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중반 그 이후 36 (746)
2.n수생 일기 (5)
3.유령의 집 ~귀신 이야기~ (442)
4.( ᐛ )σ 심각한 노스탤지어 중독증 (그런데 제법 현실에 충실한) (34)
5.그냥 티엠아이 날리는 일기장 (420)
6.금연일기 (32)
7.내가 나를 사랑할 수 있길 바람~ (11)
8.📊일기판 내 mbti 비율을 구해보고 싶어! 들어와줄래? (중간점검 결과 有) (159)
9.. (24)
10.反論不可宇宙最強かわいい人 (3)
11.삭제 요청 (4)
12.이것밖에는 해명할 수 없는 일들이 너무도 많아서 (34)
13.浪漫靑春 𝓻𝓸𝓶𝓪𝓷𝓬𝓮 & 𝔂𝓸𝓾𝓽𝓱 (2)
14.난.. 난 여름이 싫어 (2)
15.9908875 (13)
16.NEVER THE LESS, 그럼에도 불구하고 (1000)
17.C'est triste d'être trahi. (1)
18.(아주 가끔 갱신됨)나의 상상친구 앨리스 (276)
19.탄산수 : 우리는 27살을 애기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1000)
20.사라지지 않는 별이 될거야 (299)
1
꽃이 핀 산하엽
2022/04/08 00:48:07
ID : 7y1BcFa8o0l
10
난입, 질문, 아무말 대잔치 대환영!
덕질, 일상, 우울 일기
https://youtu.be/1_oOMybMyJ0
902
산하엽
2022/06/13 15:49:57
ID : E789xPa646i
0
안녕, 마지막 페이지. 이 일기를 끝으로 괴로운 게 없어지면 좋겠다!
903
산하엽
2022/06/13 15:51:28
ID : E789xPa646i
0
월요일 감정기복은 항상 이렇지 뭐!
904
산하엽
2022/06/13 16:18:33
ID : qo6mJVf88o5
0
.
905
산하엽
2022/06/13 17:07:19
ID : qo6mJVf88o5
0
내가 노력을 안 했는지 몰라도 나는 하나도 변한 게 없더라. 처음부터 끝까지 이기적이었어. 지금도 이기적이고, 앞으로도 변함이 없겠지.
906
산하엽
2022/06/13 17:14:07
ID : qo6mJVf88o5
0

907
산하엽
2022/06/13 17:14:37
ID : qo6mJVf88o5
0
읭 오른쪽 입술에 뭐가 오돌토돌 더 났어ㅠㅠㅠㅠ
908
산하엽
2022/06/13 19:08:54
ID : a2q1Ckq1Ds5
0
밥 먹고 나니까 좀 낫다! 아무 생각도 안 들어. 아마(?)
909
이름없음
2022/06/13 21:15:16
ID : 7y1BcFa8o0l
0
.
910
이름없음
2022/06/13 21:16:53
ID : 7y1BcFa8o0l
0
.
911
이름없음
2022/06/13 21:17:56
ID : 7y1BcFa8o0l
0
.
912
이름없음
2022/06/13 21:20:13
ID : 7y1BcFa8o0l
0
.
913
이름없음
2022/06/13 21:30:21
ID : 7y1BcFa8o0l
0
뫼비우스의 띠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
914
이름없음
2022/06/13 21:31:27
ID : 7y1BcFa8o0l
0
.
915
이름없음
2022/06/13 21:34:46
ID : 7y1BcFa8o0l
0
.
916
이름없음
2022/06/14 01:20:07
ID : 7y1BcFa8o0l
0
.
917
이름없음
2022/06/14 04:20:13
ID : 7y1BcFa8o0l
0
웹툰 보고 오니까 4시가 넘었네...
918
이름없음
2022/06/14 04:21:44
ID : 7y1BcFa8o0l
0
끊어지라는 팔찌는 끊어지지도 않고 그냥 풀리기만 하네. 이대로 뒀다가 아예 풀리면 갈색만 빼고 잘라야지. 갈색이랑 다른 색만 따로 묶을래.
