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했던 아이가 답장이 없다. (9)
2.친구가 너무 좋은데 싫어 (7)
3.같은 반 여자애가 집착한다 (34)
4.내가 살아야할 이유 (20)
5.우리 엄마가 내 카톡 페메를 자꾸 봐.. (6)
6.부모님한테 이렇게 말했는데 패륜일까 (4)
7.안녕 인생 2회차 가는 28세 삶과 죽음의 이야기. (3)
8.안 친한 친구한테 조그만 선물 같은거 줘도 괜찮으려나? (10)
9.독립vs룸메 구하기 (9)
10.나 코로나 확진 판정 받았어 (26)
11.나 수시 광탈했어 (2)
12.죽고 싶을 때 어떻게 해? (5)
13.부모님 이혼 하실거 같은데 조언해줄수있어..? (85)
14.와.. 나 죽고 싶다 (5)
15.. (6)
16.나 지금 너무 버거워 (4)
17.무지한 돼지사이에낀 원숭이된기분이야지금 (1)
18.내리사랑과 치사랑 (1)
19.좀 더 똑부러지는 사람이 되고 싶다 (198)
20.좀 편하게 살아보고 싶다 (19)
102
이름없음
2021/06/07 17:07:11
ID : skpTQk9uk8m
0
시발 차라리 죽을 정도로 아파서
죽을 정도로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103
이름없음
2021/06/07 17:07:31
ID : skpTQk9uk8m
0
핑계 아닌 핑계라도 댈 수 있다면
104
이름없음
2021/06/07 17:07:51
ID : skpTQk9uk8m
0
공감이나 위로든
하다못해 동정이라도 받을 수 있다면
105
이름없음
2021/06/07 17:08:02
ID : skpTQk9uk8m
0
애매하게 힘들어서는 힘든 것도 죄책감 들고
106
이름없음
2021/06/07 17:09:04
ID : skpTQk9uk8m
0
내 주변에는 시바
아프면 아프다고
다쳤으면 다쳤다고
107
이름없음
2021/06/07 17:09:20
ID : skpTQk9uk8m
0
외로우면 외롭다고
화나면 화난다고
108
이름없음
2021/06/07 17:09:53
ID : skpTQk9uk8m
0
다 털어놓는데
나는 털어놓아봤자 들어줄 사람 하나 없어서
109
이름없음
2021/06/07 17:10:23
ID : skpTQk9uk8m
0
난 항상 즐겁고 행복하다고 대충 넘기면
다들 넌 어려서 아직 모를 거라고 그러고
110
이름없음
2021/06/07 17:11:56
ID : skpTQk9uk8m
0
하다못해 불면증이라도 있으면 잠 못 잔다고 위로라도 받는데
난 과수면 한다고 말하면
다들 많이 자서 좋겠다고 그러고
자기는 항상 생각이 많아서 잠을 못 잔다고 그러고
111
이름없음
2021/06/07 17:12:16
ID : skpTQk9uk8m
0
시바 그래 난 생각이 많아서 잠을 못 잘 정도로 힘든 건 아니니까
112
이름없음
2021/06/07 17:14:48
ID : skpTQk9uk8m
0
생각해보면 진짜 억울하네
아프면 아프다고 다 털어놓는 세상에서
우울증은 우울증이라고 털어놓지 못해서 혼자 썩히고
113
이름없음
2021/06/07 17:17:04
ID : skpTQk9uk8m
0
진짜 개웃겨 시바
114
이름없음
2021/06/07 17:17:28
ID : skpTQk9uk8m
0
언제 한 번 나한테 자기 우울증 좀 있다고 나한테 털어놓던 지인은
115
이름없음
2021/06/07 17:18:05
ID : skpTQk9uk8m
0
매일 온종일 나한테 우울해서
학교 과제도 못 하고
잠도 못 자고
밥도 안 먹고 있다고
불편 불만을 해대길래
116
이름없음
2021/06/07 17:18:36
ID : skpTQk9uk8m
0
나도 우울증 있다고 공감도 해주기는데
그게 매일 지속되면서 나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취급하기 시작했고
117
이름없음
2021/06/07 17:19:13
