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직장이 너무 싫은데 그만둘 수가 없을때 (2)
2.조언 좀 해줄 수 있어?? (2)
3.졸리다 (1)
4.19) 내가 더러운거 같다는 생각이 너무 심해 (4)
5.인간관계??? (많이 길어졌어,, (2)
6.ㅜ (1)
7.. (6)
8.요새 엄마 너무 혐오스럽다 존재자체가 싫어 나 미쳤나봐 (2)
9.나 나쁘냐 (3)
10.인간관계 망치지 않는 법들 뭐가있을까 (8)
11.아 너무 힘들어 뛰어내리고 싶어 (3)
12.내가 엄마를 위해 뭘 해줄 수 있을까 싶다.. (4)
13.이러는건 대체 뭘까 (3)
14.전화할 때 목소리가 바껴 (4)
15.국민이 병신인가요 (1)
16.이런 얘기 하면 ㅍㅁ 소리 들어…? 좀 긴 가정사인데 들어줄 사람 있으면 들어줘 (18)
17.오늘 5시 반에 만나기로 한 친구가 어제 저녁부터 지금까지 연락이 안돼 (3)
18.너희들도 친구들 만날 때 부모님한테 허락 맡아? (9)
19.그냥 어디 말할 데 없네 (1)
20.이 글 보고 이거 나다! 하는 사람 있을까 (1)
1
이름없음
2021/12/05 15:50:22
ID : FfPinXwGsqr
0
다른 단톡방에서는 카톡하던데 내 연락은 계속 안 봐. 지가 먼저 만나자 해놓고 그러니까 자꾸 신경쓰이고 좀 짜증남 내가 존나 예민한거임?
2
이름없음
2021/12/05 16:41:02
ID : knzO8kq5e3R
0
걔가 이상한데? 왜 잠수타나고 너 때문에 기다렸다고 갠톡해봐
3
이름없음
2021/12/05 19:32:02
ID : 7byLglDs5Pd
0
단톡에서 공개적으로 말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2레스직장이 너무 싫은데 그만둘 수가 없을때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6
1
2레스조언 좀 해줄 수 있어??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6
0
1레스졸리다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6
0
4레스19) 내가 더러운거 같다는 생각이 너무 심해
2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6
0
2레스인간관계??? (많이 길어졌어,,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6
0
1레스ㅜ
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6
0
6레스.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5
0
2레스요새 엄마 너무 혐오스럽다 존재자체가 싫어 나 미쳤나봐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5
0
3레스나 나쁘냐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5
0
8레스인간관계 망치지 않는 법들 뭐가있을까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5
0
3레스아 너무 힘들어 뛰어내리고 싶어
63 Hit
고민상담
ㅎ
21.12.05
0
4레스내가 엄마를 위해 뭘 해줄 수 있을까 싶다..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5
0
3레스이러는건 대체 뭘까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5
0
4레스전화할 때 목소리가 바껴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5
0
1레스국민이 병신인가요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5
0
18레스이런 얘기 하면 ㅍㅁ 소리 들어…? 좀 긴 가정사인데 들어줄 사람 있으면 들어줘
1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5
0
3레스» 오늘 5시 반에 만나기로 한 친구가 어제 저녁부터 지금까지 연락이 안돼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5
0
9레스너희들도 친구들 만날 때 부모님한테 허락 맡아?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5
0
1레스그냥 어디 말할 데 없네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5
0
1레스이 글 보고 이거 나다! 하는 사람 있을까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