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6/16 01:05:52 ID : la5RveGsqo7 2
그건 죽음 난입 O 쌉소리 多 욕설 난무 필터링 X 트리거 요소 有
102 이름없음 2021/07/01 15:07:54 ID : la5RveGsqo7 0
사랑해
103 이름없음 2021/07/01 15:08:12 ID : la5RveGsqo7 0
아 맞다 근데 우리 학교 학부모님중에 확진자 있대
104 이름없음 2021/07/02 05:03:19 ID : la5RveGsqo7 0
아 어제 오후 4시부터 자서 새벽 4시에 일어났어 ㅋㅋ
105 이름없음 2021/07/03 22:29:41 ID : la5RveGsqo7 0
씨발 ㅋㅋㅋㅋ 지만 빡치냐고
106 이름없음 2021/07/04 02:45:53 ID : la5RveGsqo7 0
Hallucination
107 이름없음 2021/07/04 15:39:03 ID : la5RveGsqo7 0
좆같은데?
108 이름없음 2021/07/04 15:39:31 ID : la5RveGsqo7 0
Suicide No matter lllllllllll
109 이름없음 2021/07/04 16:04:27 ID : la5RveGsqo7 0
공부할거임 ㄹㅇ
110 이름없음 2021/07/04 16:33:56 ID : la5RveGsqo7 0
미련을 가져서 뭐하겠소
111 이름없음 2021/07/04 20:39:37 ID : la5RveGsqo7 0
눈을 들어도 너희가 생각나
112 이름없음 2021/07/04 23:25:30 ID : la5RveGsqo7 0
I cherish you
113 이름없음 2021/07/04 23:25:39 ID : la5RveGsqo7 0
얘들아 이제 그만할까
114 이름없음 2021/07/04 23:51:06 ID : ZeIL81dwnu4 0
뭐를?
115 이름없음 2021/07/05 00:05:53 ID : la5RveGsqo7 0
아마도 관계? 어쩌면 더 큰 거
116 이름없음 2021/07/05 00:31:48 ID : ZeIL81dwnu4 0
그게 스레딕은 아니지? 네 마음 가는 대로 해
117 이름없음 2021/07/05 00:35:52 ID : la5RveGsqo7 0
응 아직 스레딕은 그럴 마음이 없어 그렇지 결국 모든 것은 내 결정이니까 고맙다
118 이름없음 2021/07/05 02:02:49 ID : la5RveGsqo7 0
Per ardua ad astra
119 이름없음 2021/07/05 14:08:37 ID : la5RveGsqo7 0
When you were here before Couldn’t look you in the eye You are just like an angel Your skin makes me cry You float like a feather in a beautiful world I wish I was special You are so fucking special
120 이름없음 2021/07/05 16:58:18 ID : la5RveGsqo7 0
두통
121 이름없음 2021/07/05 17:45:31 ID : q5hxRA42K3T 0
한 번에 그만하는 건 못 할 것 같아 그러니까 그냥 서서히
122 이름없음 2021/07/05 17:45:43 ID : q5hxRA42K3T 0
한 명은 한 번에 끊어도 괜찮지 않을까
123 이름없음 2021/07/05 17:45:55 ID : q5hxRA42K3T 0
🌊🌕
124 이름없음 2021/07/05 18:57:52 ID : la5RveGsqo7 0
스트레스 받는다
125 이름없음 2021/07/05 19:16:08 ID : 1a3veGlfO5Q 0
이런 소리 그만하고 싶었는데
126 이름없음 2021/07/05 19:17:59 ID : 1a3veGlfO5Q 0
한 번의 매만짐도 없는 온전한 그 상태로 오랫도록 침묵을 머금어 온 쓸쓸한 너와 나의 터
127 이름없음 2021/07/06 02:28:27 ID : la5RveGsqo7 0
잘자
128 이름없음 2021/07/06 09:23:29 ID : la5RveGsqo7 0
눈이 점점 감겨갈 때 내가 바랐던 것은 그저
129 이름없음 2021/07/06 11:09:21 ID : la5RveGsqo7 0
remember me
130 이름없음 2021/07/06 12:14:44 ID : la5RveGsqo7 0
요즘 컨디션이 안 좋아진건가? 빨리 자는데도 계속 낮에 중간중간 조네 그것 때문에 학교 수업도 늦을 것 같고
131 이름없음 2021/07/06 14:03:24 ID : la5RveGsqo7 0
