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스레는 주로 스레주의 칭얼거림과 인생끼에엑이 많을예정. ● 스레주 : 선택장애(우유부단). 의욕없음. 텐션 널뛰기. 못난놈 (+타는쓰레기. 글러먹은놈. ● 어떤 1레스여야 사람들과 대화가 가능할까...? ● 주의. 이 스레 시작은 자그마치 2018년도. 아직도 쓰고있다니. 심지어 몇달뒤면 22년. 미친거 아님? 한심함도 주의. 바보같음도 주의. ● 주의. 스레주가 욕쟁이. 모순덩어리. 난입환영 첫번째 일기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8531094

이럴거면 나 그냥 내 피자랑 떡볶이 먹었지

내가 아주 식모지 개같은놈

내가 병원을 따라가서 뭐한다고 ㅅㅂ 따라오래

큰병원인데... 여기서 파는 빽다방 음료수 쪽쪽 빨고있으면 안되겠지..

아직도 병윈~~~~~ Jonna지겨워

와. 오후 두시에 검사 또 한데ㅣㄱㅋㅋㅋㅋㅋㅋㅋㅁㅊ

나 필요도 없는거 왜 데리고 온거냐고 진짜

나는 점심먹고 마트들러서 심부름(배추,쪽파사기)하고 집오니 한시 좀 넘음. 할무니와 엄마는 3시 10분에 집에왔다

주차시간이 무려 여섯시간이 넘었다구?ㅋㅋㄱㅂㅋㅋㅋㅋ ㅁㅊ.... 병원 기빨리는곳이야

군대 자대가기전 훈련소 원래 통화 많이하게하나? 동생놈이랑 전화하는데 할말없어서 편지로 쓸것까지 바리바리 쥐어짜내서 전화함ㅋㅋㅋㅋ 걔랑나랑 할말 많은것도 아닌데.

나한테 걔가전화하는 이유 : 엄마가 안받음, 엄마가바쁨, 아빠와 잠깐함, 아빠 일함. 나는 3순위로 전화가 돌아오지ㅋㅋㅋㅋ

겟백 다봤다.., 와... 작가님 이게 수정한거라니ㅋㅋㅋㅋㅋㄱㅋ

누군지도모르는 결혼식에 가서 잘먹고 왔다^^

엄마쪽 할머니의 누군가의 손녀랬나 딸내미랬나 엄마의 사촌의 딸이랬나

다만. 수정과가 너무 달았다... 미친듯이 달아서 아릴정도였다. 나머지도 거진 단맛이 강했음. 먹을만했고. 디저트로있는 쬐까난 타르트? 같은것도 좋았고. 볶음밥이나 샐러드나 좋았음. 훈제연어는 좀 많이 짰지만 뭐.

대가리 빠게질것같아

열은 없고 머리 아프고오오!

어제 밤에. (11시쯤) 불닭먹었더니 배가아프네! 깔깔

할머니 병원예약한거 갔다가 집에 와서 밥먹고 티비보다 짜장면먹었다

니ㅡ는 무너 꿈을 쫒는 문어~

주옥같다라는 노래(동요?) 너무 좋응

한번 빵을 만들어볼까.. 노 오븐, 노 계란. 막 이런거로..

역시나 아니나다를까 또 열심히 스레 쓰던게 끊기는구나

뭐. 이정도면 나 치곤 제법 오래간거지만

한번 내가 나가고싶어 미칠때까지 집에서 단 한발자국도 나가지 않아보고싶다. 허구한날 저 인간들이 뭐를 시키고, 뭐를 시키고해대서. 나가게되는게 짜증나

하루라도 술 안마시면 뒤지는 병이라도 있는지 쳐 마셔대는 저인간 꼴도보기싫고. 술만 마시면 이유도뭣도없이 미안하다하는 인간도 보기싫고. 생각도 없고 행동도 없는 나도 꼴보기싫고

차라리 처음부터 끝까지 내 인생계회을 누가 해준다면. 그 안에서 부속품처럼 살텐데

객관적이나 주관적이나 나는 한심함

파스타소스 큰거 뜯기 좀 그래서 1인분 소포장된 명란크림?소스 뜯었는데..

나는 아무래도 명란은 진짜 아닌가봐. 역하다.. 미묘하게 역해...

유일한 1인분소스가 이거밖에없어서 큰맘먹고 해봤는데. 역시 그냥 뜯을걸 그랬나봐

먹은 맥주. 사올때 흑맥주인줄 알았는데 껍데기만 흑맥주같은 다른맥주였다. 물론 잘먹었지만. 먹고보니 6도짜리. 생각보다 높았지만 문제없지

안주는 감자튀김. 집앞 치킨집에서 5처넌짜리. 치킨상자 가득한 감쟈감쟈비

요즘 항상 이시간까지 핸드폰 하는듯.

한시 넘어 내려놔도 이런저런 생각하다 시간 보면 한시간이상 지나있고.

기상은 당연히 늦어지고~~~^^

이시간만 되면 배고프다

일어나서 뭐먹지.. 유튜브에서 두부요리있던데. 그거 해볼까.

드디어 명랑핫도그왔다. 먹고싶다 생각한지 일주잏은 넘은듯

솔직히 시켜놓고 뭐시켰는지 기억안남.

집에 큰아버지랑 사촌 오는데 제발 몇시에오는지 정확했으면. 적어도 몇시부터몇시사이라도 알려주면 안되는겁니까 아부지...

막연하게 오후에 온데. 라니요. 오후가 몇시간이냐고.

나도 맞춰서 준비해야할거 아닙니까

에라이 집청소나하자

이런저런일이있었다

6시쯤 작은큰아버지랑 사촌들이 도착. 그 전까지 티비보고 화장실청소하고. 머리펴고. 잠깐 회사간다던 아빠는 정말 잠깐 갔다가왔고

고깃집 가서 소고기먹고있는데 군대간 동생한테 전화 왔었고. 집에가는길에 사촌들과 피자사고. 치킨도 사고. 치킨살땐 먼저 가라 보내고. 9시쯤 좀 전? 그쯤? 엄마오고 사온 피자먹고 치킨먹고

김장김치 김치통에 옮겨담고

그리고 핸드폰하다가 지금 밀린일기쓰는 느낌으로 스레딕에 보고중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얌전히 자야지

7시부터 깨서, 밥먹고 자서 열두시쯤 일어났다가 밥먹고 빨래널고 핸드폰하고 핸드폰하고 티비보고 핸드폰하고의 반복하다 6시30분 좀 넘어서 저녁먹고 핸드폰핸드폰핸드폰. 하다 지금 나우

머리아프고. 속 더부룩하고. 기분나쁘고.

엊그제까지만 해도 혓바늘, 잇몸부움, 입천장 데여서 까슬함 3종콤보로 며칠을 고생했는데. 이젠 다른거 3종세트네

한번에 두시간 이상 애니보는게 힘들다. 새벽이라그런걸까. 자세가 힘들어서 그런걸까

핸드폰은 논스톱 5,6시간도 괜찮은데(눈이 많이 피곤하지만

이제 얌전히 핸드폰 내려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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