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히키코모리 (2)
2.처음으로 고객센터 문의해보려는데 (3)
3.정신적으로 부모에게 학대나 가스라이팅 당하는 칑긔들아! (5)
4.일(직장) 문제인데 (2)
5.으악 (2)
6.하고싶은 게 없다 (1)
7.학원 짤리고 왔다 (12)
8.자존감이 낮아서 연애하기 힘들어... (3)
9.상담이나 위로해줌 (27)
10.좀 수위인데 자세하게 그렇고 그런 내용은 아니고 (4)
11.알바비 받으면 부모님 줘야할까 (5)
12.동생이 카드로 천만원을 긁었어 (17)
13.내가 너무 욕심인가 (1)
14.내가 얠 좋아하는 건지 모르겠어 (5)
15.가끔은 나도 친구들처럼 (3)
16.난 죽은거 아닐까 (3)
17.. (2)
18.이새끼 또 왜저럼 (31)
19.힘든일이 너무 많은데 몇일만 잠수타도 될려나..? (4)
20.하 진짜 잃어버림 (3)
1
이름없음
2022/01/12 20:57:29
ID : e7xRBbA0q5h
0
솔직히 나도 미술 도구 사느라 한 번에 200 긁은 적 있어서 부모님 대신 동생한테 뭐라 할 위치는 아닌데
동생이 남캠들한테 여기저기 후원해주면서 1000만원을 긁었대 진짜 미쳤나봐
현금 아니니까 돈 안 나가는 줄 알았다는데 아니 진짜 어이가 없어서... 우리집안 경제 파탄낼 일 있냐고
2
이름없음
2022/01/12 21:02:23
ID : O7fdTU0oJSJ
0
어우… 부모님께서는 아셔??
3
이름없음
2022/01/12 21:02:31
ID : e7xRBbA0q5h
0
지가 용돈 모은 걸로 후원 쏘면 누가 뭐라해?
왜 밖에서 뼈빠지게 일하시는 부모님 카드로 남한테 후원을 해주냐고...
4
이름없음
2022/01/12 21:03:38
ID : s3wmq43WnVf
0
아니...아니...이게 무슨일이람
인방에서 미자가 멋대로 카드긁어 후원하고 돌려달라고 연락오는 사례가 있다고는 들었는ㄴ데
5
이름없음
2022/01/12 21:03:56
ID : e7xRBbA0q5h
0
엉 말씀드렸는데 진짜 가정 파탄나는 줄 알았어 지금은 좀 진정하신 것 같은데
6
이름없음
2022/01/12 21:06:56
ID : e7xRBbA0q5h
0
아 진짜 개쪽팔리게... 잼민이 워딩 안 좋아했는데 왜 잼민이라고 하는지 알 것 같다 진짜 정중히 부탁해서 환불받을 수는 없는걸까ㅠㅠ
7
이름없음
2022/01/12 21:08:04
ID : e7xRBbA0q5h
0
아 진짜 너무 당황스러워서 내가 뭐라고 말하는지도 모르겠어 아니 1000원도 아니고 1000만원을 썼다는 게 말이 되냐고 그 돈으로 필요한 걸 산 것도 아니고
8
이름없음
2022/01/12 21:08:09
ID : O7fdTU0oJSJ
0
와… 내 동생이 그랬다면 욕보단 손이 먼저 나갔을듯 레주 괜찮아?
9
이름없음
2022/01/12 21:09:18
ID : NAi8nVfe5bx
0
정말 간절히 미성년자 가족이 철이 없어서 그랬다고 환불해달라고 하면 해주는 개인방송도 있지만 협박도 아니고 갈취도 아니니 강제성이 없으므로 환불 안해주는 개인방송도 있을 거야
일단 그 사람들한테 일일히 부탁해봐 해보고 해주겠다하면 감사한거고 아니면 어쩔 수 없이 동생을 혼내고 쓰린 속 달래야하고.....
10
이름없음
2022/01/12 21:10:22
ID : s3wmq43WnVf
0
동생이 몇살이래? 솔직히 초등학생 저학년 그정도면 허술한 시스템을 비판하기라도 하겠는데 그 이상은 진짜...실드 불가능
https://namu.wiki/w/%ED%8A%B8%EC%9C%84%EC%B9%98/%EC%82%AC%EA%B1%B4%20%EC%82%AC%EA%B3%A0/2020%EB%85%84?from=%EC%95%A0%ED%94%8C%EC%8B%9C%EB%A6%AC#s-16
이거한번 읽어봐...비슷한 사례같아서
11
이름없음
2022/01/12 21:10:29
ID : e7xRBbA0q5h
0
듣자마자 발로 까려는거 간신히 참았어... 나보다 우리 부모님이 더 걱정이야ㅠㅠ 1000만원이 옆집 개 이름도 아니고
12
이름없음
2022/01/12 21:11:23
ID : e7xRBbA0q5h
0
올해 초등학교 6학년이야ㅠㅠ 저거 읽어보니까 내 동생이랑 한 살 차이밖에 안 나는데 어우... 세상에 미친 것들 참 많어
13
이름없음
2022/01/12 21:12:14
ID : e7xRBbA0q5h
0
진짜 이 모든게 다 꿈이었으면 좋겠다 일어나서 뭐 이딴 꿈이 다 있냐ㅋㅋ 하면서 친구랑 개쳐웃고 싶다 손 덜덜떨려 아직도
14
이름없음
2022/01/12 21:12:22
ID : O7fdTU0oJSJ
0
아고ㅠ
15
이름없음
2022/01/12 21:25:17
ID : Y02oE9tdzSJ
0
헉,, 괜찮아? 9 레스 처럼 한번 부탁해봐 안되면 뭐 어쩔수없지,,
남캠한테 1000만원쓴거 돈 너무아깝다 지금은 어때?
상황정리는 됐어? 레주 진짜 속상할것같아
16
이름없음
2022/01/12 22:47:39
ID : 9a5QnyGtxO9
0
남캠한테???세상에
17
이름없음
2022/01/12 23:23:56
ID : 3Co7timGq2M
0
미성년자에게는 돈을 결제할 권리가 없음 특히 타인 명의의 카드라면
애가 멋모르고 훔쳐썼다 미안하다 미성년자니까 취소해달라 연락을 돌려봐
레스 작성
2레스히키코모리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3
0
3레스처음으로 고객센터 문의해보려는데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3
0
5레스정신적으로 부모에게 학대나 가스라이팅 당하는 칑긔들아!
1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3
0
2레스일(직장) 문제인데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3
0
2레스으악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3
0
1레스하고싶은 게 없다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3
0
12레스학원 짤리고 왔다
4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3
7
3레스자존감이 낮아서 연애하기 힘들어...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3
0
27레스상담이나 위로해줌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3
0
4레스좀 수위인데 자세하게 그렇고 그런 내용은 아니고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3
0
5레스알바비 받으면 부모님 줘야할까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3
0
17레스» 동생이 카드로 천만원을 긁었어
1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2
0
1레스내가 너무 욕심인가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2
0
5레스내가 얠 좋아하는 건지 모르겠어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2
0
3레스가끔은 나도 친구들처럼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2
0
3레스난 죽은거 아닐까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2
0
2레스.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2
0
31레스이새끼 또 왜저럼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2
0
4레스힘든일이 너무 많은데 몇일만 잠수타도 될려나..?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2
0
3레스하 진짜 잃어버림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