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여기에 글올리는 사람은 대부분 남한테 말안하고싶어서 글올리는거같음 ㅇㅇ 비록 얼굴도 모르는 사이지만 내가 대신 들어주고 위로해줌 따로 적히는 스레 없음 너네 다 고민없고 행복한걸로암 ㅇㅇ

내가 뭘 해야될지 모르겠어 예전에는 공부 진짜 열심히 했는데 좀 여러 일이 있고나서 그냥 놨어 지금은 진짜 과장안하고 하루종일 침대에만 있어 책상에 먼지 쌓일정도고... 다시 예전처럼 열심히 해야 대학도 갈텐데 이 생활에 너무 익숙해져서 못돌아가겠어

많이 의지했던 첫사랑이 결혼한대 어떻게 버텨야될지 모르겠어 그렇게 다정하게 날 봐주던 사람인데 누구보다 많이 아껴주던 사람인데 나 그 사람 없이 어떻게 살지

>>2 나도 그런적있음... 예전에는 진짜 열심히하고 그랬는데 안좋은 일 생기니까 그냥 침대에만 누워있고... 난 그럴때는 억지로 바깥에 나가서 햇빛 받으면서 돌아다니거나 샤워도 해보고 일기도 한번 적어보고 좋아하는 활동 조금씩 해보고 있다! 다시 조금씩 하다보면 할 수 있을꺼야 파이팅 너무 힘들어하지말고 좋은 하루 보내

>>3 많이 힘들겠네...나도 너처럼 그런 사람이 떠나면 진짜 허무하고 그럴 거 같아. 근데 앞으로 너한테 도움되고 의지되는 사람은 그 사람 하나뿐이라고 느낄 수 있겠지만 아니라는 거!! 너랑 이렇게 이야기 들어주는것도 어떻게 보면 도움주는 사람 아닐까? 아님말구! 너무 우울해하지마 이런건 시간이 답이겠지? 나중에 되돌아봤을때 별거아닌 일처럼 느껴질꺼야! 넌 소중하고 그 사람 없이도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어!! 좋은 하루 보내고 좋은 일만 생겨라

>>5 고마워ㅠㅠㅠㅠㅠ 요즘 엄청 우울했었는데 레주 덕에 많이 괜찮아졌어 이렇게 하루만에 기분 좋아지게 해줘서 고마워 이렇게 도움을 주는 사람인 레주도 좋은 일만 생겼으면 좋겠다!!

>>6 기분 좋아졌다니 다행이다!! 뽀뽀 쫩 또 위로나 도움 필요하면 언제든지 와줘!! 언제든지 도와줄께

미술학원특강이 1시간 미뤄진다는데 그게 수학학원때문이야 방금 엄마한테 전화받고 울고있어 요즘 너무 우울하고 짜증나는데 엄마는 1시간이 별거아니라고 생각하나봐 나한텐 너무 소중한 시간이거든 전화하면서 우는거 안들키려고 별짓을 다 했다,,

>>8 헉 나도 예전에 미술학원에 다니고있었는데 결국 다른 일들 때문에 끊은 일이 있어 지금도 미술 좋아하고...네 마음이 너무 이해가 잘된다ㅜ 다른 사람들은 이해못하겠지만 너한테는 그 한시간이 얼마나 즐겁고 좋은 시간이겠어? 내가 뭘 어떻게 해줄 수는 없지만 너가 힘내면 좋겠다!! 좋은 하루 보내고 결국에는 너가 원하는대로 다 될꺼니까 너무 우울해하거나 짜증나지않으면 좋겠다!!

>>9 고마워 너가 해준말이 큰 도움이 됐어 사실 이런 위로 받아보지도 못했거든 내 고민 이해해주고 위로해줘서 진짜 정말 고마워 너도 매일매일이 행복했으면 좋겠고 좋은 하루가 되길 바래

무쌍이라 얼굴 후려침당하는거같아 속상해ㅜ 진짜 딱 전형적인 무쌍이라.. 진짜 몸매는 강남 토박이들도 인정할정도인데도 이러니까ㅜ

예전에 초등학교 같이 다니던 애들을 어쩌다가 인스타에서 다시 보게 됐는데 예체능 쪽으로 고등학교 진학한 애들이 꽤 있더라. 같이 학교 다닐 때 여러 이유로 그 친구들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었고, 걔들이 학교생활이나 뭔가를 특별히 열심히 한 것도 아닌데 그때 더 열심히 했던 애들보다 잘 살아간다니까 기분이 안 좋아. 내가 꼬인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 나도 예고 붙었는데 그거랑은 별개로 좀 그래. (나는 클래식이고 여기서 말하는 초등학교 친구들은 거의 연영과 아니면 뮤지컬이라 아예 장르가 다르긴 하지만... 잘 모르는 사람들이 보기엔 그냥 다 예고잖아) 내가 이상한 걸까? 모르겠어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 되는데 ㅋㅋㅋㅋ 나랑 얘네랑 사람들이 같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뭐라 말하긴 어려운데 기분이 안 좋다 왜 그럴까 이런 마음 들면 안 되는데ㅠㅠㅠ

안행복해.. 요즘 ㄹㅇ 울적해 ㅠㅠㅠ

>>11 쌍수 생각해보는거 어때? 난 남자긴한데 나도 전형적인 무쌍이라 약간 공감된더 ㅠㅠ

>>11 누가!! 무쌍이라고!! 후려져!! 왜 그런대...진짜 속상하겠다 후려친다고 해서 부끄럽게 생각하지말고 당당하게 생각하고 얼굴에 자신감 가지기 스스로 자책하면서 자존감 낮추기말고 너가 어떻게 생겼든 뭐라하는 사람이 나쁜거고 넌 너대로 너무너무 소중한 사람이니까!!!! 오늘 하루도 파이팅 너가 항상 행복하면좋겠다!!!!