919
이름없음
2022/06/14 10:34:39
ID : 7y1BcFa8o0l
0
오늘 하늘은 진짜 예쁜 것 같다.
920
산하엽
2022/06/14 11:43:52
ID : Y061zTV85Qr
0
정말 산하엽 보고싶다. 활짝 핀 산하엽.
921
산하엽
2022/06/14 11:49:02
ID : Y061zTV85Qr
0
어쩐지 이번 일기는 제목대로 안 되네.
922
산하엽
2022/06/14 12:18:07
ID : ArzdQoGk9Bu
0



923
산하엽
2022/06/14 12:20:28
ID : ArzdQoGk9Bu
0
이번 마음 다짐은 또 언제까지 가려나...ㅎ 어쨌든 내 일정에 원래 근무하는 위치로 나와있길래 평소대로 근무 시작했는데 왜때문에 다른 지점 근무라고 알려주시죠. 세상...
924
산하엽
2022/06/14 12:23:29
ID : ArzdQoGk9Bu
0
보통 일기는 두 달 반 전후로 쓰니까 다음 일기 쓰는 중에 이직하겠다. 는 합격되는 곳이 없어서 이직을 못 하면 진짜 우울일기로 전환될지 몰랔ㅋㅋㅋ큐ㅠㅠㅠㅠ
925
산하엽
2022/06/14 12:24:47
ID : ArzdQoGk9Bu
0
이 일기는 오늘로 싹 끝내야겠다. 어차피 오늘 할 것도 많아서 일기 싹 써버리고 할 일 싹 끝내고 다른 알바 자리 알아보고 밤에 라디오 들으면 되겠지.
926
산하엽
2022/06/14 12:36:03
ID : ArzdQoGk9Bu
0

927
산하엽
2022/06/14 13:19:31
ID : E789xPa646i
0
맑다가 구름 많아져서 좋다...♥ 해 가려주니까 조아
928
산하엽
2022/06/14 13:53:45
ID : E789xPa646i
0
중부지방 25일부터 장마라면서요... 넘나 시르다...
929
산하엽
2022/06/14 14:08:08
ID : E789xPa646i
0
이삭토스트에 콘치즈 토스트가 나왔다고요?? 오늘 먹으러 갑니다.
930
산하엽
2022/06/14 15:09:10
ID : E789xPa646i
0
조회수 480 넘은 것도 봤겠다 이제 스탑 걸고 다 채워야지.
931
산하엽
2022/06/14 15:12:11
ID : E789xPa646i
0
도시락 업체들 다 친절하지만 역시 내가 믿고 항상 주문하는 곳에 하는 게 제일 편안하다...♥ 단골업체랑 이름 비슷한 거기도 되게 좋아보였는데 아쉽게도 패스... 우...
932
산하엽
2022/06/14 15:13:48
ID : E789xPa646i
0
하늘이 계속 구름이 많은 상태면 아마 오늘 보름달은 못 보겠구나.
933
산하엽
2022/06/14 15:15:31
ID : E789xPa646i
0
더워서 그런지 요즘 콜라도 다시 끌리더라. 시원하게 꿀꺽꿀꺽 하고 싶은 느낌.
934
산하엽
2022/06/14 15:24:54
ID : E789xPa646i
0
??? 이삭토스트에 콜라 없나요? 콜라 마시고 싶은데...
935
산하엽
2022/06/14 15:26:07
ID : E789xPa646i
0
콜라 먹고 싶으니까 저녁메뉴 고를까
936
산하엽
2022/06/14 15:29:25
ID : E789xPa646i
0
볶음밥이냐 이삭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937
산하엽
2022/06/14 15:40:50
ID : E789xPa646i
0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직이 너무 시급해요... 비슷한 차들이 보여서 은근 무섭네 ㅎ... 오늘은 다행히 출근 안 하거나 늦게 하나보다.
