못죽여 씹새들아

차라리 내 분 못참아서. 내 몸에 화풀이 할지언정. 마냥 개새끼마냥 시키면 시키는데로 안해 ㅆㅂ. 집도 못뛰쳐나가는 등신새끼라도 마지막까지 가지고 가는게 자존심인게 뭐 어때서.

화나서 소리칠때. 제대로 말이 나왔으면 좋겠다. 울컥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 새끼들 앞에서 눈물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인생 진짜 하직하고싶네

모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박수.

대단해 대단해. 어떻게 해서 그렇게 열심히 사는걸까

열심히 살 수 있는걸까

과격한 생각이지만, 속으로는 저 사람들 앞에서 수십번도 더 내 몸에 칼을 박아넣었다. 실제로는 기껏해야 긁는것 뿐이지만. 집 뛰쳐나가서 하루 외박하고싶었지만. 갈곳도 없고. 무엇보다 나가는 순간부터 무언갈 하려면 돈이 줄어드는게 확연하게 보여서 나가지 못했다. 나같은게 뭐라고 외박같은걸 한다고. 집에있어도 돈이 나가고 있다는건 알고있다. 전기세, 수도세, 하다못해 마시는 물도 정수기 비용 나가는걸테고. 먹는것도 다 돈인걸 알지만. 당장 내 통장에서 나가는, 말 그대로의 내 돈. 과는 느낌이 달라. 내가 뭐라 말만 하면 그래서, 네가 뭐 보태준거 있냐고. 돈도 안벌면서. 알바라도 구해라. 왜 이쪽으로 말이 새는거지? 술좀 그만마시라고, 걱정스러워서 말하면 네가 사준 술이냐. 내가 마시고 일 안나간적 있냐. 내가 잠을 못잔다. 마셔야 잠이 오는데 니가 어쩔거냐. 솔직히 이인간이 한달간 마시는 술값만 저축해도 몇십은 되리라 생각한다

그래. 나는 이 나이먹고 돈도 안벌고 집구석에 처박혀 빈둥거리는 기생충새끼다

어찌라고. 내가 낳고싶어서 낳았냐고. ㅆㅂ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리지 그랬어. 지우지 그랬니? 나같은 씹새끼 등골휘게만드는 머저리따위를 뭘 그렇게 큰돈들여가며 키움? 돈값하는 순종적인 새끼를 원했으면 아예 애새끼때부터 공포교육하지 그랬어. 쳐때려서. 니놈들 말이라면 꿈벅죽는 새끼로 키우지.

이제와서 뭐 어찌라고. 이따위로 만든건 당신네들 덕도 있다는거야. 내가 나 혼자 컸어? 그래 내가 제일 나쁘겠지. 개콴적으로 보면. 내가 제일 나쁜년인거야. 돈들여서 키워놨더니 은혜도 분수도 모르고 슬모없는 자존심박박세워가며 감히 부모말에 아무말도없이 침묵으로 고집부리고. 돈도 안벌고. 노력도 안하고. 싸가지는 밥말아먹은지 오래고. 머리도 멍청한주제에 공부는 또 싫어하고. 꿈하나 없어서 남들 다 하는 꿈을 쫒는 노력하나 없고. 다 내가 잘못이지. 내가 실수인거고. 실패인거고. 민폐인거고. 분리수거도 안되는 타는쓰레기.

늘 생각하곤해. 생각만 하곤해. 내가 이대로 죽는다면. 이라는거.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거나 내려갈때. 이대로 뒤로, 앞으로 넘어지면 죽을 수 있을까. 안죽으면 치료비는 많이 들겠네. 와 존나 민폐다. 정말 화가나서 빡치면. 아파트 제일 높은곳을 올라가서 떨어지는 생각을하면, 나한테 들어간 돈정도는 갚아야하지 않나 샘각이들어. 끝가지 저 인간들이 개새끼라고. 저것들이 힘든게 뭐 어찌라고. 나랑 뭔상관이냐고. 신경쓰지 말자고. 그러다가도. 저 인간들 때문에, 생각나서, 미안해서, 죽는것도 민폐라

나는 살아있으나 죽나 민폐인건 똑같으니까. 그럴바에 차라리 돈이라도 갚자고. 또 생각만 하고. 분명 이전의 레스에도 분명 이런게 있을거야. 왜냐면 그때와 지금은 달라진거 없이 난 여전히 쓰레기고. 상황은 변함없으니까. 돈은 벌어야한다는걸 인지하지만. 늘 인지는 하지만. 항상 생각은 하지만. 나는 글러먹은 개새끼라. 천성이 쓰레기라. 타고난게 게으름과 무기력이라. 배운게 합리화랑 빠른포기라. 잘하는건 뒷담에 변명인 놈이. 뭘 어쩌겠어. 진짜 뭘 어쩌겠어.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벼랑에 몰려 목끝에 칼이 드리워지다 못해 피를봐야만 정신차리지 않을까. 내가 본 나는 뭐 이렇다는거지. 구제불능. 한심한. 타는쓰레기.

