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2/01/21 08:25:07 ID : jBuq7vxAZjA
:난입가능 : 당신의 삶은 순간의 쾌락과 맞바꾼 낙하인가 새옹지마인가

2 이름없음 2022/01/21 12:41:08 ID : jBuq7vxAZjA
toxic 안들으면 귀에 가시가 돋는 병에 걸렸서여

3 이름없음 2022/01/21 16:49:00 ID : jBuq7vxAZjA
처음으로 좋아하는 외국인 가수가 생겨따 https://youtu.be/FIILsSmS_nA

4 이름없음 2022/01/21 22:43:02 ID : 8i03xvhgnV9
오늘 친구들이랑 말 몇마디 했는데 바로 내MBTI맞췄어ㅋㅋㅋㅋㅋㅋㅋㅋㅎㅋㅋㅋ 역시 과학인거신가

5 이름없음 2022/01/21 22:54:08 ID : 8i03xvhgnV9
금요일이 젤시러

6 이름없음 2022/01/22 08:41:36 ID : jBuq7vxAZjA
잘까 폰할까 잘까 폰할까 잘까 폰할까 잘까 폰할까 잘까 폰할까 잘까 폰할까

7 이름없음 2022/01/22 15:57:31 ID : 8i03xvhgnV9
배아파서 뒤질뻔했네ㅜ푸ㅜㅠㅠ 생리통 원래 없었는데....

8 이름없음 2022/01/22 20:44:43 ID : 8i03xvhgnV9
아 스카에서 자기만했네... 그래도 너무 개운한걸

9 이름없음 2022/01/22 21:26:49 ID : 8i03xvhgnV9
뭐지 이 몸살걸린거같은 느낌은??? 코로나 아니겠지? 살려주세요 저 학원말곤 아무곳도 안갔어요ㅠㅠㅜㅜㅜㅜㅡㅠㅜ

10 이름없음 2022/01/22 21:34:52 ID : 8i03xvhgnV9
휴 벌써 나아졌네 손떨림이 있긴 하지만

11 이름없음 2022/01/23 01:25:00 ID : jBuq7vxAZjA
나도 유튜브하고싶다 팝송 플리 만들면 조회수 잘나오던데

12 이름없음 2022/01/23 01:36:08 ID : jBuq7vxAZjA
포도봉봉이 끌리는 새벽

13 이름없음 2022/01/23 14:52:25 ID : 8i03xvhgnV9
스파이더맨 노웨이홈 봤는데 개슬프네..ㅠ 그래도 앤드류 나와서 조아씀... 그치만 톰은 조금 발암이어따! 어스파에서 그웬이 사고났을때보다 더 슬펐다!! 스파이더맨만 보려고 했는데 닥터 스트레인지도 덕질하고싶어지는 편이어따!!! 감상평 ㄲㅡㅌ♡♡♡♡♡

14 이름없음 2022/01/23 14:59:54 ID : 43UZdCmLglB
스레주가 사랑하는 베놈이 마블의 베놈이니?

15 이름없음 2022/01/23 15:01:27 ID : 8i03xvhgnV9
>>14 웅웅

16 이름없음 2022/01/23 15:12:52 ID : 43UZdCmLglB
>>15 스레주를 향한 뻐꾹이의 내적친밀감 +100

17 이름없음 2022/01/24 22:43:41 ID : 8i03xvhgnV9
영화 머볼까나~!~!%

18 이름없음 2022/01/26 09:27:13 ID : jBuq7vxAZjA
퀸카가 아니어도 좋아 꼭보세요 재밌어 아 그리고 금발이 너무해 도 봐야해!

19 이름없음 2022/01/27 20:30:28 ID : jBuq7vxAZjA
나땜에 수학쌤 화났따... 어카지?ㅋㄱㅋㅜㅠ

20 이름없음 2022/01/28 02:38:34 ID : jBuq7vxAZjA
언제잘까.. 공부할라했는데 폰만1시간째ㅜ박카스도 마셨는데

21 이름없음 2022/02/01 10:04:27 ID : 9dxB9fSFfRC
ㄴ나도 게임해보고싶다 오버워치 빼고 ㅣ.. 가장 최근에 출시한거로...

22 이름없음 2022/02/01 16:28:08 ID : 9dxB9fSFfRC
.

23 이름없음 2022/02/04 23:58:09 ID : 8i03xvhgnV9
스카가서 폰만하는사람 손! 저요!

24 이름없음 2022/02/09 20:43:37 ID : 8i03xvhgnV9
그 ... 이번 올림픽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하나도 모르겠네..

