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대의 마지막 기록: 처음이자 끝 (5)
2.갈증 (74)
3.진짜즐겁게살아라 (120)
4.나를 응원해 (349)
5.탐독의 끝. (561)
6.가끔 와서 쓰는 일기장이지만 자주 오는 곳 (3)
7.얼그레이 (75)
8.짝사랑 일기..? (4)
9.𝓂ℴℴ𝓃𝓁𝒾ℊ𝒽𝓉 . . . 🎄 (17)
10.알로에 (7)
11.추신 (1000)
12.낳아주고 키워줬다고 다 부모가 아니다 (16)
13.인간은 까였다. (1)
14.사탕이 눌어붙은 입천장 (990)
15.정신질환자 (4)
16.『 悲哀 』– 비애 (31)
17.🆄🅽🅵🅾🆁🅶🅴🆃🆃🅰🅱🅻🅴 🅶🅻🅾🆁🆈! (747)
18.눈사람 자살사건 (335)
19.해마의 허물 (1000)
20.주사 (13)
1
◆0pQrdQoHA44
2021/09/14 13:21:20
ID : LbxyNArAnVd
7
아려서 삼키지 못하는 주제에 달아서 뱉지도 못 해.
이것저것 다 하는 오타쿠 일기장. (🔥=🍪킹덤, h×h)
902
◆lg59inXthgi
2021/11/23 20:32:24
ID : vcrcK3SFfXu
0
👽
903
◆lg59inXthgi
2021/11/23 21:59:15
ID : eJWjjutArxR
0
변싼채는 고인모독(그 놈말고 다른 분들께)이 될 수 있다->존중함
고통스럽게 죽었어야 했다는 말은 일부 환우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역시나 존중함
전 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갖춰라->님은 좀 닥칠 필요가 있음
904
◆lg59inXthgi
2021/11/24 02:22:13
ID : eJWjjutArxR
0
꿈 자체는 꽤 길었는데 마지막에 김의 마법사?라서 바닥에 말라비틀어진 채로 몇 년을 살았다가 누가 물을 쏟아서 살아나는 장면이 있었거든. 근데 걔는 그동안 말라가는 고통을 겪어서 무지 화를 냈어. 그 원인제공자(며칠이면 끝날 줄 알았는데 몇 년이나 붙어있게 만듦)는 무서워서 그대로 창문에서 뛰어내렸고 정신을 차리니 4명의 난쟁이들이 소곤거리며 우릴 도와줬던 사람이니 이번엔 우리가 돕겠어요! 하면서 선의의 마음으로 얘를 그 마법사한테 데려가는 순간 깸.
905
◆lg59inXthgi
2021/11/24 03:04:19
ID : eJWjjutArxR
0
내가 이해하지 못할 것들을 너는 한아름 두르고 있었다.
906
◆lg59inXthgi
2021/11/24 10:30:51
ID : 801ck2lfQoK
0
아솔직히 그 누구 너무 메이저 도식에 일조하는 것 같아서 마음에 안 드는데 연성 오지는 건 인정할 수 밖에 없다고~~~~~나도 생각없이 메이저 도식먹는 인간으로 태어날 걸 왜 자체 캐해석이란 걸하고 난리야~~
907
◆lg59inXthgi
2021/11/24 10:39:14
ID : 801ck2lfQoK
0
2차계 있었을 때 했던 착각<<이 분들은 팔로워 많아서 알림 꺼둘테니까 인용에 아무 주접이나 싸부려도 되겠지? 아니었음. 안 하는 존잘들도 많았다.
908
◆lg59inXthgi
2021/11/24 11:44:33
ID : 801ck2lfQoK
0
N주년 이제 정말로 준비해야 한다...오비츠 포기하고 10센치 인형이나 만들까~
909
◆lg59inXthgi
2021/11/24 13:46:11
ID : eJWjjutArxR
0
오늘 큐엔에이 너무 귀엽다ㅜㅜㅜㅜ,,,사탕깅은 오트밀 색 양말을 신고 싶어!
