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덤디덤디무덤덤 (1)
2.세상 사람들이 다 너같은 줄 아냐 (21)
3.부엉이가 전달해주는 이야기 (95)
4.빛의 편린 (107)
5.🍀 (999)
6.⠀ (5)
7.Handy Note' (6)
8.xoxo (119)
9.일기판에는 일기를쓰지 (34)
10.왕따페티쉬 (29)
11.언젠간 괜찮아질 거야 (12)
12.쉘터 (2)
13.🐳🧜🏻♀️따나와 인어의 꽃신일기💙 (4)
14.살아가면서 살아가는 일기 (26)
15.💫하와와 여중생쟝의 일기💖 (23)
16.떨리는 몸을 끌어안아줘 (336)
17.안녕 나는 나사빠진병아리야!🐣 (2)
18.일기장입니다 (24)
19.~오타쿠의 '지리'는 일기장~ (81)
20.☁️To. my youth_벼락치기 전공으로 유학 다녀온 레주의 일기🛩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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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23/06/25 10:17:39
ID : A7zdU1zU5hw
0
이 시험의 주인공은 수학이었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었다.
103
이름없음
2023/07/23 17:47:32
ID : 8i03xvhgnV9
0
왜 너를 얻을수록 잃는게 많아지는거같냐?
104
이름없음
2023/07/23 17:50:18
ID : 8i03xvhgnV9
0
왜 나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거지
105
이름없음
2023/09/02 17:14:22
ID : ak5Wqrs1jvB
0
모든 걸 잊고 찰나를 만끽한 다음
아주 큰 불행이 찾아온다고 하더라도 붙잡고 싶을 만큼
눈앞의 이 순간이 슬프게 탐이 났다
106
이름없음
2023/09/02 17:34:46
ID : tthbDzbva3y
0
약속
너도 열심히하기
나쁜짓 안하고
내가 가기전까지 나쁜짓 안하기
107
이름없음
2023/09/21 00:44:21
ID : 8i03xvhgnV9
0
커서 뭐하지. 왜 글쓰고싶지. 갑자기?
108
이름없음
2023/09/21 00:45:04
ID : 8i03xvhgnV9
0
진짜 커서 뭐할지 누가 좀 정해주셈
109
이름없음
2023/10/03 23:14:20
ID : jy3SGq0mmli
0
부정당하기 싫다
지금까지 쌓아왔던 순간을
110
이름없음
2023/10/15 00:58:21
ID : q3Ph83vg6qn
0
공허한 마음을 채웠다
111
이름없음
2024/01/02 22:23:41
ID : 8i03xvhgnV9
0
새해목표
112
이름없음
2024/01/13 23:58:51
ID : 8i03xvhgnV9
0
실패->다시시작
113
이름없음
2024/01/14 00:00:42
ID : 8i03xvhgnV9
0
나 지금 내 미래 plan 3까지 세워놨어. 절대절대 실패할 수 없는 경우의경우의경우의수를 고려한 계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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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2/18 21:42:12
ID : 8i03xvhgnV9
0
처참히 무너짐
115
이름없음
2024/02/18 21:44:04
ID : 8i03xvhgnV9
0
그냥ㅅㅂ 빨리 이 개같은사람들만 있는 집구석 나와서 폐인처럼 살다가 디지고싶다
116
이름없음
2024/05/10 00:41:06
ID : 8i03xvhgnV9
0
와 스레딕 오랜만인데 바뀐거 별로당
117
이름없음
2024/10/08 23:31:40
ID : 8i03xvhgnV9
0
그 웹툰을 본 것은 내 인생 최악의 선택..
118
이름없음
2024/12/15 22:00:14
ID : jBuq7vxAZjA
0
엄청 오랜만은 아니네 그래도 좋은 소식 들고왔다.
나 논술 붙었다!
119
이름없음
2025/07/23 11:09:37
ID : jBuq7vxAZjA
0
오랜만에 꿈일기
나는 내 여동생이 나를 죽이려 한다고 단단히 믿고있었다. 여동생이 눈앞에 보일때마다 공포에 떨었고, 나를 암살하기 위한 술수들을 눈으로 보았다. 보았다고 생각했다. 나에게 우울증이 있다고 자각한 순간부터 밤마다 자고 일어나면 스스로 목숨을 끊은 내 모습을 마주할까봐 두려웠다. 그것이 여동생을 마주하는 것 만큼 두려워서 엄마에게 울면서 말했다. ’병원에 가야할 것 같다‘고.
밤에 자고 일어나면 햇살 사이로 죽은 내 모습을 마주할 것 같다는 말은 현실 시간이 하루하루 지나는 게 두려운 내가 반영된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우울증을 받아들이고 병원에 가야겠다고 결심한 것은 누군가 나에게 내가 놓친 무언가를 자각하라고 경고한 것 같다.
평소에는 허무맹랑한 꿈이나 문제가 생기면 바보같이 타파하려고 하는 꿈만 꿨는데 이 꿈은 그 두려움이 너무 커서 꿈에서 깨서도 심장이 날뛰었을 뿐더러, 미쳐버린 내 모습을 현실적으로 보여주었기 때문에 글로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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