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TP 아무거나 적고 가주면 좋아함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943645

며칠 전에 손톱을 봤는데 작고 소중하게 생겨서 잠깐 봐도 돼? 하고 손 얘기를 했거든 손 모양 예쁘게 생겼다고 하니까 자랑이지만 그런 소리 자주 들었다고 하는 게 진짜 개웃겼음 목소리에 뿌듯함이 아주 짙게 느껴짐 본인이 자부심 갖고 있는 부분인가봄

50년 전통의 손가락 예쁘기 장인

홍진경님이 정신님에게 쓴 편지가 예전부터 때되면 자주 보이는 것 같은데 그럴만 함 편지 참 아름답게 쓰셔

거기 담긴 마음이 다정해서 그런가봄

인센스 스틱 잔뜩 샀는데 배송 아주 느리네요 뛰어오거라

나 유행도 느리고 사회성도 떨어져서 이러다 아싸 노인 될까봐 걱정임 지금은 아싸 청년

사회성 떨어진다고 느낄 때: 숨 쉴때

그냥 자존감 샄샄샄 갈아버려서 그래요

나도 가끔 웃기는 사람이었는데 어쩌다 이런 청년으로 자랐지

혼자 잘만 돌아다니기는 하는데 종종 외롭기도 해서 슬픔 혼자 거닐 때 느끼는 외로움은 아주 거대하고 아득해서 두려워요

그건 결코 널 향한 사랑이 아니고 날 향한 사랑이 아님 그 온전함을 누릴 수 있는 건 아무라고도 말할 수 없고 아무 것도 아님 매번 방향을 잃음 어디로 가는 지도 모르게

태어나기를 다정한 사람을 좋아하는 건 어려워

너의 다정함은 부러 보이지 않아도 보여지는 것이라 그걸 발견한 사람이 나뿐이 아니어서

다정을 탐내느라 불안해 너의 성근 속내를 그대로 쥘 사람이 부러워

아놔 난 너를 너무 사랑하는듯

말랑한 사람을 꼭 끌어안을래

말랑한 사람이랑 친구하고 싶다

두통은 어른들만의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맨날 머리 아파서 두통약 두통 주세요 됨

어우씨 이제 그만할래 나 극내향이라 대화 이끌기 힘들어

일어나기 짱 귀찬아

나그참파랑 레인포레스트랑 라벤더 향 좋음

샌달우드는 가끔... 머리 아파서 싫어

알바에서 노래 틀어놓느라 짠 플레이리스트 너무 신나는 노래 많아서 집에선 못 듣겠음...

새계 고양이의 날에 고양이 듣기 세계 검은 강아지의 날에 검은 개 듣기 지구의 날에 웨이브 투 어스 노래 듣기

또 귀여운 기념일 있으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전 스레 정주행 하다가 참을 수 없었음

두글자제목집착 광증 치료완료입니다...

오늘은 나그참파 피워놓고 낄낄대는 중이빈다

헥.. 방금 다 탄 줄 알고 심지쪽 잡았는데 아직 타는 중이었네 손 따끔하다 어릴 때 내가 잡은 잠자리한테 물린 느낌이었음

추신수 < 혹시 야구 좋아하시나요 >>116 < 여기 나온 성근은 김성근인가요 아무말 ㅈㅅ..

성악설 맞는 거 같음 어린이버전 나도 정말 잔인한 어린이였어

>>134 내??????????????? 저... 저. 야알못이라 죄송합니다...... 그냥 제 이전스레제목이 추신이었어서 한번쯤 해보고 싶었어요 어덕케 제 못난 욕망이 이 새벽에 물의를 일으킨 것 같아 죄송하네요 음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야구 얘기하니까 중학교 때 수행평가가 그 뭐더라 부드러운 공으로 하는 야구 비스무리한거였는데 소프트볼인건가 그게? 하여튼 경기랑 공던져서 과녁맞추기 두개로 수행평가 했었는데 공 개잘던져서 한시간동안 별명 류현진이었음 영광입니다 근데 경기동안 달리기도 치는 것도 못해서 거의 최하점이었던거 같음

4IIQjWwJ9SQYQ00myqEUWo.jpg이런 개그가 일상이신 분 계시다면 신속한 청혼 바랍니다

스레딕 진짜 사진 안 올라간다 정신 딱딱 차려...

크림브륄레 좋아하세요?

요새는 또 안예은 유 좋음 시원하고 노래가 맛깔남

새벽이라 하는 말1 :제목이 추신이었던 이유는 지금은 9라고 부를건데 왜 맨날 부르는 호칭이 다른진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이름이랑 닮아서 나중에 편지 말미에 추신을 붙여보고 싶었음 근데 못하니까 낯간지러운 일들이 어울리지 않는 사이라 그냥 제목에라도 덜렁 써본 거임

이 일기에 하고 있는 짓들이 추신이기도 한 것 같음

님은 왜 글자를 써놓고 한다고 하시나요? 시적 허용입니다

오늘 갑자기 기분이 좋나봄 1년에 4번도 안 오는 날인데 이것도 기념일로 쳐도 될까? 세계스레주어쩌고의 날

세계스레주하루에10레스이상쓴 날 4년동안 쓰면서 진짜 드문 날인데 이건 조금 기념일스럽다 칭찬할만함

근데 다섯시간 뒤의 나는 생각이 좀 다를듯

이젠 정말 물러설수 없다 자야만 한다

근데 밖에서 개 짖는 소리가 남 뭐 주인이 아침일찍부터 나갔나봄 진짜 30분은 더 된 것 같은데

잠귀가 엄청 밝은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어두운 것도 아니라 무시하고 잠들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그래도 노력해봐야지 그게 인생인데

방법을 찾아냈다 노캔 최고... 그치만 또다른 문제가 생김 헤드셋이라 이걸 끼고는 옆으로 돌아누울 수가 없음...

반드시 바디필로우 안고 옆으로 누워 자야 하는데... 내가 똑바로 눕는 법을 배우든 에어팟 프로를 사든 해야함

너 그렇게 사는거 아니다...

기억났다; 오늘도 졸립니다

스타워즈데이에 마블 보기

집가는 버스에서 갑자기 전화오길래 엥? 했는데 지하철에서 잠들어서 내릴 역 놓쳤을까봐 전화해봤다고 함 미친놈아님???????

진짜 미친놈임???????? 오백번 생각해도 짜증남

런데이 하고 공원에 앉아있는 거 진짜 짱임

바람 개많이 붐 날라가겠다...

검사 또 해보니까 인프피 나옴 51:49이면 T F 나누는 게 의미가 있음?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넘억울함 네이버지도가 이거 타라고 했단말임 왜 반대로 가는데

무력감에 나는 결국 무릎을 꿇나

왜 너도 내가 우스워?

끼악 또 안 자고 있음

충격실화 9와 숫자들의 9는 정목님이 아니었다‼️

잠옷 입고 편의점 안 나갈 것같은 느낌은 뭔 느낌임?

버정에 앉아서 10분째 익고 있었는데 할머님이 오시더니 정류장 송풍기 버튼 누르심... 이게 연륜임?

헐... 그럼 롹앤롤이네요?

최근에 본 영화 탑건매버릭 그린마일 그리고 버즈 라이트이어

토이스토리 다시 봐도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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