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J 2022/02/10 11:32:59 ID : i9xPba5SIKZ 5
. *비극과 심미적 형성 스스로 생각하기의 전통 긴긴밤 수치심 권하는 사회 꽃으로 엮은 방패 칵테일 러브 좀비 개들이 식사할 시간 인생은 길고 불꽃놀이는 짧으니까 봄밤이 끝나가요, 때마침 시는 너무 짧고요
102 J 2022/03/08 00:32:58 ID : i9xPba5SIKZ 0
우리는 각자의 지옥에서 각자의 형벌을 받으며 살고있지.
103 J 2022/03/08 00:43:47 ID : i9xPba5SIKZ 0
접힌 기념 이름이 J인 이유 이름 이니셜.
104 J 2022/03/08 18:02:28 ID : i9xPba5SIKZ 0
사랑은 야채 같은 것/성미정  그녀는 그렇게 생각했다 씨앗을 품고 공들여 보살피면 언젠가 싹이 돋는 사랑은 야채 같은 것 그래서 그녀는 그도 야채를 먹길 원했다 식탁 가득 야채를 차렸다 그러나 그는 언제나 오이만 먹었다 그래 사랑은 야채 중에서도 오이 같은 것 그녀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는 야채뿐이 식탁에 불만을 가졌다 그녀는 할 수 없이 고기를 올렸다 그래 사랑은 오이 같기도 고기 같기도 한 것 그녀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녀의 식탁엔 점점 많은 종류의 음식이 올라왔고 그는 그 모든 걸 맛있게 먹었다 결국 그녀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래 사랑은 그가 먹는 모든 것
105 J 2022/03/08 18:03:46 ID : i9xPba5SIKZ 0
그럼 내 사랑은 양배추모양 양파모양 브로콜리모양.
106 J 2022/03/11 08:07:57 ID : Buts2tteE9u 0
서기가 영원했더어어언.
107 J 2022/03/11 08:08:21 ID : Buts2tteE9u 0
난 마지막 나야.
108 J 2022/03/11 22:48:46 ID : i9xPba5SIKZ 0
사람은 너무도 쉽게 죽을 수 있는데 어떻게 하루를 죽음의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걸까.
109 J 2022/03/11 22:51:18 ID : i9xPba5SIKZ 0
잃은 것 말고 얻을 걸 생각할 순 없을까.
110 J 2022/03/13 17:22:59 ID : i9xPba5SIKZ 0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그놈의 고양이.
111 J 2022/03/13 18:03:38 ID : nxxu7dRDs2n 0
짜장 싫어 짬뽕 싫어 우동 싫어 탕수육 좋아~
112 J 2022/03/13 18:06:03 ID : nxxu7dRDs2n 0
학교가 날아가 버렸으면 좋겠어 우르르쾅쾅쾅.
113 J 2022/03/16 13:20:09 ID : fgnXvyJWi1b 0
긴가민가요~
114 J 2022/03/16 21:58:48 ID : i9xPba5SIKZ 0
우르르 쾅쾅 쾅 우르르 쾅 쾅 쾅.
115 J 2022/03/16 23:11:24 ID : i9xPba5SIKZ 0
내가 그려왔던 곳 꿈이 없다면 종일 잠자는 게 낫지.
116 J 2022/03/16 23:13:32 ID : i9xPba5SIKZ 0
그냥 내가 좀비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렇다고 지금 인간처럼 살고 있단 뜻은 아니다.
117 J 2022/03/16 23:32:10 ID : i9xPba5SIKZ 0
너의 고향 그녀의 어깨로...
118 J 2022/03/16 23:57:55 ID : i9xPba5SIKZ 0
.
119 J 2022/03/19 17:11:44 ID : i9xPba5SIKZ 0
순간 반짝 할거면 시작도 않는 걸.
120 J 2022/03/19 17:12:14 ID : i9xPba5SIKZ 0
시작 못한 반짝임이 너무 많아요.
121 J 2022/03/19 17:30:26 ID : i9xPba5SIKZ 0
초밥 서른개 품어주기.
122 J 2022/03/19 22:27:40 ID : i9xPba5SIKZ 0
인생은 길고 불꽃놀인 짧으니까.
123 J 2022/03/20 10:11:19 ID : i9xPba5SIKZ 0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그대 길목에 서서 예쁜 촛불로 그대를 맞으리 향그러운 꽃길로 가면 나는 나비가 되어.
124 J 2022/03/22 23:44:21 ID : i9xPba5SIKZ 0
.
125 J 2022/04/02 23:05:35 ID : i9xPba5SIKZ 0
취소 그만 기어나와.
126 J 2022/04/02 23:09:36 ID : i9xPba5SIKZ 0
너에 대한 객관성을 완전히 잃다.
127 J 2022/04/02 23:17:43 ID : i9xPba5SIKZ 0
이해하지 말고 그냥 바다드리자 바다~~드려~~ 이게 저의 바다임미다. 그 쪽 바다는 색이 참 파아랗네요^^ 아 넵ㅎㅎ 감사하빈다.
128 J 2022/04/10 14:16:18 ID : i9xPba5SIKZ 0
자승자박 결자해지 무한반복하기.
129 J 2022/04/16 19:42:30 ID : i9xPba5SIKZ 0
정신이 없다.
130 J 2022/04/16 19:46:12 ID : i9xPba5SIKZ 0
결국엔 썩어버릴 꽃을 피우자.
131 J 2022/04/16 21:46:35 ID : i9xPba5SIKZ 0
우리는 지금 자 자 모두 모여 다 함께 돌고돌아 점 점 싫어져도 결국 좋아하게 돼~
132 J 2022/04/16 21:47:51 ID : i9xPba5SIKZ 0
요즘은 자승자박 시즌.
