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vol.2 2021/08/08 00:13:04 ID : MkoE9xXunxw 11
1판주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195294 네. 어...... 일단 할말이 없네요, 다시 씁니다. 알바도 주말에만 하는 걸로 바꿨고, 여유가 조금 생기니까 비는 시간이 주체가 안되네요.
502 이름없음 2021/10/09 11:52:39 ID : MkoE9xXunxw 0
무엇보다도 '고전부 부원 4인의 책장'이라는 내용이 수록된 것이 신경쓰여 참을 수 없다. 이건 못참지
503 이름없음 2021/10/09 11:55:10 ID : MkoE9xXunxw 0
후쿠베 사토시라는 등장인물의 책장이 어떨지 궁금하다. 정말 궁금하다. 왜 이 인물의 책장이 제일 궁금하냐고 묻는다면 아마도 나와 책을 읽는 방식이 제일 비슷해서가 아닐까 한다.
504 이름없음 2021/10/09 12:38:51 ID : MkoE9xXunxw 0
동생년 화장 존나 오래하네 내가 남자라 그런가 이해를 할 수가 없다. 책사고 옷보러 가는데 왜 2시간 동안 꽃단장을 하냐고 아오 속터져
505 이름없음 2021/10/09 15:09:45 ID : nxzWpdUY9wG 0
크림슨의 미궁 구했다 오
506 이름없음 2021/10/09 15:19:45 ID : 2JXy42E3Duk 0
7000원에 구했다. 싸네
507 이름없음 2021/10/09 15:36:41 ID : gqmE3wpSE4G 0
미미 여사의 기이한 이야기 대망의 요네자와 호노부와 고전부도 구입완료 오늘은 집가서 3권으로 달린다
508 이름없음 2021/10/09 19:36:31 ID : MkoE9xXunxw 0
싸게 구해서 기분좋다. 특히 기이한 이야기는 최상급 상태인데 반값에 구해서 더 좋음 ㅎㅎ 도 속지 디자인이나 인터뷰 구성이 너무 맘에 드는 듯.
싸게 구해서 기분좋다. 특히 기이한 이야기는 최상급 상태인데 반값에 구해서 더 좋음 ㅎㅎ 도 속지 디자인이나 인터뷰 구성이 너무 맘에 드는 듯.
<크림슨의 미궁> <혼조 후카가와의 기이한 이야기> 싸게 구해서 기분좋다. 특히 기이한 이야기는 최상급 상태인데 반값에 구해서 더 좋음 ㅎㅎ <요네자와 호노부와 고전부>도 속지 디자인이나 인터뷰 구성이 너무 맘에 드는 듯. 아야츠지 유키토도 인터뷰에 참여했다고!!! 실화냐 행복해 죽겠다.
509 이름없음 2021/10/09 19:37:11 ID : MkoE9xXunxw 0
<크림슨의 미궁> 상태가 조금 떨어지기는 하는데 층분히 읽을만하고 너덜거리는 부분이 없으니 만족
510 이름없음 2021/10/09 19:47:44 ID : MkoE9xXunxw 0
사실 <크림슨의 미궁>은 바로 옆에 요네자와 호노부의 <인스티튜트> 있길래 내용도 서로 어느정도 유사하고 오늘 꼭 산다고 마음먹은 책이 <요네자와 호노부와 고전부>였기에 (작)깔맞춤 할까 하다가 책 상태는 상태대로 너무 안좋고 가격은 가격대로 비싸서 안샀지 뒤늦게 조금 아쉽네
511 이름없음 2021/10/09 19:48:45 ID : MkoE9xXunxw 0
아. <아르카디아>는 없더라. 알라딘에는 없었고 교보문고에서는 깜빡하고 확인을 못했어.