938
산하엽
2022/06/14 16:09:03
ID : E789xPa646i
0
출퇴근 진짜 아무 의미 없더라. 마주칠 확률도 이젠 없어젔고. 그러니 굳이 출근 직전이랑 퇴근하고 보러 가지 않아도 되겠지. 그러다 보면 조금씩 정리할 수 있지 않을까. 이젠 진짜 정말로 그만하는 게 맞는 것 같아.
939
산하엽
2022/06/14 16:43:21
ID : q42MmFfUZcp
0

940
산하엽
2022/06/14 18:14:56
ID : q42MmFfUZcp
0
아까 5시 좀 넘어서 갔는데 병원 닫혀써88 서류보완일은 오늘이 마지막이었는데...ㅎ
941
산하엽
2022/06/14 19:23:01
ID : r81g2FfRDxX
0

942
산하엽
2022/06/14 19:39:11
ID : r81g2FfRDxX
0
지금도 흐린 거 봐서 보름달은 깔끔하게 포기해야겠다.
943
산하엽
2022/06/14 20:08:58
ID : r81g2FfRDxX
0

944
산하엽
2022/06/14 20:50:47
ID : qZg0q3XupQt
0
하 어머니가 아까 올려주신 몽이 사진과 그림 너무 최고고요... 힐링된다...♥
945
이름없음
2022/06/14 21:36:28
ID : 7y1BcFa8o0l
0
ㅎ 이 일기는 내일 중으로 끝나겠네 아님 그냥 잡담 막 떨어서 끝낼까
946
이름없음
2022/06/14 21:40:07
ID : 7y1BcFa8o0l
0
페퍼톤스 불면증의 버스 나중에 들어야지.
947
이름없음
2022/06/14 22:02:34
ID : 7y1BcFa8o0l
0
내일 밤엔 산하엽 읽을까.
948
푸른밤 종현입니다
2022/06/14 22:36:37
ID : 7y1BcFa8o0l
0
"다들 그렇게 살아, 너만 힘든 거 아니야." 이 말, 저는 세상에서 제일 잘못된 위로법이라고 생각해요. 상대방하고 다른 사람들하고 비교하는 거. 그런 말도 있잖아요. '죽을 용기로 살아.' 뭐 이런 말? 저는 제일 안 좋은 위로법이라고 생각을 해요. 힘든 사람, 우울한 사람, 어려운 사람, 지쳐있는 사람한테 그런 생각할 용기로 다른 걸 해라. "야 너 지금 그렇게 힘들어하고 지쳐하고 피곤해하고 안 좋은 생각할 그 에너지로 그냥 빠르게 빠르게 움직여서 할 일들을 빨리빨리 처리하는 게 좋을 것 같아." 라고 얘기해주는 건 사실 그 사람도 알고 있어요. 빨리빨리 움직여 해결하면 되는 거 알고 있죠. 너무너무 그렇게 하고 싶죠. 근데 그렇게 안 되니까. 눈에 보이는 몸의 상처랑은 또 다른 거거든요. 마음의 상처라는 건.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를 위로할 때 내 눈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또 분명히 존재할 수 있다라는 걸 한 번 생각을 해봐야되는 것 같다는 생각도 합니다. 물론 저도 이런 얘기를 하면서 누군가에게 상처를 준 적이 분명 있을 거고, 저도 상처를 받아본 적이 있기 때문에 그냥 청취자 분들한테 한 번 넋두리 하듯이 얘기를 좀 해보고 싶었어요.
누군가를 위로할 때는 비교를 하면서 나와 비교하면서 혹은 다른 누군가의 상황과 비교를 하면서 위로를 하는 것보단 그냥 그 사람에 대해서 얘기를 해주는 게 더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170208
949
이름없음
2022/06/14 23:10:25
ID : 7y1BcFa8o0l
0
다행이다 948 레스는 푸른밤으로 했네.
950
이름없음
2022/06/14 23:11:21
ID : 7y1BcFa8o0l
0
그냥 남은 레스들은 내일 전부 끝내버릴래. 이제 웹툰 더 보고 그러고 자야지. 다들 미리 잘 자~
951
이름없음
2022/06/15 01:33:27
ID : 7y1BcFa8o0l
0

952
이름없음
2022/06/15 10:31:26
ID : 7y1BcFa8o0l
0
오늘 진짜 하루종일 오려나?
