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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친구가 너무 좋은데 싫어 (7)
3.같은 반 여자애가 집착한다 (34)
4.내가 살아야할 이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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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부모님한테 이렇게 말했는데 패륜일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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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안 친한 친구한테 조그만 선물 같은거 줘도 괜찮으려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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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나 코로나 확진 판정 받았어 (26)
11.나 수시 광탈했어 (2)
12.죽고 싶을 때 어떻게 해? (5)
13.부모님 이혼 하실거 같은데 조언해줄수있어..? (85)
14.와.. 나 죽고 싶다 (5)
15.. (6)
16.나 지금 너무 버거워 (4)
17.무지한 돼지사이에낀 원숭이된기분이야지금 (1)
18.내리사랑과 치사랑 (1)
19.좀 더 똑부러지는 사람이 되고 싶다 (198)
20.좀 편하게 살아보고 싶다 (19)
2
이름없음
2021/12/13 16:21:42
ID : bii66mMjinO
0
이런애때문에 스트레스받는 내가 한심하다 으휴..
3
이름없음
2021/12/13 17:26:14
ID : 5dTU0so5cFe
0
ㅇㅇ 연락 씹히면 손절당한거 웬만하면 눈치 까지.
4
이름없음
2021/12/13 18:20:28
ID : bii66mMjinO
0
앗 오키오키 고마워ㅜㅜ
5
이름없음
2021/12/14 01:16:19
ID : 5dTU0so5cFe
0
레주 너무 스트레스 받진 말아
6
이름없음
2021/12/14 11:31:04
ID : bii66mMjinO
0
ㅜㅜㅜ고마워 레스주ㅜㅜㅜㅜㅜㅜㅜㅜㅜ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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