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TP 아무거나 적고 가주면 좋아함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943645

스탑걸고 터뜨릴걸 노간지...

첫 추천과 3레스는 나의 것이다!

>>3 미안한걸.... 2레스는 내 것이 되어버렸네.... 그래도 첫추천은 레스주거야. 고마워,, 귀여운 레스주야,,,

>>4 레스 등록할까말까 고민하다가 늦어버렸다ㅋㅋㅋ 칭찬 고마워 INFTP 스레주야!

>>5 너무너무 귀엽다.... 나한테 이름을 붙여줬네.... 그냥 스레주라고 부를 수도 있었는데 INFTP 스레주라고 부르다니..... 나도 이름이 생기다니... 진짜 귀엽다... 아주 충격적이야

이름을 붙여줬으니 그럼 그렇게 살아야지 진짜 충격적 귀여움임...

그냥 술취해서 제정신 아닌 것도 있음 근데 귀여움...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잖아요

새 일기스레 판 김에 쓸데없는 얘기나 하고 가야지

아직도 짝사랑 때려치지 못했어요 내가 그렇죠 뭐

사랑이 그런 거 아니냐... 그냥 사람이 귀여워서 곧 숨넘어갈 것 같은거

사랑이 많은 만큼 미운데 그냥 여전히 귀여움

귀여워! 하면서 토하고 싶음

친구가 나더러 그냥 호구 아니냐? 했는데 그냥 그럴 수 밖에 없는거

근데 오늘 좀 정신을 차려야겠다 싶긴 했음

질투와 애증으로 버무려질 정도면 그냥 친구조차도 하면 안될 것 같아서

사실은 걔도 나하고 친구하지 않아도 별 의미 없어서

내가 받을 사랑을 찾으러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게 더 이롭겠다 싶음

고작 10년으로 발 묶일 이유가 있겠냐 싶지

지금 와서야 하는 말인데 여기서나 하는 말인데 걔네 집에서 걔랑 키스하는 꿈꿨어

그게 말이나 되냐 제정신 아님 그냥 빨리 끝냈어야 함 마음 접어야 했음

짙어지기 전에 모른 척 했어야 했어

사랑이 아니고서도 널 사랑했는데 그걸 너도 알면서 그런 말을 해

그 말이 마음에 그렇게 박혀 그렇게 놀라워

사랑은 자해다...잉잉

오늘 날짜가 대칭이래 신기하네

누굴 이기고 싶지 않은 기분으로 평생을 사는 건 어떻냐고 묻고 싶은데

겨울이 되면 빙판 위를 걷는 사람과 그걸 부수며 뒤따르는 선박을 떠올려

별로 즐겁지도 않은 영상을 두고 두고 생각하며 외로워 해

I'm the dog that ate your birthday cake

조향사들 정말 대단한 거 같아...

넌 날 사랑할 수도 없으면서

나 1월부터 일주일에 한번은 널 만나

그냥 자주 보는 사람 됨

자꾸 사랑 사랑 하는데 알지도 못하면서 왜 그러나요

가까웠기에 정확히 알고 있는, 상대의 가장 연한 부분을 베기 위해.

누군가의 누군가가 되고 싶어 무서울 게 없어지고 싶어

성격을 좀 바꿔보고 싶은데

어떻게 바꾸는 걸까요....

세상이 무섭지 않아질 만큼의 사랑이란 건 사람이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그만한 사랑이란 건

삶은 도통 알 수가 없어요

제가 더 노력할테니까 살아만 주어

새벽에 뭘 그렇게 주워 먹었어...

그렇게 웃을 거면 절망도 보여주라고요~~

손톱은 왜그렇게 빨리 자랄까?

한번만 자게 해주시면 안될가요

그만큼의 애정은 아니겠지만 슬플 때 달짝지근한 걸 쥐어줄 만한

비밀은 없지만 말하지 않는 것이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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