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대의 마지막 기록: 처음이자 끝 (5)
2.갈증 (74)
3.진짜즐겁게살아라 (120)
4.나를 응원해 (349)
5.탐독의 끝. (561)
6.가끔 와서 쓰는 일기장이지만 자주 오는 곳 (3)
7.얼그레이 (75)
8.짝사랑 일기..? (4)
9.𝓂ℴℴ𝓃𝓁𝒾ℊ𝒽𝓉 . . . 🎄 (17)
10.알로에 (7)
11.추신 (1000)
12.낳아주고 키워줬다고 다 부모가 아니다 (16)
13.인간은 까였다. (1)
14.사탕이 눌어붙은 입천장 (990)
15.정신질환자 (4)
16.『 悲哀 』– 비애 (31)
17.🆄🅽🅵🅾🆁🅶🅴🆃🆃🅰🅱🅻🅴 🅶🅻🅾🆁🆈! (747)
18.눈사람 자살사건 (335)
19.해마의 허물 (1000)
20.주사 (13)
1
이름 없음
2021/09/30 01:03:02
ID : 3Co2JSHBbu5
2
일기를 인터넷에 쓰지 않기
난입가능 (아무도 안할것 같지만.............)
[ 이전 제목 ]
1. PC충 정신병자 스레주의 얼레벌레 아무렇게나 쓰는 일기
2. P 자 스레주의 벌레 아무렇게나 쓰 기
3. 일기 멈춰
302
이름없음
2021/12/25 00:48:07
ID : 3Co2JSHBbu5
0
내가 누군가를 좋아하나? 라는 의문이 들 때 필사적으로 뇌에 힘줘서(?) 아니러고 부정하기. 한번 이 벽이 무너지면 집착으로 이어지는게 순식간이더라.
303
이름없음
2021/12/25 00:49:36
ID : 3Co2JSHBbu5
0
오늘 누군가가 누군가를 욕하는데 욕먹는 사람이 과거의 나와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서 괴로웠어.
304
이름없음
2021/12/25 00:50:13
ID : 3Co2JSHBbu5
0
이런 이야기를 솔직하게 말해야 할지 아니면 굳이 말하지 않을지 고민이 되었어. 아직도 고민중이야.
305
이름없음
2021/12/25 00:50:54
ID : 3Co2JSHBbu5
0
나는 사실 남들에게 내 잘못을 말하고 싶은 마음도 커. 나는 반성하고 있고
306
이름없음
2021/12/25 00:51:15
ID : 3Co2JSHBbu5
0
내 잘못을 누군가가 지적하면 어떻게 고쳐야 할지 감이 오기도 하잖아.
307
이름없음
2021/12/25 00:52:32
ID : 3Co2JSHBbu5
0
근데 너무 큰 잘못이라 스스로가 부끄러운것도 있고 또 이걸 말하면 사람들이 날 다르게 볼까봐 무서워. 이건 아마 내 뉘우침의 부족일지도 모르지. 나의 죗값이고 내가 감당해야 할 업보인데
308
이름없음
2021/12/25 00:53:36
ID : 3Co2JSHBbu5
0
아무튼 그래서 남이 남을 비난한게 그대로 나를 비난한 게 되어버린 거야. 내 고등학생 시절을. 20대 초반 시절을.
309
이름없음
2021/12/25 00:54:06
ID : 3Co2JSHBbu5
0
이제 3번째는 그러지 말아야 할 거 아냐...
310
이름없음
2021/12/25 00:55:15
ID : 3Co2JSHBbu5
0
그래서 일단은 아무도 좋아하지 않는게 좋은 거 같아. 벽을 무너뜨리지 말자고.
아니 사실 서로 좋으면 문제가 덜할텐데
311
이름없음
2021/12/25 00:55:41
ID : 3Co2JSHBbu5
0
뭐 사실 지금 당장 그럴만한 사람도 없고
312
이름없음
2021/12/25 00:59:41
ID : 3Co2JSHBbu5
0
집착하기 않기라... 집착안하기... 일단 아무도 좋아하지 않기. 아건 되더라. 여러 사람이랑 교류하기... 누구든 힘이 닿는 대로 친해지려고 하고 있긴 해... 다른 바쁜 일이 있어도 좋을 거 같다
313
이름없음
2021/12/25 01:01:05
ID : 3Co2JSHBbu5
0
지금의 내가 정말 비판을 받아들일 자세가 되어 있는가?
아직도 나는 현실 부정 오지는 회피성 성격인거 같아
314
이름없음
2021/12/25 01:01:26
ID : 3Co2JSHBbu5
0
하지만 조금은 문제를 인식 하구 있으니 극복해야지
315
이름없음
2021/12/25 01:01:41
ID : 3Co2JSHBbu5
0
But how?
316
이름없음
2021/12/25 01:02:00
ID : 3Co2JSHBbu5
0
mol?lu
317
이름없음
2021/12/25 01:02:35
ID : 3Co2JSHBbu5
0
30살까지 모솔하기
318
이름없음
2021/12/25 01:02:54
ID : 3Co2JSHBbu5
0
물론 농담이긴 한데
319
이름없음
2021/12/25 01:03:50
ID : 3Co2JSHBbu5
0
난 근데 그때 진자 연애할 생각 없었는데 왜 그런거야 ㅠㅠ 진짜 1도 없었다고
320
이름없음
2021/12/25 01:04:05
ID : 3Co2JSHBbu5
0
날 곤란하게 만들고 싶었던건가
321
이름없음
2021/12/25 01:04:17
ID : 3Co2JSHBbu5
0
그 사람이라면 그럴 수 있어
322
이름없음
2021/12/25 01:04:49
ID : 3Co2JSHBbu5
0
내 의사를 물어볼 생각은 단 1도 안했겠지
323
이름없음
2021/12/25 01:05:18
ID : 3Co2JSHBbu5
0
안하면 쳐때릴거같은
324
이름없음
2021/12/25 01:06:26
ID : 3Co2JSHBbu5
0
진짜 남들 앞에 나서지 말아야 하는 사람인거 아닐까 난
정말 밑바닥에서 뒹굴 그런
325
이름없음
2021/12/25 01:06:35
ID : 3Co2JSHBbu5
0
아직은 그런거 아닐까
326
이름없음
2021/12/25 01:07:36
ID : 3Co2JSHBbu5
0
내가 기억하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이번에 처음이었던 것 같기도
327
이름없음
2021/12/25 01:07:51
ID : 3Co2JSHBbu5
0
적어도 우리지역엔 안왓으니까
328
이름없음
2021/12/25 01:10:17
ID : 3Co2JSHBbu5
0
그것도 사실 노력이긴 노력이었는데...
