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know the place I’m waiting for you in summer haze 일기판 처음인 사람. 일상이 별로 없어서 간간이 쓰는 중 아무거나 쓰고 가주면 좋아해. 5년째 INFP > INTP 됐어. >>69

좀 말을 많이 해보자 여기에... 사실 3년동안 말이 거의 없었으니까 혼잣말하는 게 힘들 수야 있겠지.. 날 이해해줄 수 있는건 나뿐이네요

난 아주 아기시절 때부터 짝사랑을 엄청 해왔기 때문에 사랑을 하지 않고 살아온 사람이 너무 신기했음

그 사랑의 웅앵함을 모르는 당신이 웅앵해요 그짤 같지만.. 좀 길티지만 암튼 그럼

지금도 사랑을 하는 중이야?

그래서 아마.. 이놈이 사랑을 한다면? 그게 날 향한다면? 식의 호기심으로? 얠? 사랑하는건? 아닌지 싶고 그렇내.

>>705 어우 놀랐네... 맞아,,... 9개월 정도 지켜봤는데 사랑 맞는거 같아... 근데 아닐수도. 내가 무지했을수도. 그냥... 그냥 심심해서일수도. 왜냐면 10년친구거든. 말이 안되는 거 같거든

근데 이게 사랑이 아니더라도 얠 대함에 있어 내 마음이 좀 달라진건 맞음... 으휴 바보같은넘~~에서 으휴... 귀여운넘ㅋ 정도지만 내 사랑은 매번 상대가 귀여워서 미칠거 같았기때문에 엥 사랑인가 싶은거

근데 어케 안귀여울 수가 있음... 전화걸면 맨날 영화만 보고 있으면서 또 감성이라곤 하나도 없고 노래취향도 난잡한데 노래방가면 옛날 노래나 부르고 앉았고 눈물이라곤 전혀 없는 애 같다가도 내 앞에서만 울고 싫다는 소리는 남한테 죽어도 못하고 지만 힘든 애가 어떻게 귀엽지 않을 수 있음 어떻게 마음이 안 쓰임...

참나.. 근데 정작 중요할 땐 지만 생각할 거 같은 애여서 왜 사랑하지? 싶음

누가 얘 좀 꼬셔봤으면 좋겠다. 아니 진짜로는 말고 시뮬레이션만 돌려보고 싶다 얘가 누굴 사랑하면 도대체 어떻게 되나

크루엘라 진짜 잼슴.. 진짜루.. 넷플 올라오면 좋겠지만 그럴리가

만약에 내가 얠 좋아한다는 사실을 얘가 안다면?을 생각해봤는데 냅다 도망칠 걸... 그리고 한 한달은 얘가 연락 피할듯 아닌가 아닐수도 그냥 없던 일처럼 굴지도

모루겠고 운동이나 하자

나 팔근육 제법 단단해졌어 알고 있니 2년 전의 나야?? 상상도 못했겠지 . . .

뭔갈 적어볼까 뭘 적지 진짜 내 아무 tmi나 적을까

내 갤러리 지분: 웃긴짤 30 이상한짤 40 구름 자연 10 귀여운짤 30 도합 110%의 갤러리를 갖고 있습니다 ..

오늘은 뭔가 우울한 것도 아니고 그냥 심심하기만 하다

나는 조금 더 지독한 사랑을 해볼 수 없나봐요

근데 자꾸 집착하는 거 같은데 내 스레를 누가 이렇게 많이 봤니... 2019년부터면 많이 본 것도 아닌가 내가 제일 많이 봤겠지... 그렇지...

남의 삶 좀 궁금하지않니 사실 가끔은 저녁 집에 오다가 생판 모르는 사람의 집 창문에 대고 뭐하십니까 하고 싶을 때가 있어 저녁 식사가 뭐였는지 궁금해질 때가 있어...

나는 내가 좀 덜 음침한 사람이었음 좋겠어 그러려면 스레딕을 끊어야

근데 아무랑도 교류를 안하는데 혼자 음침해진거면 이건 그냥 내 문제 아니니

>>722 저녁 식사는 뭐였슴까 ㅋㅋㅋ 갱신 될 때 마다 봤어 이거 친목인가 ,, 스레 오래 써줘 잘 보고 있어 강요는 아니고

제일 많이 하는 말 근데 아니 좀 나는

>>725 나 좀 설레... 진짜야? 고마워... 저녁 닭가슴살 큐브하고 구운계란이었어... 내가 뭐라고 잘 봐주고 그러니... 관심 가져주니 이렇게 좋을 수가 없네... 스레 한번은 터뜨려보고 싶어서 꾸준히 쓰긴 쓸거야. 내 스레가 오래가길 바라줘서 고마워 레스주때문에 더 잠 못자겠다. 레스주는 잘자렴. 네가 오늘 한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었어...

그리고 말에 점이 너무 많다. 현실에서도 약간 말의 끝맺음을 못하는 편. 도대체 왜그러나요

네가 하는 말은 뭐든간에

2시간뒤 알바가는데? 왜? 안? 자는?

어떻게 어떻게 안 졸고 집에 잘 가는 중입니다...

벌써 7시.. 12시간 뒤에 저는 다시...

삼이 공연가기~~ 너무 신나~

누가 우산을 훔쳐갔다 개빡쳐

배고파서 덜렁 누워있다

크루엘라 또 보러 가기로 함

어제 주짓수하다가 발등 밟혀서 아직도 좀 아파

오늘 약속 있어서 일찍 자야한다던 사람 누구죠¿

발등이 덜렁덜렁함...

인생 컨텐츠 하차합니다 내려주세요

만나고 나니까 더 복잡하다

몸 안 좋아도 운동 갈걸 그랬다

야 한번 꿈에서라도 나와봐 못할 얘기나 해보게

삼이 공연 취소됨... 그럴만함...

새벽마다 잠을 못잔다

조드윅 취켓팅으로 연석 가능할까?ㅋㅋ

자긴 잤는데 너어어무 졸리다

50분 뒤의 나야 퇴근했니? 오늘도 구름이 예쁘니 E한테 연락은 왔니 집갈 때 여름깃 들으면서 마트 좀 들러라

중딩이 나더러 언니 뭔가 웹툰 캐릭터 같아요 그랬다.

고등학생 때도 같은 반 남자애가 꼭 만화캐릭터 같다고 그랬는데 무슨 의미인지 너무 궁금하다...

향 다 너무 좋다 좋은데 머리 아파...

오늘도 머리가 아프다

향 너어무 좋아서 캔들도 선물하고 싶다 환장...

>>766 좋은 의미로 말한거면 좋겠네...

어제 속이 안좋아서 종일 아무것도 안 먹다 알바 끝나고 잤는데 아직도 죔 배가 아프다...

안산 선수 너무 멋있더라 약간 반쯤 사랑에 빠짐

입 밖으로 내기 부끄러운 마음들만

너는 자고 보이지도 않는 눈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그 안에 덮인 눈동자를 종종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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