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러가고 잇읍니다... 데굴... 난입 환영 >>248

가끔 걍... 생각이 존나 많아질 때가 잇음

모든 걸 글로 쓰고 싶어질 때...

죽을 거 같아도 괜찮아ㅎㅎ 안 죽어! 다들 이렇게 살아! 나보고 하는 말임

폰 중독 고치고 공부 늘려! 공부해!

이겨내야하지만버거운건어쩔수없는거야.. .

모르겟네... 걍 정병 도진 건가??

뭔가 달라졋다거 생각했는데 사실잘모르겟음

개병신같다... 나도 싫고 주변사람도 싫고 내 처지도 싫고 걍...

칼로리높은거다쳐먹고우울해하다가 토는못하고

죽으라니 말이 심하시네...

그럼 뭐 어쩌라고 씨발...

지금 라면 먹을까 저녁에 마라탕 먹을까

아요즘...음식이잘안받는듯

ㅉㅉ 당연히 많이 먹으면 토하지

힘들겠지만그래도버텨야하는거야...

사실딱히한게없음에도 게을러서거기에쓰이는에너지는두배라는것...

내 인생이 왜 이러죠...

점점 차선책을 최선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게 좆같늠

그만큼 퇴화한다는 거겟지

괜찮아~ 씨발 괜찮다고

니가 멍청한 것도 아니거

그냥 환경이 그런 거야 그냥 그냥 그냥 버틸 수 없엇던 거야

스트레스겠지 씨발... 당야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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