ID : skpTQk9uk8m
0
나한테 우울함이 번지니까 지쳐서
해결 방안을 제시해주면 내가 뭘 아냐고 짜증내고
118
이름없음
2021/06/07 17:19:43
ID : skpTQk9uk8m
0
나도 하도 지쳐서 우울증 도진 거 같다고 하니까 나한테 무슨 사정이 있냐고 물어보길래 가정사 조금 말해줬더니 패드립이나 치고ㅋ
119
이름없음
2021/06/07 17:20:45
ID : skpTQk9uk8m
0
내 주변은 항상 그렇더라 왜 내 주변엔 내 얘기 진지하게 들어줄 사람 하나 없는지
120
이름없음
2021/06/07 17:21:07
ID : skpTQk9uk8m
0
생각해보면 정말 친구라고 할만한 사람도 없는데 당연한 건가 싶기도 하고
121
이름없음
2021/06/07 17:23:38
ID : skpTQk9uk8m
0
그냥 서서히 내 흔적 하나씩 지워버리고
그 누구도 눈치채지 못하게 사라져버리고 싶다
122
이름없음
2021/06/07 17:40:02
ID : skpTQk9uk8m
0
생각해보면 나만 우울한 것도 아니고
요즘은 우울하지 않은 사람 찾는 게 더 어려울 텐데
난 왜 이렇게 나약해서 꾀병만 부리냐
123
이름없음
2021/06/07 19:04:16
ID : zVaoE4HxBcL
0
무슨 일인데 그래?
124
이름없음
2021/06/07 20:31:50
ID : skpTQk9uk8m
0
그냥... 여러가지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런가 요즘 좀 우울해서 그래
125
이름없음
2021/06/08 01:29:12
ID : skpTQk9uk8m
0
발 시렵다
126
이름없음
2021/06/08 01:29:30
ID : skpTQk9uk8m
0
세시간 동안 문제 세 개 풀었어
나도 참 대단해
127
이름없음
2021/06/08 01:29:45
ID : skpTQk9uk8m
0
이쯤 되니 잘까 싶기도 한데 자기 싫다
128
이름없음
2021/06/08 19:23:17
ID : skpTQk9uk8m
0
우우울하다
외롭다
공허하다
무료하다
피곤하다
배고프다
129
이름없음
2021/06/08 19:23:53
ID : skpTQk9uk8m
0
그냥... 누구든 나한테 좀 괜찮냐고 물어봐줬으면 좋겠다
130
이름없음
2021/06/08 19:24:29
ID : skpTQk9uk8m
0
우울증 때문에 힘들다고 속 편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상대가 있었으면 좋겠다
131
이름없음
2021/06/08 19:25:01
ID : skpTQk9uk8m
0
내가 생각날 때 한두번씩 괜찮냐고 물어주는
132
이름없음
2021/06/08 19:25:38
ID : skpTQk9uk8m
0
내가 갑자기 말없이 잠적했다 돌아와도 이해 해주는
133
이름없음
2021/06/08 19:26:16
ID : skpTQk9uk8m
0
억지로라도 날 끌고 나가서 바깥 공기 마시게 해주는 친구 하나 있으면 좋겠다
134
이름없음
2021/06/08 19:27:09
ID : skpTQk9uk8m
0
울고 싶을 때 옆에서 어깨 빌려주고
펑펑 울어도 가만히 있어주는
135
이름없음
2021/06/08 19:27:41
ID : skpTQk9uk8m
0
내가 힘들 땐 아무 말도 않고 내 얘기만 들어주는 그런 친구 하나 있으면 좋겠다
136
이름없음
2021/06/08 19:28:19
ID : skpTQk9uk8m
0
근데 현실은 밥 한 끼 먹자고 편하게 말할 수 있는 지인 조차도 없고
137
이름없음
2021/06/08 19:29:08
ID : skpTQk9uk8m
0
조금 어려운 상황 털어놓으려고 하면 말 끊고 자기 힘든 것만 얘기해버리는 친구밖에 없고
138
이름없음
2021/06/08 19:29:36
ID : skpTQk9uk8m
0
조금 우울해보여도 괜찮냐 무슨 일 있냐는 질문 하나 해주는 친구도 없다
