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2/06 09:27:30 ID : imIK6nTU3O3 1
그런 적 있는 레스주들은 어떻게 했어? 나 내 직장이 지금 너무 싫어, 내가 잘 하고 있는거 같지도 않고.. 원래 카페, 베이커리 이런데서 일 하다가 사무직 들어온지 1년 반인데 진짜 전혀 안맞는거 같아, 아직 안 잘린게 신기할 정도고 윗선에서는 사람 하나 자르고 싶다고 대신 나한테 그 일을 꾸역꾸역 가르쳐 드는데 진짜 못해먹겠어 왜 잘 하는 사람한테 안 시키고 굳이 이러는지 모르겠고 내가 잘 못하면 결국 나도 잘릴거 같아 두렵고 근데 일을 그만두거나 잘리면 안 돼.. 가족 전부 내가 받치고 있거든 당장 다른 일을 찾을 수 있는 여력도 안되고..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가만히 있어도 눈물 나고 그래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데 그 방법을 모르겠어
2 이름없음 2021/12/06 10:32:10 ID : pQnDBunvg0r 0
호구 찾는 거 같은데....우선 그만둘 각 재고 다른 데도 같이 알아봐. 가족을 위해서라면 너무 짊어지려하지 말고 얘기도 조금 해보고...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2레스» 직장이 너무 싫은데 그만둘 수가 없을때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6 1
2레스조언 좀 해줄 수 있어??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6 0
1레스졸리다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6 0
4레스19) 내가 더러운거 같다는 생각이 너무 심해 2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6 0
2레스인간관계??? (많이 길어졌어,,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6 0
1레스 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6 0
6레스.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5 0
2레스요새 엄마 너무 혐오스럽다 존재자체가 싫어 나 미쳤나봐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5 0
3레스나 나쁘냐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5 0
8레스인간관계 망치지 않는 법들 뭐가있을까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5 0
3레스아 너무 힘들어 뛰어내리고 싶어 63 Hit
고민상담 21.12.05 0
4레스내가 엄마를 위해 뭘 해줄 수 있을까 싶다..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5 0
3레스이러는건 대체 뭘까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5 0
4레스전화할 때 목소리가 바껴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5 0
1레스국민이 병신인가요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5 0
18레스이런 얘기 하면 ㅍㅁ 소리 들어…? 좀 긴 가정사인데 들어줄 사람 있으면 들어줘 1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5 0
3레스오늘 5시 반에 만나기로 한 친구가 어제 저녁부터 지금까지 연락이 안돼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5 0
9레스너희들도 친구들 만날 때 부모님한테 허락 맡아?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5 0
1레스그냥 어디 말할 데 없네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5 0
1레스이 글 보고 이거 나다! 하는 사람 있을까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