그래도 6일 가면 세달? 네달? 세달 반정도의 핸드폰 요금 벌 수 있을테니까

금토일 금토일 주말은 돈을 좀 더 줬던것 같은데.. 음 기억안나

오전 10시부터 오후 19시까지. 밥은 13시. 기억하자. 도착해서 담당분께 전화. 할 일, 방법, 유니폼 있음 받아입고.

검은색 바지. 검은 운동화. 위는 뭐입지...?

술만 마시면 사람이 입이 헤퍼져. 제발 좀 마시지 말았으면. 아니 솔직히 ㅇ젠 마시던말던 포기니까 애먼데다 시비좀 걸지 말았으면 좋겠다

늘 생각하지만. 오늘 잠들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머리가 너무 지끈거려

지구 멸망해라. 웃으면서 반겨줄게

일어나자마자 두통이구나~

근로계약서에 통장번호 잘 썼겠지....? 계속 신경쓰이네

휴게(계?)실 따뜻했는데 나오니까 츱ㆍ다,..

음. 또다시 일가는 주말이 시작되는구나

으아아. 항상 느끼는거지만 다른사람을 만나는건 피곤해. 아예 쌩판 남, 다시는 안볼확률이 높은, 이른바 스쳐지나가는 타인은 괜찮으면서도. 이렇게 내가 거기에서 일한다. 일터에 일하는 다른 사람들. <- 이런 남은 불편해. 굉장히 좀. 그렇다.

계속 볼 사이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예 연을 둘 사이도 아니고

아아.. 어서 이번주와 다음주가 스킵됐으면 좋겠다! 오지게 긴 하루가 시작되겠구나!

이렇게 또 돈에 굴복한 자가 또 등장

돈... 진짜 돈만 많았으면 일따위 안할텐데. 그런 날이 올거라고는 티끌만큼도 생각하지 않지만 그냥 그랬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는것쯤은 괜찮겠지

그래도 통장에 꽂힐돈 생각하면 좋긴한데 와 그래도 일가기 싫다

일터까지의 거리가 멀어서 더 그런지도

노래부분이나 전투씬을 제외하면 전부 2배속으로 보고있는데 너무 익숙해져서 원래속도는 답답할 지경

한시간에 여섯편을 볼 수 있다고?ㅋㅋㅋㅋㅋ

와 놀러와서 지갑잃어버림ㅋㅋㅋㅋㅋㅋ 진짜 나 왜이러냐

기분좋게 와서 이게 뭔일이람

몇년전에도 지금 같이 놀러온 친구랑 놀러갔을때 체크카드 잃어버려서 오지게 당황했었는데 얘랑만 있으면 뭔 일이 생기는것 같아

제발 연락왔으면 좋겠다

전화 올까...? 집가고싶다.

안왔다. 에잉 쯧. 민증발급 해야겠네

어디선가 봤는데. 그 사람이 먹는소리가 듣기 싫으면. 그 사람을 아주 싫어하는거라던데. 내가 먹는소리도 거슬려 죽을것 같으면 난 나를 싫어하는건가

후르릅쩝쩝소리내는거 너무싫다. 아 <<이건 나 아님.

왜 그렇게 추하게 쳐먹는건지

술쳐드시고와서 쳐먹는소리라 더 듣기싫은건지. 와 진짜 고막 때버리고싶다

추접해. 더러워. 왜 그 따위로 먹는거지? 이해안돼

술만 먹으면 아주 개가되지 저새끼는

너 같은 놈 똑같이 낳아봐라. 이거 썩 좋지 않은 말이라고, 상처준다던데. 난 감흥 하나없이 그냥 오. 이거 그때 봤던거다. 오오~ 정도.

어차피 결혼따위 할 생각없고. 자식키우는거? 지랄 힘들게 뻔한데 키우겠냐? 차라리 후원하면서 키다리씨나 하고말지.

오랜만에 글을쓴다. 미안해 내 글들속 인물들아. 내 기분이 xxxxxxx같아서 너네도 비슷해져가

행복을 완주하고싶어. 내 손에서 만들어지는 글속이라도 행복한 결말. 완벽하게 평화롭고싶은데. 심보가 글러먹어서 계속 불행만 던져주게되

음. 간만에 아주 짜증났다

엇저녁에 시원하게 마시려고 냉동실에 커피 넣어둔거 깜빡해서 30분전에 꺼냈더니 아직도 꽝꽝 얼어있다..

이거 두시전까지 마실수나 있으려나

그냥 지구 멸망해버려라

하루의 시작은 x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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