133 J 2022/04/29 20:50:26 ID : i9xPba5SIKZ 0
가볍게 살자 가볍게.
134 J 2022/04/29 20:50:56 ID : i9xPba5SIKZ 0
날아가버릴정도로.
135 J 2022/04/29 20:51:23 ID : i9xPba5SIKZ 0
내 팔자는 내가 꼬고.
136 J 2022/04/29 20:52:21 ID : i9xPba5SIKZ 0
울면서 결자해지.
137 J 2022/04/29 21:04:11 ID : i9xPba5SIKZ 0
아주 그냥 증발할 때까지 울자 바삭해질 때쯤이면 H도 좋아할 수 있겠지 발목까지 올라오는 눈물에 다시 젖어버리지 않게 창문 밖으로 머리를 빼고 울자 모두가 그렇게 울면 장마가 오겠지.
138 J 2022/04/29 21:07:44 ID : i9xPba5SIKZ 0
그러니까 7월까진 기다려주기.
139 J 2022/05/01 13:27:23 ID : i9xPba5SIKZ 0
주륵주륵주륵 아이 축축해.
140 J 2022/05/01 13:28:48 ID : i9xPba5SIKZ 0
봄이 끝나가지만 눈이 내리게 해주세요.
141 J 2022/05/06 00:22:03 ID : i9xPba5SIKZ 0
에휴 한숨이 아니라 페활량 증진 날숨 운동입니다.
142 J 2022/05/06 00:25:11 ID : i9xPba5SIKZ 0
한숨은 재채기와 비슷하다 둘 다 무언가 들어왔을 때 그걸 내보내기 위해 하는 거니까.
143 J 2022/05/06 00:27:17 ID : i9xPba5SIKZ 0
후추를 뿌리다가 에취 그러다 뒤엎어서 에휴 한숨에 후추날려 에취 치울 생각하다가 에휴.
144 이름없음 2022/07/16 16:51:19 ID : i9xPba5SIKZ 0
나 이제 탕수육도 별로 안 좋아해 울면서 결자해지했어 요즘도 비는 오지 않아
145 이름없음 2022/07/16 16:53:37 ID : i9xPba5SIKZ 0
그럼 나도 잼이 됐으면 좋겠어 철분제 먹으니까 괜찮더라
146 이름없음 2022/07/16 16:57:46 ID : i9xPba5SIKZ 0
그냥 한대 후려치면 기절함 요즘은 7시에 일어나
147 이름없음 2022/07/16 17:03:48 ID : i9xPba5SIKZ 0
지금은 75%일수도 요즘은 달에 한번만 채워도 괜찮아
148 이름없음 2022/07/16 17:06:27 ID : i9xPba5SIKZ 0
스페셜하게 S자로 휘었다더라 아직도 화가 나. 왜 딸기를 혼자 다 먹었어?
149 이름없음 2022/07/16 17:08:18 ID : i9xPba5SIKZ 0
헤엄쳐야지.
150 A 2022/07/17 21:05:58 ID : kq2Le59hdTX 0
여름 상설 공연 박은지 민음의 시 시인의 말 너도 살아남아
151 이름없음 2025/06/12 01:46:53 ID : umq0lg0nu79 0
안녕안녕 오랜만이다 나는 요새 살아있는게 수월해졌어 여름상설공연 내 책장에 있는 시집 중 하나야
레스 작성
일기 21 실시간
55레스 Alice in whiteland 454 Hit
일기 이름없음 22.07.27 2
23레스 🪐그럼에도 불구하고 46 Hit
일기 🦉 22.07.25 0
600레스 하루에 한 레스 다같이 쓰는 공용 일기장 3733 Hit
일기 이름없음 22.07.25 2
10레스 글씨연습 할 겸 세우는 일기장 103 Hit
일기 ◆0twLbvbio7v 22.07.24 2
24레스 오노추 140 Hit
일기 이름없음 22.07.24 3
17레스 다 뭐다? ㅈ빱이다~ 105 Hit
일기 💭🌊🐬 22.07.24 0
1000레스 개구리 일기장🐸 3546 Hit
일기 🐸 22.07.24 11
1레스 하지만 난 눈물을 자주 흘리진 않지! 110 Hit
일기 이레 22.07.24 0
110레스 ☁️ 침체의 시대에 침대의 시체로 살기 458 Hit
일기 이름 22.07.24 4
59레스 ㅡㅡㅡ 170 Hit
일기 이름없음 22.07.21 0
12레스 일기 108 Hit
일기 이름없음 22.07.21 1
11레스 잘가, 학교에서 보자. 70 Hit
일기 이름없음 22.07.20 0
15레스 “we know what we are, but know not we may be.” 91 Hit
일기 이름없음 22.07.19 1
1000레스 🌍지구 표류기🪐__휘파람 불어 구름 위를 걸어가리 2937 Hit
일기 ☁️ 22.07.19 10
44레스 🧸일기판 카페 개업🍰 어서오세요 ღゝ◡╹)ノ✧˖° 479 Hit
일기 ◆f9dyK4Y2nDB 22.07.18 9
5레스 Glass or Ice 🧊 88 Hit
일기 이름없음 22.07.18 1
151레스 » . 558 Hit
일기 J 22.07.17 5
11레스 과거일기 54 Hit
일기 이름없음 22.07.17 0
3레스 좋아해 29 Hit
일기 💕 22.07.17 0
334레스 ㅅㅂ이거어캄 내 심장이 투디한테만반응하는것같음 866 Hit
일기 OoZi존갓생girloO 22.07.1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