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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친구가 너무 좋은데 싫어 (7)
3.같은 반 여자애가 집착한다 (34)
4.내가 살아야할 이유 (20)
5.우리 엄마가 내 카톡 페메를 자꾸 봐.. (6)
6.부모님한테 이렇게 말했는데 패륜일까 (4)
7.안녕 인생 2회차 가는 28세 삶과 죽음의 이야기. (3)
8.안 친한 친구한테 조그만 선물 같은거 줘도 괜찮으려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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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나 코로나 확진 판정 받았어 (26)
11.나 수시 광탈했어 (2)
12.죽고 싶을 때 어떻게 해? (5)
13.부모님 이혼 하실거 같은데 조언해줄수있어..? (85)
14.와.. 나 죽고 싶다 (5)
15.. (6)
16.나 지금 너무 버거워 (4)
17.무지한 돼지사이에낀 원숭이된기분이야지금 (1)
18.내리사랑과 치사랑 (1)
19.좀 더 똑부러지는 사람이 되고 싶다 (198)
20.좀 편하게 살아보고 싶다 (19)
1
이름없음
2021/12/13 22:41:33
ID : lA1vba9vvjx
0
나는 노트북으로 펨을 하고 있었고 내 폰은 거실에 있는데 그렇게 하면 알림이 폰에도 뜨잖아 엄마가 그래서 알림을 봤나봐?
펨은 걍 저스트 반 옆자리 남자애랑 했어
이름보고는 엄마가 왜 남자애랑 펨을 하냐고 하고 나는 또 숙제해야 하니까 걍 방에 들어갔지 물먹으러 거실에 나왔는데 엄마가 내 폰을 들고 있어서 봤더니 그 남자애랑 한 펨이었어 ((욕이랑 엄청 섞여있음..ㅜ 첨엔 잡아떼더니 증거나오니까 앞으로 안보겠다고는 하는데 이게 한두번이 아니야 진짜 여러번 그랬어 여자애랑 한거든 남자애랑 한거든
내가 그래서 나 그럼 톡이랑 펨 암호걸어놓을게 그랬는데
엄마가 그러지 말래 진짜 화낸대 그러면 또 보겠다는 소리 아니야?
내가 어떻게 해야할까? 나도 정말 기분나빴고 나뿐만 아니라 대화상대 입장에서도 기분나쁜거 아닌가?
2
이름없음
2021/12/13 22:51:22
ID : s8o47zhxU4Y
0
으악!! 당연히 암호 걸어놓고 뭐라하면 싸워야지. 난 사생활 중시하고 남들이 내 물건에 손 대는 걸 극혐해서 그건 엄마라도 용서 못함. 심한 말하고 무시해서라도 지켜.
3
이름없음
2021/12/14 00:01:14
ID : 4K47y1DwHyK
0
와ㅅㅂ
4
이름없음
2021/12/14 15:18:51
ID : qY3xA2K2E4K
0
그니까.. 진심 기분나빴어ㅠ
5
이름없음
2021/12/14 15:20:37
ID : z85Qk7bDBAm
0
암호걸었지?? 제발 걸어줘 으악!!!
6
이름없음
2021/12/14 16:12:25
ID : re6lu02rdWj
0
톡은 일단 걸었고.. 펨은 어케거는지 몰라서 못걸었어..
방금도 엄마가 폰 내놓아보라길래 또 펨보게? 이랬는데 말하는 뽄새보래..
스크린타임으로 무슨 앱 몇시간 썼는지 보고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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