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살인데 임신 가능성? (10)
2.지방 쪽 중3인데 의대 가능하니 (8)
3.20살인데 세금 관해서 물어볼게있어 (3)
4.힘든일있어? (5)
5.정신과상담 (1)
6.나 임신인 것 같은데 어떡해 나 지금 막 성인 됐는데 (5)
7.. (2)
8.나랑 내 친구랑 대하는게 너무 달라서 ㄹㅇ 소외감드는데 이게 맞냐 (18)
9.아니 뭐 알려줬다고 이런 말을 들어야 하나? (10)
10.공군 부사관 어떰? (9)
11.. (1)
12.우울증에 걸린것같아 (5)
13.우울의 이유가 없는데 왜이러는지 (1)
14.혼자 감당하기 너무 버거운 일들이 막 겹쳐서 (2)
15.나는 수능이 309일 남은 재수생 (1)
16.제발 건물좀 튼튼하게 지었으면 (1)
17.. (4)
18.내가 머리가 안 좋은가봐 많이 (17)
19.싸가지 없는 친구…? (4)
20.데이트 계획 짜는데 별로 설레지가 않아. (7)
1
이름없음
2022/01/12 02:05:23
ID : Le7tilzU2IE
0
엄청 믿고 의지하는 언니,친구들한테 얘기하는데
요즘에는 뭔가 이런것도 얘기하면 안될거같은 느낌이 들어
본인들도 힘들텐데 계속 짐만 주는거같고..
그렇다고 말 안하기엔 하루하루 너무 버거운데
레주들 생각은 어때??
2
이름없음
2022/01/12 02:13:18
ID : 6mE2twLdVfe
0
나만 볼 수 있는 공간이나 워드패드 켜놓고 지금 드는 생각들, 날 힘들게 하는 감정들 가감없이 써내리다 보면 어느정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 나는 sns 부계정 만들어서 비공개 돌려 놓고 가끔씩 적는데 상대방 눈치 보느라 꺼낼 수 없는 말이나 순화할 수밖에 없는 말들 눈치 볼 필요 없이 적으니까 좋더라 적어놓고 읽어보면 내가 왜 이렇게 힘들었는지 무슨 감정이 원인이었는지 돌아보게 되는 계기도 되는 것 같았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10레스16살인데 임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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