910
◆lg59inXthgi
2021/11/24 16:08:37
ID : eJWjjutArxR
0
꿈에서 어떤 섬에 표류되었는데 거기가 어느 정도 문명?같은 게 있는 곳었어. 막 조금 걷다보니 공연장같은 데서 공연하고 있길래 앉았는데 어떤 애가 나한테 스티커 붙일 수 있는 명함을 주면서 날 1~6점까지 평가해서 자기 스티커를 붙여달래. 난 그게 뭔지 몰라서 ??상태였는데 걔 옆에 앉은 애가 안경점에 가면 이 스티커판을 얻을 수 있다고 했어. 생판 다른 애하고 안경점에 가서 키오스크같은 곳에 그 스티커판이 부록으로 실린(주마다 바뀌나봄) 잡지를 받아들고 안경도 바꿨어.
911
◆lg59inXthgi
2021/11/24 16:22:06
ID : eJWjjutArxR
0

912
◆lg59inXthgi
2021/11/24 22:07:40
ID : eJWjjutArxR
0
걔는 어떻게 견디는 걸까. 갑자기 대단하게 느껴지네...나도 참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913
◆lg59inXthgi
2021/11/24 22:33:06
ID : eJWjjutArxR
0
이 정도 참을성이면...일기이름 왜 바꿨냐 이럴 거면. 그래도 사탕깅이는 사탕이니까 다음 일기 이름이나 생각해야지.
914
◆lg59inXthgi
2021/11/24 23:08:43
ID : eJWjjutArxR
0
쉽게 좋아한 주제에 오래 사랑했다. 네가 사라진 후에도 나는 사랑을 했다.
915
◆lg59inXthgi
2021/11/25 02:22:00
ID : eJWjjutArxR
0
피노키오보다가 잤더니 꿈에 사기꾼이 나왔다. 아빠는 그 사기꾼이 너무 미워서 무표정으로 매일 걔 앞에서 9시부터 6시까지 서있다간다고 했다. 아빠를 구하고 싶었지만 난 수학도 못하고 라디오에선 다잉메시지가 끊임없이 흘러나왔다.
916
◆lg59inXthgi
2021/11/25 08:49:02
ID : eJWjjutArxR
0
이번주 내내 술마셨더니 피부상태가...근데 이건 술보단 야식탓인것 같다. 근데 오늘도 술 마셩!
917
◆lg59inXthgi
2021/11/25 11:05:09
ID : dzU3PhfdSFi
0
엄마:너네 누나 요새 만날 어른들이랑 술 마셔
남동생:어른들은 왜 만날 술 마셔?
나:그것이...으른...😏
남동생:어어
나:아니라고
918
◆lg59inXthgi
2021/11/25 11:45:24
ID : 801ck2lfQoK
0

919
◆lg59inXthgi
2021/11/25 12:50:56
ID : rBAlB9a6ZfQ
0
여동생이 입던 패딩이 작아져서 그걸 내가 주워입는다. 따뜻하다.
920
◆lg59inXthgi
2021/11/25 14:25:32
ID : eJWjjutArxR
0

921
◆lg59inXthgi
2021/11/25 17:03:47
ID : u8knyJTWryZ
0
오늘 왜 이렇게 배고프지. 당연함 10시에 밥 먹고 미용실갔다가 내리 쳐 잠. 그리고 아빠 친구한테 술 얻어마실 거얌.
922
◆lg59inXthgi
2021/11/25 19:10:47
ID : 801ck2lfQoK
0
태진은 하루빨리 김사월 노래를 수록해라! 수록해라!
923
◆lg59inXthgi
2021/11/25 22:00:34
ID : eJWjjutArxR
0
심술 부려봐야 나만 손해인데.
