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했던 아이가 답장이 없다. (9)
2.친구가 너무 좋은데 싫어 (7)
3.같은 반 여자애가 집착한다 (34)
4.내가 살아야할 이유 (20)
5.우리 엄마가 내 카톡 페메를 자꾸 봐.. (6)
6.부모님한테 이렇게 말했는데 패륜일까 (4)
7.안녕 인생 2회차 가는 28세 삶과 죽음의 이야기. (3)
8.안 친한 친구한테 조그만 선물 같은거 줘도 괜찮으려나? (10)
9.독립vs룸메 구하기 (9)
10.나 코로나 확진 판정 받았어 (26)
11.나 수시 광탈했어 (2)
12.죽고 싶을 때 어떻게 해? (5)
13.부모님 이혼 하실거 같은데 조언해줄수있어..? (85)
14.와.. 나 죽고 싶다 (5)
15.. (6)
16.나 지금 너무 버거워 (4)
17.무지한 돼지사이에낀 원숭이된기분이야지금 (1)
18.내리사랑과 치사랑 (1)
19.좀 더 똑부러지는 사람이 되고 싶다 (198)
20.좀 편하게 살아보고 싶다 (19)
2
이름없음
2021/12/14 01:21:04
ID : A7wFbdDBvzQ
0
돈 때문에 외출 한 번 하나 하는 것도 눈치 보이는 것도 싫고
3
이름없음
2021/12/14 01:21:40
ID : A7wFbdDBvzQ
0
나도 학비 집세 생활비든 뭐든 지원 좀 받아보고 싶고
4
이름없음
2021/12/14 01:22:27
ID : A7wFbdDBvzQ
0
돈 때문에 미친 듯이 일하는 것도 좀 줄이고 싶고
5
이름없음
2021/12/14 01:22:58
ID : A7wFbdDBvzQ
0
나도 좀 놀러가고 싶고 예쁜 옷 사 입고 싶고
6
이름없음
2021/12/14 01:23:17
ID : A7wFbdDBvzQ
0
돈 좀 벌면 가족먼저 생각나는 삶도 싫고
7
이름없음
2021/12/14 01:24:25
ID : A7wFbdDBvzQ
0
평범하게 누군가를 좋아해 보고 싶고 연애도 해 보고 싶고
8
이름없음
2021/12/14 01:24:40
ID : A7wFbdDBvzQ
0
가족들 생각하면 스트레스부터 받는 것도 싫고
9
이름없음
2021/12/14 01:25:02
ID : A7wFbdDBvzQ
0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싶고
10
이름없음
2021/12/14 01:25:27
ID : A7wFbdDBvzQ
0
형제남매자매랑 친한 사람들 보면 되게 부럽고
11
이름없음
2021/12/14 01:25:48
ID : A7wFbdDBvzQ
0
엄마 아빠랑 멀쩡히 잘 지내는 사람도 부럽고
12
이름없음
2021/12/14 01:26:10
ID : A7wFbdDBvzQ
0
인생이 그냥 너무 답답하다
13
이름없음
2021/12/14 01:29:37
ID : A7wFbdDBvzQ
0
부모님한테 나도 힘들다 하면 수고했다 고생했다 공감이나 위로 한 번 못 받고 자기가 더 힘들었다는 소리 하면서 난 전혀 힘들었을 거라 생각 조차 안 하는 부모님이 참 밉고
14
이름없음
2021/12/14 01:30:41
ID : A7wFbdDBvzQ
0
내 생일 조차 챙기는 것도 내색하는 것도 어색한 것도 축하 받고 싶으면서 싫은 이 모순조차 참 싫고
15
이름없음
2021/12/14 01:32:23
ID : A7wFbdDBvzQ
0
그냥 한 번이라도 좋으니까 누가 내 얘기 들어주고 위로해줬으면 좋겠다
16
이름없음
2021/12/14 01:33:35
ID : A7wFbdDBvzQ
0
근데 부모한테도 위로 한 번 못 받는데 무슨
17
이름없음
2021/12/14 01:34:17
ID : A7wFbdDBvzQ
0
그냥 죽어버리는 게 훨씬 편할 거 같은데 죽는 것도 무서워서 하지 못하는 내가 참 바보같고 원망스럽다
18
이름없음
2021/12/14 01:34:42
ID : A7wFbdDBvzQ
0
요즘엔 이 생각 안 들어서 나름 살만해졌나 싶었는데
19
이름없음
2021/12/14 01:35:39
ID : A7wFbdDBvzQ
0
이미 단약 한 번 했다가 우울증 도진 적 있으면서 다시 먹었다가 괜찮아졌다고 꾸준히 안 먹은 나도 참 우울함에 미치고 싶어서 안달났나 한심하기도 하고
레스 작성
9레스친했던 아이가 답장이 없다.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4
0
7레스친구가 너무 좋은데 싫어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4
0
34레스같은 반 여자애가 집착한다
2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4
0
20레스내가 살아야할 이유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4
0
6레스우리 엄마가 내 카톡 페메를 자꾸 봐..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4
0
4레스부모님한테 이렇게 말했는데 패륜일까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4
0
3레스안녕 인생 2회차 가는 28세 삶과 죽음의 이야기.
92 Hit
고민상담
인생2회차
21.12.14
0
10레스안 친한 친구한테 조그만 선물 같은거 줘도 괜찮으려나?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4
0
9레스독립vs룸메 구하기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4
0
26레스나 코로나 확진 판정 받았어
1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4
0
2레스나 수시 광탈했어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4
0
5레스죽고 싶을 때 어떻게 해?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4
0
85레스부모님 이혼 하실거 같은데 조언해줄수있어..?
2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4
2
5레스와.. 나 죽고 싶다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4
0
6레스.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4
0
4레스나 지금 너무 버거워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4
0
1레스무지한 돼지사이에낀 원숭이된기분이야지금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4
0
1레스내리사랑과 치사랑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4
0
198레스좀 더 똑부러지는 사람이 되고 싶다
3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4
1
19레스» 좀 편하게 살아보고 싶다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