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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부모님 이혼 하실거 같은데 조언해줄수있어..? (85)
14.와.. 나 죽고 싶다 (5)
15.. (6)
16.나 지금 너무 버거워 (4)
17.무지한 돼지사이에낀 원숭이된기분이야지금 (1)
18.내리사랑과 치사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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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좀 편하게 살아보고 싶다 (19)
1
이름없음
2021/12/14 02:02:06
ID : unCo0nAY4L8
0
아니.. 해피타임 가지다가 언니한테 걸림
진짜 뛰어내리고 싶음 어떡해?
언니를 죽이던가 날 죽이던가 해야되나?
저 고자질쟁이년이 엄마한테 이르면 어쩌지?
진짜 고통없이 죽는 법 좀 알려줘..
2
이름없음
2021/12/14 03:07:21
ID : hBtcnxCoY2r
0
언니가 하는거 봤다고 거짓말하고 엄마한테 말하면 똑같이 불어버린다고 해
3
이름없음
2021/12/14 03:37:08
ID : pQnvfTWqjcn
0
그거 하는게 나쁜것도 아니고 건전하게 한건데 문제 될건 없지 않아? 위생적이면 엄마도 괜찮다고 하실거 같은데.. 혼내실거 같으면 유튭에 의사들이 관련 영상 올린거 보여드려. 건강하게 즐길?수 있는거고 꼭 필요한거라구
4
이름없음
2021/12/14 04:32:00
ID : Wrs1ijfQnvd
0
헐.. 하는 도중에 딱 언니가 그 장면을 본거야? 그것만 아니길..
5
이름없음
2021/12/14 11:35:24
ID : TXvu4E4K0oH
0
언니도 이해할 거야
당분간 심기 안 건드리고 얌전히 지내 ㅎㅎ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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