924
◆lg59inXthgi
2021/11/25 22:31:46
ID : eJWjjutArxR
0
아.아미친 이번 쿠오븐 신캐보고 아몬드로 돈 좀 땡겼나보지<<이 발언이 너무 웃기다...사탕깅이는 플레인요거트가 얼른 실장했으면 좋겠다는 마음 뿐이야...아랍풍 쎄끈 수염남을 싫어할 사람x 있으면 이미 내가 죽여버림.
925
◆lg59inXthgi
2021/11/26 00:52:27
ID : eJWjjutArxR
0
멋대로 사랑하고 멋대로 도망친 나는 망각이라는 벌을 받아. 네 눈동자가 무슨 색이었더라.
926
◆lg59inXthgi
2021/11/26 09:21:13
ID : eJWjjutArxR
0

927
◆lg59inXthgi
2021/11/26 11:47:23
ID : 801ck2lfQoK
0
해외결제 가능한 체크카드를 갖고 싶다...
928
◆lg59inXthgi
2021/11/26 12:55:58
ID : qknCo7vzRzP
0
드디어 내 스펙에 딱 맞는 아레나 덱 조합을 찾았다. 마의 10000등 벽을 깼어! 근데 이러면 파르페 영혼석 괜히 샀다. 뭐 어때 이젠 다이아 애들 안 때려도 됨~
929
◆lg59inXthgi
2021/11/26 14:26:54
ID : eJWjjutArxR
0
이틀 고민해서 니트 주문했는데 벌써부터 마음에 안 든다. 그냥 입고 다녀야지.
930
◆lg59inXthgi
2021/11/26 16:36:13
ID : eJWjjutArxR
0
이거의 연장선인데, 나는 양말로 그 날이 어떤 날인지에 대한 걸 정한다고 하나. 얘를 들어 놀러가는 날이면 좋아하는 양말을 신고 시험치는 날이면 선호도가 덜한 양말을 신어. 중딩때부터 있던 징크스.
931
◆lg59inXthgi
2021/11/26 18:19:44
ID : 801ck2lfQoK
0
돌아봤을 때 분하지 않은 사람.
932
◆lg59inXthgi
2021/11/26 19:01:28
ID : 801ck2lfQoK
0
ㅋㅋㄱ쿠ㅜㅜㅠ 너무 바빠서 술 못 마시고 있음 이번주는 술로 채우겠다는 내 원대한 계획이 불금 앞에서 무너진다!
933
◆lg59inXthgi
2021/11/26 20:39:16
ID : 801ck2lfQoK
0
3만원벌고 자존심 팔았다. 저 분이 비*그라 먹는 건 알고 싶지 않았다.
934
◆lg59inXthgi
2021/11/26 22:54:32
ID : eJWjjutArxR
0
으으...그래 지들끼리 대화하라지.
935
◆lg59inXthgi
2021/11/27 00:09:45
ID : eJWjjutArxR
0
눈이 부시게 결말 알고 1화 본 후기:1시간 중에 40분 울었다.
936
◆lg59inXthgi
2021/11/27 00:43:18
ID : eJWjjutArxR
0
나..........이제 각잡고 그림을 그릴 수 없는 몸이 되었다. 탈커하라는 신의 계시다.
937
◆lg59inXthgi
2021/11/27 08:35:42
ID : eJWjjutArxR
0
꿈 너무 총체적 난국이다. 두 개 기억나는데 둘 다 좆같아.
938
◆lg59inXthgi
2021/11/27 12:08:59
ID : 801ck2lfQoK
0
친구가 알바 해주기로 했으면서 딴 데 가버렸다. 나 혼자 120명 서빙 볼 자신 X.
939
◆lg59inXthgi
2021/11/27 14:27:01
ID : 801ck2lfQoK
0
벌써 뒤질 것 같다 저녁때 다시 오지.
940
◆lg59inXthgi
2021/11/27 16:51:54
ID : 801ck2lfQoK
0
나...알코올 중독인가봐...왜 기분이 좋지? 왜?.?