512 이름없음 2021/10/09 19:50:40 ID : MkoE9xXunxw 0
요네자와 호노부와 고전부에는 고전부 단편이 하나 실려있기도 하지~ 기대된다. 아, 그리고 사토시의 책장 확인했는데 한 3분의 2 좀 넘게 나랑 겹치더라 ㅋㅋㅋㅋ 역시 내가 이 캐릭터를 좋아하는 이유가 있었어
513 이름없음 2021/10/09 22:13:50 ID : imJU2Hu3yGs 0
졸려........새벽까지 달려야 하는데......
514 이름없음 2021/10/10 00:05:32 ID : MkoE9xXunxw 0
아 어쨌든 행복해 돈이 있으니 행복할 이유가 많구나
515 이름없음 2021/10/10 01:12:09 ID : MkoE9xXunxw 0
이제 자자 못버티겠다
516 이름없음 2021/10/10 12:07:40 ID : 1g5fgnRyHxz 0
비 많이 오네 근데 지금은 그쳤네 도서관가서 어제 산 책 마저 읽자
517 이름없음 2021/10/10 14:42:05 ID : cq42JU1yLhA 0
참 잡소리도 많이 적었네. 그런데 그게 뭐? 그런 말을 쓰는게 일기인걸
518 이름없음 2021/10/10 17:55:44 ID : MkoE9xXunxw 0
생각해보니까 오늘은 지금까지 누구에게도 말을 한마디도 안했다.
519 이름없음 2021/10/10 20:12:30 ID : imJU2Hu3yGs 0
죽고 싶다는 생각이 종종 든다. 뭐, 딱히 죽을 정도로 힘든 일이 있는 것은 아닌데, 을, 내가 내 인생의 을이 된 기분이랄까. 어딘가 내 인생을 틀어쥐고 있는 '갑'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생생한 꿈과 흐릿한 현실사이에서 내가 머물곳을 저울질 하고, 각져있는 현실의 모서리가 뭉뚝하게 닳아간다. 은수저에 비친 내 얼굴조차 보기 싫다. 거울은 더더욱 피하게 된다. 없어지고 싶다. 죽는 것도 싫고, 사는 것도 싫고, 그저 없어지고 싶다. 딱, 깔끔하게 쓱. 다만, 내가 살아있었던 것에 의미가 있었을까? 하는 시시한 생각을 하며 사라지겠지. 열심히 살면 뭔가 바뀔까. 과연 다시 아무 걱정 없이 순수하게 웃을 날이 올까 성글성글한 막내의 웃음을 보면 나도 모르게 서글퍼진다. 을러댔던 내가 밉지나 않을까. 다 잊었다는 얼굴로 내게 안기는 모습 해처럼 눈부시다. 그저 미안하다. 못난 사람이라, 못난 오빠라 미안하다. 서성거리다 신경질적으로 화를 내었던 어제의 내가 참 못나게 느껴진다. 살아지니까 사는건가. 사니까 살아지는건가 자신을 구하는건 오로지 자신이라 했던가. 나를 구할 나는 언제쯤 올까.
520 이름없음 2021/10/10 20:14:29 ID : imJU2Hu3yGs 0
역시 어설프네 십중팔구 눈치채려나? ㅋㅋㅋㅋㅋㅋ
521 이름없음 2021/10/10 20:15:21 ID : imJU2Hu3yGs 0
책에서 읽은 것을 바로 응용하기는 힘드네 역시.
522 이름없음 2021/10/10 20:21:52 ID : imJU2Hu3yGs 0
눈치챈 사람 있으면 손?
523 이름없음 2021/10/10 20:26:36 ID : imJU2Hu3yGs 0
어차피 미끼용이긴 해서 1시간 후에 까야지
524 이름없음 2021/10/10 20:42:50 ID : imJU2Hu3yGs 0
어쩐지 내 스레를 보는 내 주변인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심증이긴 한데.....
525 이름없음 2021/10/10 20:44:11 ID : imJU2Hu3yGs 0
심증이 사실로 드러난다면 진짜.......두렵다..