139
이름없음
2021/06/08 19:30:33
ID : skpTQk9uk8m
0
차라리 누구든 좋으니 날 불쌍하게 여기고 측은하게 바라봐두면 좋겠다
140
이름없음
2021/06/08 19:30:48
ID : skpTQk9uk8m
0
그럼 적어도 내가 힘든 거 티라도 낼 수 있지
141
이름없음
2021/06/08 19:31:20
ID : skpTQk9uk8m
0
일주일에 두 번 가는 학교
과제도 거의 없는 학교
그게 뭐라고 휴학이나 하고 싶고
142
이름없음
2021/06/08 19:31:45
ID : skpTQk9uk8m
0
이젠 오늘 내일 먹고 살 돈도 있는데
알바도 걍 그만둬버리고 싶다
143
이름없음
2021/06/08 19:32:08
ID : skpTQk9uk8m
0
차라리 입원이라도 하고 싶은데
그정도로 아프고 힘든 것도 아니라 억울하다
144
이름없음
2021/06/08 19:33:37
ID : skpTQk9uk8m
0
우울증 확연히 나아지고 있는 거 느껴졌다가
다시 도져서 병원 갈까 싶었는데
145
이름없음
2021/06/08 19:33:53
ID : skpTQk9uk8m
0
가봤자 약만 처방 받고 올 거
146
이름없음
2021/06/08 19:34:13
ID : skpTQk9uk8m
0
어차피 약도 많이 남았으니 가봤자 의미도 없을 거 같고
147
이름없음
2021/06/08 19:34:31
ID : skpTQk9uk8m
0
다시 꾸준히 먹으면 괜찮아지지 않을까
148
이름없음
2021/06/08 19:34:53
ID : skpTQk9uk8m
0
며칠 후로 예약 잡으면 다시 괜찮아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149
이름없음
2021/06/08 19:35:22
ID : skpTQk9uk8m
0
솔직히 다 핑계고 이제 다시 우울한 나에게 심취해 있는 거 같다
150
이름없음
2021/06/10 00:53:47
ID : skpTQk9uk8m
0
그냥 매사에 의욕이 없다
151
이름없음
2021/06/10 00:54:15
ID : skpTQk9uk8m
0
요즘은 걍 종일 멍하기만 하고 억지로 웃는 것도 어렵다
152
이름없음
2021/06/10 00:54:51
ID : skpTQk9uk8m
0
뇌회전이 안 되서 그런가 주변에서 빵 터지는 일이 있어도 가만히 있다가 눈치 보며 나도 뒤늦게 억지로 웃어주고
153
이름없음
2021/06/10 00:55:45
ID : skpTQk9uk8m
0
이젠 기본적으로 해야하는 것마저 못 하겠다 그나마 알바라도 갔다오는 게 어딘가 싶다
154
이름없음
2021/06/10 00:56:59
ID : skpTQk9uk8m
0
씻는 것도 귀찮아서 나중에 해야지 하고 침대에 누워버리고
옷도 갈아입지 않고
세수조차 안 하고
가만히 누워있다 잠들어버리고
155
이름없음
2021/06/10 00:58:08
ID : skpTQk9uk8m
0
자다 깨면 생각나는거라곤 내일 아침에는 씻어야하는데. 안 씻으면 티가 많이 날까고
나도 참…..
156
이름없음
2021/06/10 00:59:18
ID : skpTQk9uk8m
0
일주일 넘게 미뤄둔 빨래거리 겨우 세탁기에 돌렸는데 그마저도 널기 귀찮아서 억지로 몸 끌고 넌 게 내일 당장 써야하는 알바 유니폼 셔츠 두 장 그리고 수건 한 장
157
이름없음
2021/06/10 01:00:18
ID : skpTQk9uk8m
0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한 번 더 돌리고…. 널 수는 있을까 싶다
158
이름없음
2021/06/10 01:20:16
ID : skpTQk9uk8m
0
생각해보니 과제도 해야하네
159
이름없음
2021/06/10 16:27:37
ID : skpTQk9uk8m
0
뭐랄까… 결국엔 오늘 아침에 씻지도 않았고 빨래도 안 돌렸고 과제도 안 햇다…..