941
◆lg59inXthgi
2021/11/27 19:33:38
ID : 801ck2lfQoK
0
사랑받는 기분 너무 좋아! 알코올은 최고야!
942
◆lg59inXthgi
2021/11/27 20:14:39
ID : 801ck2lfQoK
0
오랜만에 기분이 들떠. 모두를 사랑하겠어! 뻐꾸깅 사랑해1!
943
이름없음
2021/11/27 20:17:18
ID : 1bg6jcrgmMl
0
나도💜
944
◆lg59inXthgi
2021/11/27 20:30:49
ID : 5Wrumk3u5Pc
0
헉! 보라색 하트를 준 뻐꾸깅 완전 감동이야!!! 나는 보라색으로? 질린 내 표정을 줄겟~😈
945
◆lg59inXthgi
2021/11/27 20:58:30
ID : 5Wrumk3u5Pc
0
그래. 자연스레 언급하는 그 이름을 좋아해.
946
◆lg59inXthgi
2021/11/28 02:53:07
ID : eJWjjutArxR
0
또 노래튼 기억만 쏙 사라지지.
947
◆lg59inXthgi
2021/11/28 02:56:28
ID : eJWjjutArxR
0
이 꿈은 남길까말까 했는데 그냥 남겨야겠다. 내가 고등학교를 다녔는데 더 안 나오면 1년 꿇어야한대서 다시 나왔더니 애들이 엄청 관심주는 꿈이었어. 심지어 코로나 시국이었는지 나빼고 전부 마스크썼다. 나 복학하는 게 너무 무서워. 계속 학교 잘리는 꿈 고등학교 다시 가는 꿈 과제제출 못하는 꿈 조별과제 망하는 꿈이나 꾸고 있어. 내가 죽지 않을 수 있을까?
948
◆lg59inXthgi
2021/11/28 04:15:03
ID : eJWjjutArxR
0
자우림은 신이고 뮤즈다.
949
◆lg59inXthgi
2021/11/28 10:34:39
ID : eJWjjutArxR
0
코노갔는데 모든 가사가 영어로 나오는 꿈을 꿨어.
950
◆lg59inXthgi
2021/11/28 11:18:21
ID : eJWjjutArxR
0
https://youtu.be/dTTMrHFPYyE
세상...너무 귀엽고 웃기다...
951
◆lg59inXthgi
2021/11/28 20:46:35
ID : eJWjjutArxR
0
죽겠네 오늘 하루종일 중폭만 봄...
952
◆lg59inXthgi
2021/11/28 21:28:11
ID : eJWjjutArxR
0
울지말라고 누가 그러디.
953
◆lg59inXthgi
2021/11/28 21:39:18
ID : eJWjjutArxR
0
다들 보고 싶다. 한창 바쁠 때니까 내가 이해해야지.
954
◆lg59inXthgi
2021/11/28 22:44:56
ID : eJWjjutArxR
0
앰피비아 1화 후기. 존나 내 취향이다.(개구리들이
955
◆lg59inXthgi
2021/11/28 23:07:18
ID : eJWjjutArxR
0
아 복학때문에 스트레스 만땅이라 미치겠어...또 악몽꿀 것 같아 살려주세요 글타고 안 갈 수도 없고...
956
◆lg59inXthgi
2021/11/28 23:12:35
ID : eJWjjutArxR
0
아!!!!!~~~악! 나 일 나가기 싫어 사랑하고 싶어~~~더 사랑하게 해주세요 사랑에 울면서 돈 쓰고 싶어요!!~~~~~ㅜㅜㅜㅜㅠ
957
◆lg59inXthgi
2021/11/28 23:26:37
ID : eJWjjutArxR
0
아니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오!!!!!!!!!! 아이럽유 뻐킹큐티 마이 초코점보칩쿠키이이익!!!!!!!!!!!!!!!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뻐꾸깅들 사랑해.