526 이름없음 2021/10/10 23:15:05 ID : MkoE9xXunxw 0
죽 을 생 각 은 없 다 열 과 성 을 다 해 서 살 자 인데 모바일은 줄이 밀려서 보이네
527 이름없음 2021/10/11 12:53:42 ID : imJU2Hu3yGs 0
오랜만에 토익하니까 어질어질하네
528 이름없음 2021/10/11 13:15:27 ID : imJU2Hu3yGs 0
스레딕만이 가졌던 장점들이 슬슬 사라지고 있는 것 같다. 마치 오래된 연인이 서로를 바라보는 느낌이랄까. 서로에 보였던 장점은 하나도 남아있지 않지만 그놈의 "그땐 좋았었지" 하는 과거로 가는 실마리 때문에 헤어지질 못해
529 이름없음 2021/10/11 22:46:12 ID : MkoE9xXunxw 0
내일은 더 열심히 하자. 운동도 공부도 알바 구하는 것도
530 이름없음 2021/10/11 23:08:45 ID : MkoE9xXunxw 0
책 읽기가 귀찮아진다. 그럼 안되는데
531 이름없음 2021/10/11 23:35:13 ID : MkoE9xXunxw 0
갑자기 또 문득 버츄얼 유튜버가 하고 싶어졌다. 그럴 장비도 말재간도 없지만. 주다사 컨셉을 차용하면 입 다물고 조용히 진행해도 괜찮으려나. 방송 내용은 주로 게임일테고, 가끔 음악 틀어놓고 책이나 읽거나, 몇없는 시청자들이랑 만담이나 나눠야지. 나중에 돈 많고 시간 남으면 해보자. 적어도 20대 후반은 되어야 가능하겠지? 아니 이 정도도 힘드려나
532 이름없음 2021/10/11 23:36:21 ID : MkoE9xXunxw 0
일부러 똥겜이나 어려운 게임만 골라해야 재밌겠네 아니면 콘솔겜이나 패키지 게임.
533 이름없음 2021/10/11 23:38:32 ID : MkoE9xXunxw 0
시간도 남는데 더 구체적으로 구상해보자. 일단 아바타는 튀긴 튀어야겠지. 수수하면 오히려 이상해. 그래도 머리색은 냅두자.....검은색으로 안경을 씌울까. 아니, 선글라스. 초록색 선글라스에 보라색 바탕의 후드티를 입히자.
534 이름없음 2021/10/11 23:38:41 ID : MkoE9xXunxw 0
그냥 자자 피곤하네
535 이름없음 2021/10/12 13:11:00 ID : imJU2Hu3yGs 0
<크림슨의 미궁> - 기시 유스케 예전에 기시 유스케의 <다크존>을 읽어보고, 내가 읽은 그의 다른 작품들과는 이질적이지만, 동시에 독창적이며 한없이 어두운 분위기에 감탄했었다. <검은 집>에서는 공포를 극대화하고, <악의 교전>에서는 죄를 범하는 것에 대한 거리낌이 없는 주인공을 통해 일탈적인 통쾌함을, 에노모토 시리즈에서는 다양한 트릭의 창조와 변주로 새로운 추리소설의 흐름을 보여주는 다양한 분위기의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능력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 이번에 읽은 <크림슨의 미궁>은 작가의 또 다른 소설 <다크존>과 비슷한 생존 게임의 형식을 지니는 게임이다. 아마도 <다크존> 또한 이 <크림슨의 미궁>에서 파생된 이야기가 아닐까 한다. '살기 위해 죽인다'라는 틀만 같고 다른 부분은 전혀 다르니 이야기의 흐름과 분위기 정도만 비슷하지만 말이다. (다만, 이 책에서는 서로를 죽이지 않을 여지가 있긴 있었다고 볼 수는 있다. 물론 그러면 결국은 다 죽었겠지만) 이제 본격적으로 내가 이 책을 읽으며 느낀 점이나 여타 떠올린 점을 말해보겠다. ...뜬금없지만 이 '말해보겠다'라는 말은 여기서는 맞지 않는 건데 말이다. 입으로 소리를 내어 전달하는 것만이 말하다에 해당하는 것 아닌가? 그런데 나는 자연스레 말한다고 하고 있었다. 나에게는 글을 쓰는게 말한다는 것과 같은 것인가? 아무튼, 본론으로 넘어와서, 내가 이 책에서 제일 크게 받은 느낌이 이 책에서 강조되는 것은 무슨무슨 교훈이나 인간의 이면에 대한 고찰 같은 고상한 것이 아닌 자극성과 잔혹성이라는 것이다. 다른 리뷰들을 보면 인간의 이성과 본성에 대한 언급이 많던데, 나는 그 정반대로 생각했다. 나는 자극성과 잔혹성이 강조되는 것이 나쁘다는 말을 하려는 것이 아니다. 