오늘의 넌 붉은 하늘 같았어
132 이름없음 2021/07/06 14:05:58 ID : la5RveGsqo7 0
비가 쏟아졌다
133 이름없음 2021/07/06 14:17:25 ID : la5RveGsqo7 0
디스토피아적 상황을 사랑해 어차피 난 난파되었고 다른 사람도 그리 된다고 해서 내가 잃을 것 또한 없으니 물론 그 사람들에겐 안 된 일이라 말로는 하지 않아 여긴 내 일기장이니까 말할 뿐이지만
134 이름없음 2021/07/07 00:40:17 ID : la5RveGsqo7 0
바다 가고 싶다
135 이름없음 2021/07/07 00:43:26 ID : la5RveGsqo7 0
아시발 ㅋㅋㅋㅋㅋ 예전에 썸 탔던 남자애랑 한 대화중에 찾을 사진 있어서 보려는데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화 ㅋㅋ존나 ㅅ보훈미ㅏ라ㅣㄴㅁ ㅏㄴㄹ아 시바거ㅏㅁㅇㄹ 미친거 아니냐 앗 구랭 ㅎㅎ 잘장ㅎㅎ~ 아구 귀여워 이지랄 떨었네 씨발 사진은 못 찾겠고 괜히 병신 같은 것만 처 봤네 아 존나 빡쳐 아 오글거려 아 앙 ㅏ
136 이름없음 2021/07/07 00:43:43 ID : la5RveGsqo7 0
자살 마렵다 ㄹㅇ
137 이름없음 2021/07/07 03:08:12 ID : la5RveGsqo7 0
난 연상이 취향임 ㄹㅇ 기댈 수 있는 사람 내가 정신 연령이 낮아서 그런건진 모르겠다만
138 이름없음 2021/07/07 03:51:25 ID : la5RveGsqo7 0
사실 내 취향은 문호준 님 같은 남자임 약간 곰상? 포근해 보이는... 가라고 후드티.. 매우 갖고 싶다. 중고로라도 사야지
139 이름없음 2021/07/07 04:08:27 ID : la5RveGsqo7 0
나 진짜 갑자기 외로운데 아 외롭다 아 남자 만나고 싶다
140 이름없음 2021/07/07 04:08:49 ID : la5RveGsqo7 0
근데 귀찮음 ㅋ 맨날 썸만 생기면 겜 하느라 연락 안돼서 깨짐 ㅎㅎ
141 이름없음 2021/07/08 02:25:54 ID : la5RveGsqo7 0
스듀 오랜만에 하니까 재밌네
142 이름없음 2021/07/08 02:26:30 ID : la5RveGsqo7 0
삼성폰에 2500원 애플폰에 5900?원 컴퓨터에 16000원인가 주고 깔았었어 부자새끼야 아주그냥
143 이름없음 2021/07/08 03:52:08 ID : la5RveGsqo7 0
자야게ㅆ다 잘자
144 이름없음 2021/07/08 09:04:00 ID : la5RveGsqo7 0
잠든 너를 바라봐
145 이름없음 2021/07/08 17:48:16 ID : la5RveGsqo7 0
더 늦기 전에
146 이름없음 2021/07/08 17:48:27 ID : la5RveGsqo7 0
변할 것 같냐고
147 이름없음 2021/07/08 17:49:11 ID : la5RveGsqo7 0
아주 오래전부터 내가 널 사랑했다고 말할거야
148 이름없음 2021/07/08 18:22:51 ID : la5RveGsqo7 0
사는 건 별 게 없어서 넌 네 손목을 긋고 달로 떠났니 먼저
149 이름없음 2021/07/08 18:38:11 ID : hAklhfcLasr 0
상대적 박탈감 그리고 우울감 그 후엔 결국
150 이름없음 2021/07/08 19:03:05 ID : hAklhfcLasr 0
내가 뭘 알아
151 이름없음 2021/07/08 19:03:23 ID : hAklhfcLasr 0
아무리 괴로워도 지지 않아
152 이름없음 2021/07/09 02:57:29 ID : la5RveGsqo7 0
죽음이 필요해
153 이름없음 2021/07/09 02:57:51 ID : la5RveGsqo7 0
네가 보고 싶어 죽음이 필요해 수확하는 자
154 이름없음 2021/07/09 09:51:16 ID : a2ts7hxTPct 0
손에 피로 유언을 긋고
155 이름없음 2021/07/09 15:07:45 ID : la5RveGsqo7 0
다음에 내게 하고 싶었던 말은 바다로 보내줘
156 이름없음 2021/07/09 17:51:45 ID : la5RveGsqo7 0
착각으로 날 살리고 또 탐욕으로 날 죽이다
157 이름없음 2021/07/09 18:31:21 ID : la5RveGsqo7 0
결국엔 네 무지가 네 무덤을 팔 것이니
158 이름없음 2021/07/09 18:33:27 ID : la5RveGsqo7 0
무릎을 꿇고 할복
159 이름없음 2021/07/09 20:47:41 ID : a2ts7hxTPct 0
옛 것에는 그만의 느낌이 있는 것이겠지요