958
◆lg59inXthgi
2021/11/28 23:33:21
ID : eJWjjutArxR
0
아 미치겟다 오늘 일기 다 쓰고 싶었는데 할 수 있는 얘기라곤 앰피비아얘기랑 쿠깅이들 얘기밖에 없음....
959
이름없음
2021/11/28 23:33:30
ID : cE09wLgqja2
0
나도 사탕깅이 사랑해❣❣💖
960
◆lg59inXthgi
2021/11/28 23:45:04
ID : eJWjjutArxR
0
뻐구깅왕사랑!!!!!!!! 담 일기에서도 왕왕왕황제만큼 사랑할 거야~~!!!!🥰🥰🥰🥰
961
◆lg59inXthgi
2021/11/28 23:48:50
ID : eJWjjutArxR
0
주인공 폰은 바떼리가 안 닳나봐...개부럽네...설마 이거 떡밥인가? 라고 쓰자마자 주인공 배터리 나가버림.
962
◆lg59inXthgi
2021/11/28 23:51:21
ID : eJWjjutArxR
0
한나절이 6시간이었던가. 이거 만날 헷갈려~~~
963
◆lg59inXthgi
2021/11/29 00:38:24
ID : eJWjjutArxR
0
모든 건 아침에! 오늘은 자야겠다. 디즈니는 왜 내 취향 것들만 만드는 걸까?
964
이름없음
2021/11/29 00:38:42
ID : cE09wLgqja2
0
잘 자!
965
◆lg59inXthgi
2021/11/29 08:45:08
ID : eJWjjutArxR
0
푹 자고 인낫다! 뻐꾸깅도 쫀하루 보내쟝~~
966
◆lg59inXthgi
2021/11/29 08:46:17
ID : eJWjjutArxR
0
내가 바라는 것이 누군가에겐 가시였다면.
967
◆lg59inXthgi
2021/11/29 09:13:43
ID : eJWjjutArxR
0
어제 유튜브에 올라온 개승자들 봤는데(싫은 놈들 빼고) 신인팀 개그 너무 진나이 느낌이라 개취임 심지어 따지고보면 신인도 아니라는 점도...
968
◆lg59inXthgi
2021/11/29 09:21:46
ID : eJWjjutArxR
0
이제...진짜 다이어트 준비해야 한다. 군것질 절대 금지 편의점 카페 금지...
969
◆lg59inXthgi
2021/11/29 09:41:07
ID : ljvwtvwtvu5
0
오늘 아침~그제 만든 게장~념념굿~
970
◆lg59inXthgi
2021/11/29 10:35:18
ID : 801ck2lfQoK
0
맵고 찬 거 먹고 배탈났다. 나 이렇게 보면 위장 약한 듯...
971
◆lg59inXthgi
2021/11/29 11:18:20
ID : 801ck2lfQoK
0
넌 왜 쿨하고 난 왜 존나 찌질하지.
972
◆lg59inXthgi
2021/11/29 11:21:59
ID : 801ck2lfQoK
0

973
◆lg59inXthgi
2021/11/29 12:55:19
ID : 801ck2lfQoK
0
정바비개새끼 뒤져버려.(왜 이러나요? 졍바비 곡이랑 똑같은 제목의 노래를 보고 뒤질 것 같다네요.
974
◆lg59inXthgi
2021/11/29 13:00:58
ID : 801ck2lfQoK
0
그러고보니 인디에서 또 터진 거 있던데 좀 유명한 애로. 사실 예술하는 현존인을 파는 것 자체가 지뢰밭인듯..
975
◆lg59inXthgi
2021/11/29 13:26:00
ID : lbhbu5SE2rc
0
미니 붕어빵인데 4개 1000원인 거 너무...짜증난다. 근데 요새 물가가 장난없어서 그런 거니까 걍 안 사먹기엔 시발 이 근방에 슈붕 저기밖에 안 팔아.