세간에는 '잔인한 게임을 즐겼던 사람이 범죄를 일으켰다', '잔혹한 만화를 보던 소년이 동급생을 죽였다'고 하지만, 그것은 결과론이자 궤변이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유혈이 낭자하고 악마를 찢어발기는 게임을 해도 사람을 해치고자 하는 생각을 갖진 않는다. 더 폭력적으로 변하지도 않으며, 게임을 배경으로 한 환상을 보지도 않는다. '폭력적인 게임을 즐긴 사람이 범죄를 저질렀다' 라는 사실에서 게임은 원인이 아닌 결과에 해당하는 것이다. 잔인한 게임에 과도하게 몰입하며 현실을 대입하는 것은, 그 전에 이미 어딘가 망가져 있는 사람이 배출구로 보다 더, 더 잔혹한 미디어나 게임을 찾은 결과이며, 그 끝에 이르러서 게임을 넘어 현실에 범죄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또 이야기가 딴 길로 샜는데,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 책은 유희를 위해 쓰여졌고, 그 목적에 충실하며, 높은 글 솜씨와 긴장감을 잘 살린 전개가 곁들여진 만큼 독자로 하여금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하기에는 충분한 책이라는 것이다.
536 이름없음 2021/10/12 13:35:06 ID : imJU2Hu3yGs 0
헛웃음 터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분 지나서 보니까 또 흑역사구만
537 이름없음 2021/10/12 13:36:28 ID : imJU2Hu3yGs 0
시발 지금이라도 지울까?
538 이름없음 2021/10/12 13:38:02 ID : imJU2Hu3yGs 0
미친놈(친구놈)들끼리 모인 단톡방에 야시꾸리한 사진 누가 올린 걸 엄마가 봤을 때가 기억나네 아니 시발 그때에 비할 바는 못되는구나
539 이름없음 2021/10/12 13:39:25 ID : imJU2Hu3yGs 0
말하고 보니까 이 이야길 여기다 올리는 것도 흑역사 같은데? 시발?
540 이름없음 2021/10/12 15:17:54 ID : imJU2Hu3yGs 0
이주할까? 맘에 드는 곳을 찾았는데. 근데 지금까지 써온 539개의 글들이 아깝긴하다. 어쩌지.
541 이름없음 2021/10/12 15:23:36 ID : imJU2Hu3yGs 0
이런 말을 하는 것도 아주 넓게 보면 익명성 위반인가
542 이름없음 2021/10/12 15:25:14 ID : imJU2Hu3yGs 0
죽은 줄 알았던 친구놈한테 1년만에 연락이 왔다
543 이름없음 2021/10/12 15:25:48 ID : imJU2Hu3yGs 0
??????????????????????????????????????????????????????????????????????????????????????????????????????????????????????????????????????????????????????????????????????????????????????????????????????????????????????????????????????????????????????????????????????????????????????????????????????????????????????????????????????????????????????????????????????????????????????????????????????????????????????????????????????????????????????????????????????????????????????????????????????????????????????????????????????????????????????????????????????????????????????????????????????????????????????????????????????????????????????????????????????????????