억절수 없지 남들이 원하지 않으면 다 개똥이야
329
이름없음
2021/12/25 01:14:30
ID : 3Co2JSHBbu5
0
내가 혼자 있었던건 내 스스로 집착 심한걸 알고 귀찮개 만들지 않고 싶어서긴 했어
330
이름없음
2021/12/25 01:15:23
ID : 3Co2JSHBbu5
0
집착하는 마음을 풀어낼 다른 수단을 미리 생각해 둬야겟어
331
이름없음
2021/12/27 20:46:25
ID : 3Co2JSHBbu5
0
난관에 봉착하면 역시 난 귀여워 라고 생각하자
332
이름없음
2021/12/27 20:46:55
ID : 3Co2JSHBbu5
0
딱히 말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냥 그럼 웃겨
333
이름없음
2021/12/27 21:01:17
ID : 3Co2JSHBbu5
0
으악 나의 생각을 들여다보는 당신 안녕하신가요
제 기분을 보고하자면 당신이 굉장히 좆같음 입니다.
334
이름없음
2021/12/27 21:01:50
ID : 3Co2JSHBbu5
0
부디 오래오래 저의 좃이 되어주십시오.
보답으로 킹받음을 선사하겠습니다. S2
335
이름없음
2021/12/27 21:03:43
ID : 3Co2JSHBbu5
0
킹을 선사하는 시대 선사시대입니다.
336
이름없음
2022/01/05 00:06:22
ID : 3Co2JSHBbu5
0
나 자신이 너무 불쾌하다. 용납할 수가 없어
337
이름없음
2022/01/09 08:41:29
ID : qmNz9hdQoFf
0
분명 더 넓은 세상을 보라는 의미겎지.
338
이름없음
2022/01/09 08:43:46
ID : qmNz9hdQoFf
0
또또 주제넘은 이야기인 것 같지만 걔랑 이곳저곳 다니고 싶어.
그리고 혼자서 자유롭게 살게 해주고 싶어. 왜냐하면 자기 인생 살게 해주고 싶어서
339
이름없음
2022/01/09 08:44:53
ID : qmNz9hdQoFf
0
걔가 Z를 원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A정도는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냥 같이 재미있는걸 하고 맛있는걸 먹고 좋은걸 보고 싶어
340
이름없음
2022/01/09 08:46:28
ID : qmNz9hdQoFf
0
아니면 다른 친구랑 같이 나와서 살자규 제안하는건 어떨까? 그런 친구가 있었던 거 같아
341
이름없음
2022/01/09 08:46:39
ID : qmNz9hdQoFf
0
시작단계니까
342
이름없음
2022/01/09 08:46:45
ID : qmNz9hdQoFf
0
계획의
343
이름없음
2022/01/09 08:47:01
ID : qmNz9hdQoFf
0
조급하지말자 조급해야 하지만 그럼 생각이 안돼
344
이름없음
2022/01/09 12:27:46
ID : hAktAqqry47
0
하지만 감히
감히 내가
345
이름없음
2022/01/10 11:15:41
ID : k7dVdRwr9h8
0
평소에 머리에 구름이 낀 듯이 생각이 잘 안돼.
내가 아는게 없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346
이름없음
2022/01/14 17:48:46
ID : 3Co2JSHBbu5
0
친구들 옆에 있어도 결국 외로워서 연애를 하면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연애가 그리 도움이 되긴 한걸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 그래도 음... 친구만 있어도 괜찮다고 생각은 해. 하지만 연애에 대한 미련은 좀 있달까. 물론 남자가 없는 게 문제긴 한데 아 이걸 말하고 싶은 대로 글이 안써지네. 외로운데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해서 그걸 다 해결해 줄 거 같진 않아. 그래도 행복한 연인에 대한 동경은 있어서 맨날 연애운 운세 보고 그래.
347
이름없음
2022/01/14 17:51:07
ID : 3Co2JSHBbu5
0
거기다 남자란 존재가 아직 근본적으로 무서워서 한번 보고 지나칠 사람, 깊은 관계로 발전해 나가지 않을 사람은 상대적으로 덜 무서운 반면에 가끔씩 남들의 진심을 의심하게 되어서 내가 정말 사랑받고 있는게 맞는건지 의심하게 될 것 같아. 그게 가장 무서워.
348
이름없음
2022/01/14 17:52:44
ID : 3Co2JSHBbu5
0
겉으로는 좋은척 다정한척 잘 해주면서 사실은 나를 싫어하고 있다는 게 가장 무서워. 나를 싫어하더라도 겉과 속이 같은 사람이 더 나아
349
이름없음
2022/01/14 18:37:52
ID : 3Co2JSHBbu5
0
살이 무지 많이 빠져서 나 이 멘트를 치고싶어
'에엣 - ?! 코레가 와따시 - ?!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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