160 이름없음 2021/07/10 03:21:22 ID : la5RveGsqo7 0
잠 감 담 암 밤 삶
161 이름없음 2021/07/10 03:30:51 ID : la5RveGsqo7 0
내가 네내손은 원망할 때 나너는 무슨 감정을 느꼈을까
162 이름없음 2021/07/10 16:16:32 ID : a2ts7hxTPct 0
나는 너를 많이 좋아해
163 이름없음 2021/07/10 19:27:08 ID : la5RveGsqo7 0
난 개인적으로 남자가 화내는거 너무 좋아함 물론 진심으로 말고 장난이였음 좋게씀 왜냐하면 그 떨렸다가 마지막에 장난이였다거나 그런 말 할 때 오는 안도감이 있음
164 이름없음 2021/07/10 20:17:13 ID : la5RveGsqo7 0
아 ㅋㅋ 너무 ㅂㅅ같냐? 아 몰라 좋은걸 어떡해
165 이름없음 2021/07/11 02:31:34 ID : la5RveGsqo7 0
라벤더향 디퓨저를 쏟아 부은 방바닥은 기름 먹은 마냥 미끌미끌 해져서 걸어다니기도 쉽지 않았다
166 이름없음 2021/07/11 03:03:42 ID : la5RveGsqo7 0
그의 눈은 점점 감겨왔고 귓가에선 무엇인가가 중얼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그는 그 소리를 그저 귀신이 내는 소리라고 생각했는데 그 생각은 너무나도 안일했다 이내 부시럭대는 소리가 들리며 그의 숨이 멈췄다
167 이름없음 2021/07/11 03:03:59 ID : la5RveGsqo7 0
🌊🌕
168 이름없음 2021/07/11 14:41:19 ID : la5RveGsqo7 0
아이유를 그렇게 좋아하는건 아닌데 아이유만큼 보라색이 잘 어울리는 사람도 없는 것 같다
169 이름없음 2021/07/11 23:46:56 ID : la5RveGsqo7 0
우리의 사랑이 싹텄던 계절이 돌아와 이미 사그라들어버린 사랑을 다시 한 번 짓밟는
170 이름없음 2021/07/12 00:46:28 ID : la5RveGsqo7 0
다시 돌아와
171 이름없음 2021/07/12 00:46:39 ID : la5RveGsqo7 0
바보같아!!!!!!!!!!!! 바보같다고!!!!!!!!!!
172 이름없음 2021/07/12 01:26:08 ID : la5RveGsqo7 0
사실은 나도 알고 있었는데 다른 사람에게서 말로 확인 받으니까 토할 것 같아
173 이름없음 2021/07/12 02:12:43 ID : la5RveGsqo7 0
도망치고 싶어요 남의 결과 예측에 안절부절 못하고 그들의 말에만 귀 기울이며 내 신념을 믿지 못하는 다만 나도 내가 못 할 걸 알고 있어서
174 이름없음 2021/07/12 02:12:57 ID : la5RveGsqo7 0
잘래 그냥
175 이름없음 2021/07/15 03:06:20 ID : la5RveGsqo7 0
친구 존나 미친노ㅁ같아 개웃ㄱ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 전에 학교 친구랑 바ㅇ학때 일박이일이나 그렇게 가기로 말만 해쓴ㄴ데 갑자기 학원 친구가 일요일에 제주도를 가쟤 미친놈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학원 친구랑 더 편하긴 함 걘 역간 허물없는 스탈
176 이름없음 2022/02/02 13:12:22 ID : ZeIL81dwnu4 0
새해 복 많이 받아
177 이름없음 2022/04/28 23:17:28 ID : ZeIL81dwnu4 0
잘 지내?
178 이름없음 2022/04/29 03:04:04 ID : jilvirz9a8k 0
오랜만이다..! 난 잘 지내는 것 같아.,, ㅎ 원하던 고등학교도 합격했고 나름대로 공부도 하면서 살고 있는 듯.. 나 없을 때도 찾아와 준 거 진짜 뭔가… 감동이다.. 레더는 잘 지내고 있었어?
179 이름없음 2022/04/29 08:35:36 ID : smGsrxVanCp 0
자퉤하갯슴니다.. 시험 성적 이개 맞나요? 솔직히 공부를 안하긴 했어 내가 근데 이제 어떻게 공부해야할 지 좀 알 것 같아 기말부터 모든 걸 쏟아붓는다 딘자
180 이름없음 2022/05/18 08:20:49 ID : ZeIL81dwnu4 0
그동안 좋은 일이 많았구나! 축하해ㅎㅎ 나도 잘 지냈어. 그냥 요즘은 일기를 안 쓰길래 무슨 일이라도 있나 싶어서 남겨본 거였는데... 내 안부까지 물어봐주고 감동이라고도 해주니 고맙네. 앞으로도 잘 지내고 건강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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