544 이름없음 2021/10/12 15:28:33 ID : imJU2Hu3yGs 0
왜 살아있냐고 먼저 보내놓고 답이 없어 개새끼야 2분도 안되서 바로 답장했는데 시발새끼야 답장해. 답장하라고 시발
545 이름없음 2021/10/12 15:30:30 ID : imJU2Hu3yGs 0
이 새끼 폰 만들었나? 이 새끼 폰 없었는데? 이 새끼 진짜 어디로 쳐 갔다가 1년만에 나타난거지?
546 이름없음 2021/10/12 15:32:41 ID : imJU2Hu3yGs 0
개새끼가 나랑 병신듀오라고 어깨동무하고 다녔을 정도 사이인데 적어도 더 일찍 대충이라도 연락을 줬어야 할거 아니야 아니, 지 부모님한테라도 연락은 드렸어야지, 머저린가? 뇌가 없나?
547 이름없음 2021/10/12 15:35:33 ID : imJU2Hu3yGs 0
됐다.
548 이름없음 2021/10/12 15:38:40 ID : imJU2Hu3yGs 0
더 생각 안 할래. 결과만 보자.
549 이름없음 2021/10/12 15:43:57 ID : imJU2Hu3yGs 0
고맙다
550 이름없음 2021/10/12 15:47:48 ID : imJU2Hu3yGs 0
그거면 됐어.
551 이름없음 2021/10/12 21:18:55 ID : MkoE9xXunxw 0
스레딕 뜬다
552 이름없음 2021/10/12 21:35:09 ID : wtuleIE7bDB 0
떠난다니 너무 아쉽다. 그동안 잘 봤어. 유일하게 챙겨본 일기였어. 책과 함께하는 일기라니 너무 신선하고 재밌었어. 이번 판에서는 레주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서 좋았어. 책 추천해주고 추천 받은 건 앍고 후기 남겨줘서 고마웠어.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 고마워. 그동안 수고 많았고 앞으로 좋은 날이 가득하길 바랄게. 잘 가.
553 이름없음 2021/10/12 22:19:04 ID : MkoE9xXunxw 0
스레 터트리려고 다시 들어와봤는데 글 남겨줬길래 한동안 아무말 없이 여러번 곱씹어보며 읽어봤어. 재미없고 맥락도 알 수 없는 말들을 견뎌가며 읽어줘서 고맙고, 나로 인해 좋은 추억이 생겼다니 나로서는 참 과분한 영광인 것 같다. 레더도 수고했고, 앞으로의 삶을 읽어나가는데 괴로운 전개, 다소 힘겨운 전개가 이어지더라도 결말은 해피엔딩이라는 걸 잊지말고 힘차게 살았으면 해. 고마웠어.
554 이름없음 2021/10/12 22:32:07 ID : MkoE9xXunxw 0
.
555 이름없음 2021/10/12 22:38:55 ID : MkoE9xXunxw 0
뭐....마지막으로 QA라도 받을까요? ㅋㅋㅋㅋㅋㅋ
556 이름없음 2021/10/12 22:48:59 ID : HwnzXAmJRvb 0
힝..스레 삭제할거야??ㅠㅠ
557 이름없음 2021/10/12 23:01:40 ID : MkoE9xXunxw 0
삭제는 안해요. 여지는 남겨두고 싶네요.
558 이름없음 2021/10/13 22:22:59 ID : MkoE9xXunxw 0
1판부터 찬찬히 읽어보는데 2시간이나 걸렸네. 괜히 읽어봤나봐. 1판 시절의 내가 쓴 글이 의외로 맘에 들기도 하고, 2판의 영양가가 떨어지는 것이 안절부절하게 느껴지기도 해서 미련만 다시 생기네
559 이름없음 2021/10/13 22:24:23 ID : MkoE9xXunxw 0
역시 독서에 충실한 내가 제일 나답구나.
560 이름없음 2021/10/19 02:10:13 ID : MkoE9xXunxw 0
버킷리스트 달성용 새벽에 사이트에 글쓰기 달성
561 이름없음 2021/12/01 22:37:10 ID : 8jcq5dVdXz9 0
스레주는 아닙니다만, 스레주가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전해달라고 합니다. 을 수정하지 못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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