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직장이 너무 싫은데 그만둘 수가 없을때 (2)
2.조언 좀 해줄 수 있어?? (2)
3.졸리다 (1)
4.19) 내가 더러운거 같다는 생각이 너무 심해 (4)
5.인간관계??? (많이 길어졌어,, (2)
6.ㅜ (1)
7.. (6)
8.요새 엄마 너무 혐오스럽다 존재자체가 싫어 나 미쳤나봐 (2)
9.나 나쁘냐 (3)
10.인간관계 망치지 않는 법들 뭐가있을까 (8)
11.아 너무 힘들어 뛰어내리고 싶어 (3)
12.내가 엄마를 위해 뭘 해줄 수 있을까 싶다.. (4)
13.이러는건 대체 뭘까 (3)
14.전화할 때 목소리가 바껴 (4)
15.국민이 병신인가요 (1)
16.이런 얘기 하면 ㅍㅁ 소리 들어…? 좀 긴 가정사인데 들어줄 사람 있으면 들어줘 (18)
17.오늘 5시 반에 만나기로 한 친구가 어제 저녁부터 지금까지 연락이 안돼 (3)
18.너희들도 친구들 만날 때 부모님한테 허락 맡아? (9)
19.그냥 어디 말할 데 없네 (1)
20.이 글 보고 이거 나다! 하는 사람 있을까 (1)
1
이름없음
2021/12/04 21:22:13
ID : WjdDwFdzQmp
0
우선 18살이야. 밤에 만나는건 당연히 허락 맡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낮에 만나는 것도 허락 맡아야 해?
그냥 우리 가족이 특이한건 아닌가 싶어서.
솔직히 조금 스트레스 받거든.
2
이름없음
2021/12/04 23:49:31
ID : bu7cK1zO2oE
0
우리집도 그런편이어서 난 그냥 통보하고 나가 ㅋㅋㅋㅋㅋ 스트레스 받는건 백프로 공감인데 부모님도 걱정이 많으셔서 그럴거야. 스레도 그냥 통보하구 나가
3
이름없음
2021/12/05 00:22:14
ID : 7s5SFjAi62N
0
난 그럴 때마다 반항심리 들어서 혼자 도서관간다하고 내뺌... 근데 고삼되고 안그러더라 나 작년까진 통금7시엿고... 고1땐 6시엿어... 지금은 9시반으로 마니 늘어남... 내가 맨날맨날 늦게들어가서 늘어남...
4
이름없음
2021/12/05 09:44:13
ID : XAjilA46jeF
0
울집은 그런적없어
5
이름없음
2021/12/05 10:19:33
ID : ZfQtwLe42Fb
0
난 그냥 땡땡이 만나고 올게 하면 그래ㅇㅇ 하고 말던데
6
이름없음
2021/12/05 10:36:07
ID : pXzcIL81bcq
0
그런적 없음 그냥 나감
7
이름없음
2021/12/05 10:46:17
ID : bu2msmFcmk2
0
ㅇㅇ 나도 고2인데 낮이든 밤이든 허락맡음. 요즘은 코로나 땜에 더 그렇구. 근데 사실... 나는 뼛속까지 내향인이라 누구 만나고 와도 되냐고 물었을 때 안된다고 해주면 52려 좋아서 스트레스 안 받긴 함...ㅎ(진짜 만나고 싶었던 애가 아닌 이상)
8
이름없음
2021/12/05 15:08:36
ID : 1DBzfcLamoG
0
엉 무조건! 근데 애초에 내가 친구를 많이 안만나서 엄마가 나 만난다고 하면 우쭈쭈 그래 다녀와~하던데
9
이름없음
2021/12/05 19:18:16
ID : Gq2L9dzPfSG
0
우리집은 모든게 다 통보식이라 그냥 통보하고 나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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