>>14 지금 당장 여유가 없어ㅜ 찝는걸로 끝날 눈도 아니고 눈매교정 들어가야돼. 뒤밑트임은 병원에서도 추천안해줬고 나중에 자리잡은다음에 다시 생각해본다해도ㅜ 근데 남자무쌍은 괜찮지않아? 오히려 너무 진한 유쌍들이 호불호갈리던데... 이동욱같은 얼굴골격 아니면 잘 어울리기 힘들어서

>>15 누가 딱 무쌍이라 별로라하겠어... 그냥 전체 얼굴에서 그 부분이.에러니까 균형깨져보이는거지

>>12 그 정도면 꼬인거아니야 나도 한번씩 열심히 하는데 나한테 스트레스준 다른 애들이 나보다 잘되고 잘나가고 하는 모습보면 우울하거나 질투나기도 하고 네 마음 너무 잘 이해간다! 너도 사람이니까 이런 마음 정도는 가질 수 있지 근데 인생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야 너가 나중에 개내들보다 더 잘 나가고 잘 살지 누가 알아? 그리고 너 예고 간거 대단하다 짱 멋져!! 그리고 나 클래식 완전 좋아하거든 ㅋㅋㅋ 너무 우울해하지말고 그리고 너랑 그 사람들은 하나도 안 같아!! 좀 횡설수설하게 주절거린것 같네 좋은 하루보내고 넌 충분히 멋지니까!!

>>13 헉 울적한 그 기분 나도 진짜 잘 아는...나도 아무것도 하기 싫고 누워만 있고 싶고 행복하다고 느껴지지도 않고 그렇더라고!! 그럴 때는 일기 적어보는거어때? 오늘 하루 한일들/ 하고 싶은거/ 왜 안행복하다고 느꼈는지 이런거 스스로 질문하면서 적어보면 좀 차분해지고 내 감정 이해가더라!! 너가 꼭 행복해지면 좋겠다!! 파이팅 뽀뽀 쫩~

>>16 헐 그렇구나.. 기분나빴다면 미안해 괜히 말했나..ㅠㅠ 아 그리고 남잔 이동욱 같이 그런 존잘 골격..?ㅋㅋ 아니면 잘 어울리기 힘들어..? 다시 고민해봐야 하나.. 뭐 어쨌든!! 너무 상심하지마!! 누가 스레더 외모가지고 나쁜말 하면 너도 받아쳐줘 ㅡㅡ!! 지금도 충분히 예뻐 :) 마음의 여유를 갖고 천천히 고민해보자!

>>19 그치..나도 그래서 요즘 그냥 집에오면 노래들으면서 멍때린다 하 ㅠㅠ ㅋㅋㅋ

>>18 사실 내가 붙은 학교도 우리나라에서 제일 알아주는 학교 중 한 곳이거든...ㅋㅋㅋㅋ 난 특목곤데 얘네가 들어간 데는 학력인정기관으로 분류되니까 내가 신경쓸 게 전혀 없기는 한데 그냥 내가 지금 잘 되는 게 없어서 그런 것 같아 ㅎ... 내가 생각하기엔 내가 더 대단한 것 같은데 이렇게 비교하는 마음이 든다는 것 자체가 자존심이 상한다 해야 하나...? 어쨌든 레스 고마워 덕분에 기분이 좀 나아졌어!!

>>21 나 진짜 심하면 아침에 일어나서 밤까지 폰만보고 밤되면 자고...이런거 반복이였거든 이런것보다는...목욕도 해보고 너처럼 좋아하는 노래도 들어보고 이러면서 정신을 쉬게 만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 친구랑 약속해서 맛있는것도 먹거나!! 혼자 있는 것보다는 친구 한명정도랑 이야기하는 것도 좋고 헤헤 내가 추천하는건 목욕! 뜨거운 물+입욕제 이렇게해서 좀 있음 기분도 나아지고 그러더라고!

>>23 아 목욕 좋지 ㅋㅋ 주말에 목욕탕이나 갈까..

>>20 내가 스레 얼굴을 몰라서... 속쌍으로 찝는건 괜찮은거같앴어. 무쌍시절 사진 보고 끄덕끄덕ㅋㅋㅋㅋ 어차피 병원에서도 남자 찐한 유쌍 추천 안해줄지도ㅜ 스레 얼굴이 별로일거같다는게 아니니까 오해하지 말아줘ㅜㅜ 여자는 눈이 많이 차지하지만 남자는 찐한 유쌍이라고 해서 다 존잘은 아니었어 확실히.. 오히려 부리부리해서 사나워보이기도하고

>>25 글쿠나..그냥 성형외과 가서 물어봐야겠닼ㅋㅋㅋㅋㅋ

>>26 근데 이동욱도 코한듯... 예전 주말연속극 시절 봐봐 지금 이미지랑 완전 달라. 맞다면 진짜 신의한수ㄷㄷㄷ 남자연예인들도 모태 존잘골격은 드물고 코는 기본으로 하지않을까? 여자들 눈하는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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