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이 너무 쓰려 - 오빠만 넷이라면 믿어지시겠습니까? - 막내, 열여덟, 별명 백설기. - 스레딕 첫 스레, 난입👌 - 말재주 없음, 감성은 더더욱 없음

>>151 눈사람 빼고 다 했어 눈 오긴 했는데 타이밍도 안 맞았고 눈이 그렇게 많이 쌓인 것도 아니여서! 눈오는 날은 쭉 집에 있었다 케이크 만들었고 사진 정리 했구 영화만 본 건 아니지만 영화 보면서 밤 샜고!!

내 주변엔 1월생이 특히 많은 것 같어..

일요일인가 둘째오빠가 진짜 오랜만에 술 취해서 들어와서는 나 붙잡고 질질 짰다 원래 잘 안 취하고 잘 안 우는데 백설기가 벌써 18년 묵었냐고 울더라 성인되는 날에는 오열하다 기절하겠어 아주

귤이 너무 좋아 너무 맛있어~

사실 딸기가 더 좋아

갑자기 생각난건데 재난문자 소리 너무 무서움 지진났을 때 ㄹㅇ 집에 있는 사람 휴대폰 다 울려서 기절할 뻔 전쟁난 줄..

마라탕 절대 안 먹어 먹을 때마다 수명 줄어드는 것 같음 너무 아파

진짜 공부하려 그랫는데… 배 아파서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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