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죽음 난입 O 쌉소리 多 욕설 난무 필터링 X 트리거 요소 有

아 맞다 근데 우리 학교 학부모님중에 확진자 있대

아 어제 오후 4시부터 자서 새벽 4시에 일어났어 ㅋㅋ

씨발 ㅋㅋㅋㅋ 지만 빡치냐고

Suicide No matter lllllllllll

미련을 가져서 뭐하겠소

눈을 들어도 너희가 생각나

얘들아 이제 그만할까

>>114 아마도 관계? 어쩌면 더 큰 거

>>115 그게 스레딕은 아니지? 네 마음 가는 대로 해

>>116 응 아직 스레딕은 그럴 마음이 없어 그렇지 결국 모든 것은 내 결정이니까 고맙다

When you were here before Couldn’t look you in the eye You are just like an angel Your skin makes me cry You float like a feather in a beautiful world I wish I was special You are so fucking special

한 번에 그만하는 건 못 할 것 같아 그러니까 그냥 서서히

한 명은 한 번에 끊어도 괜찮지 않을까

이런 소리 그만하고 싶었는데

한 번의 매만짐도 없는 온전한 그 상태로 오랫도록 침묵을 머금어 온 쓸쓸한 너와 나의 터

눈이 점점 감겨갈 때 내가 바랐던 것은 그저

요즘 컨디션이 안 좋아진건가? 빨리 자는데도 계속 낮에 중간중간 조네 그것 때문에 학교 수업도 늦을 것 같고

오늘의 넌 붉은 하늘 같았어

디스토피아적 상황을 사랑해 어차피 난 난파되었고 다른 사람도 그리 된다고 해서 내가 잃을 것 또한 없으니 물론 그 사람들에겐 안 된 일이라 말로는 하지 않아 여긴 내 일기장이니까 말할 뿐이지만

아시발 ㅋㅋㅋㅋㅋ 예전에 썸 탔던 남자애랑 한 대화중에 찾을 사진 있어서 보려는데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화 ㅋㅋ존나 ㅅ보훈미ㅏ라ㅣㄴㅁ ㅏㄴㄹ아 시바거ㅏㅁㅇㄹ 미친거 아니냐 앗 구랭 ㅎㅎ 잘장ㅎㅎ~ 아구 귀여워 이지랄 떨었네 씨발 사진은 못 찾겠고 괜히 병신 같은 것만 처 봤네 아 존나 빡쳐 아 오글거려 아 앙 ㅏ

난 연상이 취향임 ㄹㅇ 기댈 수 있는 사람 내가 정신 연령이 낮아서 그런건진 모르겠다만

사실 내 취향은 문호준 님 같은 남자임 약간 곰상? 포근해 보이는... 가라고 후드티.. 매우 갖고 싶다. 중고로라도 사야지

나 진짜 갑자기 외로운데 아 외롭다 아 남자 만나고 싶다

근데 귀찮음 ㅋ 맨날 썸만 생기면 겜 하느라 연락 안돼서 깨짐 ㅎㅎ

스듀 오랜만에 하니까 재밌네

삼성폰에 2500원 애플폰에 5900?원 컴퓨터에 16000원인가 주고 깔았었어 부자새끼야 아주그냥

아주 오래전부터 내가 널 사랑했다고 말할거야

사는 건 별 게 없어서 넌 네 손목을 긋고 달로 떠났니 먼저

상대적 박탈감 그리고 우울감 그 후엔 결국

아무리 괴로워도 지지 않아

네가 보고 싶어 죽음이 필요해 수확하는 자

손에 피로 유언을 긋고

다음에 내게 하고 싶었던 말은 바다로 보내줘

착각으로 날 살리고 또 탐욕으로 날 죽이다

결국엔 네 무지가 네 무덤을 팔 것이니

옛 것에는 그만의 느낌이 있는 것이겠지요

내가 네내손은 원망할 때 나너는 무슨 감정을 느꼈을까

나는 너를 많이 좋아해

난 개인적으로 남자가 화내는거 너무 좋아함 물론 진심으로 말고 장난이였음 좋게씀 왜냐하면 그 떨렸다가 마지막에 장난이였다거나 그런 말 할 때 오는 안도감이 있음

>>163 아 ㅋㅋ 너무 ㅂㅅ같냐? 아 몰라 좋은걸 어떡해

라벤더향 디퓨저를 쏟아 부은 방바닥은 기름 먹은 마냥 미끌미끌 해져서 걸어다니기도 쉽지 않았다

그의 눈은 점점 감겨왔고 귓가에선 무엇인가가 중얼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그는 그 소리를 그저 귀신이 내는 소리라고 생각했는데 그 생각은 너무나도 안일했다 이내 부시럭대는 소리가 들리며 그의 숨이 멈췄다

아이유를 그렇게 좋아하는건 아닌데 아이유만큼 보라색이 잘 어울리는 사람도 없는 것 같다

우리의 사랑이 싹텄던 계절이 돌아와 이미 사그라들어버린 사랑을 다시 한 번 짓밟는

바보같아!!!!!!!!!!!! 바보같다고!!!!!!!!!!

사실은 나도 알고 있었는데 다른 사람에게서 말로 확인 받으니까 토할 것 같아

도망치고 싶어요 남의 결과 예측에 안절부절 못하고 그들의 말에만 귀 기울이며 내 신념을 믿지 못하는 다만 나도 내가 못 할 걸 알고 있어서

친구 존나 미친노ㅁ같아 개웃ㄱ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 전에 학교 친구랑 바ㅇ학때 일박이일이나 그렇게 가기로 말만 해쓴ㄴ데 갑자기 학원 친구가 일요일에 제주도를 가쟤 미친놈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학원 친구랑 더 편하긴 함 걘 역간 허물없는 스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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