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직장이 너무 싫은데 그만둘 수가 없을때 (2)
2.조언 좀 해줄 수 있어?? (2)
3.졸리다 (1)
4.19) 내가 더러운거 같다는 생각이 너무 심해 (4)
5.인간관계??? (많이 길어졌어,, (2)
6.ㅜ (1)
7.. (6)
8.요새 엄마 너무 혐오스럽다 존재자체가 싫어 나 미쳤나봐 (2)
9.나 나쁘냐 (3)
10.인간관계 망치지 않는 법들 뭐가있을까 (8)
11.아 너무 힘들어 뛰어내리고 싶어 (3)
12.내가 엄마를 위해 뭘 해줄 수 있을까 싶다.. (4)
13.이러는건 대체 뭘까 (3)
14.전화할 때 목소리가 바껴 (4)
15.국민이 병신인가요 (1)
16.이런 얘기 하면 ㅍㅁ 소리 들어…? 좀 긴 가정사인데 들어줄 사람 있으면 들어줘 (18)
17.오늘 5시 반에 만나기로 한 친구가 어제 저녁부터 지금까지 연락이 안돼 (3)
18.너희들도 친구들 만날 때 부모님한테 허락 맡아? (9)
19.그냥 어디 말할 데 없네 (1)
20.이 글 보고 이거 나다! 하는 사람 있을까 (1)
1
이름없음
2021/12/05 19:46:47
ID : U0nxxxAY062
0
백신이 의무가 아니라고 해놓고 백신 안 맞은 사람들은 식당에 가지 말라는게 말이 돼나요.
백신 시행 후 감염자 수는 별 차이가 없고 되려 늘어났는데 이게 전부 미접종자의 탓으로 치부해버리는게 말이 돼나요.
백신 맞고 나서 혈액 검사를 해봤는데 아무런 항체가 안 나온게 말이 돼나요.
백신 접종 후 제 큰 의지가 돼주신 건강하시던 제 할머니가 돌아가시는게 말이 돼나요.
백신 없이는 어딘가를 갈수도 무언가를 할수도 없게 된 세상이 말이 돼나요.
백신이 가장 큰 효과라는데 왜 되려 국민에게 잊을 수 없는 슬픔을 주시나요.
국민이 병신인가요.
사람들은 담담한 척을 하는 걸까요.
왜 하루도 제 마음은 편하지 않나요.
왜 앞날이 밝아야 할 학생들을 이렇게 처참히 짓밟나요.
백신을 정말 하나의 선택지로만 놔둘 수는 없나요.
조금만 더 국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 수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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