953
투명해진 산하엽
2022/06/15 10:46:23
ID : ck7cHwtwFeK
0
비 제대로 내리는 거 꽤 오랜만이다.
954
투명해진 산하엽
2022/06/15 10:50:19
ID : ck7cHwtwFeK
0
와; 추울 것 같아서 바람막이 입었는데 그래도 춥다 ㅠ
955
투명해진 산하엽
2022/06/15 12:06:07
ID : E789xPa646i
0
ㅋㅋㅋㅋㅋㅋ 아깐 비 많이 오더니 그쳐가고 있자나ㅠㅠㅠㅠ
956
투명해진 산하엽
2022/06/15 12:06:19
ID : E789xPa646i
0
살짝 더웤ㅋㅋㅋㅋ 세상 ㅠ
957
투명해진 산하엽
2022/06/15 12:10:17
ID : E789xPa646i
0
사실 출근하러 나올 때까지만 해도 온갖 부정적인 생각에 사실 일기도 그만하는 게 맞을까 싶었는데 웃긴 거 좀 보고 오니까 그래도 부정적인 생각이 조금은 나아진 건지, 아니면 그냥 지금 아무 생각도 없어서 멍한 건지. 부정적인 건 살짝 없어졌다.
958
투명해진 산하엽
2022/06/15 12:15:14
ID : E789xPa646i
0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다가 결론은 내리지도 못하고 결국 덮어두는데 이젠 덮기가 어려운 건지. 결정을 내린 건 아무것도 없지만 그래도 결심한 건 다음 일기를 쓴다면 최애 얘기는 최대한 안 해봐야지. 그게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다 ㅋㅋㅋㅋㅋ 그래도 줄일 수는 있을 거니까!
959
투명해진 산하엽
2022/06/15 12:16:41
ID : E789xPa646i
0
https://youtube.com/channel/UCK1s-Tktj8knN__JuObrHyQ
그리고 내가 본 웃긴 거. 6남매 진짜 꿀잼 ㅋㅋㅋㅋㅋㅋ
960
산하엽
2022/06/15 13:45:22
ID : E789xPa646i
0
??? 어쩌다 옷을 봤는데 내 옷 밑부분 왜 이렇게 더럽지; 바람막이에 뭐 묻은 것도 아니고 비 맞은 것도 아닌데 왜 오른쪽 아랫부분만 더러운 건지... 집 가자마자 빨래 넣어야겠다.
961
산하엽
2022/06/15 13:48:37
ID : E789xPa646i
0
비는 그치긴 했는데 예보에선 밤에 또 비로 되어있고... 이럴 때는 춥고 덥고 다 해서 우우...
962
산하엽
2022/06/15 14:33:18
ID : E789xPa646i
0
뭐지 머리가 대놓고 아픈 게 아니라 약간 속에서 눈에 띄지 않게 아픈 그런 느낌? 하루에 한 끼만 먹어서 이런 건지 어제 잠을 잘못 잔 건지.
963
산하엽
2022/06/15 14:34:23
ID : E789xPa646i
0

964
산하엽
2022/06/15 15:37:16
ID : E789xPa646i
0
...? 해도 보이고 점점 하늘이 맑아지고 있어. 근데 또 금방 흐려지고 맑아지고 흐려지고 반복이네.
965
산하엽
2022/06/15 16:36:34
ID : ta05XtdBgi5
0
그러고보니까 하루에 한 끼만 먹어서 이번 주가 더 우울했던 걸까. 근데 아침에는 잠을 더 자고 싶어...ㅎ...
966
산하엽
2022/06/15 20:05:47
ID : lAZeHwslzV9
0
아니 동생이 트위치 계정 이메일로 인증해달라 해서 메일 알려줬더니 인증메일은 안 오고 됐다면서 전화 끊는데 대체 뭐지; 뭐라고 얘기도 없고 그냥 됐다면서 말을 안 하는데 답답...