160
이름없음
2021/06/10 16:28:10
ID : skpTQk9uk8m
0
너무 힘들어서 병원가볼까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병원 갈까 싶은데
원래 뵙던 선생님은 정신과 전문의도 아니고 예약도 다 차있고… 정신과 전문의 분이라도 예약 잡을까 싶은데 그정도로 힘든 건 아닌 거 같고 며칠 지나면 괜찮아질 거 같고 예약 잡으려면 병원에 전화해야하는데 전화 자체가 하기 싫어서…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다…
161
이름없음
2021/06/10 19:50:27
ID : skpTQk9uk8m
0
내 인생에 대해서
울고불고 난리를 치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털어놓아도
162
이름없음
2021/06/10 19:51:00
ID : skpTQk9uk8m
0
나를 평가하지 않고
가만히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힘들었겠다는 거 알아주는
그런 사람 하나 있으면 좋겠다
163
이름없음
2021/06/10 20:08:30
ID : skpTQk9uk8m
0
시바 나 왜 사는 거지….
164
이름없음
2021/06/10 20:10:58
ID : skpTQk9uk8m
0
너무 무기력해서 양말 한 짝 너는 것조차 할 수가 없다
165
이름없음
2021/06/11 02:32:45
ID : skpTQk9uk8m
0
음 결국 오늘도 아무것도 못 하고 잠들었다 방금 깼다 참 대견한 나
166
이름없음
2021/06/12 18:13:12
ID : skpTQk9uk8m
0
심심하다
167
이름없음
2021/06/14 13:09:10
ID : 02rdRxDxRwk
0
음 요즘은 그래도 좀 더 괜찮아진 거 같아
168
이름없음
2021/06/14 13:10:12
ID : 02rdRxDxRwk
0
얼마 전처럼 밑도 끝도 없이 우울한 것도 없어
학교도 삼 주 동안 안 가고
그래서 그런가?
무튼 감정이 무뎌진 기분
169
이름없음
2021/06/14 13:10:36
ID : 02rdRxDxRwk
0
약도 안 잊도록 노력중이야
어제는 까먹었지만 뭐
170
이름없음
2021/06/14 14:40:31
ID : 02rdRxDxRwk
0
밀크티 마시고 싶다
171
이름없음
2021/06/14 14:40:47
ID : 02rdRxDxRwk
0
근데 요즘 살도 너무 찌고
돈도 너무 쓰고
172
이름없음
2021/06/14 14:42:15
ID : 02rdRxDxRwk
0
아 생각해보니 과제 안한거 하나 더 있었네
173
이름없음
2021/06/14 14:42:37
ID : 02rdRxDxRwk
0
저번주까지엿ㄴ데시밤……. 5분도 안걸리는건데시밤…..
174
이름없음
2021/06/15 16:05:02
ID : Dy44ZdDzbBa
0
외롭다
175
이름없음
2021/06/16 14:00:10
ID : FeNvCry2IIJ
0
요즘 드는 생각은 내가 다른 사람들한테 그렇게 삶이 줄거워보이지 않아 보이나 싶다
176
이름없음
2021/06/16 14:00:53
ID : FeNvCry2IIJ
0
툭하면 피곤해보인다 졸려보인다 행복하지 않아 보인다 화나보인다 등등… 나름 활발하고 웃기고 많이 하는데 뭐가 문제지
177
이름없음
2021/06/17 11:18:27
ID : pTWjhfe5apP
0
약 챙긴줄 알았는데 까먹었당
178
이름없음
2021/06/17 11:18:52
ID : pTWjhfe5apP
0
정말 오랜만에 아빠 꿈을 꿨어 왜 아빠가 나오는 꿈은 죄다 악몽인가 싶어
179
이름없음
2021/06/17 11:19:47
ID : pTWjhfe5apP
0
아빠하고는 정말 좋고 즐거운 기억밖에 없는데
180
이름없음
2021/06/17 11:21:32
ID : pTWjhfe5apP
0
꿈에 나오는 아빠는 늘 감정적이고 폭력적이고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야
181
이름없음
2021/06/17 11:22:29
ID : pTWjhfe5apP
0
아빠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꿈에서라도 분풀이를 하게 하는 걸까 아니면 원망이 그대로 드러나는 걸까
182
이름없음
2021/06/17 11:22:58
ID : pTWjhfe5apP
0
고작 꿈 하나 가지고… 그래도 너무생생하고 하루종일 생각나는갈
183
이름없음
2021/06/17 21:58:48
ID : Dy44ZdDzbBa
0
누워서 하소연해봤자 달라지는 거 없는 거 나도 알고 있고 한심한 거 아는데
184
이름없음
2021/12/14 01:57:25
ID : QsnTPfWklfW
0
이 스레도 되게 오랜만이다
185
이름없음
2021/12/14 01:58:14
ID : QsnTPfWklfW
0
그냥 이 밤에 갑자기 또 현타 와서 혼자 눈물 질질 짜고 있다
186
이름없음
2021/12/14 02:00:31
ID : QsnTPfWklfW
0
근황은… 이 스레 세우고 나서 다시 좀 괜찮아졌다 싶다가 임의 단약 했더니 8월달부터 다시 우울증 제대로 도져서 고생 좀 했다
187
이름없음
2021/12/14 02:01:19
ID : QsnTPfWklfW
0
끝내 다시 병원 갔고 약 다시 재처방 받아서 복용 다시 시작하니 플라시보 효과인지는 몰라도 다시 좀 괜찮아졌고 그럭저럭 살만해졌음
188
이름없음
2021/12/14 02:02:34
ID : QsnTPfWklfW
0
일도 새로 구하고…다시 나름 살만해진 거 같고 귀찮음이 커서 약을 또 안 먹은지 한 일주일정듀 됐는데
189
이름없음
2021/12/14 02:02:55
ID : QsnTPfWklfW
0
먹어야하는 걸 알면서도 귀찮아서 계속 안 먹게 된다 내일은 꼭 먹자
190
이름없음
2021/12/14 02:03:32
ID : QsnTPfWklfW
0
그리도 요즘 괄약근이 나빠진건지 시돔대도 없이 배가 아프고 화장실이 가고 싶어져서 스트레스 오지게 받는 중
191
이름없음
2021/12/14 02:04:05
ID : QsnTPfWklfW
0
외국에서 그나마 가족들 없어서 편하게 지냈는데 가족들이 다시 내가 살고 인ㅅ는 곳으로 온대서 갑자기 스트레스가 확 생겼고
192
이름없음
2021/12/14 02:04:23
ID : QsnTPfWklfW
0
덕분에 또다시 생각이 너무너무 많아져버렷다
193
이름없음
2021/12/14 02:04:41
ID : QsnTPfWklfW
0
또 밑도 끝도 없이 파고들기 전에 잠이나 자고
194
이름없음
2021/12/14 02:04:51
ID : QsnTPfWklfW
0
내일은 꼭 약 먹기로 하자
195
이름없음
2021/12/14 02:05:19
ID : QsnTPfWklfW
0
랄까 나 원룸 하나 구해서 혼자 살아보고 싶은데
196
이름없음
2021/12/14 02:05:37
ID : QsnTPfWklfW
0
혼자 살면 종일 아무것도 안 하고 침대에만 누워있을 거 같아서…
197
이름없음
2021/12/14 02:06:02
ID : QsnTPfWklfW
0
역시 지금처럼 옆에서 좀 챙겨주는 룸메가 있는 게 낫나 싶기도 하고
198
이름없음
2021/12/14 02:06:14
ID : QsnTPfWklfW
0
전혀 못 고르겟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9레스친했던 아이가 답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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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친구가 너무 좋은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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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레스내가 살아야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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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우리 엄마가 내 카톡 페메를 자꾸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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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부모님한테 이렇게 말했는데 패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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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안녕 인생 2회차 가는 28세 삶과 죽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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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2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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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안 친한 친구한테 조그만 선물 같은거 줘도 괜찮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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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독립vs룸메 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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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레스나 코로나 확진 판정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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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나 수시 광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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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죽고 싶을 때 어떻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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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레스부모님 이혼 하실거 같은데 조언해줄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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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와.. 나 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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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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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나 지금 너무 버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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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무지한 돼지사이에낀 원숭이된기분이야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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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내리사랑과 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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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레스» 좀 더 똑부러지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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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레스좀 편하게 살아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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