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름 나도 이번엔 너무 기분이 상해서 안 되겠음

아 뭔가 자꾸 쓰려니까 생각나는 거 같으니

언젠간 몰아서 쓰는 날이 있겠지

손일기 쓰고 싶은데 머리가 정리가 안 돼서 못 쓰겠다

어차피 이렇게 될 줄 알았던 거 아닌가

근데도 왜 이러고 있는 건가

진짜..진짜 모르겠음

>>711 일기 + 스레에서 제일 많이 쓴 말 아닐까 싶음

웃긴 건 스레야 공개된 장소여서 그렇다 치지만

일기는 그럴 일 없는데도 솔직히 못 씀 ㅋㅋ..

모르겠다 진짜 진짜로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누워있고 싶다 정말 아무것도 안 하고

노래도 못 듣겠음 우울해질까봐

열심히 우울해지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중

우울할 거 같으면 피해가고 있는데

이게 언제까지 가능할까

울고싶긴한데 지금 울고 싶지 않음

어차피 곧 울게 될 거 같은데

굳이 지금 울어서 뭐하나

약간 그런 거 없나 상담소 같은 곳

좀 뭔가 얼굴을 안다 + 나를 안다 라는 사람한테는 고민을 말하고 싶지 않아서

그냥 좀 모르는 사람한테 일회성으로 풀고 싶음

술 좀 그만 먹어야 될 거 같긴 한데

그게 자꾸 안 되네 진짜

웃김 이러고도 내일 출근이라 자야됨 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진짜.. 몰라 잔다

일이 년인 줄 아는 건지

그게 쉽게 접히겠냐고

요새 술 안 먹고 잠 잔적이 없네 ^^*

2. 다시 찾은 걸 보니 기분이 지하ㅓ 어디 끝까지 뚫고 들어가는 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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