25 이름없음 2022/02/23 13:05:29 ID : jBuq7vxAZjA
나도 갓생살고싶다

26 이름없음 2022/02/23 22:37:41 ID : 8i03xvhgnV9
오빠, 전 연기를 한게 아니에요 그건 제 진심이었어요, 사랑해요 연극보다 더 중요한게 사랑이에요! 사랑해요!!

27 이름없음 2022/02/25 11:30:06 ID : IE8ryY08qqk
집가다가 고양이가 밥먹는거 봤따 운수좋은날! 'ㅂ'

28 이름없음 2022/03/02 00:07:22 ID : jBuq7vxAZjA
학교가는것만큼 괴로운게 없다...

29 이름없음 2022/03/22 21:18:44 ID : 8i03xvhgnV9
어떡하지?? 오늘밤 10시에 짝남이랑 전화하기로했ㄴ는데??ㅠㅠㅠㅜ 어색하면 어떡하지.... 어색하면 어떡해......

30 이름없음 2022/04/06 19:54:37 ID : 8i03xvhgnV9
꿈을 꿨는데..ㅠㅠㅠ 꿈을 꿨는데..!ㅜㅠㅠ 꿈을 꿨는데..!!!!!!!!!!!ㅜ

31 이름없음 2022/04/14 20:42:23 ID : jBuq7vxAZjA
코끝을 찌르는 라벤더향이 마음에 든다

32 이름없음 2022/04/19 21:05:48 ID : 8i03xvhgnV9
9일의 기적을 보여주마

33 이름없음 2022/04/19 21:10:26 ID : 8i03xvhgnV9
데시데라타 -맥스 어만- 소란스럽고 바쁜 일상속에서도 침묵 안에 평화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포기하지 말고 가능한 모든 사람들과 잘 지내도록 하십시오 당신이 계획한 것뿐만 아니라 당신이 이루어 낸 것들을 보며 즐거워하십시오 아무리 보잘것 없더라도 당신이 하는 일에 온 마음을 쏟으십시오 그것이야말로 변할 수 없는 시간의 운명 안에서 진실로 소유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에 대해 냉소적이 되지 마십시오 아무리 무미건조하고 꿈이 없는 상태에서도 사랑은 잔디처럼 돋아나기 때문입니다 자신에게 관대해지도록 노력하십시오 당신은 나무와 별들과 마찬가지로 우주의 자녀입니다 그러므로 하느님과 평화롭게 지내십시오 당신이 그분을 어떻게 생각하든 당신의 노동과 소망이 무엇이든 시끄럽고 혼란한 삶 속에서도 영혼의 평화를 간직하십시오 서로 속이고 힘들고 꿈이 깨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늘 평화롭고 행복하려고 애쓰십시오

34 이름없음 2022/04/19 21:10:43 ID : 8i03xvhgnV9
내가 젤 조아하는 신데 어때?? 아름답지??!

35 이름없음 2022/04/24 21:23:14 ID : 8i03xvhgnV9
시험4일남음

36 이름없음 2022/05/14 23:07:18 ID : 8i03xvhgnV9
5/14 토 오늘은 아침에9:30 에 일어나서 밥먹고 수학숙제를 했다. 다하진 않았지만 나름 열심히 했다. 그리고 학원을 갔다와서 놀았다. 저녁밥먹고 계속 놀았다.

37 이름없음 2022/05/21 21:06:15 ID : jBuq7vxAZjA
집에 엄빠 없는거 나이스하네

38 이름없음 2022/05/22 23:51:23 ID : 8i03xvhgnV9
차근차근 하나씩 도전해요 기대치는 높은데 그만큼 잘하지 않아서 그래요

39 이름없음 2022/05/25 21:57:33 ID : 8i03xvhgnV9
행운, 행운이란 없어 내인생에 행운같은건 없어요 그래도 기대를 해봐요, 또다시 -토끼탈-

40 이름없음 2022/06/14 23:07:21 ID : 8i03xvhgnV9
시험 D-13 과학 최대한 다 공부하기 수행평가 준비 2개 하기

41 이름없음 2022/06/28 23:18:08 ID : jBuq7vxAZjA
씨발 영어40점씨발

42 이름없음 2022/07/11 21:48:09 ID : 8i03xvhgnV9
짝사랑을 시작한지 2주가 넘었는데요 친해지는건 바라지도 않아요 그저 수업시간에 멍때리며 그아이를 보는게 좋아요

