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6/17 00:01:21 ID : 1hhwMlxveIE 1
오늘도 유난히 거지 같은 하루였어 매번 그랬지만 뭐 생리도 터지고 정말 하루가 너무 거지같았어 예전 친구가 너무 보고 싶어 걔가 있었으면 좋겠어 1교시부터 체육이었는데 그냥 너무 노잼이야 인생 노잼 시기… 매번 재미가 없어 요즘엔 잠잠했는데 생리때문인지 뭔지 우울증 또 도졌네 진짜 병원 가서 약 먹어야하나 그렇지만 병원 갈 생각하니 벌써 머리가 아프네 어제도 안좋은 일만 있더니.. 오늘도 그러네 그냥 하루하루가 매번 그러니 이제 액땜이라는 생각도 안든다 체육 시간 진짜 재미없어 나만 다른팀이고 지들끼리만 같은 팀 들어가고 하는말도 존나 재미없는데 재밌는것처럼 얘기하는것도 재능이다 진짜 개재미없는데 지혼자 흥분해서 말하는데 진짜.. 아침에 택시탔는데 택시니까 빠를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고 10분정도 더 늦게 도착하고 차 안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자고싶은데 자지도 못했어 진짜 도서부 그만 둬야하나 어제도 오늘도 급식 못먹었어.. 수목 개맛있는거 나오는데 짜증나.. 진짜 내 인생은 왜그럴까 배치도 개그지같이 해줌 같이 밥먹을 사람도 없고 아니 나만 혼자 여자인게 말이돼? 내가 볼때 이거 일부로 그런거같기도 해 친한 애들 붙인것같기도 하고 아니 근데 조합 말이 안되잖아 왜 나만? 여자애들끼리 다 붙여놓고선 나만 떨구고 명단에서 나 빼고 나 그냥 도서부 아니지? 그래 시발 나가줄게 근데 나가기도 그런게 존나 땀 흘리면서 개고생을 했는데 혜택 1도 못받고 봉사시간도 안줘 애초에 면접 통과한것도 기적이고 난 내가 이건 운이 좋네..? 했는데 아니었고 운 존나 안좋아서 일부로 붙여준거지 ㅋㅋㅋㅋ 아 거지같다 이번엔 또 다른건데 다른사람이 만든건데 사람 수가 많은것도 아닌데 나만 빼논거 ㅈㄴ 웃기네 진짜 통학인 애들 빼준건줄 알았는데 응 아니었고 시발 ㅋㅋ 눈이 없나..? 인원 몇 되지도 않은데 친하지도 않은 애들도 넣은거 보면 일부로 그런거 아닌거 같아서 더 짜증나 벌써 두번이나 명단에서 빠짐.. 그냥 하지 말라는거잖아 이번건 사람 수 적고 톡방 이름 확인하면서 넣으면 다 넣어질텐데 나만 없는거 존나 웃김 그냥 시발 나가고 싶어 ㅠㅠ 근데 그동안 고생한거 어이없어서 악으로 깡으로 안나갈거임 사실 나 안보이나..? 싶기도 하고 진짜냐 이게 얘기 안했는데 나중에 그걸 왜 지금 얘기하냐 지랄할거 빤히 보여서 더 거지같음 ㅠㅠ ㅋㅋㅋ 난 나 통학이라 빼준줄 알았다해야지 근데 애들도 거지같음 ㅋㅋ 애초에 방과후에 남아서 일 하는게 아니었는데.. 그랬으면 진작 나갔을텐데 아 급식 못먹은거 개빡침 존나 배고파 디지는줄 수요일엔 내 잘못으로 못먹은게 맞아서 좀 잣같지만 그러려니 해도 오늘은 걍 친구 없어서 못먹은거임 썅년들 ㅠㅠ 존나 지들끼리만 다님 기다려주는게 힘드나 나 아니고 걔였으면 백퍼 기다려줬겠지;; 지들끼리만 처먹고 내 걱정은 하나도 안하지 ㅋㅋㅋㅋㅋ 그냥 니들끼리 다녀.. 나한테 뭔 악감정있는거같기도 함 내말 맨날 처씹으면서 점심 내내 혼자 있었음 자퇴하고 싶어 진짜 생리 개찜찜하고 뒤지는줄 그리고 오늘 10시에 친구 만나기로 했는데 어제 전화로 꼭 오라해놓고 지가 안오네.. 전화해도 안받고 15번이상 씹힌거 속상하다.. 왜 전화했냐는 말도 안옴 걍 씹네 정작 다른애랑은 맨날 영통하고 전화하는듯 7시?부터 기다리고 준비했는데 개가튼련 ㅠ 디엠도 맨날 안읽고 나만 집착하는것같고 나만 아쉬운거같아 진짜 개같음 그리고 우리반 애도 왜 그모양임 지가 팔로우해서 맞팔해줬더니 팔취하는 인성 뭐임 ㅅㅂ 나랑 얘기 해본적도 없으면서 친구들도 ㅂㅅ같더니….. 여친때문인줄 알고 이해하려했는데 그러면서 내 스토리는 왜 보는거임 근데 딴애도 똑같이 그지랄한듯 ㅋㅋ 팔취함 씨발것 ..근데 누군지 몰라서 그러는것같기도 한데 아니 애초에 나 왜 팔로우 한거임;( 나 인거 알아서 팔로우 한거같은데 응 모르겠고 존나 나혼자 살아야겠음 친구라는것도 맨날 한명만 챙기고 매 쉬는시간 모든순간 걔한테만 가고 내가 옆자린데 뭐 보여달라 할때 빼고 말 걸지도 않고 그전에도 내가 존나 노력했는데 말 존나 많이 걸고 둘다 내 말에 대답 안해줌 못들은 것도 아닌데 한명은 질투? 그런게 존나 심한듯.. 약간 나한테 그런거 느끼는 느낌.. 하 모르겠다 내가 잘 못 생각한거일수도 있는데 맨날 내가 존나 크게 말해도 씹고 지 필요할때만 오고 둘다 그모양임 ㅎㅎ 아직도 연락 안오네 또 팽당함 팽당하는것만 몇번째인지 존나 이래서 내가 인간관계 안늘리는거임 나만 개상처받으니까;; 만나기로 해놓고 상대방이 안나오는것도 이번년도만 해도 2번째네 그냥 설레발 치는 내가 병신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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