967
산하엽
2022/06/15 20:40:49
ID : mE9upWjjzhs
0
진짜 6남매 꿀잼이다 웃음 절대 못 참아 ㅋㅋㅋㅋㅋㅋ
968
산하엽
2022/06/15 20:56:27
ID : 7y1BcFa8o0l
0
1 오늘 씻자
2 내일 씻자
Dice(1,2) value : 2
969
이름없음
2022/06/15 21:12:14
ID : 7y1BcFa8o0l
0
와 이제 5핀 충전기는 충전이 잘 안 되네. 5핀이랑 C타입 하나 더 살까.
970
산하엽
2022/06/16 11:05:55
ID : IHu9AmK40qY
0
어제 끝낸다면서 유튜브 보고 라디오 듣고 그러느라 시간 다 보냈다 ㅋㅋㅋㅋㅋㅋ
971
산하엽
2022/06/16 12:20:03
ID : Zg6jfSHCmK3
0
이번 주에 한 끼만 챙겨먹고 그것도 많이 먹고 그러니까 아무래도 소화가 느려졌나 보다. 일단 오늘은 아침 간단하게 챙기고 약 먹긴 했는데 저녁까지 괜찮아지려나 모르겠네.
972
산하엽
2022/06/16 13:18:21
ID : Zg6jfSHCmK3
0
맑아진대서 선크림 바르고 왔는데 맑아질 기미가 안 보인다...
973
산하엽
2022/06/16 13:30:15
ID : Zg6jfSHCmK3
0
자꾸 까먹어서 써놔야겠다. 토요일 지나고 미용실 가서 염색, 올영에서 선크림, 드라이샴푸 사기. 라이프워크 반팔 하나 사기. 분명 뭐 또 있었는데 안 떠올라.
974
산하엽
2022/06/16 14:59:55
ID : Zg6jfSHCmK3
0
올영에서 염색약 사서 셀프염색 하면... 골고루 될까... 얼룩덜룩 안 되려나......?
975
이름없음
2022/06/16 15:14:30
ID : BxU46o42FeI
0
곧 스레가 끝이나네..! 스레주 너에게 행복한 일만 있었으면좋겠다 항상 힘내!
976
산하엽
2022/06/16 16:17:56
ID : ta05XtdBgi5
0
헝 너무 고마워ㅠㅠㅠㅠㅠ 뻐꾸기도 앞으로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면 좋겠다!
977
이름없음
2022/06/16 16:46:24
ID : BxU46o42FeI
0
나..나 뻐꾸기야?!
978
산하엽
2022/06/16 16:48:34
ID : ta05XtdBgi5
0
울 뻐꾸기 신입 애기구나 쓰담쓰담 일기판 스레주들은 멧새라 부르고 레더들은 뻐꾸기야! 머리 쓰담쓰담쓰담
979
산하엽
2022/06/16 16:49:25
ID : ta05XtdBgi5
0
밥 먹으니까 암 생각 안 들고 죠아 날씨는 어떻게 한 순간에 구름이 사라질 수 있지 크으 맑다
980
이름없음
2022/06/16 16:55:48
ID : BxU46o42FeI
0
헐대박 그렇구나...훅꾹훅꾹 뻐꾹훅꾹
981
산하엽
2022/06/16 17:01:35
ID : dXtfVanzVat
0
뻐꾸기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작은 힐링은 뻐꾸기 난입이당...♥
982
산하엽
2022/06/16 17:06:05
ID : dXtfVanzVat
0
목에 거는 선풍기를 살지 말지 고민. 7월이 어떨지 모르겠네...
983
산하엽
2022/06/16 19:16:46
ID : 1h83wmpSLcN
0
오 사촌언니 둘째 태어나서 이제 몸조리 해야하니까 당분간 토요일날 안 와도 된대. 금토 자유! 예에!