43 이름없음 2022/07/12 23:19:47 ID : 8i03xvhgnV9
시험 등급은 다 4~5 등급이네.. 깔끔해서 좋다ㅎㅎㅎㅎㅎ

44 이름없음 2022/07/23 02:31:23 ID : jBuq7vxAZjA
ㅇㄴ학원 왜가는거냐고 하는것도없으면서 왜가냐고 시간아깝게

45 이름없음 2022/07/23 02:32:36 ID : jBuq7vxAZjA
나를 바라보는 그 아이의 눈을 상상하기만 해도 온몸에 퍼지는 피가 느껴진다

46 이름없음 2022/07/30 19:22:39 ID : 8i03xvhgnV9
칭찬해줘 그냥 잘했다고 말해줘

47 이름없음 2022/08/12 08:47:10 ID : jBuq7vxAZjA
아침부터 지 기분 좆같다고 욕박으면 뭐가 달라져? 왜 일어나자마자 애꿎은 사람한테 지랄인데 선넘지마 씨발련아 딸한테 욕 쳐박는게 엄마야? 미친년 걍 나가뒤지라고 이중인격년아 왜 사람을 죽고싶게만들어 왜 왜 사람을 비참하게 만드냐고

48 이름없음 2022/08/18 23:05:10 ID : 8i03xvhgnV9
단 한번도 심장을 들여다본적이 없었다. 물론 남에게 가슴을 활짝 열어준 적도 없다.

49 이름없음 2022/08/21 01:22:51 ID : jBuq7vxAZjA
어쩌면 사람을 바라보는 걸 좋아하기보다는, 그 사람과 관련된 나의 모습을 추억하는 것일수도 있다.

50 이름없음 2022/09/11 22:00:27 ID : 8i03xvhgnV9
그 아이가 나를 바라보는건 상상도 못하겠다고 말했던 적이 있던가, 그렇다면 나는 내면의 세계에 고요히 갇혀있는것인가. 그 아이는 지금 나를 응시하며 천천히 걸어오고있다..

51 이름없음 2022/09/16 19:13:50 ID : xxu2smNs07a
꿈에서만이라도 펑펑 울었다.

52 이름없음 2022/10/02 17:51:04 ID : 1ck3xyGpO9y
나는 항상 너희 곁에 있었어. 정확히는 맴돌았어. 연락을 안하고 만남을 꺼려해도 항상 너희를 사랑했고 동경했어. 아무리 상처를 많이 받아도 너희의 초승달같은 눈을 보면 용서를 안해줄 수 없었어.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어. 그런데 너넨 아니었나뵈. 그럴수밖에 없었던거 이해해. 다 내가 자초한 상황인거 인정해. 그러니 제발 나를 혼자두지 말아주세요.

53 이름없음 2022/11/06 07:54:54 ID : jBuq7vxAZjA
한달간 많은일이 있었습니다 친구와 싸우고, 슬퍼하고, 엄마와 싸우고, 집을 나오고, 아빠와 가까워지고, 다시 미워지고.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면 모두 생생히 기억납니다. 그때 얼마나 마음이 찢어졌는지, 얼마나 많은 것들을 깨달았는지, 모두요.

54 이름없음 2022/11/09 20:53:10 ID : 0k1bhe4Zbh8
사실 국어랑 과학 25점

55 이름없음 2022/11/09 20:53:25 ID : 0k1bhe4Zbh8
수학 영어 67점

56 이름없음 2022/11/09 20:53:34 ID : 0k1bhe4Zbh8
사회50점

57 이름없음 2022/11/10 23:18:06 ID : 88mGmsnPfO6
>>2 브리트니 노래 마저? 겁나 좋은디~

58 이름없음 2022/11/18 20:23:34 ID : fQts65argi8
>>57 히히 아닌뎅

59 이름없음 2022/11/22 00:29:47 ID : jBuq7vxAZjA
가족과 가까워져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어 세상과 나를 단절시킨다. 나는 결국 그들만의 감옥인 집에서 빙글빙글 돌고, 제자리걸음할 뿐이다.

60 이름없음 2022/12/21 00:09:52 ID : jBuq7vxAZjA
깐족거리는 친구랑 통화했다. 짜증난다 팩폭만 날린다. 가끔 걔의 말들이 진짜일지 곰곰히 생각하게 된다

61 이름없음 2023/01/18 19:23:34 ID : wNwE1cq5huk
오랜만이다..새해 첫일기

62 이름없음 2023/01/18 19:24:26 ID : wNwE1cq5huk
사실 스카에서 공부하는척하며 a4용지 가득 일기를 쓴다. 요즘은 그렇게 시간을 때운다.

63 이름없음 2023/01/18 19:27:57 ID : wNwE1cq5huk
오밀조밀한 글씨로 종이 가득 하루를 기록한다. 그렇게 쓸 게 많다는 건, 중요한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미래의 나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가 그토록 많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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