976
◆lg59inXthgi
2021/11/29 13:30:13
ID : lbhbu5SE2rc
0
늦은 감이 있지만 우리동네도! 쌩쌩이가 생겼다! 왜 생겼는 지는 모르겠다. 난 저거 무서워해서 평생 못 탈 듯.
977
◆lg59inXthgi
2021/11/29 13:56:26
ID : eJWjjutArxR
0
그냥 그 자체로 달라서 멋진 사람들. 화려한 색의 후드티를 입거나, 자기 전 소중한 사람한테 전화한다거나, 끊임없이 그리워하며 노래를 듣는 사람들. 너희를 사랑한다.
978
◆lg59inXthgi
2021/11/29 13:57:27
ID : eJWjjutArxR
0
또 이상한 꿈 꾸기 전에 쿠킹덤 한 판만 돌리고 노래 들어야겠다. 오늘 아빠가 ** *** 그게 꿈에 나올 것 같아.
979
◆lg59inXthgi
2021/11/29 14:17:07
ID : eJWjjutArxR
0
내가 사랑한 노래를 넌 들을 리 없었고, 나는 네가 알려준 노래를 꾸역꾸역 들으며 미움을 배웠다.
980
◆lg59inXthgi
2021/11/29 16:10:27
ID : eJWjjutArxR
0
이번 자우림 신보 너무 좋아서 3일에 한 번은 꼭 앨범째로 듣는다.(특:이거 나온 지 일주일도 안 됨.
981
◆lg59inXthgi
2021/11/29 16:24:35
ID : eJWjjutArxR
0
뭐하려 했는데 까먹었다. 오늘은 나가기 싫어...
982
◆lg59inXthgi
2021/11/29 17:01:50
ID : 801ck2lfQoK
0
수.쉬식.쉭.쉬발.시.시쉭.시발놈아. 방금 퍼리 오ㄴㅎ 보고 개충격먹음 심지어 저 물건이 한국에 존재한다는 점이 주인을 빠빠파박 때리고싶게 만들어.
983
◆lg59inXthgi
2021/11/29 17:25:42
ID : 801ck2lfQoK
0
백신맞고 다음 날에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어서 차마 떼 못 쓰겠다. 그동안 떼 많이 썼잖아...근데 그것도 참은 건데...뭐 어쩌란 거지.
984
◆lg59inXthgi
2021/11/29 17:37:07
ID : 801ck2lfQoK
0
사탕깅이는...연필을 좋아하는데 연필깎이를 들일 여력이 안 돼서 샤프를 쓴다. 연필 특유의 냄새도 좋아하고 뭉특해지면서 다른 느낌이 나는 것도 좋아.
985
◆lg59inXthgi
2021/11/29 18:17:19
ID : 801ck2lfQoK
0
이 스레 990까지만 쓸래. 이유는 변덕!
986
◆lg59inXthgi
2021/11/29 18:20:03
ID : 801ck2lfQoK
0
솔직히 3달 안에 이 스레 다 쓸 줄은 몰랐다. 내 맘에 여유가 있다는 뜻이기도 하고, 힘든 일이 많았다는 뜻이기도 해. 짜증내는 일도 많았지만 돌아보면 웃어넘길 정도는 돼.
987
◆lg59inXthgi
2021/11/29 18:48:01
ID : 801ck2lfQoK
0
많이 사랑해요, 참 많이 사랑해요. 내일의 연인아 어제의 번민아 오늘 나는 무엇으로 너를 만나나.
988
◆lg59inXthgi
2021/11/29 18:50:44
ID : 801ck2lfQoK
0
죽지 않길 잘했어. 오늘은 공기가 달콤하니 솜사탕에 머리칼이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989
◆lg59inXthgi
2021/11/29 18:51:06
ID : 801ck2lfQoK
0
뻐꾸깅 왕사랑 뿅!💖
990
◆lg59inXthgi
2021/11/29 18:51:11
ID : 801ck2lfQoK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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