984
산하엽
2022/06/16 22:17:32
ID : 1xCrs2k3xvf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이 일기 마지막인데 이건 쓸랰ㅋㅋㅋㅋ 아닠ㅋㅋㅋㅋ 아직 최애 차가 주차되어 있길래 오늘 늦게 가나보다 이러고 지인 기다리고 있었는뎈ㅋㅋㅋㅋㅋ 지인이 최애 퇴근한대섴ㅋㅋㅋㅋ 어? 하고 보니까 차가 나오고 있었엌ㅋㅋㅋㅋ 아니 썬팅돼있기도 하고 차에 없는 줄 알고 멀리서 힐끗힐끗 봤었는뎈ㅋㅋㅋㅋ 아ㅠㅠㅠㅠㅠ 세상 ㅠ
985
산하엽
2022/06/16 22:20:02
ID : 1xCrs2k3xvf
0
차 나오고 있을 때 그냥 슉 갈줄 알고 안녀엉~ 하면서 팔 흔들고 있었는데 창문 내리고 인사했어ㅠㅠㅠㅠㅠ 하 진짜ㅠㅠㅠㅠㅠ 이런 걸로 설레고 행복하면 어떡하냐고ㅠㅠㅠㅠㅠㅠ
986
산하엽
2022/06/16 22:27:51
ID : JPeJV9a7ffb
0
너무 웃긴 건 엄청 넉넉한 박스티 입었는데 앞뒤 구분이 안 가니까 그냥 막 입었는데 뒤집어 입고 있었고 전혀 안 불편했던 겈ㅋㅋㅋㅋㅋ 집 가는 길에 알았어...
987
산하엽
2022/06/16 22:40:25
ID : JPeJV9a7ffb
0
아 세상에; 3일날 쉰다고 말씀 못 드렸어 아; 내일 말씀 드려야겠다.
988
산하엽
2022/06/16 23:17:19
ID : 7y1BcFa8o0l
0
푸른밤 좋아.
989
산하엽
2022/06/16 23:20:31
ID : 7y1BcFa8o0l
0
진짜 다시 생각해봐도 나는 다른 닉네임을 들고 새로운 이미지로 절대 못 오겠다 ㅋㅋㅋㅋㅋ 일기 접을 때까지 쭉 이 산하엽 그대로 가야지. 오래오래 일기판에 머무르다가 2년 뒤나 3년 뒤엔 빠이빠이하겠지.
990
이름없음
2022/06/16 23:23:39
ID : 7y1BcFa8o0l
0
푸른밤 160616은 다음 일기에 써야겠다.
991
이름없음
2022/06/16 23:38:56
ID : 7y1BcFa8o0l
0
헐 충격; 아침에 보조배터리 충전 안 하고 나갔었네 세상에;
992
이름없음
2022/06/16 23:41:17
ID : 7y1BcFa8o0l
0
일단 는 돈 모은 후 일기에 다시 쓰는 걸로! 그나저나 다음 일기 제목 뭐하지
993
이름없음
2022/06/16 23:43:44
ID : 8nO05QmoGms
0
푸른밤이 라디오 이름이야? 예쁘다
994
이름없음
2022/06/16 23:45:00
ID : 7y1BcFa8o0l
0
맞아! 지금은 옥상달빛 분들이 푸른밤 진행하고 계셔! 푸른밤 이름 진짜 예쁘지.
995
이름없음
2022/06/16 23:58:08
ID : 7y1BcFa8o0l
0
악 시간 맞춰서 할걸. 애매하게 12시네.
996
이름없음
2022/06/16 23:59:41
ID : 7y1BcFa8o0l
0
에잉 그냥 시간 신경 안 쓸래 귀찮아졌다
997
이름없음
2022/06/17 00:00:02
ID : 7y1BcFa8o0l
0
열두시 쟌!
998
이름없음
2022/06/17 00:01:23
ID : 7y1BcFa8o0l
0
다음 일기 쓰는 동안에는 이번 일기 때보다 행복하면 좋겠다.
999
이름없음
2022/06/17 00:01:54
ID : 7y1BcFa8o0l
0
행복하자
1000
이름없음
2022/06/17 00:02:00
ID : 7y1BcFa8o0l
0
아프지 말고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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